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1 페이지 >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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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Sunday
08.25

나만 예민한가보다..

인샬라 08.25   5   0

워낙에 다들 털털한 성격들이라 나만 너무 힘들다. 나도 워낙 게으른 사람이라 잘 치우진 않는다.그래도 나름의 규칙이있고 정리는 하려고하는데..우리집 식구들은 털털해도 너무 도를 넘는다고 생각한다..치워 놓으면 뭐하냐..그냥 막 생각없이 의식의 흐름대로 널부러뜨려 놓고..내가 또 게으르지만 예민한 편이라 한번 싹 치워 놓으면 치워진 그대로 유지가 되야되서 ..한동안은 바로 바로 치우는데..나혼자서 의식의 흐름들을 쫒아다니며 여기저기 치우고 다니는데..아 정말 스트레스 받는다.. 나혼자서 씩씩거리면서 치우고 잔소리 하는데 나만 예민…

24
Saturday
08.24

...

인샬라 08.24   8   0

나는 나를 잘 모르겠다.. 하긴. 나도 나를 모르겠는데 남이 날 알리가 없지.. 알고싶다..

30
Tuesday
07.30

요즘에는 뭘 먹어도 아주 맛있다는 느낌이 없다..

인샬라 07.30   40   0

먹고나면 돈도 아깝고 괜히 먹었다는 생각들고..살이 막 찐거 같고..기분이 나쁘다.. 그런데 보통은 이러면 안먹을텐데 나는 또 꾸역꾸역 이것저것 먹는다..언제부턴가 별다른 낛이 없어서 하루의 마무리를 폭식으로 풀긴했지만,예전에는 그래도 먹을땐 나름 즐거웠는데.. 지금은 맛을 모르겠다..

27
Thursday
06.27

지난날 나는 나를 내 인생을 아끼지 않았다..

인샬라 06.27   71   0

앞날을 보지 않고 그냥 대는대로 오늘만 보고 살았던것같다..이제와 후회하고있다..

19
Wednesday
06.19

제목이 없다..

인샬라 06.19   71   0

결국 아프다고 말하고 하루 안나가기로 했다.다른곳같이 그냥 몸이 힘든 곳이었으면 단순하게 하루 버티고 버티고 하다 일주일가고 그러다 익숙해져서 한달되고 할거라..주휴 만근 다 아까워서 웬만하면 안빠지겠지만..여기는 단순 노동으로 버텨지는곳이 아니라 머리아프고 안맞고 부담되고.내가 언제까지 할수있을지 모르기때문에..그런 생각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주휴 만근 아깝게 다가오지가 않는다.그냥 다니기 싫다..ㅜㅜ보기엔 앉아서 자기 할일하는 편한곳이겠거니 생각들겠지만..머리 아프고 잘안되서 고민이 많다..내가 뭘하고있는지 이래도 되는지 싶고 …

06
Thursday
06.06

몸이 진짜 너무 ..

인샬라 06.06   85   0

아프고 힘들다..전 직장 다닐땐 그래도 거기가 수월했단걸 몰랐다.요 몇일 허리도 넘 아프고 골반도..팔도 근육통에..그제는 한참 끙끙 거리다가 잤다.. 체력도 몸도 작년하고는 또 다른것 같고.. 아무래도 낼 병원에 가봐야 되겠다.더 아프기전에..돈을 벌기 위해서..그리고 하나밖에 없는 나의 아이를 위해서 내몸을 지켜야한다..

27
Monday
05.27

사람의 인상이란게..

인샬라 05.27   103   0

인상으로 사람을 구분짓지 말자..싶어서 안그러려고 노력하지만..조금 겪어보면 결국 그사람 인상대로 성격이 드러나더라..나름 나이 먹고 이사람 저사람 겪다보니 역시맞구나 할때가 많다..

16
Tuesday
04.16

벌써 5년이네요

통플다이어리 04.16   247   1

미안하고 또 미안합니다
세월호 벌써 5년이 지났네요 https://tongple.com/bbs/board.php?bo_table=diary&wr_id=500 전에 썼던 일기에서 잊지 않겠다고 했었는데 잘 지키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 기억이 너무 고통스러워서 일부러 외면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이제라도 그 날의 진실이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미안하고 또 미안합니다 🎗️😔

08
Monday
04.08

생각보다 허무하게 지나간 주말...ㅜㅜ

인샬라 04.08   159   0

아무 생각 없다..
그래도 오늘은 마냥 집에만 있으면 아쉬울것같아서 아들하고 공원가서 자전거도 타고오고 뷔페도 갔다왔는데.. 역시나 체력이 그지라 자전거도 오래못타겠고ㅋㅋ뷔페는 본전 생각나서 꾸역꾸역 먹었더니 소화가 아직도 안되고ㅎㅎ원래는 먹고 마트 장보려고 했는데 너무 먹어서 힘들고 체력도 말도안되게 방전되서 걍 집에 부랴부랴 왔다ㅜㅜ그러고는 3시간 넘게자서 지금은 잠 안잠ㅋㅋ 돈아껴야 되는데 봄되니까 옷 신발 사고싶은게 너무 많고 사야 할것도 많아져서..월급 들어온거 또 다 나가네... 이번주는 또 어떤 한주가 될까..별 탈 없이 수월하게 …

