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9

최금철's Diary

최금철 2021-10-19 20:34:41   58   0

20211019

사람은  내 입에서  어떤 말을 하느냐에 따라 내가  이세상의  어떤 기운을 쓸수 잇는냐  결정됩니다.  내 말의  질량에 따라  스스로  이 대자연의 기운을  그  만큼 쓸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이것이  아주 무서운 소리입니다,  평소에  내가  내주위 사람들하고  무슨 말을하는 순간 대자연에  축원을 올리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보통은  우리가  잘 모르고 인연들을  대할때  함부로 대하고  욕도하고 남들을 헐뜯고  했으면서  종교시설에가서  머리를  숙이고 깨끗한척 하지만  그리쉽게  되는게  아닙니다,  하늘에  빈다고 옥수를 떠놓고  해도  그리되는게 아닙니다, 이게  뭐냐면  내가  평소에 내  옆의 사람한테  한 행동이 벌써 축원이 되어 하늘로 올라감을 알아야합니다, 이걸  모르고 나는 그냥  눈감고 하느님 앞에  눈가리고 아웅하며  빌면 안됩니다,  종교시설에가서  비는것이  지금 빌고있는것으로  착각을 한단말입니다, 집안 잘풀리게 해주세요,  하고 빌었는데  내가 지금 평소에 누구앞에서 뭐라고 했는데  내 집안을  잘되게 해달라고 여기서 이렇게 빌면  이게  이루어질것 같냐,  이게  나의  말과  행동으로  축원을  평소에 하고 있음을  알아야합니다,  남을  탓하고 있는것이  나의 축원이요,  남을  헐뜯는 것이  나의 축원이요,  이렇게 평소에 축원을 다해놓고  저쪽에 어떤 자리에가서는 손을  닦고 아닌것처럼  한다고 신이  속을것이더냐!!!! 신은 안속는다 이말입니다,  이  원리를 알아야합니다,  내가 평소에 하는  행동이  대자연에 올리는 축원임을 우리는 인자 깨우쳐야 합니다< 자세한것은 유튜브 정법 11587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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