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2 페이지 >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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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Sunday
08.30

가시나무

은혁 08.30   72   0

덥다.
'가시나무'조성모 뮤직비디오를 보며 마음을 달래본다.

27
Thursday
08.27

무관중 야구!

은혁 08.27   65   0

태풍
득점-------두산:NC=2:5 관중-------내고향=NC 팬=두산 진행-------현재=4회말 포인트---어디가 이길지! 해설-------여기는 창원(마산야구장)

23
Sunday
08.23

주말을 가족과 함께

은혁 08.23   77   0

더위를 잃고 지내다.
간식으로 "짬뽕라면을 먹다."

18
Tuesday
08.18

08 17

2011080424 08.18   78   0

일기를 적지 않으면 하루를 어찌 보냈는지 도무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전에는 안 그랬는데 하루하루가 비슷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기억력이 안 좋아진 건지.. 어쩌면 하룻동안 받아들이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것들은 뇌가 즉각 지워 내는 것인지도 모른다 요즘 공부하기는 싫고 낮에는 몸이 너무 쳐진다 밤이 되어야 온전한 정신으로 이것 저것 해나갈 힘이 생긴다. 오늘은 또 하루가 어찌나 빠르던지. 내가 늦게 일어나서 그런건지도 모른다. 아침장에 나갔다 온 것이 피곤해서 다녀와서 간단히 먹고 잠들어서…

15
Saturday
08.15

축제를 즐기자!

은혁 08.15   80   0

폭염주의보
주말을 축제와 함께

11
Tuesday
08.11

장마

은혁 08.11   81   0

파랑새를 본 느낌!
코요태의 '파란',신승훈의'미소속에 비친 그대'노래를 듣다.

11
Tuesday
08.11

08.10

2011080424 08.11   64   0

오늘 도서관에 오랜만에 다녀왔다 내 스스로의 이야기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 한다 내 이야기 말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빠지고 싶다 그럴 때 책을 읽으면 도움이 된다 잠시 내 이야기에서 벗어날 수 있고 다른 사람의 관점으로 세상을 볼 수 있다. 오늘은 애인과 다투었다. 얄밉게 깐죽거리며 까부는 것이 내 신경을 거슬렀다. 사소한 기분 나쁨에서 큰 싸움으로 번졌다. 사랑하는 사이일 수록 가까운 사이일수록 서로 상처 입히기 쉽고 져주기는 쉽지 않다. 남이라면 욕하고 말 일인데 사랑하는 사이이기 때문에 내 마음을 알…

10
Monday
08.10

08.09

2011080424 08.10   94   0

다시 일기를 쓰려고 한다 나는 항상 일기를 쓰다 말다 한 것 같은데 다시 일기를 써야 할 때가 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펜으로 적어 내려가는 일기를 적는 것이 더 좋을지도 모르지만 보관이 너무 어렵기 때문에 일단은 적어 내려간다 나는 확실히 어떤 형식이 있는 일기보다는 그냥 내 마음대로 마음 가는 대로 줄줄 적어 내려가는 형식이 편하다 내가 나를 알아가는 기회를 한번 더 가졌으니 이대로 다시 해보려 한다 갑자기 성장하고 싶다는 욕구가 든다 나를 더 좋게 하고 내 마음을 더 내려놓고 편한 상태로 만들고 싶어진다. …

07
Friday
08.07

요즘

익명 08.07   77   0

ㅇgoood
신경쓸 일이 없어서 그런가 일기에도 털어놓을 말이 없다. 내가 가장 바라고 원했던 일. 평온함.

07
Friday
08.07

하늘에는 춤을추며

은혁 08.07   109   0

장마
'건강'을 점검하며 야구(롯데:두산)를 본다.

29
Wednesday
07.29

직업상담사2급 실기시험 가채점(80점)

은혁 07.29   96   0

오전에는 해
'1일주' 공부했다. 처음 상담을 할때'기적을 위하여'했든 생각이난다.

26
Sunday
07.26

직업상담사2급 실기시험 친날!

은혁 07.26   100   0

인강의 샘 깊은 감사!
부랴부랴 공부를 하며 시험에 임했는데 다행히 샘의 가르침이 옳았다. 시험을 마치고 나니 먼저 샘께 감사 드리고 싶다.

22
Wednesday
07.22

실기시험(D-5)

은혁 07.22   102   0

날씨처럼 시원하다.
미린 직업상담사2급 실기 공부에 하루를 보낸다.

20
Monday
07.20

검찰청에서 점심을 먹다.

은혁 07.20   107   0

옛 추억
소송이 있어 오랜만에 점심을 검찰청에서 먹다.

19
Sunday
07.19

방청소+샤워+음식만들기

은혁 07.19   104   0

깨끗함
마음마저 깨끗해진다. 참! 모의고사 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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