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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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
31
일요일
이젠 가을?
그 뜨겁던 8월도 또 다시 우리들 기억속으로 사라지고 마는 마지막 날. 9월은 가을이기 전에, 또 다시 한해가 저문단 생각에 아쉬움과 외로움이 교차하는거 같다. 춥고 눈오면 겨울이 오듯 , 어김없이 봄은 또 오고야 만다. -어떻게 세월을 보내야 후회없는 날로 기억될수 있을까? ...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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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31
2025.08
31
일요일
왜 난 이런것에서 만족감을 느끼나 몰라ㅋ !!!
1층에 행사코너가 있고, 거긴 다양한 것들이 들어온다. 이번엔 신발행사가 들어왔네. 거의 균일가 무조건 만원이라고 보면 된다. 샌들도 운동화도 단화도 예쁜슬리퍼도 만원이면 삐까번쩍하다. 1년에 두 번 여기 행사에 오는데 오실때마다 난 많이 산다. 이번에도 일곱켤레 정도 샀나보다...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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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5-08-31
2025.08
30
토요일
동생 집 방문.
수원의 막네동생 <희>집을 방문했다. 수원역이 빤히 보이는 전망 좋은 집을 팔아버리고, 성대인근의 아파트로 이살온지 2달이 지났다. 전철역 가깝고, 부랜드 집이고 대 단위며 신축이라 시간이 가면 오를수 있는 여건이 있는 집인데 1년전, 매제가 갑자기 저 세상으로 떠난 바람에 그 충...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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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5-08-30
2025.08
30
토요일
기분좋다가 말았음
오늘하루기분이 좋다가 말았다. 아니 솔직히 말해서 6시까지 집으로 들어가면 늦어지는 것은 사실이고 그래서 기분나쁜 것은 사실인데 왜 그런지 모르겠다. 그리고 같이 일하는 영서를 앞세워서 대답똑바로 하라고 뭐라고하고 말이야 너무나 신경질이 나는 하루였다. 영서와 나사이를 비...
sert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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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30
2025.08
30
토요일
나에게도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빨리 불기를...
8월 마지막주 토요일, 내일이면 말일....그리곤 9월. 절기상 9월부터는 가을아닌가!!! 여전히 하루종일 마트엔 에어컨이 빵빵 돌아가고, 밤인지, 낮인지, 비가오는지 날씨가 맑은지 내가 근무하는 지하 1층에선 아무것도 알 수 가없다.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들은 쉼없이 내려오네 ...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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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30
2025.08
29
금요일
*** 뿌듯한 인연 ***
한때 시내 학원에서 강사를 4년 정도 한 적이 있다. 베이비시터와 간병사을 양성하는 학원이었고, 그곳에서 베이비시터와 간병사라는 민간자격증을 공부해 자격증을 얻고, 또한 일자리도 알선해 주곤 했었다. 지금은 요양보호사라고 국가자격이 되었고, 아직도 그런 학원은 있다. 거기서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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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5-08-29
2025.08
29
금요일
숲속의 파티
매일 차를 나누는 네명의 가까운 지인들. 7시 반이면 어김없이 차를 마시는 시간이 즐거워 어지간한 일이 아니면 불참은 없다. 그늘진 야외정자가 차 마시는 장소라 거긴 모든 사람들의 핫 플레이스. 사방이튀어 통풍이 잘되어 시원해 편안한 장소다. 그 정자 바로 곁엔,인조잔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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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5-08-29
2025.08
28
목요일
살며 즐기며..
어김없이 <벽제갈비>에서 절친 셋이 모여 삼계탕 먹고 커피 솦에서 수다 떨다 왔다. 매일 원흥동 아들의 사업체를 방문하여 조언 한마디 하고 오는 친구 ㅊ 자신의 사업을 이어받은지 10여년이 넘었어도 늘 물가에 세워논 어린애처럼 아직도 조마 조마 해 매일 그곳을 출근해 오는게 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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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5-08-28
2025.08
27
수요일
하루가 빠르다
-오늘 11시 김치냉장고 도착합니다. 막 운동후 돌아온 시간이 10시 경이라 바쁘다. 위치를 선정하고, 그곳을 청소해 준비해야 하고, 새롭게 넣을 반찬등을 미리 꺼내놓아야 하는 일들 많다. 알면서도 밖으로 가버린 와이프. 하긴 곁에 있어야 도움을 주긴 커녕 잔 소리만 하는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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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5-08-27
2025.08
26
화요일
결국은 돈...
지난번 인천송도의 60대 아버지의 30대 친 아들을 사제총으로 살해한 사건. 자신의 생일날에 벌어진 사건이라 더 충격이 컸었다. 범인은, 입을 닫고 있어, 프로파일러까지 동원해서 알아낸 원인. <돈>이 원인였다. -살려주세요, 첫 한발맞고 애원하는 아들을 향해 가슴을 향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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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5-08-26
2025.08
25
월요일
아침부터 피곤작렬
주일날 교회를 마치고 난뒤에 삶속으로 돌아와서 월요일 하루를 보내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너무나 피곤하고 졸린하루 였다. 졸린하루 경끼를 할뻔하루를 보내야만 하는게 너무나 싫다. 졸려서 신도림역까지 얼마나 졸아서 잤는지 모르겠다.
sert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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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5
2025.08
25
월요일
김치냉장고 구입
-아빠, 김치냉장고 210리터짜리와 엄마 핸폰을 사서 보냈어요. 받으면 전화주세요.. -알았어, 받으면 네 통장으로 돈을 보낼께 . 지난번, 여수의 아들에게 알아보고 연락하라 했다. 가전제품은, 10여년 쓰면 고장나게 되어있다. <메니아 딤채>던가? 아마도 10여년은 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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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5
2025.08
25
월요일
*** 아들에게 쓰는 글 (1) ***
너에게 가끔 메일도 쓰고, 편지도 쓴거 같은데 잘 간직하고 있는지 모르겠네. 특히 너가 군에가서 교육받을 때 참 많이 구구절절 써 보냈지 그리고 너로 인해 속상할 때 한번씩 엄마가 글을 써 보내기도 했지. 가끔 말하지만 엄마가 태어나서 가장 잘 한 일은 너을 낳은거야. 그리고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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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5
2025.08
24
일요일
동심의 친구들
-9월 18일 회의에서 통과된 고향친구들과의 만남. 추진할 것이니 불가피 불참할 친구들은 연락바람. 시간과 장소는 추후 전달할것임 총무 신.. 초딩모임이 시골서도 한다는데 , 한번 합동으로 만나서 얼굴한번 보자. 그런 의도가 지난번 만장일치로 통과되어 드뎌 가을엔 하향한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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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4
2025.08
23
토요일
가을이면...
확실히 더위가 조금 누그러 졌다. 더워도 약간의 서늘한 바람이 불어 가을이 왔음을 느낌으로 안다. 8월도 오늘 23일, 앞으로 일주일 정도면 누구나 기다리는 9월 가을. 훤히 트인 시골의 신작로를 걸으면 길 옆으로 핀 연분홍, 흰색의 코스모스의 행렬. 바람에 흔들리는 코스모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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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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