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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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
03
목요일
봄, 시작하기 좋은 계절
따뜻한 기운이 가득해졌다 계절의 변화는 누구도 막을 수 없다 생명의 계절, 봄 무엇이라도 시작하기 좋은 계절이다 올해 목표는 자격증 1개 이상 취득하기 이제 공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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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3
2025.04
01
화요일
헌재 선고 기일만 잡혀도 환율이 떨어지네
1477원에서 1469원으로 바로 떨어지네 탄핵되면 환율 더 떨어지고 주가도 오를 것이다 우리나라 경제를 위해서도 얼른 꺼져줘라 윤석열의 구치소 복귀를 간절히 희망한다 그리고 김건희도 곧 들어가야지~~
하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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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1
2025.03
28
금요일
점장님은 다좋은데.,
정말이지 점장님은 다좋은데 집에 늦게 보내고 할때는 너무나 싫다. 다른곳이야 잘해주고 잘 이해를 해줄때는 인간적으로 좋은 직장상사로 남기고 싶다... 하지만 그 반대일때는 배신자 인가 생각이 든다. 잘해주고 배려를 해주는것만큼 좋은것은 없다. 우상원도 백민준이 스트레스를 주면 상...
sert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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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8
2025.03
25
화요일
재미있는 하루였음...
오늘하루 정말이지 재미있는 하루였다. 얘상치 못하게 준영이랑 같이 잠실역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원래대로 라면 난 머리를 자르러 병점역으로 가야 하지면 약속이 바뀌게 되었다. 다음에도 여름에 시간을 찾아서 준영이를 만나서 놀기로 했다....
sert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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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5
2025.03
24
월요일
헌법은 위반해도 처벌 받지 않는다
고위 공직자들은 헌법을 위반해도 탄핵 사유가 되지 않는단다 술을 먹고 운전했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 라는 말과 뭐가 다른가? 헌재의 필요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 또한 대통령 탄핵 심판이 재판관 몇 명의 판단에 의해 결정 나는 것에도 반대한다 대통령 탄핵은 국민...
하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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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4
2025.03
23
일요일
익명
점장님에 대한 나의 생각...
점장님에 대한 나의 생각 솔직히 말해서 화를 내고 지적을 할때면 너무나 싫어서 욕이 저절로 나와서 나의 입이 더러워 질때가 많다. 울고 싶기도 하고 말이다. 괜히 이런일자리를 택하고 서동탄 이라는 먼집구석 을 왔다 갔다 해서 고생이나 하고 원망섞이는 말을 수도 없이 하고 그랬다. ...
Anonymous
2025-03-23
2025.03
20
목요일
잘하는 칭찬들으면 기분이 좋음
회사에서 잘하는 칭찬소리가 들리면 기분이 좋다.백민준과 우상원 그리고 점장님도 화가나서 갈구기는 해도 어울리는 과정이 사람을 기분좋게 하는거 같다. 음식물 잘버리고 있을뿐 인데 빨리버려라 제촉을 하는게 너무나 싫다. 주먹이 운다고 생각할때가 있다. 그리고 할일이 많다고 얼마나 방...
sert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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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0
2025.03
13
목요일
요즘 일상 2
탄핵 선고 오늘 되나? 내란성 수면장애
하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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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3
2025.03
11
화요일
지난 주일과 월요일 실컷 쉬었음...
지난 주일과 월요일에 실컷 쉬었다. 병원에 가고 뭐하고 정신이 없게 말이다.😁😁 매일 매일이 힘든하루를 보내곤 하지만 말이다. 힘들기만 하고 짜증이 난다.
sert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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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1
2025.03
11
화요일
봄이 왔다
따스한 공기가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끼게 한다 아직 아침저녁으로 쌀쌀하지만 그래도 시간은 흐르고 계절은 변한다 요즘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 계속된다 사람들의 판단 능력이 떨어진 건가? 아니면 이기심의 발로 인가? 사실을 믿지 않고 진실을 왜곡하며 유튜브...
해피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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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1
2025.03
10
월요일
아무렇지 않은 줄 알았다
아무렇지 않은 줄 알았다 TV를 보다가 음악을 듣다가 갑작스레 흐르는 눈물의 이유를 그땐 알지 못했다
해피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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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0
2025.03
07
금요일
으앜 나의 유튜브가 날라갔당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는게 ㄴ 이유를 뭉뚱그려 알려주니 정책위반....흠 나의 성향상 인정할 수 있으면서.... 없는 요상한 상황 ㅋ 뭐라고 디테일하게 말해주면 납득이나 할텐데 하나하나 다 시비트면... 인정할 수 밖에 없겠지만 ㄴ 저작권 ...
랩퍼투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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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5-03-07
2025.03
04
화요일
익명
왜 답이 없니....
저, 2월12일에 반 친구에게 고백했습니다. 편지로 말이죠.. 그런데, 아직도 답을 안 합니다. 차라리 꺼지라고 하면 참 속 시원할 것 같은데 ㅎㅎㅎㅎㅎㅎㅎ 계속 답이 없네요.. 마음 접을 수도 없고 그대로 놔 둘 수도 없고... 미치겠다
Anonymous
1
2025-03-04
2025.02
23
일요일
교회는 못갔지만...
교회는 가진 못했지만 큰이모랑 작은이모 상우랑 이렇게 해서 엄마까지 해서 곤드레 나물집에서 식사를 했는데 너무나 맛있고 좋은시간을 보냈다. 밥도 반찬도 무한리필 이라서 좋았다. 그리고 저녁에도 회도 한우도 먹어서 너무나 좋았다. 최고로 행복한시간 이었다.
sert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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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3
2025.02
05
수요일
ㅎㅎㅎ
시디도 사고 시디피도 샀다 그리고 음악 자습서도 ㅎㅎ 믿을수 없겠지 ?
서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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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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