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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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일기 33
무념무상 에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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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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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
02
화요일
장마의 시작
오늘부터 본격적인 장마인가 보다. 찌는 듯한 무더위가 한 풀 꺾이긴 했지만 습기 때문에 찝찝한 기분. 그나마 기온이 높지 않은게 다행이다. 밤에 잠 한번 푹 자고 싶다. 한번도 깨지 않고 7시간만 제대로 자봤으면 좋겠다. 이런 저런 걱정, 잡생각들... 고민한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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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2
2013.05
23
목요일
노무현 대통령 서거 4주기
오늘이 그날이군. "꽃이 진 다음에야 봄인줄 알았습니다." 그냥 그렇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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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3
2013.05
16
목요일
휴~~
이제야 차차 정리되는 느낌이다. 마음의 안정도 되찾고, 실낱같은 희망이라도 생겼으니 말이다. 하지만 여기서 더 떨이지면, 이젠 길이 없다. 무조건 이겨내야 한다. 그동안 꿈없이 살아왔던 내 자신이 한심스럽지만, 꿈을 갖는다는게 보통 사람에겐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란걸 알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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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6
2013.05
03
금요일
궂은 일이 있으면 좋은 일도 있는 법!
"실낱 같은 희망" 이것이 진짜 희망이 될까? 아님 희망고문이 될까? 위기의 연속이지만 꿋꿋이 버텨왔는데, 이대로 더 이상 가다간 끝내 자멸할지도 모르겠다. 아예 희망이라도 없으면, 쉽게 포기라도 하지.... 이건 뭐... 보일 듯 말 듯, 잡힐 듯, 말 듯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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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3
2013.04
09
화요일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아직 꽃샘추위가 가시지 않았다. 그나저나 갑작스런 일 때문에 나의 스터디 계획이 엉망이 되어 버렸다 이번엔 꼭 끝까지 완주하겠다고 다짐했건만... 쩝. 하지만 시간이 좀더 길어질 뿐. 꼭 끝내고 말리라. 이렇게 쉽게 포기하진 않겠다.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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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9
2013.03
29
금요일
하루가 지났을 뿐인데
어제 하루 회사를 쉬었다. 밤을 새서 그런지 하루가 지났을 뿐인데 오늘 출근하니 딴 세상에 와 있는 기분이다. 머리는 멍하고 띵하고 그래도 기분은 좋다. 왠지 모든게 술술 잘 풀릴 것만 같다. 오늘 하루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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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9
2013.03
14
목요일
퇴근 시간은 다가오고
새로 진행되는 일이 오늘 꼬여 버렸다. 짜증이 나지만, 상대에게 짜증을 낼 수는 없는 입장... 난감하다. 일은 손에 잡히지 않고, 퇴근 시간만 기다리고 있다. 뭐만 할려면 왠 태클이 이리 많은지, 박씨 할매처럼 굿판이라도 벌려야 하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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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4
2013.03
06
수요일
고비가 왔다
스터디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슬슬 지쳐간다. 마음은 조급한데 시간이 있어도 하기가 싫다. 왜 이럴까? 항상 고비는 있는 법이다. 잘 넘겨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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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3-03-06
2013.02
26
화요일
그럭저럭 지켜 나가고 있긴 한데
전에 세웠던 스터디 계획을 포기하지 않고 꾸역꾸역 지켜 나가고 있긴 하다. 최선을 다한다거나, 열심히 한다거나 뭐... 이런 말은 하지 못하더라도 조금씩이라도 하려고 의식하고 있고, 지켜 나가려고 하고 있다. 앞에 했던게 가물가물하지만 일단 한번 끝내 놓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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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3-02-26
2013.02
01
금요일
본격적으로 스터디 시작
이번엔 기필코 끝내리라. 매번 시작만 해놓고 끝을 보지 못했지만, 이번엔 정말 끝을 보리라. 난 할 수 있다구!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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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1
2013.01
21
월요일
뭔가 잘못되었다
좋은 의도로 한일이 반드시 좋은 결과를 가져 오는 것은 아니다. 또한, 나쁜 의도를 가지고 한일이 나쁜 결과를 가져 오는 것만도 아니다. 세상은 상식적으로 돌아 가지 않는다. 사람들과 함께 사는 법 보다 경쟁하는 법을 먼저 배우는 이 나라에선 더더욱 그렇다 뭔가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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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3-01-21
2013.01
14
월요일
남을 욕할거 없다
세상엔 아주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한다 내가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 그들은 분명 나와는 다른 족속들인가보다. 남을 욕할 필요없다. 스스로에게만 관대한 내 자신을 탓할뿐 그런 말이 있지 않은가? "세상을 바꾸지 못하면 나를 바꾸라고" 나를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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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4
2013.01
06
일요일
사람사이의 관계는 참 어려운 일이다
친하면 친할수록, 많이 알고 있으면 많이 알수록, 더 어려워 지는 것이 인간관계인것 같다. 더 좋아하고 편한 사람에게 막말도 하게되고, 화도 내게 되고... 아직 인간이 덜 된 탓인가? 나를 되돌아 보게 되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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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3-01-06
2012.12
31
월요일
2012년 마지막날
올해도 이제 마지막이네 별로 좋은 한해였던건 아니었지. 내일부터 한살 더 먹고 조금더 희망을 가져보아도 될까? 올해처럼 나쁘지는 않겠지? 빨리 지나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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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31
2012.12
11
화요일
벌써 12월이네
희망으로 시작했던 2012년도 거의 저물어 간다. 연말에는 크지는 않더라도 뭔가 이루어져 있을 줄 알았는데, 헛된 꿈이었나 보다. 점점 작아진다. 조급해진다. 앞이 보이질 않는다. 참고 견디면 이루어 질까? 여기서 벗어날 수 없는 내 자신이 초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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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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