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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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
24
월요일
지천명 모임
-11월 24일 화요일, 낮 12시 장소, 5호선 발산역 1출구앞 <다이닝원 부페> 지천명회원 전원 참석요망. 이미 1 주일전에 띠운 문자 멧세지. 지난 3월에, 만난 장소라 그 문자 하나면 다 안다. 20여년전, 퇴직을 앞둔때, 감사실 <의충>씨가 주관하여 만든 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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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2025.11
24
월요일
한번 보자구나
-삼촌,왜 딸 결혼소식 없어요? 궁금해서 드렸어요. 아침에 받은 문자한통. 안동토박이 <수>의 문자다. <일기나라>에서 알게된 그녀는,그 일기가 재밋고 활력이 넘치고 비교적 솔직한 내용이 좋아 댓글을 달았고,,그런게 인연이 되어 지금까지도 긴 날들을 좋은사이로 이어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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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2025.11
23
일요일
가평친구<현>
화곡동 살다가 자식에게 집을 물려주곤 , 멀리 경기도 가평으로 이사가 살고 있는<현> 동갑이라 그런지 죽이 잘 맞은 사람이 갑자기 이사가 아쉬웠다. 가끔 , 옛동네를 찾아오면 어김없이 만나 소주한잔하곤 한다. -깡 마른 체격. -대화의 톤과, 말투. -감정을 숨기곤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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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3
2025.11
22
토요일
마음이 맞아야 식사시간도 즐겁지
매일 까치산에서 운동하면서 친해진 줌마두명. 전의 그 식당서 고기를 궈 먹었다. 편하게 못다한 애기도 하면서 먹었지. 여잔, 그런것을 즐기는거 같다. 친했던 일단의 줌마들과 요즘 소원해진걸 느껴 물었다. -받을줄만 알았지 주는것은 퍽 인색해 자연스럽게 멀어졌단 애기. 그건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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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2
2025.11
22
토요일
노래가 추억을...
-60년대 후반에서 70년대초의 감성깊은 음성으로 뭍 사람의 마음을 사로 잡았던 가수 나 훈아. 깊은 호소력과 마음을 사로잡았던 그의 노래는 공전의 힛트를 쳤다. <트롯 마왕>이란 말이 어울릴 정도로 그 명성은 자자했다. -물어 물어 찾아왔오 그 님이 계시던곳 차거운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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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2
2025.11
21
금요일
아픈 친구
-<강> 잘있지? 이달 26일날 한마음회 모임이 있어 자넬 오라고 전화했어. 올거지? -아냐 나 지금 병원에 있어, 내가 퇴원이되면 전화할께. -서울이야? 그 병원? -아니 평택. 아냐 병문안 올필료없고, 내가 나가면 전화할께 미안해. 지난9월에 하향했을때, 광주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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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1
2025.11
20
목요일
해체도 의미있게...
언젠가, 초딩친구들중에 소통이된, 뱃장이 맞는 친구들이 별도의 모임<한 마음>회. 오랫동안 운영을 해 오던 총무<재>가 다 쓰고 남은 돈 22만원을 내게 인계했었다. 동안 있던 회비를 찾아 개인별로 얼마씩 송금해주고 남은 돈 22만원. -넌 회비가 많을땐 네가 운영하곤 이젠 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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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0
2025.11
19
수요일
마곡 트레이더스 매장
발산역서 지하로 연결되어 진입이 쉬운 <트레이 더스> 매장. 지하층 전체가 상품으로 진열되어 전부를 보는데도 상당한 인내의 시간이 필요하다. 묶음상품이 싸다. 정말 그럴까? 신영시장에서 자주 물건을 사는편이라,가격은 좀 잘 아는편. 비교를 해 봤다. -오뚜기 진라면 1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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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9
2025.11
18
화요일
만남의 속내
매일 산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는 ㅂ 목사님. 오래전부터, 족구를 하시는 것이 이젠 그 연세에 수준급인 실력인거 같다. 운동이란, 하면 느는것 아닌가. 이 족구장을 창설한 고 최 사장님때문에, ㅂ 목사님도 알게 되었지. 그때나,지금이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낸다. 한 두번정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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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2025.11
18
화요일
옷
8시반에 차 마시는 티타임 사람넷. 전직이 건설현장서 목수가 전문이라, 그 방면은 일가견이 있나보다. 지금은,ㅡ 목수가 긴요한 자린 아닌가 보다. 그 나이에, 할일없이 놀고 있다는건... <재운>아제는, 80 넘었어도 일만 할 생각이면 오란덴 많다고 했다. 건물내외에, 돌 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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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2025.11
17
월요일
우정은 변함이 없어야 한다.
약속대로 신림동서,관악산 가는 경전철타고, 서울대 벤처타운서 하차 직진500여미터 걸어가니 <송추 가맛골> 대형식당이 나온다. 첫눈에 봐도 고급식당의 풍경이 느껴진다. 들어서자 마자 입구에서 영접하는 식당사람들. 일단 들어서는 기분이 좋다. -여기, 손을 흔드는 <윤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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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7
2025.11
16
일요일
내일 해후합시다
-내일 12시 신림역 부근에서 만납시다 둘이서만입니다. 오랫동안 병실과 집을 오가면서 긴 투병생활을 하셨던 쑥 고개 부근에 사시는 <윤선배>의 전화가 왔다. 반가운 전화다. 부인의 사별로 인한 충격였을까? 한번 넘어진 것이 이렇게 긴 시일동안 힘들게 지낼줄은 상상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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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6
2025.11
15
토요일
이런 가을 날
전형적인 가을 날. 이런 날, 집에 칩거한단 건 너무도 억울할거 같아 <필>에게 개화산 가자했다, 그도 나에게 전화를 할려 했다한다. 11시 5호선 종점 방화역서 만나 오르기로 했다. 덥지도 춥지도 않은 가을날의 전형. 약속을 칼 같이 지키는 그와 난 정각에 만났다. 맨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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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5
2025.11
14
금요일
곁에 절친이 있단건?
사람이 평생을 살아옴서 마음을 터 놓고 애길 나눌수 있는 친구. 서로간에, 어떤 애기도 수수럼없이 나눌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사실. 그 존재 만으로도 행복한거 아닐까? 남성역 부근의 <창>과 만나 점심을 함께 했다. 눈코 뜰새없이 바빴던 그도 이젠 서서히 아들에게 일임해주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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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2025.11
13
목요일
너무 가깝게 지낸것도..
까치산에서 운동하다 보면 여러타잎의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유유상종이란 말이 있듯, 취향이 비슷하고 식성이 맞는 사람들끼리 어울려 모인다. 8시에 차를 마시는 팀의 <황>씨. 평생을 건설분야서 일을 해서 입담이 걸쭉하고, 술을 좋아하는 편이라 나완 맞질 않지만... 차를 마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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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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