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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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
29
수요일
오늘하루
눈도내리고 노래도듣고 노래듣기도 힘들다 에휴
서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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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9
2025.01
27
월요일
비오듯 눈내린다
반복되는 일상 가운데 내 인생을 도저히 모르겠다
서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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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7
2025.01
26
일요일
바라는일
그렇게 긴 시간은 아닌것 같다 이제 때가 오기만을 기다린다 비로소 나는 걱정없는 인생을 산다
서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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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6
2025.01
26
일요일
일기장
차라리 미래를 밝히알았으면 좋겟다
서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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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6
2025.01
26
일요일
다음날 또 그다음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고싶다
서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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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6
2025.01
26
일요일
우중충한 날씨
사랑스런 나는 오늘하루도 잘버틴다 힘내자
서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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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6
2025.01
17
금요일
유튜브 쇼츠 주소와의 충돌이 있는듯함
ㅇㅇ 제목이 곧 내용 ㅋ
랩퍼투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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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5-01-17
2025.01
17
금요일
일기짱에 유튜브 영상이 안뜸
그렇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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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7
2025.01
17
금요일
추운 겨울
따뜻하게 지내는법은 세상을 따뜻하게 이해하는법으로 시간을 채우는것이다 ㄴ 나의 부족한 점은 누구보다 "내가 더 잘 안다" https://www.youtube.com/shorts/dB3vQYcdD3s
랩퍼투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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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7
2025.01
09
목요일
행복하게 살고 싶다
행복하게 살고 싶다 진정 나답게 살고 싶다 진짜 나를 찾고 싶다 남의 눈치 보지 않고 스스로의 자유 의지로 그렇게 살고 싶다
해피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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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9
2025.01
09
목요일
요즘 일상
언제 잡혀 가냐?
하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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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9
2025.01
07
화요일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선위가족의 엄마! 그동안 자녀들 키운 당신! 2025년 면사포 쓸 한해 ! 많은 관심,격려.사랑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최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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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7
2025.01
06
월요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선위가족은 결혼 전문업체에 의뢰를 했죠. 많은 관심과 격려,사랑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최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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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6
2025.01
03
금요일
익명
윤석열 부역자들이 너무 많네
역시 윤석열이 임명한 공수처장 답네 이 놈도 내란수괴에 꼬리 흔드는 개였구나 범죄자 현행범들 털끝 하나 못 건드리는 공수처 능력도 실력도 없는 것들 공권력 수장들이 윤석열과 한패라는거 인정이다! 내란범들은 광화문에서 공개 총살 해야 한다!
Anonymous
2025-01-03
2025.01
02
목요일
책을 읽다가
책을 읽다보면 유독 책장이 넘어가지 않는 책들이 있다. 내용이 어렵다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들이 많거나, 딱히 어려울 것도 없는 그저 그런 책인데 읽기가 싫어지고, 바로 앞 문장도 기억나지 않는 그런 책들.... 나름 베스트 셀러인데... 나와는 맞지 않는 그런 책들...
해피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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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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