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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철's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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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Tuesday
02.02

2021.2.2

최금철 02.02   544   0

오늘도 즐겁고 재미있게 하루보낸것같다 많이 느낀하루엿다 아침부터 어제밤 뉴스에서나온 스타렉스한대가 사고나서 칠명사망하고 몇명다친것에 예기가 많았다 각자보는관점으로 좋은소리 안좋은소리 등등말을 하엿다 난 뉴스를 잘안봐서 몰랏다 동료들의 예기에 알게됐다 난이렇게생각든다 돌아가신 분들은 희생하신것이다 이사고사건을 듣은모든분들에게 항상조심하게 운전하시라고 희생하신것이라고 생각든다 운전하실때 모든것을 내려놓고 운전에 집중하고 피곤하면 다른분들어 하시라고해야한다 운전하면서 화를많이내시는분…

01
Monday
02.01

2021.2.01

최금철 02.01   453   0

일기안쓴지 몇일됐다 맬맬써야돼는데 게으름피는느낌든다 몇일동안 많은일들이있었고 나의공부들이 너무많았는데 그대그때안써어 가물가물해지는것 같다 주말엔 친구들도 만나었고 직장동료들이랑도 많이 예기했다 그많은예기들의결과가 이랬다 옛날에는 재미있었고 참좋았는데 지금은 즐거움도없고 재미도없어졋다한다 거의다 같은생각들하고 있다 어쩔수없이 의무로 직장다니고 할수없이 뭐든하는것같았다 가야하는목표 희망들이 없어진것같다 모두방향을잃은것같다 자기만에 취미 목표 희망을 찾을려고 발부동을치는느낌을들…

24
Sunday
01.24

2021.1.24

최금철 01.24   415   0

어제밤 친구한테서 전화가왔다 이친구는 화장품 장사를해서 돈을 엄청많이 벌고 있다 전화와서 하는말을 듣어보니 많이 지치고 힘들어서그런것같앗다 한달에 300-400 벌때가 젤루좋고 가족이랑 됀장국먹는게 행복이지않나고 생각든다고 말한다 지금자기는 한달에 몇억씩버는데 너무힘들고 자유도 없다고한다 없는사람한테 말하면 웃기는소리한다고말할지몰라도 진짜그렇답니다 한참동안 예기를 나누다가 전화를 끊었다 나의느낌인데 친구가 돈이없을때는 돈벌기위해서 잠도안자고 몇년을 노력해서 지금와서한달에 몇억씩 번…

24
Sunday
01.24

20211.23

최금철 01.24   475   0

토욜일에 있었던 일이다 할석 하시는공정에 일이없어서 몇일동안쉬시는아저씨가오늘 출근을하셧다 아침에 일배치를 다하고 각자자기위치에가셔서 작업을하로 가셧다 나는 책임자로서 가끔씩 작업자분들이 위험하는 행동을하면서 작업을하시나 작업을 잘하고계신지 확인하로 다니는것이 나의 임무다 아저씨가 몇일을 쉬시다가 나오셔서 힘들고 그런는지는 잘모르지만 자꾸 앚아서 쉬고있다 오전에 두번가봤는데 작업은 얼마 못하시고 쉬고있는것을 자꾸눈에 보인다 점심먹고 오후한시에 일시작이여서 한시반에 또 확인할루 갔다 아저씨는 작업…

22
Friday
01.22

2021.1.22

최금철 01.22   581   0

오늘도 너무많은 환경을 주셔서 감사하다 아침부터 현장소장님이 불러셔서 지시를 받았다 소장님은 우리가하는공정에대해서 잘모르는것 같았다 무조건 빨리 감추고 빨리 추진해서 위에서 아무소리 안듣게하면 됀다는느낌이듣었다 물론인원을 더붙이면 돼는일인데 나위에 사장님이 있어서인원을 늙리고 줄리는것에는 제가 함부로 못한다 그래서 최선을다해서 공정에 차질없게끔 하겠습니다 라고 예기했다 사장님이랑 통화하셔서 물어봈더니 더이상 인원은 안됀다고 하신다 제생각에도지금인원으로 가셔도 아무차질이없다고 생각하긴한다 소장님게서 급한성질…

