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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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
29
일요일
여행을 떠나요,즐거운 마음으로!
선위가족은 여름 휴가를 8월에 갈꺼예요 (전) 고 전두환 대통령 생가! 많은 관심,격려,사랑 감사합니다
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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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9
2025.06
29
일요일
*** 내 인생 2막의 작은 소망이 있다면 ......***
** 내 인생 2막의 작은 소망이 있다면 **** 한때는 욕심과 욕망과 집착으로 인생을 살았다 그것이 돈이든, 일이든, 공부든, 사랑이든..... 그래서 나름 많은 것을 이루고, 행복했다. 열심히 최선을 다했기에 내 과거에 큰 미련이나 후회는 없다. 잘한것도 많지만, 하나...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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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9
2025.06
29
일요일
오늘은 주일...
오늘은 주일이다. 일주일 동안에 민준 한테 시달고 점장한테 시달리고 정말이지 미쳐죽는줄 알았다. 이 절대로 내가 무선 이어폰을 산것을 절대로 귀에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 겠다. 자칫 잘모싸면 빼앗기면 절다로 아니라고 할수가 있다.
sert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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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9
2025.06
28
토요일
집안정리를 해야하는데...
집안정리를 해야하는데.... 내가 알고있는 나의 단점은 정리정돈이 잘 안되는 것이다. 모든걸 제자리에 놓으면 되고, 그때그때 정리하면 되는데 쉽지않다. 늘 남편한테는 못하는게 없다고 큰소리치지만 사실 정리정돈은 정말 안된다. 거기다 한번 맘 먹고 하고싶은데 한달에 두 번 놀때는 ...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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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8
2025.06
28
토요일
삶과 죽음
-오빠,광복이 마누라가 방금 세상 떴데요. 병명은, 파키슨병의 합병증으로, 페렴이라 하네요. 이종사촌 동생인 수원의 <옥>의 전화. 한 동네 살면서 한 가족처럼 친하게 지냈던 이종사촌들. 딸만 5명만 둔 외가에선,딸들을 모두 한 동네 외갓집 부근에 살게했단다. 단, 막네딸인...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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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8
2025.06
27
금요일
오늘도 광주엘 갔다.
2시간 소요되는 원거리 광주. 오늘 광주의 모든 공사가 완료되는 싯점이라 점검을 해야 하니 간것. -내일 11시 현장서 뵙겠습니다. <승>사장과 약속했기에 가야만 한다. 물론, 승 사장이 그때 그때 사진을 보내주지만, 간것과 안간것이 차이가 있다고 친구가 시간되면 가라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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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7
2025.06
27
금요일
진정 무엇이 명품인가!!!
명품 (名品)이란? 사전을 검색해보니 1. 뛰어나거나 이름이 난 물건이나 작품. 2. 세계적으로 이름난 고가의 상품. 사람들이, 특히 여자들이 명품을 좋아하는 것 같다.(꼭 그런건 아닐지도 모름) 그리고 그 명품의 종류가 많고 많더라. 명품시계, 명품가방, 명품 옷, 명품...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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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7
2025.06
27
금요일
멍 해지는 오늘
오늘 하루 약을 먹었는지 멍해지는 하루를 보냈다. 점장님이 집을 일찍 보내준다는 말을 1시에 보내준다는 말로 해석을 해버리는 바람에 화가 너무나셔서 고기가 있는 달걀이 있는곳에서 얻어 맞아야만 했다. 나의 잘못된 해석으로 인해 내가 피해를 봐야 하다니 정말이지 속상하다.
sert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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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7
2025.06
26
목요일
봉평 막국수
<봉평 막국수>를 먹었다. 밀가루 음식은 좋아하지 않지만, 메밀국수는 좋아한다. 밀가루와 메밀은 질적으로 다르다. 지난번 아랫집 문을 고쳐준 <송>사장에게 맛있는 .점심을 대접하겠다고했었는데... 오늘 시간이 있어서 갔다. 동갑이지만, 아침에 커피만 가끔 마실뿐 그렇게 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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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6
2025.06
26
목요일
삶의 자취를 돌아보며, 2막을 잘 살아내자
지금까지 이런저런일을 하며 살아온 것 같다. 첫째로 금성사에서의 직장생활 3년 4개월 그리고 유치원,어린이집 교사 및 원장 생활 25여년~ 기타 중국생활, 및 강사 생활(3년) 조금 등을 하면서 산전.수전.공중전을 다 겪지않았나 생각한다 그리고 지금 마트에서 폰케이스 점주생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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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6
2025.06
26
목요일
힘이 정의
12일간 치러진 이란과 이스라엘의 전쟁. 왜 이스라엘이 이렇게 간덩이가 클까? 다 믿는 배경이 있기 때문. 미국의 지원이 아니라면, 어찌 감히 이런 전쟁을 이르킬까? 이란의 핵시설을 정밀 타격하면서,안방 드나들듯 이란의 영공을 드나든 이스라엘. <이란의 핵시설>을 파괴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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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6
2025.06
25
수요일
어찌 오늘 이날을..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민족의 상잔, 비극이 일어난 6.25가 어언 75주년이다. 지금의 평화로운 국가를 구가할수 있는건,목숨바쳐 이 나라를 지킨 순국선열과 자유를 위해 16개국 30만명이 유엔의 이름으로 피를 뿌려 침략자를 막은 그 댓가다. 75년전이면, 까마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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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5
20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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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결혼기차는 달리고 싶다
이원진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 라는 노래입니다 이벤트 : (신,구)국정원,안기부 선,동료,후배 참여! 마이클잭슨(dangerous) (We are the world) 많은 관심,격려....
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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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
2025.06
24
화요일
결혼의 기차는 달리고 싶다
선위가족은 결혼 축가 노래 중 이원진 가수의 *시작하는 연인들을 위해* 선택했어요 많은 관심,격려,사랑 감사합니다
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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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
2025.06
24
화요일
재산분배
매일 까치산 오르면 차 마시고 대화하는 와중에 시간은 간다. 땀 흘린후, 차 한잔의 맛과 소통하는 시간. 퍽 중요한 타임. 셋이서 차를 마시는 중에,<인>여사가 우리앞으로 핸드백에서 과자를 한 웅쿰 내 민다. -이거 내가 갖고온 과잡니다 이래뵈도 물 건너온 과잡니다 대만 여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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