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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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
11
토요일
깜박잊는것도 치매초기?
운동하러 가면 늘 습관적으로 , 교회서 운영하는 자판기에서 빼 먹는다. 너무 오래된 기계진 오늘도, 연달아 3번이나, 빈 컵만 나온다, -이거 뭐야? 좀 수리를 해 놓던가 아예 없에버리던가? 정말 이 교회 목사 성의가 없어, 주민을 위한 배려가 없어 이렇게 이틀이 멀다하고 고장이 ...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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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2026.04
10
금요일
서울대공원 가다
며칠전에, <윤 국장님>과 서울대 공원 나들이를 약속했지만, 아침부터 비가 내려 좀 주저되어 문자를 보냈다. 오랫만에 가는 나들인데, 하필 이런 비 오는날에 간단 것이 내키지가 않았다. -오늘, 나들이는 비가 오니 신림동에서 식사나 하고 비가 개면 그 개천길을 가는게 어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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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2026.04
08
수요일
의사와 상담
1주전, 고대 구로병원서 시티찰영하곤 오늘 그 결과를 보는 날. 사회 초년생이 회사에 실시하는 면접시험에 응하는 그런 기분일까? 두렵고, 초조하고,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의사를 응시한다. -부부가 같이 들어오세요 어차피 같은 부위라 알아야 하니.. 부인은,담낭이 전 보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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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2026.04
07
화요일
내가 끼어도 되나요?
발산동 ㄱ 비뇨기과에 갔다. 지난번과 동일한 전기물리치료와, 피시를 보면서 괄약근운동을 하는 훈련, 약 30분간의 훈련으로 얼마나 효과가 있으려나. 3일후 다시 오란다. 바로 우장산역이 있지만, 이 좋은 날에 걷기가 더 좋은데 왜 전철을 타나.. 한참을 오는데 걸려온 <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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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2026.04
06
월요일
2026년 선위가족 궁금하시죠!
첫째 최선위 아들, 둘째 최선진 딸은 어린이상 수상을 했죠 이제는 만5세부터 다닌다는 유치부 어린이집으로 새 둥지를 틀었습니다 많은 관심,격려,사랑 감사합니다.
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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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2026.04
06
월요일
친구 생각
초딩동창이며,한 동네 살면서 꿈을 키웠던 <섭> 시간틈틈히,공부도 하면서 뒷 동산 올라 무덤가의 잔잔한 잔디에 눠 흘러가는 구름을 바라보면서 다독이고, 격려하면서 성공을 다짐했던 그 친구. 시골에서 공부했던 나와 다르게 광주에서 공부하면서 집에 오면 변치않고 광주의 생활을 리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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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2026.04
05
일요일
생일
오늘이 내 생일인걸, 세현의 전화로 알았다. 자신의 생일을 일일히 기억하는 남자들 많으려나? 근무관계로, 상경하지 못하고 담주 토요일 부부동행 온단다. -뭐하러 와?담에 놀러갈때 어차피 만날건데... -그땐 그때고, 그래도 아버지 생신인데 같이서 식사라도 하려고요. 차로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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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5
2026.04
04
토요일
말뿐인 유엔의 권위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한달이상 지속되고 있다. 세계평화를 위해 만든 유엔. 지금 그의 권위와 능력은 땅으로 떨어졌다. 1950년 6월 25일,김 일성의 기습남침으로 3일만에 서울이 적의 수중에 들어간 그날. 북의 만행을 보고 있을수없어, 미국의 안전보장이사회를 열어 유엔사상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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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2026.04
04
토요일
먼 사촌보담 ...
멀리 떨어져 자주 만날수 없는 사촌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 1년에 한 두번 볼까 말까하는 사촌보담,자주 만나서 소통하고 가끔은 식사도 하면서 세월을 애기하는 것 그게 얼마나 더 나은 삶인가? 매일 차 마시는 가까운 지인 셋. 오늘, 전격적으로 식사약속했다. 구로동 <신풍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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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2026.04
02
목요일
의사도 의사나름..
우장산옆 <ㄱ 비뇨기과>에 갔다. ㅇ 구청후배가 추천한 이 병원. 그 친구가 추천해 그런가? 다른 병원과 다르게 성의가 있어 보인다. 1년 정도 다닌 병원인데, 늘 관심을 갖고 약을 바꿔보고 반응을 묻고 고개를 갸우뚱하면서 나름대로 자신의 의지대로 맞아떨어지지 않은 치료가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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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2026.04
01
수요일
4월을 누가 잔인하다 했나?
어젠, 고대 구로병원에서, 하루를 보낸것이 맞다. 그 북새통이는, 병원서의 시간은 지루함 넘어 짜증까지 난다. 아프면 나만 손해란 말, 맞지만 아프고 싶어 아픈사람 어디 있는가? 견딜수 없어 병원을 두드리는 것이지. 지방에서 거주한 사람들은, 그곳에서 전전하다가 서울로 진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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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2026.03
31
화요일
누군들 병원을 좋아하랴만...
오늘, 3시까지 고대 구로병원엘 가야 한다. 와이프는, 3시 시티찍고, 혈액검사후 조영제를 맞아야 하는 과정이라 7시경이나 되어야 끝날거같다. 둘이서 간단히 시티만 찍고옴끝난줄알았는데, 와이픈 기저질환이 많아 수액주사를 맞아야 한단다, 3시부터 7시까지 그 북새통 이는 병원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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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2026.03
29
일요일
만들기 한날
오늘은 만들기를 했다. 오늘에 만들기는~ 피카츄집이랑 사자보이즈! 내일 하루도 행복했으면 좋했다 내일도 공부를 잘했으면 좋했다. 내일 holle happy! 일기 끝
짱구미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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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9
2026.03
28
토요일
형님이 주신 선물
-고객님이 기다리시는 상품을 갖고 출발합니다. 택배회사에서 문자가 왔다. 누가 보냈을까? 궁금했다. 받으면 알겠지. 나갔다 오니 문앞에 놓여있는 택배물건. 형님이 보낸것이다. 지난번 생신때, 갔더니 답레인가? -너 한번도 먹어보지 않은거 같아서 한번 먹어보라고 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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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8
2026.03
27
금요일
국힘당, 사라질까?
6.3지방선거가 2달여 담겨둔 상황. 전국을 통틀어, 한군데도 없고 모두 민주당에 뒤지고 있는 현실. 보수의 텃밭인 대구의 민심도,민주당과 비슷한 지지율27%대고, 전국은 18%대. 이건, 지지가 아니라, 국힘은 사라져야할 당이란 말이 옳다. 이 정도 지지율이면, 중도층이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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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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