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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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
14
토요일
볼따구 식당
매일 까치산에서, 아침에 차 마시는 팀원 3명. 이른 아침 7시 40분에 차를 마시면서 하루를 연다. 한달에 한 두번은, 식사를 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결같이, 이렇게 만남을 가진건 그래도 서로가 소통이 되고, 서로 편안해 그런거 같다. -전라도 영암에서 시골 이장으로 몸 담고 ...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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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4
2026.03
14
토요일
익명
못난 딸과의 대화는 언제나 한숨이 될 수 밖에 없는 걸까?
패드 사길 바라서 엄마를 불렀다. 한번 더 시도라도 해보고 싶어서 미련이 남지 않았으면 했기 때문이였다. 30만원에 갤럭시 탭을 찾았다고 혹시 사줄 수 있냐는 말을 했다. 엄마와의 대화가 오랜만이고 무서워서 쭈볏거리면서 가벼운 분위기로 시작하고 싶었다. 엄마는 그랬다. 너가...
Anonymous
2026-03-14
2026.03
14
토요일
익명
강아지마냥 기다렸는데.
중3의 끝마무리 쯤 아빠는 내게 말해줬다. " 35만원 패드 말고 고등하교 들어가니까 갤럭시 탭 사줄게. 그러니까 고등학생 될 때까지만 기다려 " 그 말을 하신지 거의 반년이 지났다. 기다리다 기다리다 지치고 탭이 너무 갖고 싶은 나머지 먼저 말을 꺼냈다. 돌아온 대답은 ...
Anonymous
2026-03-14
2026.03
13
금요일
대화의 시간
오늘, 남성역 부근에서 친구 창 와 영 을 만난다. 넷이서 만나 식사하곤 대화의 시간을 갖는데 <상>이 선약있어 못 나온단다. 평생을 군인으로 보낸 그 친군 , 거의 대부분은 군대의 지인들. 아련한 기억을 더듬고, 힘든 훈련과정과 장교로써의 애로같은 것을 반추하는 시간도 중요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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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2026.03
12
목요일
사전예방위해 건강검진을 한다
강서 구청옆 <건강 관리 협회>에서 와이프와 둘이서 건강검진을 했다. 건강검진에 대한 전문 기관으로, 오래전부터 건강검진을 해오고 있다. -췌장암 mri를 했고, 와이프는 췌장암과, 유방암, 자궁 경부암과 공단에서 실시하는 것들을 했다. 8시경에 도착했는데도, 인파가 몰려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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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2026.03
11
수요일
3월 11일의 그 날은,.....
낳고 자란 고향을 등진 ㅡ그날이 바로 3월 10일였다. 밤새 달린 완행열차가, 영등포 도착한 날이 3월 11일 새벽4시. 그 어린 나이에,금의환향을 꿈꾸며, 경기도 부천의 소사골 c.t 이모할머니가 일러준 대로, 영등포에서, c.t가는 버스를 타고, 목적지 앞에 내려서 그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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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2026.03
10
화요일
관악산의 봄,아직은....
둘이서 알콩달콩 사시던 부부가 갑자기 혼자가 될때 그 충격은 의외로 큰가 보다. 부인이 오랫동안 병원을 들락거려 건강이 않좋은진 알았지만, 지난해 초 여름에 들려온 부음. <윤선배>완 관악산을 자주 다녀서 어느 길이 어떻단 것까지도 알 정도로 훤한 산길. 둘이서 동행한 산행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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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2026.03
09
월요일
건강은, 누가 지켜주지 않는다.
무슨 이윤지 서울떠나, 여주의 병원에서 입원중인 <성>씨. 나 보담 한살 아래지만, 평소 건강관리를 잘해보였고 건강한줄 알았는데... 그의 근황을 지인을 통해 알았다. <뇌수술>하곤 아직도 병원생활을 하고 있는걸 통화로 알았다. 이건 혈관에 문제인거 맞다, 뇌경색이거나 뇌출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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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2026.03
08
일요일
역시 한 동훈?
한 동훈 전 국힘당 대표가, 보수의 심장 대구와 어젠, 부산금정구를 찾았다. 현 당대표 장 동혁의 방문과는 판이한 지지세가 화면에 보인다. <한 동훈>을 연호하는 젊은 세대의 함성. 이런 현상을 목격하는 현 지도부는 어떤 생각을 할것인가? <윤 어게인>을 줄기차게 외치는 그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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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8
2026.03
05
목요일
제사는 정성
어젠, 부모님 제삿날이라, 수원 형님댁으로 갔다. 10여년전만 해도 해마다 남매가 만나서 그간의 소원했던 대화를 풀고 분위기 좋은날였는데... 형수의 메너없는 행위로 큰 누나와 두여동생이 불참을 하고 있어 안타깝다. 지금도 그렇지만,그때는 가까운 친척이 결혼하면 답례를 하는게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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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2026.03
02
월요일
시온간장
<생명물간장> 어제, 와이프가 이런 양조간장 몇병을 갖고 온다. 지인들끼리, 아는 가게서 샀단 애기. -아니, 유명간장도 많은데 이건 첨 들어본 이름인데 왜 샀어? -아냐, 그 유명한 신앙촌 간장이야...엄청 유명했다던데...?? 상표라벨을 살펴봤더니, 맞다. 제조공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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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2
2026.02
28
토요일
2월도 끝
세해가 밝아 해를 보러 간다고 난리들을 떨던게 어제 같은데 벌써 2달이 훌쩍 지나간다. 젊어선 그렇게도 더디게 흐르던 시간들이 왜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가? 살같이 흐른다 한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은, 변함없는데 너무 빠르다. 7시경 산에 올라 운동하면서, 몇몇 사람들과 차를 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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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8
2026.02
26
목요일
부모님 제삿날엔....
음력 정월 16일, 부모님 기일. 부친과 모친의 제삿 날을 따로 정해 모셨는데, 어느날 갑자기 한꺼번에 모신단다. 장남인, 형님의 결정이긴 해도 조금은 떨떠름했지만 어쩔수 없이 따르기로 했다. 산자들의 편리함을 강조하다 보니 제 멋대로 정하는 것, 바람직한 현상은 아니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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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6
2026.02
25
수요일
인간관계 설정이 중요하다
매일 운동하면서, 익힌 얼굴 두분. <안><유>사장님. 늘 같이서 산에 오시는 모습이 보기 좋아 자연스럽게 인삿말했다. -두 분은, 마치 친 형제같이 늘 동행하시데요? 같은 고향분인가요? -아뇨, 집이 가까워 자연스럽게 동행할뿐 다른것은 없어요 취미도 뭐도...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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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2026.02
24
화요일
돈이 뭐길래?
민주당 강 선우 의원이 전 시의원 김경으로 부터 돈 받은 혐의로 오늘 체포동의안이 통과되어 구속이 될거같다. 국회의원은, 범죄혐의가 있어도 국회의 회가중엔 체포동의안이 통과되어야만 체포할수 있어서다. 공직에 있는 몸이 그러한 추문으로 그 직에서 물러난다면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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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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