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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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
11
월요일
정금 누님
어제, 오후 안산사는 <용기>의 전화. -당숙? 제가 분당 이모님께 다녀왔는데요,지금 병실에 눠 있어요 아마도 오래 사실거 같질 않아요 한번 다녀 오십시요 저도 갑자기 오늘 다녀왔어요 후회할거 같아서요.. 사촌누님의 아들용기니까, 당연히 외숙이든지 아제란 말을 쓰면 되는데 <당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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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1
2026.05
10
일요일
화서 청와대
화서역 인근 < 청와대 식당>서 모임을 가졌다. 형님내외와, 조카 대현이. 막네동생과,그의 딸 부부와 그 손녀 <신비> 이종 사촌여동생 부부와 ,이모할머니 손녀 준자등 10여명 모임이다. 가까운 친척이 수원에 모여살아, 내가 그곳으로 가곤 한다. 내 생일을 맞아 내가 식사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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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0
2026.05
09
토요일
생일을 축하받다
아침 7시반이면 차 타임. 넷이서 늘 이 시간에 차를 마신다. <조>사장님만 빼곤 셋이서 이런 자릴 만든지 어언 10년은 넘은거 같다. 자연스레 가끔 식사를 하곤하지만, 조 사장님은 늘 뒤로 뺀다. 그 이유가 뭘까? 왜 차는 마심서 식사자린 빠지는걸까? -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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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9
2026.05
09
토요일
처갓집 제삿날
어젠, 장인 , 장모의 합동 제삿날. 지난번, 파주 운정역 부근의 빌라로 옮겨 차 아니면 1시간 이상을 전철로 이동해야 하는 거리. 매번 이모님 제삿날에, 빠지지 않은 처 이종오빠인 ㅊ .. 한살 연상이지만, 나 보담 생각하는게 깊어 좋아한다. 가끔은, 그 잔 소리가 길어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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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9
2026.05
06
수요일
여행가자
남성역 그 식당에서, 4명의 친구들이 모여 식사를 했다. 쭈꾸미 비빕밥, 요즘 별미다. -자네 지금 오고 있지? -아니, 오늘 아니잖아? 연락해주질 않았잖아? -이 사람아, 무슨 소릴하냐? 잔소리 말고 빨리 와 기다릴께. -암튼 알았어. 강남구 일원동사는 <상>이 깜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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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6
2026.05
05
화요일
관악산, 항상 새롭다
윤국장님과, 관악산에 올랐다. 5월의 짙어가는 잎새들이 계절의 여왕임을 알려준다.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초딩때는, 어린이 날은 이런 어린이 노래를 불렀는데 지금은 어떤지.. 아직은, 스틱을 집고서 걷는 처지의 윤선배라 관악산을 직선으로 등반하지 못하고 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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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5
2026.05
02
토요일
5월, 이 찬란한 봄.
5월,계절의 여왕이란 말이 괜히 하는 말이 아닌거 같다. 덥지도 춥지도 않은 이런 나른한 봄날. 밤잠도 깊은 잠에 빠지는건,이런 날씨 탓 아닐까. 곧 도래할 여름. 생각만 해도 숨이 헉헉 막히는 듯한 여름이면, 더위와 함께 달려드는 모기. 이 불청객이 엄청 성가신 해충.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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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2026.04
30
목요일
4월, 잔인한 달
4월은, 잔인한 달이라 했다. 2010년, 바로 오늘 , 의식잃고, <안양 샘병원 응급실>에서 생사의 기로에서 해매는 시간였을거 같다. -여기서 있을수 없어요 빨리 세브란스나, 서울대 병원으로 이송합시다. -조금 응급처치나 받고서 생각해보자. 수원의 형님과, 매제가 상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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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30
2026.04
29
수요일
<조>형님 영전에..
형님, 바로 3일전의 통화가 저와 이승서 마지막 인사가 되어버렸네요. -내가 호흡하기가 좀 불편하니 좋아지면 전화할께 미안해... -네네 그러세요 전화 주세요. 몸이 아픈데, 한번의 전화가 그렇게 힘이 되고 격려가 된단 말씀때문에 자주 문안전화드렸는데 설마 이런 결말이 올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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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9
2026.04
28
화요일
인간관계가 관건
빌라402호 집에서, 지난번 문자가왔다. 싱크대 밑의 수도연결 파이프가 새는지 물방울이 한방울씩 떨어진단 것. 그가 보낸 사진을 항상 내 건물 수리업자인 <승>씨에게 전했다. -그거 간단할수도 있지만, 전부 선을 교체할 상황이 올수 있다. -그럼 승 사장이 오셔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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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2026.04
27
월요일
이제는 치열한 싸움
6.3 지방선거가, 채 두달이 남지 않았다, 이미, 그 판도는 나와서 그 결과도 다 알거 같다. 물론, 시간은 남아서 어떻게 대응하고 자신의 존잴 알릴것인가? 관건이 되긴 하겠지만, 여러곳에서 지지율 조사를 해보면 대충 그 가늠자를 알수 있다 전국을 모두 석권할 야심으로 누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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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2026.04
25
토요일
영산포, 추억의 고향
-<영산포 아가씨>를 우리들 단톡방에 초딩친구 <애>가 올렸다. 오래전의 전설적인엘레지의 여왕 이미자의 히트송이지만, 오랫만에 들어보니 지난날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온다. 영산포, 잊혀지지 않은 나의 10대시절의 추억의 고향. -넌,다른학교 진학하지 말고,영산포로 지원해라. 거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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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5
2026.04
24
금요일
셋이서 만나요.
오늘 5시 아직도 현역으로 일을 하는 <천>과 저녁약속을 했다. 성실함으로 인정받는 그는 지금도 ㅇ 구청서 일을 한다. 30여년전, ㅇ 구청서 일한게 인연되어 지금도 만남을 이어오고 있지만 인간미가 있어 만난다. 그 당시는, 우리동 전용 운전기사. 그땐, 각동에 한 사람의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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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2026.04
22
수요일
절친은 인생동반자
남성역 부근서 <창>과 식사했다. 둘만의 시간을 갖기위해 만남. 그는, 절친이지만, 내가 모르는 것을 더 알고 좋은 정보는 공유한다. 할수 있은 능력이라면 도움을 주고 받는게 친구 아니던가. -양도세 때문에 피를 말리던 시절, 그의 소개로 알게된 <ㄱ 세무사> 그 친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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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2026.04
21
화요일
부산이 뜨거울거 같다.
전재수 부산북구 갑 의원이 부산시장 출마로 공석이 된 그곳. 한동훈 전국힘대표가, 출사표를 던졌고, 바닥민심을 열심히 흝고 있고, 아직 민주당은 비중있는 한동훈대항마를 결정짓지 못해 내지 않고 있지만,이름이 오르내리는 하 정우가 나올거 같다. 문제는, 국힘당의 박민식후보가 나올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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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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