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2 페이지 >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일기장
일기 닉네임을 클릭하시면 글쓴이의 일기로 이동됩니다
10
Wednesday
04.10

2024.4.18

최금철 04.10   26   0

자식이 무엇인지 우리는 공부를 해야 됩니다. 자식을 내 자식이라고 끌어안고 있으면, 내 욕심이지, 나는 자식을 바르게 키우는게 아닙니다. 자식한테 월건을 했으면 그만큼 멀어집니다. 부모가 자식한테 요만큼만 해주면 되는데, 월건해서 넘어가버리면 자식이 부모한테 다가오기가 힘들어집니다. 자식을 21세까지 키웁니다. 자식을 놓으면 처음에는 30%를 놔집니다. 3년만 노력만해도 70% 놓아질겁니다. 그러면 우리한테 절대로 벌 안옵니다. 사람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어려움이 오고 , 아픔이 오고 , 힘들어지는데 왜 나한테 다가오느냐 하면 !!!…

09
Tuesday
04.09

내일 드디어 투표를 하는날

sertyu 04.09   32   0

내일은 드디어 투표로 한일전을 치루는 날이다. 국민의힘에 떨어뜨려야 하는 인물들이 너무나 많다. 일제시대와 4.3망언 5.18망언 세월호망언을 지껄여 대는 쓰레기들은 반드시 박살내고야 말것이다. 아~미친놈들 짜증나는 인간들이 싫다. 집에서도 이런인간들을 감싸는 엄마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인다.😡😠🤬👿 엄마이고 싶지 않은 인간이다.

08
Monday
04.08

2024.4.17

최금철 04.08   30   0

우리 아이들은 우리가 이끌어야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못 이끌면 아이들 다 죽어요 ! 인자 앞으로 보게 됩니다. 죽고 싶은 아이들이 지금 70%넘어갑니다. 어른들이 아이들을 바르게 이끌지 못해서 죽고 싶다니깐요 ! 그래서 지금 OECD에서 자살률 1위를 하는겁니다. 아이들만 그런것이 아니고 , 우리 주부님들도 죽고 싶다니까 ! 우리 선배들도 죽고 싶어 ! 지금 미치겠다니까 ! 미치면 죽어요 ! 어려워지면 힘들고 , 힘들면 아주 미치겠고 , 미치면 그때는 환장하고 , 환장하면 죽게 되는겁니다. 이러하니까, 우리 아이들 그렇게 몰면…

08
Monday
04.08

2024.4.16

최금철 04.08   25   0

이 세상을 사는데, 착한 사람이있고 , 아주 모진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착한 사람은 어떻게 생각을 하느냐하면 , 나는 착하니까, 하느님이 나를 돕겠지 하는데, 안 돕습니다. 착하면 하느님이 나를 지켜보고 있지, 돕지 않습니다. 나는 착하게 살며, 다른 사람의 룰에 맞지않게 사는데, 내가 잘한것이냐 !!! 잘못하는것입니다. 이 사회가 형성되어 있고 , 이 사회에 다른 사람이 사는것들이 지금은 바른것입니다. 내가 공사를 하니까, 공사대금을 못받는 이런 환경에 막혀 있는 사람은 이 사회에 내가 그렇게 될수있는 환경에 지금 살고 있…

08
Monday
04.08

2024.4.15

최금철 04.08   20   0

무엇을 어떻게 말하느냐가 세상을 바꿉니다. 앞으로 그 시대가 옵니다. 우리들을 전부다 진화시키고 , 발전시킨것입니다. 이게 우리들의 자산입니다. 말에는 잘하는게 있고 , 바르게 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말을 잘하려합니다. 내가 얼마나 질량 좋은 지식을 갖추어 말을 해야 우수한 질량의 말을 할수 있습니다. 내가 아는것을 전달하지, 모르는것은 전달 못합니다. 알기 위해서는 누구에게 배우든, 내가 흡수를 할 무언가를 찾아야 됩니다. 똑같은 지식을 가지고 , 내가 더 잘한다 ! 안됩니다. 말의 재주는 가질수 있어도 , 내가 …

