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10 페이지 >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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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Monday
2018.05.21

자야한다고..

인샬라 2018.05.21   355   0

아무것도 하는것없이 잠만자다 아침되는 경우가 있는가하면..가끔씩 오늘같이 뭔가 더 하고 자고싶을때가 있다...덕질이라던가..인터넷 아이쇼핑이라던가..유튜브 보는거라건가..잠이 안온다기보단 그냥 뭔가 끊어지지않는..스마트폰이 문제일지도ㅎㅎ 화장실갔다가 정말정말 잘거임...바로 잠이 들지 않으니까 3시간 정도 자겠네;오늘아침엔 풀메하고가야지 다짐했는데..모르겠다..ㅎ생각바뀔지ㅎㅎ 나에게 굿나잇..제발!

21
Monday
2018.05.21

지갑을 잃어버렸다...

인샬라 2018.05.21   349   0

아니..흘렸다..지갑을 분실한게 딱 14년만인듯... 그땐 세상무너질듯 멘붕이었는데..그땐 어릴때라 지갑속 몇만원이 전부였고 너무나 소중했다..분실한 과정이 말도안되게 어이없는 경우였기에 더 속상하기도 했지만ㅜㅜㅎㅎ 뭐 무튼 어제는 지갑에 현금 5만원있었는데..현금이야 그렇다치고..카드랑 민증..귀찮아졌다..카드는 분실신고 재발급신청했고..민증은 주민센터 가야하는데;;사진도 찍어야될듯..마니 귀찮다..언제가지..오후에 조퇴 해야하나 싶은데.. 요새 평일에 하루쯤 쉬고싶긴했는데..나혼자 영화보고 코인노래방고 가고싶고 겜방가서 …

18
Friday
2018.05.18

금요일

우울한오후의화려한예감 2018.05.18   344   0

솔직히 조금은 지겹다 며칠이나 갈까도 모르겠다 오늘은 그냥 그런 날 아마도 온 신경이 일요일로 쏠려 있어서인듯 그냥 이런 날엔 편하게 입고 동네 앞으로 나가 소주든 맥주든 가볍게 한 잔 하고 싶다 너랑.

17
Thursday
2018.05.17

졸립다

우울한오후의화려한예감 2018.05.17   351   0

벌써 두 번째 일기다. 조회수는 3이던데 나까지 포함인건가? 아니면 나말고 3명이 더 읽은 걸까? 요즘 드는 생각은 나때문에 포기하는게 많을 텐데 괜찮을까 다. 오늘도 그리고 앞으로는 더 많아지겠지? 휴....

16
Wednesday
2018.05.16

이제 시작

우울한오후의화려한예감 2018.05.16   348   0

갑자기 일기가 쓰고 싶어졌다. 물론 손으로 쓰면 좋겠지만 힘들드라 이때 예전에 썼었던 누다가 있으면 좋겠지만 회원가입을 더이상 받지를 않으니..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중고나라에서 누가 2만원에 산다고 글 올렸던데 그 사람은 샀을까?? 이 글을 아니 앞으로 내 일기들을 여자친구가 알게될지는 모르겠지만 나를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생각하고 정말 솔직히 매일매일 써봐야겠다 이제 시작. 오늘은 비까지 내리니 시작이란 말이 참 오묘하게 와닿는다

09
Wednesday
2018.05.09

5월8일/9일

해피월드 2018.05.09   418   0

8일은 신부님과 면담(저녁 미사 후)
5월8일 (오늘은 어버이 날이다) 그러나 큰딸(7일/월요일), 그리고 작은 딸(6일/일요일)도 자기네 편한 날짜에 맞추어서 다들 왔다 갔다. 그래도 우리는 행복한 가족인가보다.딸들이 오고 같이 밥을먹고(누가 돈을 내든)가니. 안오는 것 보다야 훨씬 즐겁지. 오전엔 밭에나갔다(자전거타고) 왠 풀이 그렇게도 많이나는지. 오전 내내 풀하고 씨름했다. 저녁엔 미사 후 신부님과 연려회업무에 관하여 신부님과 토론 하였다. 비교적 내가 의견을 제시 했는데 신부님께서 흔쾨히 허락 해 주시고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 해 주신다고 말씀…