20
Wednesday
01.20

2021.1.20

최금철 01.20   588   0

오늘은 수요일 운동삼일 했더니 온몸이 쑤시고 다아프다 일주일은 참아야좀 괜찮아질꺼같다 그래도몸은잘안다너무좋아한다 ㅎㅎ 오늘은 에대하여 쓰고싶다 누구한테 냉정하게 대하는것은 나한테 무언가 피해오고 무언가가 잘못됄까봐 걱정하는것 나한테 무엇이든 유리하게 돌아가게끔행동하는것은 냉정이라고 한다 이번에는 냉철하게하는것은 상대한테 도움을 줄려고할때 진짜 상대가 잘돼게 원할때 맘속에 눈물흘리면서 안도와주겠다는 판단이설때 도와주면상대한데더안좋은것인지알때 이게냉철하게한다는생각든다 또 냉정은 상대한테 위하는것이아니고…

18
Monday
01.18

2021.1.18

최금철 01.18   610   0

오늘은 활기찬 월요일이다 즐거운마음으로 출근해서 아침밥을 먹고 온몸이풀리는 아침 조회를 하고 사무실들어가서 작업을 배치했다 작업동료들이 날이밝자 한명한명 작업할루나가셧다 나는 얼른옷을갈아입고 병원으로 향했다 ^*^ 몇일전 머리커트할루간적 있었다 사장님도 잘아시는분이고 2ㅡ3년동안 다닌데다 그날갑자기 사장님계서 머리커트하면서 눈섭을 좀 하셔야 돼겠는데요 하셧다 물론 누섭이 조금 적은것은 잘아는데 직접적으로 해야됀다고 생각해본적은 없었다 하지만 난 이렇게 생각든다누군가가 내앞에서 …

17
Sunday
01.17

2021.1.17

최금철 01.17   593   0

오늘도 즐거운 주말이다 4일전에 아들이랑 약속한것에일기를쓴다 몇일전에 저녁밥먹고 앚아서 예기를하다가 아들한테 물어봣다 준용이는 대학나오고 커면 무엇을 하고 싶고 어떤사람이 돼고싶나고 물어봤다 준용이는 생각도 없이 아빠 처럼돼고싶다고 하엿다 깜짝놀랫기도 하고 좋았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이렇게아들한테 말했다 준용이는 축구를 엄청좋아한다 손흥민에대해서 기사도많이알고그래서 손흥민선수가 왜서 축구도 잘차게돼고 지금처럼 빛나는사람으로 됐는지 알겠냐고 물었다 아빠는 이렇게 생각…

15
Friday
01.15

2021.1.15

최금철 01.15   535   0

오늘도 즐거운하루엿다 갑자기 전에있던 김소장님이 연락이왔다 너무 반가웠고 너무좋아서 한참동안예기를했다 전화를 끈고 김소장님이랑 같이 있을때 생각이들었다 작년 12월달 어느날이다 아침출근했어 아침조회를 할려고 하는데 소장님계서 오시더니 어제뭐했냐? 물어보셧다 난 아무생각없이 어제 일욜인데 집에서 먹고자고 잘쉿습니다 라고하셧다 갑자기 소장님게서 생각좀있게 살라고 지금이 어느땐데 먹고자냐고 내일은뭐해야돼고 나중에는뭐해야돼고 이런생각을 갖고살도 모자란 판국에 먹고쉿다고 한바탕 야단을치셧…

14
Thursday
01.14

2021.1.14

최금철 01.14   409   0

점심밥먹고 쉬는시간에 직장다니는 동생이 이런예기해줬다 식당하는친구한명있는데 연락이와서 한예긴데 요즘 어떤손님이 마라탕을 주문해서 갔다주니깐 음식을다먹고 전화와서 안에 머리가락이 나왔다고 어덯게하면 좋겠나고해서 다시환불해줬다고했다 근데 다음날에 또그분이 연락이와서 마라탕을 주문하셧다 그래서 또갔다주셧다 얼마안지나 또전화와서 머리카락이있다고 하셧다 그친구는 또 환불해주셧다했다 이게 다가아니엿다 몇일후에 또 주문햇다 그래서 갔다줬다 전화가 안올꺼라고 생각했는데 또 전화가와서 …

