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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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
28
일요일
'연극'을 보다.
성산아트홀에서 연극을 보다. 부마항쟁 재연!!! 마치 파노라마처럼 100분의 시간이 화살처럼 지나간다!!!
최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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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8
2021.02
28
일요일
21.2.27.토요일 23:45
오늘도 역시나 너가 나한테 잔다고 카톡만 남기고 자러 간뒤 나는 일기를 쓴다. 너무 매정하게 너 할말만 카톡 하나 잔다고 보내고~자러 가버리면 나는 너무 서운해 이제 3.2일부터 우리 연락하기도 힘들것같고 보기도 힘들것같고 지금보다 상황이 안좋아 질것같은데 많이 서운합니다.하지만 ...
sh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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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8
2021.02
27
토요일
21.2.27.토요일 새벽12:30
선이야 너랑 카톡을 하다가 너는 꿈나라 가고 나는 잠이 안오고 답답한 마음에 인터넷으로 일기를 써본다. 우리가 만난지 5개월?됬지? 어제 너한테 전화로 얘기를 듣고 오늘 터미널에서 만나서 다시 한번 이것이 진짜라는것을 느꼈어 진짜 우리 만난시간 참 빠르다. 별로 안된것같고 100일날...
sh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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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7
2021.02
24
수요일
가만히 책상만 바라보다
마음이 답답하고 공허하다 일을 하면서 보람을 느끼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원래 그런 직업인지, 나의 능력이 부족한 탓인지 자잘한 유흥거리나 즐기면서 시간을 보내고 다시금 돌아오는 출근시간에 아무 생각이 없어진다 즐거움이란 감정은 꼭꼭 숨어 보이질 않는다 ...
구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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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4
2021.02
22
월요일
전산회계1급 시험 '가채점'결과 '합격'!!!
딱 좋은날이다!!!
최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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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2
2021.02
16
화요일
전산회계시험 D-5전
취미(볼링)으로 나를 다시 알게 되었다. 필승을 다짐합니다!!!
최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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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6
2021.02
03
수요일
'9시'뉴스를 보다
서울은 '눈이 오네요' 나는 '모의고사(전산회계1급)'를 마친 날이고요!
최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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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3
2021.01
22
금요일
'전산회계1급' 시험 접수를 하다.
'겨울'의 얼음을 보았습니다! 이젠 '얼음'이 녹고,깨끗한 '물(비)'를 맞이 할 때인것 같습니다. 필승을 다짐합니다!!!
최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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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2
2021.01
17
일요일
소용돌이
생각은 끝이 없고 꼬리에 꼬리를 문다. 공책 한 권을 찢고, 태웠던 기억이 난다. 끊임없이 소용돌이 치던 생각들을 비우려 걸러지지않은 머리 속 단어와 문장들을 얇은 공책에 그대로 쏟아내 보았다. 하지만 내 손은 소용돌이를 따라잡지 못했고 머리 속은 더 어지럽혀...
Fa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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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7
2021.01
15
금요일
익명
씁쓸한 제사상.
오늘은 친가 제사날이다. 멋진 옷을 차려입고 눈가에도 잔뜩 힘을주어 멋지게 친가로 향했다. 가는 도중 차에서는 동생과 내가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 다르게 각자의 할것을 하였다. 나는 독서를 했는데 글로된 종이 책을 읽으면 멀미가 나서 인터넷 독서를 했다. 동생이 무엇을 하는지 힐끔...
Anonymous
2021-01-15
2021.01
07
목요일
첫눈이 오네요
첫 눈이 와요
최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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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7
2021.01
05
화요일
익명
제가 너무 예민한가요...
안녕하세요 처음 일기를 쓰는 여자입니다 저는 남자친구와 1년 정도 만났어요 같은 직장을 다니구 있구요 남자친구와 있을 때는 너무 행복한데... 남자친구가 무심한 편이라 서운한게 많이 생기더라구요 6개월 정도 동거를 하다가 지금은 따로 나와 살고 있어요 그동안 많이 싸웠거든요 근데 남자친...
Anonymous
1
2021-01-05
2021.01
04
월요일
백수 생활 시작
10년동안 다니던 직장을 퇴사 했다 고의가 아닌 타의로...기계한테 나의 일자리를 뺏겼다... 마지막날 까지는 아무렇지 않았는데 퇴사하고 나니 뭔가 가슴 한구석이 답답하다 나만 그런것도 아니고 나와 같이일하던 동료들 2명 빼고 전부 같이 그렇게 된건데 왜 꼭 나만 그런거 같을까나......
빛나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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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1-01-04
2021.01
04
월요일
익명
이기적이란?
리키가 오늘 생일이다. 리키가 출근하기에 생일축하한다고 얘기를 했는데, 말로만 하지 말고 케익이라도 사가지고 오던가. 라는 레이첼의 말,,, 케익 사가지고 와서 케익잘라주고 나눠주고 뒷정리하고,,, 하기 싫어요. 이기적이다. 라는 말,,,,, 제가 먹고 싶을때는 사와서 하지만 ...
Anonymous
2021-01-04
2021.01
03
일요일
두번째날
정년후 많은 생각과 고민과 그리고 삶 전체에 대해 생각하고 특히 몸이 많이 불편해서 건강회복하게 해달라고 여호와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곤 한다., 오늘은 모료하게 집에서 tv만보다가 가족들은 나름대로 삶을 즐기기위해 외출했다. 나는 특별히 할께없어서 아니 게을러서 방에서 tv보다가 ...
w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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