07
Monday
2018.05.07

5월7일 (월요일)

해피월드 2018.05.07   398   0

오늘은 월요일, 새벽미사를 끝내고나오다가 신부님께 면담 신청을 하니까. 화요일 저녁 미사 후에 면담하자고 하셨다 집사람과 같이 콩나물 해장국을 먹었다.식사 끝나고 나오는데 경찰들이 우르르 몰려왔다. 자견지심인가. 괜히 마음이 두근 거린다.(무면허 운전이니까?) 아침식사 후 집에 도착하자마자 자전거를 타고 밭으로 갔다. 몇일 밭에 안왔다고 풀이 말도아니다. 오늘 윤경이가 온다니까 상추라도 줘야지 하고 상추를 띁었다. 몇일 전에 상추를 띁은 터라 별로 많지는 안았지만. 그래도. 먹을만큼 만 띁어서 집으로 왔다. 그런데 자…

06
Sunday
2018.05.06

5월6일

해피월드 2018.05.06   400   0

연려외장을 다시 하게 됨
오늘은 주일이면서도 레지오 회합이 있어 일찍 성당으로 갔다. 주회합 후 9시 미사를 참례하고 집으로 와싸, 하루종일 비가 왔다. 13시 부터양업회 모임이 있다하여 1시경 성당으로 갔다. 양업회 회원들과 신부님을 비롯하여 즐겁게 회식을 하였다. 회식을 하는도중 연령회 이야기가 나와서신부님께서 연령회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하시는 것 같아 . 연령회 대한 설명을 하고 있든 중 신부님께서 연령회 회장을 다시 할 수 없느냐고 하기에, 연령회 회장을 하는 것은 문제가 없지만 여러가지 문제 점에 대하여 성명을 드리고 협조를 당부 드리…

05
Saturday
2018.05.05

5월5일

해피월드 2018.05.05   438   0

소래두바퀴 장봉도 라이딩
오늘은 몇일 전부터 예약된 소래 두바퀴 라이딩을 가기로 했다. 성당에 초상이 나서 9시에 장례미사가 있다고 하였으나. 고인에게는 죄송하지만 세실리아가 잘하리라 믿고 . 라이딩에 참가하기로 하였다. 아침을 먹고 시간이 좀 남아있어 TV를 보다가. 그만 깜박했다 아슬아슬하게 시간에 마추어 소래 칼국수집으로 갔다. 이미 모두가 다 와 있었다.(이승회/김창진/임창현/요안나/그리고 나까지 5명) 영종도를 거쳐 장봉도에 도착하니 10시 30분경. 바로 라이딩을 시작했는데. 자전거 도로가 영 형편이 없다. 그래도 깔딱 고개가 많아서…

03
Thursday
2018.05.03

5월3일

해피월드 2018.05.03   428   0

차량등록변경(집사람과 공동명의)
오늘은 새벽(5시 30분)부터 밭에가서 일을 했다. 오늘을 끝으로 1년동안 승용차를 운행 못하게 되기 때문이다. 1년동안(18년 5월4일부터 19년 5월3일까지)면허가 취소되었기 때문이다. 어제 농산물 시장에서 실파(대파의 모종)를 6단(1단에2,000원)을 사다놓은 것을 심었다. 그리고 애호박 5그루도 심었다. 실파 심을 자리에 있는 대파를 다 뽑고 그자리에 실파를 심었다. 실파를 다 심고 상추잎을 땃다 일주일 만에 따는 상추잎이라 제법 많이 나왔다. 아침을 먹고 상추를 다듬은 후에 남동구청에 가는길에 처제에게도 …

