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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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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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
30
월요일
한달만에 일기를 쓴다
일기를 쓴다는 건 뭔가 안좋은 일이 생겼다는 것. 왜 안좋은 일이 생겼을때 일기를 쓰는 걸까?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어야 하는데, 지금 상황에서 가능할까 모르겠다. 정작 돈이 필요한 사람에겐 은행 문턱이 너무 높다. 경제적 능력이 좋을때엔 수시때때로 전화해 필요도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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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3-09-30
2013.08
20
화요일
하루사이에 날씨가 이렇게 바뀌다니
점심시간 심심해서 일기나 한번 써볼까? 사실 마땅히 쓸것도 없지도 괜히 한번 써보고 싶었다 아무 말이나 주절주절 그럴때 있지 않나? 한낮에는 여전히 뜨겁지만, 그나마 밤바람에 습기도 적어지고 약간 서늘한 기운도 돌고... 이번 여름은 유난히 무더웠다. 에어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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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0
2013.07
12
금요일
퇴근전 시간때우기
퇴근시간은 기다려 지는데 막상 특별히 할일은 없다. 피곤해서 잠을 푹 자고 싶은데 깨어날때 느낄 시간의 아쉬움때문에 일찍 자지는 못할 것 같다. 나이를 먹을수록 기억력도 점점 감퇴되는 것 같고 체력도 약해지고 자신감도 떨어지고 내 일상을 전환시킬 무언가를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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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2
2013.06
21
금요일
행복이란?
이 정도면 내가 행복한거라고 생각했다. 가진 것이 많지 않아도, 남들에게 욕먹을 짓 하지 않았고, 큰 문제 없이 지루한 일상을 살아도 이게 행복한거라고 믿고 싶었다. 지금 보니, 내가 행복이라 믿었던 그 속에 나는 없었다. 그렇게 보이고 싶고, 믿고 싶었던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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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3-06-21
2013.04
22
월요일
다시 일상으로
전쟁같은 주말이었다. 어쨌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뭐 좋을 것 없는 일상이지만, 익숙함에서 느껴지는 안정감이 오늘만큼은 달콤하다. 피곤하다. 머릿속도 복잡하고, 온갖 잡념들로 가득하다. 모든 걸 버리고 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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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2
2013.04
10
수요일
돌아 보다
나 자신을 돌아 본다. 그 동안 너무 과대 평가 되었던 듯 하다. 혼자서는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는데... 능력도 없는데... 한동안 자아도취 되어 살았다. 모든 게 나 혼자 이룬 것 처럼... 그 어떤 것도 나 혼자만의 힘으로 된 것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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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0
2013.04
09
화요일
나태함
요즘 너무 나태해졌다. 상황은 극도로 좋지 않은데, 뭘 믿고 그러는지... 다 포기한건가? 이러다가 어쩌려고? 그냥 패배자로 남으려고? 한심하다. 돌파구가 없다. 뭘 하긴 하는데, 이게 맞는건지도 모르겠고 중요한건지도 모르겠다. 너무나 혼란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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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9
2013.04
03
수요일
아 졸리다
모처럼 봄햇살이 따사롭다. 커피를 마셔도 졸음이 쏟아지네. 해야할 것은 많은데 아무것도 하기가 싫다. 무기력증에 빠진걸까? 시간 때우면서 집에 갈 시간 기다리고 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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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3
2013.03
19
화요일
봄맞이 프로필 사진 변경
봄은 왔는데, 내 맘속 봄은 아직 오지 않았다. 나 혼자 여전히 추운히 겨울 속에 살고 있는 듯. 기분전환겸 프로필 이미지를 화사한 꽃사진으로 변경했는데... 이거 코스모스 아닌가?? . . . 봄맞이 사진으로 가을 꽃이라... 역시 난 뭘해도 이렇다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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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3-03-19
2013.03
11
월요일
기분 좋은 꿈을 꾸었다
기분 좋은 꿈을 꾸었다고 해서 좋은 일이 생기는 건 아닌 것 같다 아침에 일어 날땐 꿈때문인지는 몰라도 기분 좋게 일어 났는데 오늘 별로 좋은 일도 없었고 오히려 안좋은 일만 생겼다 역시 꿈은 꿈인가 보다 누군가 돌아갈 수 없기에 아름다운 것이 추억이고 이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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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1
2013.02
13
수요일
시간 참 빠르네
벌써 2월중순. 시간 참 빠르다. 이번 겨울은 유난히 추워서 그랬는지, 정신없이 시간이 빨리 지나갔다. 늘상 느끼는 거지만 정말 하는 일 없이 시간만 흘러간다. 매 순간 뭘 하긴 하는 것 같은데 막상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없이 텅 빈 느낌이다. 연초에 가졌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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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3-02-13
2013.02
05
화요일
매년 돌아오는 설
나이가 들면 들수록 명절이 싫어진다 명절이 없었으면 좋겠다. 사람도리를 안할 수도 없고... 상황이 빠듯하다 보니... 괜시리 고민만 깊어진다 어렸을땐 이 나이 정도되면 모든 걸 이루고 좀 여유있게 살줄 알았더니 그건 모두 허상이었다 세상은 정말 만만치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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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5
2013.01
31
목요일
생각 1
세상은 생각만큼 공평하지 않다. 법은 정의롭지 않고, 기회는 균등하지 않으며, 인간은 선하지 않다. 순자의 "성악설" 점점 성악설이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인간의 본성은 원래 악(惡)하고, 그것을 바로 잡기 위해 예를 가르치고, 교육을 하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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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31
2013.01
25
금요일
팟캐스트 그립다
작년엔 거의 매일 다운 받아 놓은 팟캐스트 들으며 출근했었는데... 자주 듣던 팟캐스트들이 모두 끝나버려 요즘엔 그냥 아무것도 듣지 않거나, 라디오 틀어 놓거나, 아님 mp3 듣거나... 근 한달 동안 멘붕을 겪은 후 다시 듣기 시작한 mp3 졸려서 지금 뭔소리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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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5
2013.01
16
수요일
그래도 희망을 갖자
노력해도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삶이지만, 그래도 희망을 갖자. 버티다 보면 언제간 지나 가겠지 나중엔 지금 시간을 추억하며 소주 한잔 기울이고 있을지도... 힘을 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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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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