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

최금철's Diary

최금철 2021-01-12 20:28:47   22   0

2021.1.12

오늘은 어머님생신이엿다    일끝나고  어머님랑 아들이랑 차타고 외식했다  차타가 가는길에 사고나뻔헀다  나는1차선에서 차분하게 가고있었다  갑자기 2차선에있는차량이  통화하면서 옆도안보고 1차선으로 껴어들어오는바람에  놀래서  빵하면서 핸드를틀었다  다행이 사고는안났다  핸들을 세게 트는바람에  어머님은 머리를 옆유리에다쳣고  손목도 아야아야 하엿다    다행이 큰이상은없었다  어머님은  나의가  드신분이라  이놈 왜이러니  차를왜케몰아쳐다니나고  화를내셧다  물론 옆에 아들도  듣고있었다  아들은 놀래서  아무말못하고있었다  난 어머님보고  안다쳐서 다행이라고하면서  나도  30%로  뭔가잘못하엿기에  이런일이생기지않았나 하엿다  어머님보시기에는  자기자식은  아무잘못없게 보신것같았다  상대방이 잘못이라고하신다  그래서  재미있는예기하면서 마있는음식먹고집에왔다  집에와서  자세히 생각해보니깐  여기안에도  엄청 배울점이있고  참잘했단느낌이들었다 나는 예날같았으면  그당시 차문내려서  화부터내고 날리났을거라고 생각들었다  지금은 왜안그러냐면  제가 하는 공부안에  3대7법칠을 배웠다  이세상에 무슨일이닦치게돼면  무조건 내잘못도 30%는 있다고 배워서  화는안낸것같다  물론 운전하면서 30%잘못하지안해도  뭔가 다른방면에잘못이있기에  이런일이격지안했나싶다  또한가지는 누군가가 우리한테 나타나는것은  우리한테 꼭뭔가를 알려줄려고온것이고  도와줄려온것이다고  나는계속예기한것같다  오늘의일로 조금 찾은것같다  오늘 내가하는행동들은  아들이 보고있었다  어머님은 상대 탓하고  화내고 하는데  아빠는  웃으면서  내잘못도 어느정도 있기에  이런일이생기지안했나고 생각하면서  어머님을 설득하는모습 아들이 보고있었다  놀래서도  웃었고 잘못을못찾아서도웃었다  암튼계속 웃는것만보여준거같다  내생각인데 아들이  지켜보았기에  배울거라고생각든다  나중에 아들이 사회나가면  무슨일이닥치고 안좋은일이오면  오늘아빠가하는행동처럼 먼저 자신이잘못한것은없느지 찾아보지안할까생각든다  오늘같은 일이 또생겨서 다른분은 남탓하고 성질내면  우리아빠는 안그랬는데 적어도30%잘못은있다고생각한다  고 생각이들꺼라고생각한다  나는이게 자식한테  바른가르침이 아닐까생각든다  옛날 대부분부모님들은  아이들한테 나쁜모습 싸우는모습  등등  애들한테 보여주고  애들이크면  자식들이 왜그모양이냐고  버릇도없고  욕도잘한다고하신다  애들은 잘못한것 절대로 없다고생각한다  어른들의 행위를 봄받아서  성장해서  똑같이행동했을뿐이다고생각한다  그래서 우리가 하는행동  하는말은  엄청조심해야하고  잘못됀것있으면  고치야됀다고생각든다 오늘 상대차가 끼여들어와서  교제를주고  자식들한테  뭔가 가르칠수있게해줘서  감사하게생각한다  덕분에 자식교육잘됀것같다    잘은모르겠지만  자식을떠나서  오늘내가 화내면서 그사람탓하고 성질을많이내면  멀지않아  또이런사고됄수있는일이 생길꺼라고생각든다  무슨일이생기면  조금침착하시고  내잘못은 없는가  이인연이 나한테 무언가가 알려줄려고 오신나  하면서 생각해보면  너무좋은결과와  좋은일들이생기지안겠나생각해봅니다  오늘도 인연과환경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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