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11 페이지 >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일기장
일기 닉네임을 클릭하시면 글쓴이의 일기로 이동됩니다
02
Monday
2019.09.02

역시 미친 사람은 건드리는게 아니다.

인샬라 2019.09.02   286   0

미친 사람이 제일 무섭다는것을 알았다..

02
Monday
2019.09.02

엄청난 스트레스...

인샬라 2019.09.02   322   0

나는 머리가 나쁘다..그런데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가면 매우 찜찜해지고 아무일도 안되고 잠도 이룰수없을 정도여서.. 나쁜머리로 이해가 될때까지 붙잡고 낑낑거린다.. 그럴때는 진짜 미쳐버리고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버려서.. 머리 아픈건 기본이고..가슴도 아프고 과민성 방광 까지 올때도있다..극도로 예민하기도 하니까.. 그런데 어떨땐 별로 중요한것도 아닌 일에 머리 싸매고 낑낑댈때는 진짜 돌아버릴것같다..(예를 들어 영화 내용이 난해한 경우..몇시간을 밤새 해석 찾아보고 왜그런지 계속 생각해보고;;;속 시원한 결말을 얻을때까지 멈추지…

30
Friday
2019.08.30

집구하기 너무 힘들다..

인샬라 2019.08.30   315   0

골치 아프고 알것도 많고.. 다 귀찮아지네;; 이대로는 집중할수가 없다. 일단 한숨 자고 고고씽

29
Thursday
2019.08.29

되돌리고싶은 피부..

인샬라 2019.08.29   341   0

중고딩때 여드름 한번 나본적없었고 20대때도 종종 뾰루지가 나긴했지만 금방 재생이 되는 나이니 항상 피부 좋다는 소리 듣고 살았는데..영원할줄 알고 피부에 별 신경 안쓰고 살았는데.. 확실히 30대가 되니 피부 재생능력도 떨어지고 뭐만 나고 사라지면 색소침착이;;글고 좁쌀 피지도 잘생기고..아무튼 어릴때와는 다르게 몸이 체질이 바뀌고 피부도 점점 민감해지니까..이제는 더 악화되기전에 관리를 해줘야겠다.. 일주일은 클렌징 신경쓰고 천연팩도 하고있는데.. 항상 첨엔 몆번 잘하다가 꾸준하기가 참..귀차니즘이.. 그래도 이번엔 피…

28
Wednesday
2019.08.28

갑자기 마음이 답답해지네..

인샬라 2019.08.28   306   0

뭐 세삼스럽게.. 그런데 오늘따라 더 답이 없게 느껴진다. 벗어날수없는 찌질한 인생..

27
Tuesday
2019.08.27

나이 먹을수록

인샬라 2019.08.27   297   0

더 예민해지고 스트레스 받고 그런다.. 어제 날을새고 아침에 쪽잠 자다 일어나서 그런가 더 그러네..이럴때 누가 건드리면 폭발해버리고 우울해진다.. 원래도 강박증이 있고 예민했지만 이제는 그런 내가 힘들고 피곤해서 대충 넘기고싶은데..그냥 넘어가기엔 스트레스받고..나는 내가 봐도 생각이 많고 피곤하게 산다..; 근데 그냥 나를 좀 내버려뒀으면 좋겠다...

26
Monday
2019.08.26

다시 시작이다

익명 2019.08.26   219   0

항상 그래왔듯 지키지도 못할 계획을 세운다 처음에 하는 척 하다가 흐지부지 되어버리는 못된 습관 이제는 더 이상 그러고 싶지 않다 되던 안되던 끝까지 해보자 이번만큼은

25
Sunday
2019.08.25

나만 예민한가보다..