07
Sunday
04.07

지금 교회 가는날...

sertyu 04.07   27   0

지금 교회로 가는날인데 버스를 타고 가다가 잠이 갑자기 들어버리는 바람에 병점역까지 걸어서 가는꼴이 되었다. 지금 하남풍산역까지 간신히 탔는데 제대로 도착이나 할수 있을지 걱정이다.😫 무사히 예배를 드리고 남은하루를 보내고 싶다. 갑자기 이게 뭔가 싶다. 약이 경옥고 센걸을 먹어서 그런지도 모른다... 아니면 일부로 엄마가 그런건가 싶나 생각이 들었고 말이다.

06
Saturday
04.06

피곤한 하루였지만...

sertyu 04.06   28   0

피곤한 하루였지만 그래도 오늘 퇴근을 하고 저녁을 먹은 후에 내일을 준비할수 있는것에 감사를 한다. 날씨는 봄날씨가 점점더 다가오고 있다. 교회를 가서 예배를 드리고 성경을 읽고 차마시고 영오랑 얘기를 하면 하루가 다간다. 힘들어도 나름 감사하기만 하다...

04
Thursday
04.04

2024.4.14

최금철 04.04   25   0

로또만이 답이다 !라고 생각하고 로또를 사는 사람들이 많은가 봅니다. 요즘은 어린자녀들 입에서도 나오는 소리 ! 합니다. 울 친구님들께서도 그놈의 로또 로또 하시니, 많은 분들이 로또에 매몰된듯 싶습니다. 그러나 로또 담청된 후에 잘사는 사람 있을까요 !!! 없습니다. 로또가 답이 아니고 , 독이 된답니다. 로또가 놀리네요 !!! "나 잡아봐라 " 우리는 주어진 작은 일도 감사하게 신나게 해봅시다 . 로또 보다는 우리한테 맞는 일이 필요할것인데... 늘 주어진 인연, 환경에 감사드립니다.

04
Thursday
04.04

2024.4.14

최금철 04.04   25   0

우리가 사람의 말을 들을줄 모른다면 , 내 어려움도 겪어야 됩니다. 결국은 사람의 말을 듣게 만들어 줍니다. 더 어려움이 와서 그래도 말을 안들으면 , 더 어려움을 줄것이고 , 그래도 말 안들으면 더 어려움을 분명히 줍니다. 이래서 나의 고집은 꺾이게 되어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어려워지기 전에 사람의 말을 듣고 , 다시 기운을 차려 , 노력해서 다시 인생을 살지만, 미련하고 고집세고 똑똑한 사람은 똥인지 된장인지 다 찍어 먹어보고 나서야 깨닫게 됩니다. 이런 일을 지금 겪고 있는겁니다. 정법은 억지로 권하지 마십시요 !

04
Thursday
04.04

화요일과 수요일에 열심히 쉬어서...

sertyu 04.04   25   0

화요일과 수요일에 너무나 열심히 쉬어서 일어나기가 너무나 싫다. 😓 짜증나고 나머지 시간은 어떻게 견디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그래도 선거날이 따로 연차를 쓰지 않고 쉬어도 유급휴가로 인정을 받으니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어린이날도 그렇고 말이다. 그만큼 연차에서 까이긴 해도 쉬는게 훨씬더 좋다. 집에서는 엄마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음식물까지 버려줘야 하니까 짜증이 나지만 말이다.

03
Wednesday
04.03

2024.4.13

최금철 04.03   25   0

기복과 기도의 차이 !!! 기복은 나의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하는것입니다. 기도는 욕망을 내려놓는것을 기도라 합니다. 신들은 당신의 욕망을 충족시켜주는 대상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기복은 신성 ! 모독이며, 자연의 질서를 거스르는것입니다. 지적 영적, 질량이 낮은 사람은 의타적 신앙과 기복을 하고 , 지적 영적 질량이 높은 사람은 자율적 공부 를 합니다. 행복과 불행이 욕망에 좌우되는 삶을 사시겠습니까!!! 욕망으로부터 자유로운 삶을 사시겠습니까 !!! 늘 주어진 인연, 환경에 감사드립니다.

