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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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
29
수요일
<조>형님 영전에..
형님, 바로 3일전의 통화가 저와 이승서 마지막 인사가 되어버렸네요. -내가 호흡하기가 좀 불편하니 좋아지면 전화할께 미안해... -네네 그러세요 전화 주세요. 몸이 아픈데, 한번의 전화가 그렇게 힘이 되고 격려가 된단 말씀때문에 자주 문안전화드렸는데 설마 이런 결말이 올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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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9
2026.04
28
화요일
인간관계가 관건
빌라402호 집에서, 지난번 문자가왔다. 싱크대 밑의 수도연결 파이프가 새는지 물방울이 한방울씩 떨어진단 것. 그가 보낸 사진을 항상 내 건물 수리업자인 <승>씨에게 전했다. -그거 간단할수도 있지만, 전부 선을 교체할 상황이 올수 있다. -그럼 승 사장이 오셔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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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2026.04
27
월요일
이제는 치열한 싸움
6.3 지방선거가, 채 두달이 남지 않았다, 이미, 그 판도는 나와서 그 결과도 다 알거 같다. 물론, 시간은 남아서 어떻게 대응하고 자신의 존잴 알릴것인가? 관건이 되긴 하겠지만, 여러곳에서 지지율 조사를 해보면 대충 그 가늠자를 알수 있다 전국을 모두 석권할 야심으로 누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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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2026.04
25
토요일
영산포, 추억의 고향
-<영산포 아가씨>를 우리들 단톡방에 초딩친구 <애>가 올렸다. 오래전의 전설적인엘레지의 여왕 이미자의 히트송이지만, 오랫만에 들어보니 지난날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온다. 영산포, 잊혀지지 않은 나의 10대시절의 추억의 고향. -넌,다른학교 진학하지 말고,영산포로 지원해라. 거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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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5
2026.04
24
금요일
셋이서 만나요.
오늘 5시 아직도 현역으로 일을 하는 <천>과 저녁약속을 했다. 성실함으로 인정받는 그는 지금도 ㅇ 구청서 일을 한다. 30여년전, ㅇ 구청서 일한게 인연되어 지금도 만남을 이어오고 있지만 인간미가 있어 만난다. 그 당시는, 우리동 전용 운전기사. 그땐, 각동에 한 사람의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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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2026.04
22
수요일
절친은 인생동반자
남성역 부근서 <창>과 식사했다. 둘만의 시간을 갖기위해 만남. 그는, 절친이지만, 내가 모르는 것을 더 알고 좋은 정보는 공유한다. 할수 있은 능력이라면 도움을 주고 받는게 친구 아니던가. -양도세 때문에 피를 말리던 시절, 그의 소개로 알게된 <ㄱ 세무사> 그 친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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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2026.04
21
화요일
부산이 뜨거울거 같다.
전재수 부산북구 갑 의원이 부산시장 출마로 공석이 된 그곳. 한동훈 전국힘대표가, 출사표를 던졌고, 바닥민심을 열심히 흝고 있고, 아직 민주당은 비중있는 한동훈대항마를 결정짓지 못해 내지 않고 있지만,이름이 오르내리는 하 정우가 나올거 같다. 문제는, 국힘당의 박민식후보가 나올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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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1
2026.04
20
월요일
밥 한번 먹자
-어때 잘 있지? 네 동생과 날 잡아서 연락해줘 기다릴께. -네, 제가 조율해서 연락 드리겠습니다. -그래 알았어. 내가 세화에게 별도로 전화 하지 않을께 네가 후에 연락해라. 오래전 죽은 동생의 아들과 딸인 남매의인 주현과 세화. 주현이 결혼후에, 곧 세상을 떠난 그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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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2026.04
19
일요일
사람의 도리
-재운 아제딸이, 병든 몸으로 혼자 외롭게 죽었어. 낼 발인인데, 너 갈거야? 가까운데... 2년전, 부인과 사별하곤 혼자서 사는 <광> 그때, 재운아제와 함께 의정부에 있는 부인의 영안실을 찾아 술한잔 나누면서 위로를 해주고 온게 바로 2년전일인데, 그런 마음을 저버린 것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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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9
2026.04
18
토요일
얼마나 외롭게 죽었을까?
-어제, 딸 결혼날짜 알려줘야죠, 언젭니까? -아냐,애가 죽은거 같아 지금 바빠 후에 연락해줄께. 외가로 아재뻘 되는 <재운>아재와의 짧은 통활한건 어제 6시경. 외 할아버지의 동생의 아들이 <재운>아재니까 곧 어머니의 사촌동생이다. 외할아버진 , 딸만5을 둔 탓에 동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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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8
2026.04
16
목요일
이 푸르름을 여기에 두고..
-고 엄영씨가 별세하셨기에 알려드립니다. <예 다함> 어젯저녁 들려온 부음. 늘상 카톡들을 주고 받으면서 투병의지를 불태웠던 <엄영>씨의 별세. 믿어지질 않았다. 까치산에서 운동하면서 알게된 지인으로 거의 20여년간 한결같은 우정을 지속해왔는데... 몸이 많이 아프단 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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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2026.04
15
수요일
한동훈 재기할까?
그간 침묵을 지키던 한 동훈 전국힘 대표가,드뎌 부산북구에 출사표를 던졌다. 전 재수 민주당원이 부산시장에서, 출마하자 그 빈 자리를 파고 든것. 아직, 민주당은 후보가 결정되지 않았지만, 곧 결정될거라 보고, 문제는 국힘의 공천이 관건. 국힘의 4선의원 김 도읍의원과, 서병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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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2026.04
14
화요일
왕과 같이 사는 남자
그제, 메가박스에서, 왕과같이 사는 남자를 봤다. 화곡역 부근에 있는 <메가 박스>지만, 여기서 영화본건 첨인거 같다. 영란이랑 봤던 <택시 운전사>보고는 영화관 찾은건 오랫만인거 같다. 이조의 6대 왕 단종의 비극적인 내용이 줄거리지만... 아쉬움이랄까, 조금 답답한건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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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2026.04
13
월요일
세현의 귀가
지난 토요일 6시경 세현부부가 귀가했다. 내 생일을 기억하고, 밥을 먹잔 약속으로 온건데.... 여수서 여기까지가 원거리라 첨엔, 그냥 생일 기념은 여름방학때 여행가면되는거 아니냐? -아빠, 그건 그거고 생일을 맞아 지영이와 같이서 함께 식사해요. -정 그렇다면 할수 없지만, 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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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2026.04
11
토요일
깜박잊는것도 치매초기?
운동하러 가면 늘 습관적으로 , 교회서 운영하는 자판기에서 빼 먹는다. 너무 오래된 기계진 오늘도, 연달아 3번이나, 빈 컵만 나온다, -이거 뭐야? 좀 수리를 해 놓던가 아예 없에버리던가? 정말 이 교회 목사 성의가 없어, 주민을 위한 배려가 없어 이렇게 이틀이 멀다하고 고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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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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