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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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
28
수요일
사당동 만남
창과 영과 셋이서, <풍미원오리>집에서 만남을 가졌다. 셋이서 소주한병정도면 끝일 정도로 술을 자제한 친구들. 상은, 사전약속으로 불참해 셋이서 가진 회합. 긴요한 안건이있어서도, 아닌 가끔 만나서 세상이야기와 건강애기하기 위해 편하게 만나는 사이. 로스구이 오리는 한 마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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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2026.01
27
화요일
트럼프, 자유우방 대통령 맞나?
미국 대통령 트럼프. 과연 이 사람은 퇴임후, 얼마나 훌륭한 대통령으로 명성을 남길까? 아마 역대 최악의 대통령으로 남을거 같은 예감이 든다. -미국 우선주의자. 자국의 이익을 위해,어제의 동맹국을 팽시키고 돈밖에 모르는 자다. 덴마크 영토 , 그린란드를 탐하고 무력으로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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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2026.01
25
일요일
전조증상
어제저녁 11시경, 막 잠자리에 들었는데, 2층에서 쿵 하는 소리가 들렸다. 묵직하고, 둔탁한 쿵 소리라 깜짝 놀랐갔더니,영란이가 일어선다. -왜? 어디 아파? -화장실 가는데 갑자기 어지러워서 넘어졌어. 괜찮아... 이건, 혈관관련한 전조증상이다. 무심히 넘길것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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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5
2026.01
24
토요일
43%와 22%의미
오늘 여론조사 결과가 민주당 43%와 국힘당 22%로 나왔다, 여러가지 악제가 수두룩한 민주당은 지지율이 높아가는데 왜 국힘당은 그 정돈가? 장 동혁 대표의 쌍특검을 수용하는 조건으로 ,목숨건 단식 8일간성적표가 이런 허무한 표로 답하고있다. 8일차 박 근혜 전 대통령의 단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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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4
2026.01
23
금요일
이런 사람이 장관후보?
동안 자료제출을 하지 않은단 이유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 혜훈 후보자의 청문회를 오늘 전격 참가하기로 정하곤 청문회를 열었다. 생중계한 청문회는, 마치 비리의 온상같은 인상을 주는 각종 의혹들이 어안을 벙벙하게 한다. 이런 정도의 부적합한 사람이라면 본인이 스스로 물어나는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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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2026.01
22
목요일
<내 마음 갈곳을 잃어..>
-가을엔 떠나지 말아요 낙엽지면 서러움이 더해요.. 차라리 하얀 겨울에 떠나요. 1970년대, 트롯열풍을 몰아내고 공전의 힛트곡이 휩쓴 그 노래 <내 나음 갈곳을 잃어> 가수 최 백호 노래였다. 이대 입구의 <달>다방서 데이트때 그 다방을 자주 갔었지. <현>도 나도 거주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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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2026.01
21
수요일
익명
비지니스 관계로 전락하다.
당신 주변에는 " 비지니스 관계 " 를 두는 친구가 있는가? 내 주변에는 그런 친구가 있다. 물론 말 그대로 동업하는 사이는 아니다. 서로 이득을 취하되 선을 긋는 경우를 말한다. 예를 들자면 친한 사이는 아니지만, 생일 선물은 챙기는 사이 등이 있다. 그 친구는 이 ...
Anonymous
2026-01-21
2026.01
20
화요일
겨울철 보일러
어젯밤, 보일러관련 실내 상황판에 에라 -96 이라뜬다. 에라에서 , 94.95,96등이 나오면 물 보충하란 신호라 보일러 분배기옆의 베출구에서 물을 빠져 나오게 하라.그런 조치를 했더니, 멀쩡하게 정상적으로 작동되었는데... 아침 기상한 5시경, 보일러 쪽 보일러 몸통에서 흘러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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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2026.01
20
화요일
이불 밖은 위험해
오늘 아침에 눈 떴는데, 창밖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왠지 모르게 차가웠다. 대한이라고 하더니 정말 맞나 보다. 롱패딩을 두 겹이나 껴입고 나갔는데도, 바람이 뼛속까지 파고드는 느낌이었다. 오랜만에 친구 만나러 나갔는데, 카페까지 가는 짧은 거리가 왜 이렇게 멀게 느껴지던지. 발가락이...
지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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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2026.01
19
월요일
서초동 나들이
본격 겨울날씬거 같다. 춥지만, 친구 ㅊ 와 서초동 선배가 운영하는 <법무사무실>을 찾았다. 같이 만나 가자했지만, 교대역가면 곧 사무실 가는데 차를 이용하는게 더 시간이 들거 같아 <교대역>서 조우하자 했다. 전의 사무실이 장소를 이전했기에,거길 찾느라 시간이 조금 걸렸다....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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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2026.01
18
일요일
익명
익명성을 빌려 날 꺼내보겠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 글 " 을 써본다. 특히 나의 속을 담는 말을 적어내보는 건 처음인 것 같다. 현재 내 주변 사람들이 " 전부 "는 알지 못한다. 단 한 친구만 " 하나" 의 속을 알고 있으니까. 이렇게 말하니 왠지 중2병인가 싶지만 상관없을 것 같다. 앞으로 읽게 될 이야기...
Anonymous
2026-01-18
2026.01
18
일요일
산이 좋아서...
<필>과 개화산 등산했다 그는, 평일은 손주들을 보살피느라 휴일만 하곤 한다. 딸만 둘 둔 그가,아들이 없어 조금은 외로울거 같은데 딸 둘의 효녀노릇에 전혀 못 느낀단애기. 대가 끊어진단 그런 말은 구태란다. 난, 만약 딸만 둘이라면 조금은 서운할거 같다. 핏줄을 이은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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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8
2026.01
17
토요일
즐거운 주말!
선위가족은 뷔페외식,의령 만개떡,커피 🍞 을 먹으며, 주말을 보낸답니다 물론 큰누나의 도움을 받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많은 관심,격려,사랑 감사합니다
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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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7
2026.01
17
토요일
비리 정치인
여야를 가리지 않고, 돈으로 인한 정치생명을 끊어야 하는 정치인. 너무 많다. 국민의 대변자로 늘 국민의 아품을 보듬고 국민을 위해 법을 만들고 개정해서 국민이 편하게 살게 해달란 주문으로 선출해 줬더니,그건 말뿐이고 , 그들은 마치 특권이라도 있는 것 처럼 비리에 물든 정치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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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7
2026.01
16
금요일
익명
되돌아보기
오늘 아침 알람을 듣지 못하고 8시에 기상함 일어나서 핸드폰만 바라보다 늦게 침대에서 일어남 양치하고 세안했음 아침식사는 클린하게 하였지만 속도감있게 먹었음(습관) 그리고 연습하였음 요기서 나는 연습을 할때 영상을 키고 연습함 그리고 빠르게 정리함 다시 핸드폰을 바라보았고 이른 저녁을 ...
Anonymous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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