03
Wednesday
04.03

2024.4.13

최금철 04.03   31   0

연예인들은 국민의 희망인데 감춤이 부족합니다. 인성을 갖추지 않은 그러한 공인은 언제든지 제자리에 갖다 놓게 됩니다. 그러면 젊은의 나이 없어지고 제자리에 갖다 놔버리면 큰일입니다. 내가 이만큼 아성을 쌓고 내가 사장이 되고 연예인이 되고 무슨 높은 자리에 앉았을때는 오랜 기간동안 노력하여 올라간겁니다. 그런데 이 젊은 다 잊어버린 후에 자연에서 아니다 ! 하고 제자리에 갖다 놔버리면 내 인생이 절단입니다. 제자리에 갖다 놔버린다 ! 이걸 잊지 말아야 합니다. 누구든지 내 자리에서 내 할 일을 못할때 제자리에 갖다 놓습니다.

03
Wednesday
04.03

2024.4.12

최금철 04.03   23   0

내가 침술이 좋다고 해서 침에 의존하여 사람을 계속 나수려고 들면 아주 하찮은 사람이 되는겁니다. 침을 방편으로 해서 저 사람을 끌고 갈 줄 알아야 됩니다. 유명한 의사라는 이름은 알고 왔잖아요 ! 내가 당신을 분명히 치료해줄 테니까, 내 말부터 들어라 !!! 이래가지고 사람부터 고쳐줘야 되는거죠 !!! 그 사람이 내가 시키는대로 잘하니까, 내가 약을 안줬는데도 낫지않습니까! 사람 고치는게 의사입니다. 침주는게 의사가 아니고 , 주사 주는게 의사가 아니고 , 약을 처방하여 약먹이는게 의사가 아닙니다. 우리는 무언가 한 템포 올려…

02
Tuesday
04.02

2024.4.11

최금철 04.02   28   0

내가 힘없는 부분이 있어서 , 힘없는 부분을 대주고 있는 그분이 갑입니다. 그러면 그분의 말을 들어야 됩니다. 그런데 안 들으면 어떻게 되느냐 ! 힘들어집니다. 이 세상에 모든 운행의 법칙이 있는데, 하느님과 갑과 을을 정해 놨습니다. 우주에 은하계를 만들어도 갑과 을을 만들어서 정하여 놓은겁니다. 모든 행성도 갑과 을이 있습니다. 모든것에도 이 우주 운행의 법칙은 갑과 을 운행의 법칙입니다. 갑한테는 어떤 권리를 주었느냐 ! 을을 위해서 살아야 될 권리가 주어져 있습니다. 우리 태양계에서 태양이 갑입니다. 그러면 행성들이 을…

02
Tuesday
04.02

2024.4.10

최금철 04.02   27   0

내가 바르게 할 일을 찾아서 그걸하면 나는 저절로 이뻐집니다. 내가 인상 쓰면서 살면 , 나는 아무리 화장을 해도 안 이뻐집니다. 내가 하는 말이 상대한테 도움되는 말을 하면서 살면 내가 이뻐집니다. 이 세상에 필요하게 살면 , 나는 존재감이 생기고 , 이 세상에 필요하게 살면 , 대접을 받고 , 이 세상에 필요한 삶을 내가 살려고 노력을 해야지, 내가 이쁘고 , 대접받으려고 들면 나는 모자란 사람입니다. 누가 대접을 안 해주는데 , 대접받으려 하면 되나요 ! 내가 이사회에 바르게 살면 누구든 대접을 합니다. 이 사회에 필요하게 …

Category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