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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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
10
수요일
선택적 정의와 위선에 대하여
뉴스를 보다 헛웃음이 났다. 계엄이라는 비상사태 앞에서 침묵으로 일관하던 이들이, 투표용지 부족 이슈에는 마치 나라를 구하는 독립운동가라도 된 양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그들의 태세 전환이 낯설지 않은 이유는 역사 속 친일파들의 행태와 소름 끼칠 정도로 닮아있기 때문일 것이다. 강...
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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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2026.06
10
수요일
장동혁 대표거취는?
국힘당 1년을 이끌 원대 사령탑인 <원내대표>에, 친윤계의 <정점식>의원이 당선되었다. 4선의 김 도읍의원, 3선의 성일종의원과 셋이서 겨루었으나 과반숫자가 안되자 결선투표결과 55대 48로 김 도읍의원과의 대결서 승리. 정점식 의원은, 윤 어게인을 외치는 친윤계의 당권파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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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2026.06
06
토요일
현충일, 전쟁의 참상
6월은, 조국을 한번 생각해야 하는 달. 6.25 참상앞에,우리가 이런 풍요로운 나라로 변모할거란 꿈도 못꾼것이 상식였다. 일제 36년의 압제속에서 신음하다가 모처럼 해방된 우리민족. -자유로운 나라를 건설해 풍요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해야 한다는 지상목표. -일본의 무장해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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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6
2026.06
04
목요일
한동훈의 국회입성
어제 치뤄진 6.3지방선거가 숨막히는 박빙속에서 개표가 되면서 긴장감을 놓지 못하게 했다. <부산북갑>보궐선거와, <평택 을>지역, 그리고 서울시장 선거. -한동훈과 하정우 41.6과 42.6으로 딱 1 % 차이로 승리한단 발표. -정원오와 오세훈도 0.6% 차로 패배한단 출구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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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4
2026.06
03
수요일
6.3지방 선거, 그 결과가 벌써 궁금하다.
드뎌 오늘이 국민의 심판을 받는 지방 선거일.전국 지자체 수장과 구의원과 시의원, 교육감을 뽑는다. 첨 출발시만 해도 전국지도가 파란색의 민주당당선으로 변할거다. 민주당의 압승을 예상했다. 착착 선거분위기로 들어선 민주당과 달리, 서로 물고 뜯는 집안싸움에 선거를 치를 정당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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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3
2026.06
02
화요일
6월, 뜨거운 여름
6월 되니, 뜨거운 날이지속 되고 있다. 벌써,서울날씨는 최고31도. 이 여름의 더위를 어떻게 슬기롭게 극복할까? 벌써 걱정이 앞선다. 더위와 모기의 극성. 얼마있음, 러브버그 라는 들어보지도 못한 곤충까지 덤벼들어 주위를 더럽힌다. 없었던 곤충, 보기만 해도 징그럽게 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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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2026.05
30
토요일
건강의 소중함은 , 아파봐야 안다
권 내과서, <장염>진단 받았던 날부터 오늘까지도 완전히 건강한 상태는 아닌거 같아 불안하다. 다른건 좋아진거 같은데, 미세한 배통증은 남아있는거 같다. 대체, 어떤 원인이 장염을 이르킨 원인일까? 일요일까지만 참아보곤, 그래도 호전되지 않으면 월요일엔 다시금 병원 방문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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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0
2026.05
28
목요일
한 동훈 후보의 고공행진
오늘 부턴 여론조사 지지율을 발표 못하지만, 어제까지 나온 여론조사. 이번 선거판의 최대 뜨거운 지역 <부산 북갑>보궐 국회의원 선거. 동아일보의 조사는, 하 정우 33.8 박 민식 17 한 동훈 40.2 노컷 뉴스의 조사는, 하 정우35.8 박 민식 17.9 한 동훈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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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2026.05
26
화요일
장염
그제 저녁때, 배가 살살아프더니 설사를 했다. 식욕은 있어, 밥은 먹었는데 지속적으로 느껴지는 통증. 무슨 문제가 생긴걸까? 배가 아프다가도, 설사하고 나면 괞찮은데 미세한 통증이 지속이 된다. 견뎌 보기로 했다. 그 통증이 심하다면 병원을 가겠는데 그 정도가 아니니 좋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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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2026.05
23
토요일
깊은 인연
연호형님 부부와 저녁식사를 했다. <볼태기 식당> 시원한 국물맛은, 어떤 식당서도 맛볼수 없어 늘 이곳을 찾는다. 연호 형님과의 오랜 인연. 첫 공직시작에서 부터 이어온 긴 인연. 그때, 연호형님의 정보를 주시지 않았다면 의문도 모른체 낙담함서 공직을 포기했을거 같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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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3
2026.05
21
목요일
허리 통증
-난, 누가 뭐래도 허리와 무릎이 아직은 건강하다. 자부했지만, 세월은 늘 건강을 지켜주지 않나 보다. 며칠전, 갑자기 허리부분이 좀 뻐근하더니 약간의 통증이 와 스푸레이를 뿌리고 해도 별다른 통증의 완화는 못느끼는거 같다. 3년전인가? 그때는, 산에서 내려오다 미끄러져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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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
2026.05
20
수요일
왜들 내 겉을 떠나는 것일가?
요즘, 마음이 허전하다. 3살 연상이긴 하지만, 소통되어 늘 가벼운 농담도 하면서 늘 근육질의 몸매를 자랑하던 <엄영>씨. 사망율 1위라는 췌장암으로 발병 3개월만에 이세상 뜬건 불과 1달여전. 생애 한번도 건강검진을 받아본적 없다는 것을 자랑했던 자만심이 결국 자신을 죽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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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2026.05
17
일요일
누님 편히 쉬세요
누님, 어젠 은숙이가 엄마가 상태가 좋아졌다 좋아했는데 갑자기 웬일입니까? 그 하세월을 아픔을 견디며 살아오셨는데 갑자기 떠나다니요? 믿어 지질 않네요. 쌍금이 누님 아들 용기가 일찍 전화와서 설마? 했는데 늘 불길한 예상은 맞네요 그래도 어제 은숙이 전화가 와 조금은 더 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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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7
2026.05
16
토요일
더위의 엄습
아직 5월인데, 기온은 초 여름날씨다. 그래도 조석은 시원했는데,. 오늘은 아닌거 같다. 까치산 오르니, 반바지 차림의 사람들이 늘었다. 낼부턴, 반바지 입어야 할거 같다. 옷은, 한번 그걸 입으면 바꾸지 못한거 같아 여름내내 반바지로 살아야 한다. 활동하기 좋고 , 시원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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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6
2026.05
14
목요일
살아서 만나야된다.
어제, 안산사는 <용기>가 전화와 오늘 9시 <서현역>서 만나서 병문안가자했다. 사촌누님의 장남 용기는, 일찍 부모와 사별한후 어렵게 살아왔다. 부모의 그늘이 얼마나 큰데, 어렵게 살아온 탓인지 배려가 깊고, 인정도 많다. 7시경 출발했는데, 거의 2 시간정도나 소요되는 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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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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