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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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
10
일요일
<선>에게 미안하다
순천 재직시, <규>를 도와주고 배려해준건, 그 곁에서 그의 부모와 <선>의 조언였다. 우연한 만남였고.그런곳에서의 만남은 진실한 만남이 아니라서 신경을 쓸 필요가 없었지만... <순수한 남자>였던 그 당시는 그가 인간다운진실함이 엿보였기에 그런거 같다. 능숙한 <규>의 말에 내가...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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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0
2025.08
10
일요일
누나가 집으로 와서
누나가 집으로 와서 음식으로 해먹고 청소를 할때는 좋은것 같은데 살빼라고 잔소리를 할때면 솔직히 힘들다. 아니 회사에서 점장이나 민준이 한테 잔소리를 듣고 스트레스를 듣는것도 짜증나는데 집에서 까지 그 소리를 들으면 더 짜증이 날것이다.🤬🤬👿😡 욕이 저절로 나온다.
sert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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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0
2025.08
10
일요일
운동이 무리했나?
매일 까치산에서, 빠질수 없는 운동종목이 바로 <평행봉>운동. 양 다리를 걸고서 뒤로 젖혔다가 일어나는 것의 반복 10회 왕복운동후, 후리운동을 한다. 10회 동안의 뒤로 젖혔다 일어나서 앞으로 굽히기의 연속운동. 그 운동이 허리가 시원해서 늘 빠지지 않는 종목인데...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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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0
2025.08
09
토요일
왜? 그를 ?
아침운동중, 셋이서 차를 마신지 몇년은 된거 같다. 차를 마셔도 소통되고, 서로간에 좋은 감정으로 만나야 즐겁다. 늘 셋이서 마셨는데 , 일원중 <재>씨가 한 사람을 델고서 합류했었다. -우리팀에, 합류하기 위해선 세 사람의 전원동의를 필요조건으로 한다. 그걸 깬건 <재>씨. ...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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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9
20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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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무더위속 찾아온 비
선위가족은 윙크교육, ♡혹성탈출♡ 영화를 시청하며, 무더위속에, 찾아온 비의 속삭임을 들어봅니다. 많은 격려,관심,사랑 감사합니다.
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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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9
2025.08
09
토요일
*** 주인은 따로 있다 ***
참 신기하다. 물건을 갖다놓다보면 참 안나가는 물건이 있다. 잘 나갈꺼라 생각해 구매해왔는데.... 그리고 가끔 내가 이걸 왜 구매했지 하는 물건도 있다. 근데 신기하게도 주인은 다 따로있다. 안나갈 것 같은 물건도, 잘나갈 것 같은 물건도 주인은 따로 있다. 잠시 쉬고 있는...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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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9
20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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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내가 팔면 오르고, 내가 사면 내리고...***
가끔 주식은 나에게 웃음을 준다. 누구나 주식을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런말을 한다. “내가 사면 내리고, 내가 팔면 오른다”고.... 확률은 50%인데 그걸 제대로 못 맞추네. ^^ 어제 원익IPS 며칠 속타게 하길레 5만원 수익 얻고 팔았는데, 오늘 12% 뛰었네 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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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8
2025.08
08
금요일
휴가도 미뤄야 할듯
영란이 의도대로 지난주 휴가를 갈려던 것이 비로 인해 무산. 왜 하필 비오는 주에 일정을 잡았을까? 모처럼 가족이 휴가를 가려던 것이 무산되어 버렸다. 지금, 나도 갈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어제, 매년 한번 실시하는 엘레베이터 정기점검일. 작년에 적발된 사항이 6개월을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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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8
20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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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미래를 내다보는 정치인이라면....
<국힘당>의 대표주자가, 김 문수, 장 동혁, 안 철수, 조 경태의 4 명으로 압축되어 22일 당대표가 선정된다 하는데.... 윤 석열전대통령 탄핵 찬성파인 조, 안 두 사람과 반대파 김, 장으로 갈라져서 누가 될것인가? 허나, 국민들은 별로 관심이 없어 보인다. 누가 되든 막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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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8
20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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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그 시절
요즘 옛 노래를 자주 듣는다. 음악은 순식간에 그 시절로 돌아가게 만들어 준다. 그 때의 감성으로 젖어 들게 하고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그 시절의 나는 지금의 나와 얼마나 같고 얼마나 다를까? 지금 알았던 걸, 그 때 알았더라면... 모두 부질없는 일이다 난, 그 때 보...
해피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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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8
20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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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외로운 친구
지난주 ㅊ 와 점심약속했었다. 오늘 12시 남성역의 <백제갈비>집. 휴가간 ㅅ와 ㅇ 대신 <성>을 넣자 했다. -그 친군 너무 말없이 좀 재미없는데..? -왜 말이 없겠냐? 그럴 사정있는거 잘 알 잖아... 고향친구 <성> 아들 둘만 둔 그가 첫째 아들의 갑작스러운 교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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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7
2025.08
06
수요일
서민물가를 잡아야...
매일 서민들이 먹지 않을수 없는 식료품값의 고공행진. 비싸도 너무 비싼거 같아 걱정이 든다. -상추가 600그램에 5000원. -포기 배추가 한포기 3000 원. -달걀 30개 한 꾸러미가 11000 원. 와이프가 먹어도 좋은 훈제오리 구이. 송화시장 가면 딱 한군데서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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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6
20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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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노 상추 일기
이조시대 영정조 시대의 무관 <노상추>일기를 봤다. 1746년 태어났으니 280년전의 사람으로 이조문화가 꽃피던 영정조 시대의 무관이다. 그는, 문관을 원했지만,그 당시엔 노론이 득세한 세상이라 과거도 맘대로 볼수조차 없었던 모양. 그는 지금의 선산이지만,그의 집안은 영남의 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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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6
2025.08
05
화요일
****서서히 인생 2막 설계해보자 ****
이젠 허겁지겁 앞만보고 뛰지않으리라 마음먹은지 오래됐다. 하지만 또 이렇게 얽매인 생활을 하다보니 내 생활이 없었는 것 맞다. 물론 와중에 그림도 그리고, 공부도하고, 유트브도 보고 등등 잘 보냈지만 그래도 자유가 그리웠다. 인생 2막 큰 설계도 없었고, 실천도 없었다. 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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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5
2025.08
05
화요일
가을인가?
어젠, 자다가 추워 가벼운 이불덮고 자야만 했다. 낮엔, 덥다가 밤이 되면 차차 추워지는 것이 가을날의 특성이라 그렇게 느낌이 온다. 거리에 나가면, 거의 모든 상가가 철시하곤, -8월 3일부터 6일까지 휴가라서 문을 닫습니다. 이런걸 붙이곤 피서를 떠나는 풍경이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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