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7

최금철's Diary

최금철 2022-10-05 20:12:03   49   0

2022.10.7

상급  부인의  내조 8:  남편은  자신을  내조해  준  여자에게  빠져  이제  집을  나가게  된다.  그러나  이때  집을  나갔다고    계속  안  들어오냐 !  정확하게  다시  돌아온다.  한번  갑갑하고  막혔던것을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조금  있으면  다른  어려움이  온다.  한번  막힌것을  부인은  풀어  주지  못하였으나    술집의  파트너는  풀어주었다.  그러나  두번째  어려움이  올때는  정확하게  더  지적인것을  요하는  일이    다가오는데,  이때  남편은 또  막히게  된다.  왜냐하면  처음  그  여자가  정확하게  어려움의  근본을  풀어준것이  아니라.  기운으로 ,  재주로 ,  임시방편으로  풀어주었던것이다.  그래서  남편은  또  막혀  오지만  이번에는  그  여자도  풀어주지  못한다.  왜 ?  남편이  정도 주고, 아파트도  사주고,  많은  경제를  대주다보니  그 여자도  또  자기가  잘났다고  마치  사모님이라도  된  양  "  어머 ㅡㅡ  수영이나  해볼까,    사우나나  가볼까,    오늘은  무슨  샴폐인을  사놓고  가다릴까 "하는  짓거리를  하며  또  헛된  시간을  내 버리고  말았기  때문이다.  " 회장님을 모시려면  내가  무언가를  갖추어야  되겠다고 " 하며    더욱  큰  지적인  공부를  하며  노력해야  했으나    그렇게  하지  않은것이다.  그러니  좋다고  놀면서  지나갔던  시간동안  어려움이  다가오는  줄을  몰랐던것이다.  그래서  또  다시  어려움이 닥쳐왔을때  해결을    못하는것이다.  그 여자도  부인처럼  지적인  내조 공부를  하지  않은것이다.  남편은  그렇게  또  막히면  지난번과  같이  몇번  친구도  만나고  술집을  다녀봐도  답답하니  그  여자에게  정이  뚝 떨어지고  "  그래도  조강지처가  낫다 "하며  집으로  들어간다.  이것은  100% 정확하다.  이때  남편은  약간  미안하기도  하고    갑갑하기도 하여  부인  눈치를  살살  보면서  선물도  사가지고  다시  집으로  슬슬  들어갔는데  부인에게는  또  답이 없는것이다.  그러면  또  정확하게  친구가  남편을  불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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