02
Wednesday
2018.05.02

5월2일(수)/적금2천만원

해피월드 2018.05.02   419   0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왔다. 아침10시 미사를 봉헌하고 바로 신한은행으로 갔다. 어제 윤경이가 보내준 대출금을 정리하기위해서. 윤경이가 대출금 이자라며 1,000,000원을 보냈다. 너무 많은 것 같다. 3월20일~4월19일까지 이자 = 91,386원/4월20일~5월2일까지 35,129원/ 중도상화 수수료=126,167원 총계=252,682원 1,000,000원-252,682원=747,318원 중 집사람 용돈으로 500,000원/내용돈250,000원 찿앙서 정리하고 집사람앞으로 정기 예금을 들어주려고 수표20,000,000…

01
Tuesday
2018.05.01

4월30/5월1일

해피월드 2018.05.01   422   0

4월30일 월요일 새벽에 일어났는데도. 교통교육을 받으러 가야 한다는 강박관념으로 새벽미사 가는 것도 잊어버렸다. 5시 45분이 되어서야 집사람이 성당에 안갈것이냐는 말에 "아차" 불야 불야 새벽미사 봉헌하고 왔다. 09시가되어 옥련동에있는 한국교통공단 인천지부로 출발하였다. 교육장에 도착하니 9시 40분이되었다.교육 접수하니까 좌석 번호와 책을 받고 2층 교육장으로 가보니. 나보다 먼저 온사람도 많았다. 모두가 나가은 사람인것 같고 여자들도 꽤 많은것 같다. 교육은 참석을 우선으로하여 교육 시간 중…

21
Saturday
2018.04.21

4월21일 맑고 쾌컹 함

해피월드 2018.04.21   458   0

어제는 어째서 새벽 2시에 잠이깨어났는지? 마루에 자리를 깔고 누웠다 그래도 잠은 오지않았다' 5시 경 일어나서 세수하고 오늘은 밭에가서 고추등 묘목을 심기로 하였으니 낮에는 무척 덥다고 하니 아침 일찍 서둘러야 할것 같다. 다른날과 달리 오늘은 아침밥을 먹고 바로 밭으로 갔다. 일반고추 40개/ 청량고추 7개/ 토마토 10개/ 방을토마토 5개/ 가지나무 8개/ 오이5개등 모두 다심고. 도라지와 더덕 심은곳에 물을 주고 상추 등 다른 작물에도 물을 주고 뒷 정리를 하고 집으로왔다. 집에오니 집사람이 외출준비를 하길래. …

20
Friday
2018.04.20

금요일새벽에껫다

해피월드 2018.04.20   462   0

아침5시가못되어 전화가옸다.분명 즐거운일은 아니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전화를 받았다. 아닌게아니라 초상이 났단다. 양순분(세실리아)에게 간단한 절차를 알으켜주고 잘처리 되길 마음속으로 기도했다. 아침 미사를 봉헌하고 데례사와 함께 송도신도시에 있는 코스트코를 갔다.(운전면허 중지전에 무거운것은 다 준비하자고) 코스트코에서 이것 저것 38만원어치를 쌋다. 무엇을 쌋는지 모르겠다만. 그래도 그중에서 남는것은 선풍기 한대가 전부인것 같았다. 혼자서 짐 나르는데만해도 중노동인것 같다. 짐을 다옴기과서 나는 종묘장(모종파는 집)갔다 청…

20
Friday
2018.04.20

배고프당

익명 2018.04.20   335   0

기분이드러운것도아니고좋은것도아니고약간 드러운쪽
배고프다. 배고파. 점심이 다되가니까 벌써 배가고프네 아침ㅇ ㅔ눈떳는데 몸매가 쭉빵으로변했으면조켓다. 이몸으로 밥을먹는다는게 너무 죄짓는거같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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