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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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
13
화요일
미 닫이 문 수리
-어젯밤에,갑자기 중문이 넘어져 혼났습니다. 다행히 유리창은 멀쩡하여, 위에 고리만 수리하면 될거 같습니다. 아랫층 세든 ㅎ 의 문자. -그럼 전체가 나오게 사진을 찍어 보내라. 현장확인 해 보니, 멀쩡한 중문창이 넘어져 있는데, 더 이상한건 이런 유리창이 넘어졌다면 박살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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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2026.01
12
월요일
당명개정이 답?
요즘 정치가, 더욱이나 민주당의 여러가지 비리의혹이 터져 나온건,국힘에겐 절호의 기회가 되는데 왜 지지율은 정체되고 있을까?이 재명 대통령 61% 민주당 42% 국힘당 25.6% 이건 문제가 크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힘당의 비상. -이대로 가다간 전멸이란 말까지 나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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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2026.01
11
일요일
무료한 일상
어제 보담 더 춥지만, 운동은 빼놀수 없는 일과라 산에 올랐다. 기온은 더 춥지만, 바람불지 않아 그렇게 추운줄 모르겠다. 그래도, 옷은 껴입고 잘하고 가야 한다. 감기라도 걸리면 그 회복이 몇배의 노력이 필요하다. 7시경 올라 9시 반경에 하산하니 2 시간은 산에서 보내지만,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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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1
2026.01
10
토요일
춥다, 그래도 봄은 온다.
본격적인 추위가 몰려오는가 보다. 추웠다. -오늘 춥기때문이 아니라,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려 못가요 낼 봅시다. 7시 반에 차를 마시는 팀원인 <재이>씨의 카톡문자. 최 사장도 역시 못 나온단 문자다. 긴 날들을 차를 마시다 보니 생각들도 다 안다. 나가면 빨리 들어와도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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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0
2026.01
09
금요일
아프면 외롭다
-내일 늦어도 10시까지 와. 어젯밤 병실을 나서는 나에게 영란이가 했던 말. 오늘 퇴원을 하기 위한 애기. 아침운동을 위해, 산을 올랐다. 2시간의 운동을 할수있는 시간있어 올라갔다. 어제 보다는 덜 추운거 같다. 9시 경 하산, <미즈 메디 병원> 도착. 한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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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2026.01
08
목요일
가족, 그 이름
한 가족의 일원인 영란이가 입원한지 4일째. 집에 있어도, 늘 혼자있는 방이지만 그래도 집에 있다는 마음. 존재만으로 마음에 안정되는 것이지만, 빈 방은 왠지 썰렁해 보인다. 이런게 정 일까? 집에 있으면 위층은 될수록 가질 않는다. 문을 닫고 있어, 내가 곁에 가는 것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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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2026.01
07
수요일
영란이 수술했다
발산동 <미즈 메디 병원>에 어제 수술하기 위해 그 전날 입원했던 영란. 어제, 11시 38분 수술시작하여, 장장 2시간이나 걸려 끝난 긴 수술. 13시 40분 수술완료, 회복실 입실. 보호자 대기실의 문자표시판엔, <수술중>으로 뜬다. 산 부인과라.,당연히 와이프가 참가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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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2026.01
06
화요일
건강 ,내일을 담보 못한다
어제보담은,조금 기온이 낮지만, 바람이없어 덜 추운거 같다. 겨울날씨가 영하 5도면 보통 아닌가? 오늘, 영란이 수술을 하는 날이다. 왠지 마음이 착잡하기만 하다, 수술받기 위해 어제 저녁 입원한 딸. <미즈메디>병원에서, 오늘 11시에 수술을 받게 되고 거의 2시간 소요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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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2026.01
05
월요일
초봄 같은 날엔...
어젠, 한결 겨울추위가 풀려 가까운 산에 등산하기 딱 좋았다. 마치 초봄처럼,따스한 온기가 느껴져, 두꺼운아웃도어를 벗어던지곤,가벼운 봄옷으로 입고 나섰다. 3시 반, 방화역 개기실. 선호씨와, 모처럼 개화산 올랐다. 되돌아 보니 한참 동안 못 만난거 같다. -이거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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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2026.01
04
일요일
잊을수 없는 친구
y 중학교 동창이면서 두살 연상이라 친구라기 보담 속이 꽉찬 형처럼 지냈던 <천> 장흥이 고향인지라,거리가 먼데도 그 학교에 다녔던걸 보면 유일한 <장학생선발>제도가 있었던 탓였던거 같다. 장흥서 그곳까진 통학은 어려운 것이니 아마도 학교 근처의 영강동부근서 자취를 한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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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4
2026.01
03
토요일
그 어린조카들
동생아들 조카 <주현>과 <세화>의 전화가 왔다. -큰 아버지 새해맞아 복 많이 받으세요 별일 없으시고,건강하시죠? -그래 난 덕분에 잘 있다. 너도 뭐 별일 없겠지? 세화도? -네 다들 잘 있습니다. 불과 41세로 원인도 불명확한 <불명열>알수도 없는 병으로 서울대 병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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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2026.01
02
금요일
대화속에, 인격이 보인다
<전 국힘의원>였던 이혜훈 전의원. 이 재명정부의 <기획예산처 장관>후보에 발탁되어 청문회를 앞두고 있다. 2017년 <국힘>전신인 국회의원으로, 그의 갑질의혹으로, 난관에 처해있다. 그와 함께 일했던 <인턴>에게 하는 말들이 차마 보통인으로 듣기에도 볼썽사나운 말들.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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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2026.01
01
목요일
붉은말의 해 병오년에 부쳐...
시간은 흘러 흘러 또 다시 붉은 태양은 무한의 가능성의 꿈을 꾸게 하면서 새로 밝았다. <붉은말의 해 병오년> 첫날부터 엄청 추운 취위가 기승을 부린 새해. 올해도, 결코 만만치 않은 일들이 발생할거란 것을 예고하듯 춥기만 하다. 늦게 들어온 영란이가 뜨거운 물이 나오지 않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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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2025.12
31
수요일
한 해를 보내며
한해가 또 무심하게 가고 있다. 올해, 그 벅찬 감동으로 출발했던 해. 무엇을 남기고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것일까? 정치판은, 지난 1년간 남은건 <특검>소리만 요란하게 들렸다. 거의 6개월동안 특검은 무엇을 밝혀 냈는가? 별로 떠오른게 없다. 내년은, 병오년 붉은 말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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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2025.12
30
화요일
게으름 댓가
운전면허증의 갱신일자가 2025년 12월 31일까지 해야 한다. 보통 하루가서 접수하곤 재발급받으면 되는거지 뭐 걱정있겠어? 방심했기에, 12월초에, 접수했더니 오늘이 젤로 가까운 날이라 해서 갔다. <강서 운전면허증 신규발급, 갱신발급>창구는 인산인해였다. 연말이라 좀 분주할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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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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