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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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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Wednesday
07.29

직업상담사2급 실기시험 가채점(80점)

은혁 07.29   14   0

오전에는 해
'1일주' 공부했다. 처음 상담을 할때'기적을 위하여'했든 생각이난다.

26
Sunday
07.26

직업상담사2급 실기시험 친날!

은혁 07.26   16   0

인강의 샘 깊은 감사!
부랴부랴 공부를 하며 시험에 임했는데 다행히 샘의 가르침이 옳았다. 시험을 마치고 나니 먼저 샘께 감사 드리고 싶다.

22
Wednesday
07.22

실기시험(D-5)

은혁 07.22   25   0

날씨처럼 시원하다.
미린 직업상담사2급 실기 공부에 하루를 보낸다.

20
Monday
07.20

검찰청에서 점심을 먹다.

은혁 07.20   26   0

옛 추억
소송이 있어 오랜만에 점심을 검찰청에서 먹다.

19
Sunday
07.19

방청소+샤워+음식만들기

은혁 07.19   30   0

깨끗함
마음마저 깨끗해진다. 참! 모의고사 본 날

18
Saturday
07.18

주말을 야구보며(직업상담사2급 실기시험 D-7)

은혁 07.18   26   0

이기자!
여름철이라 방 인테리어를 한 날 야구를 보며 피로를 푼다.

17
Friday
07.17

이불 세탁

은혁 07.17   26   0

뿌듯
잠자리는 과학이다.(세탁의 원리)

16
Thursday
07.16

직업상담사실기D-10 전 '하반기(계획)'공인중개사시험을 구상한다.

은혁 07.16   35   0

시원함
열심히 하자 시계추처럼 열심히!

15
Wednesday
07.15

이슬

은혁 07.15   36   0

깨끗함
잔디에 앉아 보니 잎사위에 이슬이 맺혀있는데 정말 맑다.

15
Wednesday
07.15

오늘 엄마제사

눈물반미소반 07.15   38   0

ㅠㅜ
오늘 엄마생일 아무것도 해드리지 못한다 내 실수 로 기초생활수급비 반 넘게 떼여 못해 드린다 죄송하고 미안하고 그리운 엄마이제는 더 아프지 않고 계시죠 제가 이번 추석에는 꼭 맛있는 밥 드릴께요 직접 해서요 아시잔아요 저 음식 잘하는것 죄송해요 오늘 잠 못잘듯 해요 사랑해 가장 아름다운 단어 는 바로 엄마 아닐까요

14
Tuesday
07.14

가족을 위한하루

은혁 07.14   42   0

사랑
가족을 위한 하루를 보내며 벌써 저녁 9시45분경이 되었군

13
Monday
07.13

하늘로 보낸 제자

은혁 07.13   38   0

하늘도 동감
하늘로 간 스승을 그리워하며 하루를 보낸다.

11
Saturday
07.11

주말

은혁 07.11   43   0

멋있게
맛있는 '돼지두루치기+맥주'와 함께 쉬원한 하루

10
Friday
07.10

스승을 하늘에서 본다.

은혁 07.10   36   0

날마다 볼께요.
나를 변호사로 만들었든 '외삼촌'(박원순 서울특별시 시장님) 그가 하늘에 갔다.

09
Thursday
07.09

실기 시험 (모의고사)

은혁 07.09   38   0

화살처럼
과녁을 명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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