14
Thursday
01.14

2021.1.14

최금철 01.14   372   0

새직장와서 오늘까지 출근한지 벌써20일 좌우됐다 현장 소장님은 나를맘에안들서 자주꾸지람 주신다 나의 느낌은 강도도 심해지고 점점 심한말도 하신다 례를들어 넌 어덯게 내인생에 나타났니 어이가없네 등등 나는그냥 웃고 갑니다 직장에 온지 20일밖에 안됀나는 잘못을 한것에 못느끼고 잘못을안한것같다 더구나소장님도 여기와서 아신분이다 무엇을잘못한지 나는 계속 찾았다 잘은모르겠지만 소장님계서 200ㅡ300명 이끌어가시고 오신지도 얼마안돼서 바쁘고스테레스받고 짜증나는상황에 내가 문득나타나니 화를 나한테 푸시는것아닐…

13
Wednesday
01.13

2021.1.13

최금철 01.13   617   0

날씨가 많이풀려서 따뜻했다 오늘은함바식당주인과 김소장님 덕분에 자연으로 주어진 3대7법칙을 느끼것같앗다 스승님은 그랫다 이세상 모든것이 3대7법칙으로 만들어졋다고 하엿는데 오늘이야 실감나게 느껴졋다내가본 함바주인아주머님은 너무좋은분이것같았다 아침마다 따뜻한 말로 인사해주시고 날씨춘운데 고생이많다고 맬맬 아주머님한테서 에너지받고그랬다 어느날 점심을먹거 잘먹었습니다 인사를 하엿다 사장님은 뒤로 돌아보면서 하시는말씀이 항상 감사하다고 마있는거더많이못해줘서 항상미안하다고 그럽니다 아침 점심시간돼시면 주인님…

12
Tuesday
01.12

2021.1.12

최금철 01.12   456   0

나와 우리아들의변화가 너무크다 아들은 3월달이면 고1이다 옛날에 나는 먹고살기위에서만살았다 돈도많이벌고 돈버는데만 집중했다 오늘 수입많으면 소주한잔 마시고 비몽사몽 가족이랑 소통도없이 그냥자고 수입이적으면 적다고 술마시고 자고 그랬다 주말쉬면 쉰다고 마시고 매일그랬다 나기준으로살은것같다 아들이랑 소통은거의없고 무관심이니 아들은 나랑 말도안하엿고 내가조금큰소리내면 아들도조금크다보니 성질내면서내가뭐잘못했냐고 화를막냇다 바라보는눈빛도 좀그랬다 아마 5ㅡ6년은 안그랬나싶다 아들은한살한살먹…

12
Tuesday
01.12

2021.1.12

최금철 01.12   438   0

오늘은 어머님생신이엿다 일끝나고 어머님랑 아들이랑 차타고 외식했다 차타가 가는길에 사고나뻔헀다 나는1차선에서 차분하게 가고있었다 갑자기 2차선에있는차량이 통화하면서 옆도안보고 1차선으로 껴어들어오는바람에 놀래서 빵하면서 핸드를틀었다 다행이 사고는안났다 핸들을 세게 트는바람에 어머님은 머리를 옆유리에다쳣고 손목도 아야아야 하엿다 다행이 큰이상은없었다 어머님은 나의가 드신분이라 이놈 왜이러니 차를왜케몰아쳐다니나고 화를내셧다 물론 옆에 아들도 듣고있었다 아들은 놀래서 아무말못하고있었…

11
Monday
01.11

2021.1.11

최금철 01.11   460   0

전달 전회사에서 이런일리있었다 같이 일하시는 아저씨가 쉬는시간에 동료들이랑 이런예기를했다 요즘 어디가서 일하면 기본은 시멘트40포정도는써줘야 일당을 받는다고 하셧다 옛날에는 더써줘야돼고 지금은 이정도라고하십니다 주변지인분들은 듣고 그렇습니까하며 일을또시작했다 그뒤몇일을지난지잘모르겠다 어느날 아침 소장님이오시더니 미장팀아저씨들 어제일적게했다며 이제부터 동절기니 집에들어가시라고 하셨다 물론 날씨도 좀 추웠다 하지만 난바로 느꼇다 이게진짜가 아닌지 어제미장아저씨두분이서 시멘트를 12포정도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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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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