인샬라 2019.08.25   323   0

워낙에 다들 털털한 성격들이라 나만 너무 힘들다. 나도 워낙 게으른 사람이라 잘 치우진 않는다.그래도 나름의 규칙이있고 정리는 하려고하는데..우리집 식구들은 털털해도 너무 도를 넘는다고 생각한다..치워 놓으면 뭐하냐..그냥 막 생각없이 의식의 흐름대로 널부러뜨려 놓고..내가 또 게으르지만 예민한 편이라 한번 싹 치워 놓으면 치워진 그대로 유지가 되야되서 ..한동안은 바로 바로 치우는데..나혼자서 의식의 흐름들을 쫒아다니며 여기저기 치우고 다니는데..아 정말 스트레스 받는다.. 나혼자서 씩씩거리면서 치우고 잔소리 하는데 나만 예민…

24
Saturday
2019.08.24

...

인샬라 2019.08.24   294   0

나는 나를 잘 모르겠다.. 하긴. 나도 나를 모르겠는데 남이 날 알리가 없지.. 알고싶다..

30
Tuesday
2019.07.30

요즘에는 뭘 먹어도 아주 맛있다는 느낌이 없다..

인샬라 2019.07.30   339   0

먹고나면 돈도 아깝고 괜히 먹었다는 생각들고..살이 막 찐거 같고..기분이 나쁘다.. 그런데 보통은 이러면 안먹을텐데 나는 또 꾸역꾸역 이것저것 먹는다..언제부턴가 별다른 낛이 없어서 하루의 마무리를 폭식으로 풀긴했지만,예전에는 그래도 먹을땐 나름 즐거웠는데.. 지금은 맛을 모르겠다..

27
Thursday
2019.06.27

지난날 나는 나를 내 인생을 아끼지 않았다..

인샬라 2019.06.27   397   0

앞날을 보지 않고 그냥 대는대로 오늘만 보고 살았던것같다..이제와 후회하고있다..

19
Wednesday
2019.06.19

제목이 없다..

인샬라 2019.06.19   393   0

결국 아프다고 말하고 하루 안나가기로 했다.다른곳같이 그냥 몸이 힘든 곳이었으면 단순하게 하루 버티고 버티고 하다 일주일가고 그러다 익숙해져서 한달되고 할거라..주휴 만근 다 아까워서 웬만하면 안빠지겠지만..여기는 단순 노동으로 버텨지는곳이 아니라 머리아프고 안맞고 부담되고.내가 언제까지 할수있을지 모르기때문에..그런 생각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주휴 만근 아깝게 다가오지가 않는다.그냥 다니기 싫다..ㅜㅜ보기엔 앉아서 자기 할일하는 편한곳이겠거니 생각들겠지만..머리 아프고 잘안되서 고민이 많다..내가 뭘하고있는지 이래도 되는지 싶고 …

06
Thursday
2019.06.06

몸이 진짜 너무 ..

인샬라 2019.06.06   340   0

아프고 힘들다..전 직장 다닐땐 그래도 거기가 수월했단걸 몰랐다.요 몇일 허리도 넘 아프고 골반도..팔도 근육통에..그제는 한참 끙끙 거리다가 잤다.. 체력도 몸도 작년하고는 또 다른것 같고.. 아무래도 낼 병원에 가봐야 되겠다.더 아프기전에..돈을 벌기 위해서..그리고 하나밖에 없는 나의 아이를 위해서 내몸을 지켜야한다..

27
Monday
2019.05.27

사람의 인상이란게..

인샬라 2019.05.27   464   0

인상으로 사람을 구분짓지 말자..싶어서 안그러려고 노력하지만..조금 겪어보면 결국 그사람 인상대로 성격이 드러나더라..나름 나이 먹고 이사람 저사람 겪다보니 역시맞구나 할때가 많다..

16
Tuesday
2019.04.16

벌써 5년이네요

통플다이어리 2019.04.16   644   1

미안하고 또 미안합니다
세월호 벌써 5년이 지났네요 https://tongple.com/bbs/board.php?bo_table=diary&wr_id=500 전에 썼던 일기에서 잊지 않겠다고 했었는데 잘 지키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 기억이 너무 고통스러워서 일부러 외면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이제라도 그 날의 진실이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미안하고 또 미안합니다 🎗️😔

Category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