27
Wednesday
03.27

들러붙는 놈들은

인샬라 03.27   181   0

하나같이 가벼운 놈들뿐이지..내가 참 쉬워보이고 더도덜도 딱 거기까지인가보다..;;순해보이고 사람좋아보이던 그런사람도 결국엔...갑자기 내가 지금 뭐땜에 이러고있나 자괴감들고 짜증나고 어떻게 보면 내자신이 안쓰럽기도 하다..그래 은숙언니 말대로 연락 끊어보자.이대로 그사람이 아무 연락 없다면 딱 여기까지인거다.인연이 아닌거다..기본적인 매너도 없는사람인데 내가 먼저 연락할 이유도없고 그래서도 안된다. 이제까지 외로워도 생활이 힘들어도 잘지내왔는데..이제좀 풀려가는데 요즘에 난 뭐땜에 이러는지 모르겠다..그깟 남자가 뭐라고 지뢀…

22
Friday
03.22

재택근무 2주

장은경 03.22   107   0

바빴다 그래서 심심하지않았다..
통플일기장 첫날! 누구가에겐 위로가 될까... 아님 민페...이래저래 복잡 하지만 그냥 시작할란다. 4계절이 희미해진것은 이 나라도 마찬가지.. 그래도 아직까진 봄봄봄이 있다는것.... 내가 늘 드려다보는 공원에는 수선화가 어지럽게 내 마음을흔들겠거니... 난 지금 그 공원에 가고프다. 재택근무 시작함서 새로 구입한 노트북이면 키보드( 한국에서 수입해 온거라 고장나면 큰일, 띄어 쓰기가 잘 안 되니혹시내 글을 보는 님들 마음대로 질탄하셔도 괘안습니당) 유럽 어느나라 어느동네에서.. 저녁 9시, 한국 드라마 …

17
Sunday
03.17

주말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다...

인샬라 03.17   156   0

전혀 예상치 못했던 전개..다가올 다음주 월요일...힘들지도 모르겠고..정신이 없을지도 모른다..잘풀리겠지?.그리고 나 잘되겠지?잘한거겠지?잘하고 있는거겠지?일이 생겼다가 다행이 마무리되었고 또 인연이 하나 찾아왔고...내인생 이제 웃을수있을까..행복해질수있을까..

11
Monday
03.11

뭐라도 쓰고 싶었는데

익명 03.11   97   0

평소엔 이것 저것 잡생각이 너무 많았는데 일기를 한번 써봐야지 생각하면 온통 백지 상태다 막상 쓰려고 하니 아무 생각이 안난다 나를 위한 위로의 말이라도 전해야 겠다 넌 지금 잘 하고 있어!

10
Sunday
03.10

요즘에는 주말마다 바쁘게 지냈다.

인샬라 03.10   166   0

아들친구랑 엄마를 매주만나고 지난주도 이번주도 놀이공원을 갔다..어제는 그날까지 겹쳐서 컨디션이 썩 좋지는 않은데 많이 놀았더니 오늘 오전까지는 몸살기가있어서 오한도 왔다.그래도 나도 우리아들도 알차게 보내고 재미있었다. 한동안 주말에도 어디 가는데가 없다가 요즘엔 그래도 여기저기 다니고있다..체력이 거지라 내몸이 못버티기도 하는데 그래도 좋다.무기력한것보다야 낫고 우리아들도 즐거워하니까! 급 외로움을 느낀 시점에 랜선으로 알게된 남자사람이 있는데 한동안은 관심사도 맞고 성격도 좋아보여서 이야기 많이했는데..몇일전부터 재미없고 …

28
Thursday
02.28

힘들다..

인샬라 02.28   187   0

좋게좋게 지내면 될텐데 왜 못잡아 먹어서 안달일까..난 좋은게 좋은거고 분위기 험악해지는거 싫어서 맘에 안들더라도 가만히 있는데 ..혼자 잘난척 한다고하고 똑똑한척 한다고하고 착한척한다고한다..사람들에게 말하더라고... 도대체 어떤 포인트에서 그런건지 난 이해할수가 없다..없는말 지어내서 사람들에게 퍼뜨리고 날 싫어하게 만들고..초딩인가 싶을 정도로 유치하고 치사하다.. 왜 여기 내자리를 사람들이 그렇게도 못버티고 나갔는지 이해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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