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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철's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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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Thursday
06.09

2022.6.11

최금철 06.09   45   0

내 인생을 하찮게 살아버리면 하찮은 인생이고, 내 인생을 위대하게 살면 위대한 사람이 되는겁니다. 우리가 노동자는 나 자신이 노동자를 만드는것입니다. 대한민국은 노동자가 없습니다. 앞으로 공부하다보면 조금 이상해질 겁니다. 우리들 자신이 스스로 노동자를 만들고 있는 겁니다. 우리는 환경속에서 공부를 하는겁니다. 우리는 어떤 일을 해도 일터에서 공부를 하고, 생활을 해도 생할속에서 공부를 하고, 무엇이든지 공부를 시키고 있는데 지금 사람들은 공부는 안하고 …

09
Thursday
06.09

2022.6.10

최금철 06.09   52   0

일을 하면서 항상 실수를 하는것은 우리가 공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실수를 하는겁니다. 실수는 공부를 하는 과정이다 이 말입니다. 작업장에서 실수를 할수있고 집에서도 실수를 할수있고 사회에서 실수를 할수 있습니다. 실수를 했을때는 내가 더욱 열심히 하리라 ! 이런 마음 자세를 갖춰야 합니다. 그리고 실수를 했으니까 ! 안 좋은 눈초리도 오고 나한테 무언가 안 좋은게 오면 이걸 감사하게 여겨야 됩니다. 왜 그러…

09
Thursday
06.09

2022.6.10

최금철 06.09   55   0

나는 왜 하는 일마다 안되지? 1; 나는 하는 일마다 되는게 없다며 손만 대면 망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손만대면 다 잘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두사람의 차이가 무엇인지 가르쳐 주십시요 . 흥하고 망하는것은 자신의 감춤에 달려있다. 사람이 태어나면 대자연에서 기본적으로 주는것이 있다. 그것이 무엇이냐 ! 자신이 받아온 사주와 기운의 크기에 따라 주어지는 인연이나 경제나 재주 같은것을 말한다. 그래서 식당을 하…

08
Wednesday
06.08

2022.6.9

최금철 06.08   63   0

물질을 베풀고 잘해주고 정을 주고 했다는데, 만일에 내가 물질을 베풀어야 한다고 하면 내가 물질을 많이 벌어놓은 사람이라야 됩니다. 물질이 없는데 무슨 물질을 베풀것입니까 !!! 물질이 많이 없고 내가 쓸 만큼만 있는데 물질을 베풀었으니 나는 질량이 안 높아지는것이죠 ! 사람한테 물질을 주는 이유는 갖추라고 주는 겁니다. 나 한테 준 물질을 남한테만 안주면 물질이 안 없어집니다 ! 그런데 남한테 베풀어 버리면, 내가 쓸 물…

08
Wednesday
06.08

2022.6.9

최금철 06.08   54   0

동업 할까 ? 말까? 2: 이렇게 1차적으로 분리된 후에 2차적으로 설계로 다시 시작할때에는 새롭게 계약을 해야 한다. 이때에도 먼저 우리가 뜻을 합할수 있는지를 꺼내어 의논해 보아야 한다. 만약 상대가 그렇게 할 뜻이 없다면, 그때부터는 너 혼자 나갈수 있는 힘도 가지게 된다. 그러나 상대가 " 힘을 다시 한번 합치자"는 뜻을 냈다면 이때에는 정확하게 4년 설계를 해야한다. 3년동안 함께 일어서며 서…

07
Tuesday
06.07

2022.6.8

최금철 06.07   61   0

호구가 되지 않는것은 질량의 법칙입니다. 내가 질량이 모자라면 끌려다녀야 되고, 질량이 모자라면 남이 어떻게 하는데 , 내가 그 대답을 할수 없습니다. 그리고 무언가가 어떻게 다가오는데 질문하기도 힘들고 하는것이 내가 질량이 모자란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누가 어떻게 해줄수 있는게 아닙니다. 지금 이사회는 지식사회입니다. 인류가 운행되는 환경에서 최고의 지식사회를 우리가 살고 있는겁니다. 이 지식사회에서…

07
Tuesday
06.07

2022.6.8

최금철 06.07   65   0

동업 할까, 말까? 1: 사업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경험도 부족하고 자금도 넉넉하지 않아 다른 사람과 동업을 해야만 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동업을 하는 경우 대부분 서로 얼굴을 붉히고 돌아서고, 주변에서도 동업만은 절대 하지 말라고 합니다. 성공적인 동업을 할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십시요! 우리가 보통 동업만은 절대로 하지마라고 하지 않느냐 ? 이것은 동업의 원칙을 모르기 때문이다. 제대로 알고 하면 동업은 …

06
Monday
06.06

2022.6.7

최금철 06.06   72   0

우리가 무언가가 스트레스를 받는다든지, 정신적으로 조금 문제가 있을수 있게 되어 있다든지, 무언가 환경이 안맞아서 잘못되어 있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걸 바르게 하기 위해서는 내가 재미있는 일을 찾아야 합니다. 재미있는 일을 찾지 못하면 그 병은 못 고칩니다. 우리가 외로워진다는 것은 큰 병이 오는 겁니다. 그럼 외로움이 외올까요 ! 내 옆에 사람들하고 말이 안 통하고, 내 고집이 세고, 내 방법대로 살게 되면 내 주위에 사람…

