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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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
04
토요일
먼 사촌보담 ...
멀리 떨어져 자주 만날수 없는 사촌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 1년에 한 두번 볼까 말까하는 사촌보담,자주 만나서 소통하고 가끔은 식사도 하면서 세월을 애기하는 것 그게 얼마나 더 나은 삶인가? 매일 차 마시는 가까운 지인 셋. 오늘, 전격적으로 식사약속했다. 구로동 <신풍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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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2026.04
02
목요일
의사도 의사나름..
우장산옆 <ㄱ 비뇨기과>에 갔다. ㅇ 구청후배가 추천한 이 병원. 그 친구가 추천해 그런가? 다른 병원과 다르게 성의가 있어 보인다. 1년 정도 다닌 병원인데, 늘 관심을 갖고 약을 바꿔보고 반응을 묻고 고개를 갸우뚱하면서 나름대로 자신의 의지대로 맞아떨어지지 않은 치료가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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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2026.04
01
수요일
4월을 누가 잔인하다 했나?
어젠, 고대 구로병원에서, 하루를 보낸것이 맞다. 그 북새통이는, 병원서의 시간은 지루함 넘어 짜증까지 난다. 아프면 나만 손해란 말, 맞지만 아프고 싶어 아픈사람 어디 있는가? 견딜수 없어 병원을 두드리는 것이지. 지방에서 거주한 사람들은, 그곳에서 전전하다가 서울로 진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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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2026.03
31
화요일
누군들 병원을 좋아하랴만...
오늘, 3시까지 고대 구로병원엘 가야 한다. 와이프는, 3시 시티찍고, 혈액검사후 조영제를 맞아야 하는 과정이라 7시경이나 되어야 끝날거같다. 둘이서 간단히 시티만 찍고옴끝난줄알았는데, 와이픈 기저질환이 많아 수액주사를 맞아야 한단다, 3시부터 7시까지 그 북새통 이는 병원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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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2026.03
29
일요일
만들기 한날
오늘은 만들기를 했다. 오늘에 만들기는~ 피카츄집이랑 사자보이즈! 내일 하루도 행복했으면 좋했다 내일도 공부를 잘했으면 좋했다. 내일 holle happy! 일기 끝
짱구미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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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9
2026.03
28
토요일
형님이 주신 선물
-고객님이 기다리시는 상품을 갖고 출발합니다. 택배회사에서 문자가 왔다. 누가 보냈을까? 궁금했다. 받으면 알겠지. 나갔다 오니 문앞에 놓여있는 택배물건. 형님이 보낸것이다. 지난번 생신때, 갔더니 답레인가? -너 한번도 먹어보지 않은거 같아서 한번 먹어보라고 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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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8
2026.03
27
금요일
국힘당, 사라질까?
6.3지방선거가 2달여 담겨둔 상황. 전국을 통틀어, 한군데도 없고 모두 민주당에 뒤지고 있는 현실. 보수의 텃밭인 대구의 민심도,민주당과 비슷한 지지율27%대고, 전국은 18%대. 이건, 지지가 아니라, 국힘은 사라져야할 당이란 말이 옳다. 이 정도 지지율이면, 중도층이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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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2026.03
25
수요일
걱정말라 하지만...
어제, 고대 구로병원에, 예약한 관계로 2시 10분안에 갔다. 타 병원서 그 의사 써준의뢰서와, 검사 시디를 지참해도 대학병원은 가서 의사만나기가 하늘의 별따기 같이 힘들다. <의사부족현상> 이 이런 힘들게 하는 진료. 어떤 돌파구가 없이는, 해결이 안되는 난제다. 의료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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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2026.03
23
월요일
살아있을때..
그 동안 들리는 소문에 의해선 <엄영>사장이 <폐암>으로 알았는데 엊그제 아는 지인이 그랬다. 그게 아니라, <췌장암>이란 사실. 이런 완치가 어렵단 사실을 알아 숨기고 싶은 자존심였을까? 전화는, 몇번 했지만 자꾸 밝히길 꺼려하는 본인의 심정을 배려해 모른척하곤 어서 완쾌만을 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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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
2026.03
22
일요일
익명
나도 아프다니까..
금요일부터 몸이 아팠다. 머리가 욱씬거리고 코도 막혔다. 그렇게 토요일이 되자 격해졌다. 잠시 눈을 감으면 어느새 3시간이 지나있었다. 결국 잠을 자다가 학원에 못 갈 지경이였다. 밥도 못 먹고 계속 잠만 잤다. 저녁도 겨우 죽. 그래도 설거지며 강아지 패드 청소며 다 하고서...
Anonymous
2026-03-22
2026.03
22
일요일
형님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서...
대현이가, 전에 말한데로, 그 지리를 찾아 식당엘 갔다. 나를 위한 배려로, 화서역 부근의 조촐한 식당. 홍어와 삼겹살과 묵은지의 삼합. 약 30분 늦게 도착한 식당엔 이미 여동생 희와 형님부부와 대현부부, 그리고 손자인 <선우>도 자리를 잡고 앉아 있어 조금은 늦은게 미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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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2
2026.03
21
토요일
췌장 MRI결과
3월12일 췌장 mri검사결과를 확인키위해 와이프와 <건강관리 협회>를 찾았다. 3년전, 동일 검사시엔 정상으로 나와서 뭐 별로 신경쓰지 않았는데... -의심증상, 췌장의 상세불명의 증상. 췌장의 양성 신생물. 타 병원의 자기공명 영상추적검사요망, 그 아래에 깨알같이 상세한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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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1
2026.03
20
금요일
바쁘기만 한 하루
꼭 집어 할일도 없는데,왠지 하루가 바쁘게만 흐른다. 아침 운동후, 귀가하면 오전은 다 가는거 같다. 그렇다고 운동에 오랫동안 매달리는 것도 아닌데... 잡담하다 시간이 다가는 것인가? 아랫층 아줌마와 다시금 임대차 계약서를 써야 하는데 조금 늦었더니 낼 쓰잖다. 따님과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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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0
2026.03
19
목요일
형님 생신에 처음으로 초대받았다.
-작은 아버지 , 이번 일요일 아버님생신입니다. 그날 가족과, 가까운 친척들 모시고 점심할려고 하는데 오십시요. 장 조카 대현의 전화. 이 녀석도 이젠, 나이가 들어가니 속이 든건가? 옆에서 부모의 입김인가.. 첨으로, 자기 아버지 생신에 초대한거다. 아버지 주변에 나 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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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
2026.03
18
수요일
환절기 불청객 감기
어젠, 단골 병원 <하나로 이빈인후과>갔다. 겨울에서 봄으로 환절기엔 , 어김없이 이 병원에 가 진단하고 약을 복용하면 낫는다. 어젠, 9시 반경 갔는데 벌써 대기자가 15명이 있다. -저 한 30분정도 있다 올께요 기다리기 지루해서요.. -네네 그러세요 헌데, 순서대로 불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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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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