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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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
23
금요일
Day. 10
오늘은 유난히 힘들었다. 아무런 이유없이 욕을 먹는 것보다 잘하고 있고 노력하고 있는데 못한다고, 왜 혼자 쉬고 있냐고 욕 먹는 게 더 힘들다는 걸 오늘 절실히 느꼈다. 이러면 무기력한 상태에 빠지기 쉽다 통제 불가능이란 요소에 자신을 부정하는 요소까지 더해...
에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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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3
2021.04
23
금요일
익명
유난히 감정기복이 심한날
시험기간이라 새벽까지 공부를 하고 뜨는걸 보고 잠들었다. 생각없이 점심시간에 보던 유튜브 동영상을 보다가 왜인지 오열하며 눈물을 흘렸다. 캠키라는 선생님께 울어서 얼굴이 엉망이라 못 키겠다고 했더니 친구들에게는 그냥 캠 고장이라고 설명해주셨다. 너무 기복이 심해서 전 본진이었던 ...
Anonymous
2021-04-23
2021.04
21
수요일
21.04.21수요일
안뇽~!??몇시간전에 일기를 썼었는데ㅋㅋ또 쓰고있네? 분명 여유있게 일어나서 시간이 넉넉해야하는데 꼭! 계획대로 시간이 충분하지가 않은것같에 ㅋㅋ 늘 부족한듯..ㅋㅋ드디어 너를 보러가는구나~ㅋㅋ 항상 너를 만날때 늘 새롭고 심쿵하고 정말 매일 설레고~기대되ㅎㅎ 너 기분좋으라고 ...
sh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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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1
2021.04
20
화요일
21.04.20.화요일
오늘도 간만에 일기를 쓴다.4일만에?금요일날 쓰고 쓴적이 없네 4일만에 쓰는거네~일단 나는 공부를 하다가 시간을 보고 24시가 되기전에 쓸려고 부랴부랴 잠시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ㅎㅎ 너는 지금 자고있을까?진짜 진짜 자고 있을까?눈떠있을까?일하고 있을까?궁금하다ㅋㅋ 늘 글로 쓰고 ...
sh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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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0
2021.04
16
금요일
21.4.16일 금요일
오늘 아침부터 비가 왔었다.. 일단 어제 만취 상태가 되었다...술을 자제 했어야 했는데 꼭 가끔씩 술을 한번씩 미친듯이 퍼먹게 되는것같다. 오늘 눈 떴는데..와...진짜 죽는줄...모처럼 머리깨지고 술병 제데로 걸렸다...ㅎㅎ 그런데 어제 너와 대화를 하면서 마찰이 일어났지.....
sh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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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6
2021.04
15
목요일
21.4.14.수요일
이야 거의 한달만에 쓰는구나...정말 오래만에 쓰네.. 한달사이 많은 일들도 있었고 바빠서 그동안 신경을 못썻네...ㅎㅎ 오랫만에 쓰려고 하니깐 쑥쓰럽기도 하고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되는데...?흠.ㅋㅋ 일단 월요일도 너를 보고 수요일도 너를 보고 너무 행복하고 기뻤어...ㅎㅎ 한...
sh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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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5
2021.04
09
금요일
익명
민심이 참...
내 집값 오르는 건 좋고, 나 말고 딴 놈들이 땅 투기해 돈 버는 건 배 아프고, 종부세 낼 일 없는 것들이 세금 올리는 건 싫고, 거짓말 하고 투기해도 우리 편이면 오케이?? 정치인들이 못된게 아니라 그런 놈들은 뽑아 놓은 네 놈들이 멍청한거야~
Anonymous
2021-04-09
2021.04
02
금요일
.
내 친구들은 항상 나를 보며 부럽다고 한다. 운동도 잘 하고 공부도 잘 한다고 한다. 글쎄.. 나도 내가 잘 하는 건 안다. 공부도, 운동도 나에게 재능이 있다는 건 안다. 하지만 재능이 있다는 말에 신나서 하는 것도 잠시 나는 모든 일에 쉽게 질린다. 예전에 하던 운동도 ...
하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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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1-04-02
2021.04
01
목요일
노래추천좀
노래 댓글로 추천해주세요. 힘들어요
nopa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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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1-04-01
2021.04
01
목요일
죽고싶다
그냥 아무 일도 없지만 죽고싶다. 아무 것도 안 한 채로 있고 싶다. 다 때려치고 그냥 어디론가 혼자 가고싶다. 아무 이유도 없이 갑자기 우울해지고 울고 싶어진다. 눈물은 나오지도 않고 점점 가슴 한 켠이 아파온다. 어쩔 수 없이 너무 하고 싶어서 딱 5번만 했다. 하얀 피부...
하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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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1-04-01
2021.03
30
화요일
21년 3월 30일
자취시작하면서 컴퓨터 주문을 했고 드디어 컴퓨터가 왔다 문득 생각해보니 내가 처음 컴퓨터를 접하게된건 초등학교 4학년때 다들 집집마다 컴퓨터가 생길 시기였다 물론 우리보다 선배들은 이름만들어본 프리첼 천리안 등등 사용했겟지만 나는 딱 윈도우 98 xp 세대 ...
san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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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30
2021.03
21
일요일
21.3.21.토,일요일
일단..토요일날은 정말 재수가 없는 날이였다... 아침부터 나왔는데 일단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날씨도 꿀꿀하고 정말 찝찝한 날씨...비오는 날 싫은데...그리고 전철을 타고 가다가 깜빡하고 가방을 두고 내렸다..결론은 가방을 못찾았다.. 다행히 가방에는 큰 귀중품은 없었는데..잡...
sh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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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1
2021.03
21
일요일
'미나리'영화를 관람하다!
'봄'='미나리'라는 공식을 알게해주는 '영화'다!!!
최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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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1
2021.03
20
토요일
김민정 보고있나
널좋아해
나는생각한다고로케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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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0
2021.03
20
토요일
21.3.19.금요일
음...일단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우선적으로 금요일날 19시부터04시까지 일을 했다..원래는 주간에 일을 했어야 했는데 폰이 꺼져서 알람이 안되서;; 늦잠...그래서 결국 시작을 못했다...그래서 야간으로 돌려서 작업을 하고 일 끝나고 집이 아닌...너의 가게로...ㅎㅎㅎ진짜 개...
sh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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