06
Monday
06.06

2022.6.7

최금철 06.06   55   0

대화 3: 세상에서 제일 우수한 민족은 어떤 민족이냐? 말을 잘하는 민족이다. 이 민족은 혀를 굴려 입에서 나오는 말이 최고의 전달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이 민족의 문화는 말 "문화" 이지, " 글 문화"가 아니다. 인간은 한생 두생 계속 윤회를 하면서 육신세포 뿐만 아니라, 모든 기운세포까지 전부 진화 발전해왔다. 그래서 동으로 , 동으로 윤회하여 모든 전생이 전부다 겹쳐져, 동…

03
Friday
06.03

2022.6.6

최금철 06.03   57   0

화목한 형제로 돌아가지 마십시요. 상황이 분리되게끔 만들어 져서 분리가 되고 있습니다. 가까워지려고 하지 마라 !!! 그건 헛된 힘을 쓰게 되는것이다. 사람하고 멀어졌다면 그 사람하고 가까워지려 하지 말고 내 자신을 빨리 갖추어라 ! 내 자신이 그 사람과 필요치 않기 때문에 멀어지는것이다. 내 자신이 욕심이 있기 때문에 멀어지는 것이고 내 자신을 빨리 다스려라 . 나를 다스리면 사람들과 멀어지지 않는다…

03
Friday
06.03

2022.6.6

최금철 06.03   47   0

대화 2: 글 역시 상대를 이해시키기 위해서 있는것이지, 나를 위해 있는것이 아니다. 나를 위해서라면 물을 먹을때 "물" 이라는 글도 필요 없고, " 물" 이라는 말도 하지 않아도 된다. 그냥 보고 먹으면 된다. 말도 글도 남을 위해서 필요하다. 그런데 남을 위해 쓰지 않고 자기중심으로 쓰고 있기때문에 전부다 어려워지는것이다. 우리는 지금 자신을 갖추지 않고 , 상대를 접…

02
Thursday
06.02

2022.6.5

최금철 06.02   65   0

내 몸이 이상이 있다는 시그널을 , 우리는 통증으로 받고, 약을 먹거나 병원에 갑니다. 또한 내가 지금 잘가고 있는지, 잘못가고 있는지도, 내 주변 관계의 부딛힘을 통해 어려움과 답답함을 통해, 시그널을 주는것 같습니다. 공부를 하기전에는 아픔을 준 상대를 혹은 환경을 , 잘못된 원인의 제공자를 찾아내, 원망하기에 최선을 다했던것 같습니다. 마음이 아픈건 더 어려운 병인데 말입니다. 마음의 병의 원인을 찾지 못한채…

02
Thursday
06.02

2022.6.5

최금철 06.02   51   0

묻지 않았는데, 나에게 조언할때 2박 3일 후 결정하라 ! 아무리 좋은 말을 들었어도 2박3일 후에 결정하세요 .누군가가 지금 아들이 오늘 죽는다고 굿 해라고 하더라도 그말을 받아들이고, 2박3일 후에 결정하라. 이 정보를 들었으니까, 받아놓고 돈을 주면 안됍니다. 말을 흡수 해놓고 분별할수 있는 시간을 주라는 겁니다. 내가 그말을 듣고 행동으로 옮긴다면 나는 질량이 낮은 겁니다. 아무리 급해도 시간이 지나면 어떠한 일들이 생겨…

02
Thursday
06.02

2022.6.5

최금철 06.02   51   0

대화1: 대화법은 괴장히 중요하다. 대화를 잘못하면 너의 기운이 막히고, 대화를 잘하면 너의 기운이 트인다. 대화는 누구를 위해서 해야 되는냐 ? 상대를 위해서 해야지, 네 자신을 위해서 하면 안된다. 모든 대화의 중심이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제일 중요한것이 말이다. 사람이 왜 어려워지는냐 ? 말을 잘못하기 때문이다. 네 뜻대로만 말하고 상대가 이해되지 않게 말을 한다면 이것은 네가 갖추지 않고 말을 하는것이…

02
Thursday
06.02

2022.6.4

최금철 06.02   55   0

직장 생활중이든 사회에서 상대한테서 감정이 상하는 말, 또는 기분 안 좋은 행동에 딱 ! 꽂히게 되면, 그 상테에 얽매여서 다른일에 집중을 잘 못햇었고 화도 많이 났었다. 하지만 요즘은 상대방에게 느꼈던 불만들이 곧 나의 모순임을 인정하고 나니, 모든것이 한결 편안해 졌다. 내 안에 모순이 있기 때문에, 상대방의 행동이 모순처럼 보였던것이다. 처음엔 이 사실을 인정하기 힘들어었고, 아직까지 교묘한 남탓이 툭툭 튀어나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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