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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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
09
금요일
금요일의 작은 위로
오늘 하루는 딱히 특별할 것 없는, 지극히 평범한 금요일이었다. 회의는 길었고 보고서는 언제나처럼 밀려 있었으며, 점심으로 먹은 메뉴도 잊을 만큼 시시했다. 32년 인생에 찾아오는 이런 날들은 늘 그렇듯 무미건조하게 흘러가기 마련이다. 그런데 퇴근길, 지하철에서 꽤 사소한 일이 생...
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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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2026.01
09
금요일
오늘 하루도 무사히 버텼다
유난히 길었던 하루였다. 주말이 코앞이라지만, 그놈의 김과장 때문에 집중력이 바닥을 쳤다. 사회생활 하면서 저런 유형의 상사는 처음 본다 싶을 정도다. 꼭 중요한 순간에 나타나서 불필요한 질문을 던지거나, 이미 결론 난 사안을 다시 원점으로 돌려놓는다. 오늘도 그랬다....
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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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2026.01
09
금요일
오늘도 무사히... 알바의 늪
하아, 드디어 퇴근이다. 오늘 카페 알바는 정말 유난히 길게 느껴졌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수업 듣고, 바로 가게로 달려와서 마감 시간까지 풀타임을 뛰었더니 몸이 천근만근이다. 오늘은 연휴가 끝나고 오는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너무 많았다. 갑자기 밀려드는 주문량에 정신이 하나도 ...
지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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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2026.01
09
금요일
아프면 외롭다
-내일 늦어도 10시까지 와. 어젯밤 병실을 나서는 나에게 영란이가 했던 말. 오늘 퇴원을 하기 위한 애기. 아침운동을 위해, 산을 올랐다. 2시간의 운동을 할수있는 시간있어 올라갔다. 어제 보다는 덜 추운거 같다. 9시 경 하산, <미즈 메디 병원> 도착. 한결 ...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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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2026.01
08
목요일
가족, 그 이름
한 가족의 일원인 영란이가 입원한지 4일째. 집에 있어도, 늘 혼자있는 방이지만 그래도 집에 있다는 마음. 존재만으로 마음에 안정되는 것이지만, 빈 방은 왠지 썰렁해 보인다. 이런게 정 일까? 집에 있으면 위층은 될수록 가질 않는다. 문을 닫고 있어, 내가 곁에 가는 것 조...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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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2026.01
07
수요일
영란이 수술했다
발산동 <미즈 메디 병원>에 어제 수술하기 위해 그 전날 입원했던 영란. 어제, 11시 38분 수술시작하여, 장장 2시간이나 걸려 끝난 긴 수술. 13시 40분 수술완료, 회복실 입실. 보호자 대기실의 문자표시판엔, <수술중>으로 뜬다. 산 부인과라.,당연히 와이프가 참가해야 ...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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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2026.01
06
화요일
건강 ,내일을 담보 못한다
어제보담은,조금 기온이 낮지만, 바람이없어 덜 추운거 같다. 겨울날씨가 영하 5도면 보통 아닌가? 오늘, 영란이 수술을 하는 날이다. 왠지 마음이 착잡하기만 하다, 수술받기 위해 어제 저녁 입원한 딸. <미즈메디>병원에서, 오늘 11시에 수술을 받게 되고 거의 2시간 소요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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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2026.01
05
월요일
결혼의 기차는 달리고 싶다!
선위가족은 약혼식/결혼식 준비를 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항상 많은 관심,격려,사랑 감사합니다!
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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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2026.01
05
월요일
결혼 개혁의 기차는 달리고 싶다!
선위가족은 약혼식/결혼식 웨딩홀를 준비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항상 관심,격려,사랑 감사합니다!
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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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2026.01
05
월요일
초봄 같은 날엔...
어젠, 한결 겨울추위가 풀려 가까운 산에 등산하기 딱 좋았다. 마치 초봄처럼,따스한 온기가 느껴져, 두꺼운아웃도어를 벗어던지곤,가벼운 봄옷으로 입고 나섰다. 3시 반, 방화역 개기실. 선호씨와, 모처럼 개화산 올랐다. 되돌아 보니 한참 동안 못 만난거 같다. -이거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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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2026.01
04
일요일
잊을수 없는 친구
y 중학교 동창이면서 두살 연상이라 친구라기 보담 속이 꽉찬 형처럼 지냈던 <천> 장흥이 고향인지라,거리가 먼데도 그 학교에 다녔던걸 보면 유일한 <장학생선발>제도가 있었던 탓였던거 같다. 장흥서 그곳까진 통학은 어려운 것이니 아마도 학교 근처의 영강동부근서 자취를 한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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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4
2026.01
03
토요일
그 어린조카들
동생아들 조카 <주현>과 <세화>의 전화가 왔다. -큰 아버지 새해맞아 복 많이 받으세요 별일 없으시고,건강하시죠? -그래 난 덕분에 잘 있다. 너도 뭐 별일 없겠지? 세화도? -네 다들 잘 있습니다. 불과 41세로 원인도 불명확한 <불명열>알수도 없는 병으로 서울대 병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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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2026.01
02
금요일
대화속에, 인격이 보인다
<전 국힘의원>였던 이혜훈 전의원. 이 재명정부의 <기획예산처 장관>후보에 발탁되어 청문회를 앞두고 있다. 2017년 <국힘>전신인 국회의원으로, 그의 갑질의혹으로, 난관에 처해있다. 그와 함께 일했던 <인턴>에게 하는 말들이 차마 보통인으로 듣기에도 볼썽사나운 말들.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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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2026.01
01
목요일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선위가족은 큰누나가 주신 선물 충무김밥,우동,떡만두국을 새해에 먹으며, 명작 벤허를 봅니다 많은 관심,격려,사랑 감사합니다
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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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2026.01
01
목요일
붉은말의 해 병오년에 부쳐...
시간은 흘러 흘러 또 다시 붉은 태양은 무한의 가능성의 꿈을 꾸게 하면서 새로 밝았다. <붉은말의 해 병오년> 첫날부터 엄청 추운 취위가 기승을 부린 새해. 올해도, 결코 만만치 않은 일들이 발생할거란 것을 예고하듯 춥기만 하다. 늦게 들어온 영란이가 뜨거운 물이 나오지 않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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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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