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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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18
금요일
아파봐야 ....
가난하게 살아봐야 비로소 부자의 기쁨을 알듯, 아파봐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 오늘도, 이렇게 건강에 매진하는 이유도 다 그런 아픈이력이 있어 그런거 같다. 직장따라 강서로 이산온후 부터 지척에 있는 <까치산>에서 운동한지 어언 40년이 넘은거 같다. 화곡동에서, 더 먼 신...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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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8
2025.07
18
금요일
힘든 하루
너무나 힘든하루 였다. 민준이 한테 깨지고 점장님 한테 맞고 나만의 소중한 시간들을 짓밞히는 것은 절대로 참을수 없다. 용서할수도 없고 말이다. 힘든하루를 보내야 했다. 일요일 주일에 빠질수가 없다.
sert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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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8
2025.07
18
금요일
*** 자연재해의 무서움 ***
전세계는 자연재해로 가끔은 공포와 두려움에 떤다. 아니, 가끔이 아니라 자주인가!!! 일명 천재지변으로 폭풍, 홍수, 지진, 해일, 산사태등 자연현상으로 발생하는 재난이다. 몇일째 비가많이와 홍수. 산사태 등으로 인적.물적 피해가 크게 났다. 참으로 무서운, 홍수, 불, 지진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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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8
2025.07
18
금요일
사람마다 아픔은..
지난번 식사한번 하자고 연호형님께 그랬었다. 지척에 사는데도 자주 뵙지 못해 조금 미안해서다. 연호형님도 형수님이 관절이 좋지 않아 활동에 자유롭지 못하지만.. 형님은 퍽 건강한 편. 딱 10 살 연상인데도 아직도 건강미가 넘쳐 보인다. -저 양반은 속이 없어 저렇게 늙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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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8
2025.07
17
목요일
신해균 중대장님
군 시절, 간염으로, 원주 후송병원에 입원중였을때, 소속 중대장이셨던 <신 해균(대위)>님이 병문안오셨다. 홍천에서도 치료를 받다가 의무중대 군의관의 권유로 원주까지 후송온것. 그 부대에 전입온지 얼마되지도 않아서 <c형 간염>으로 입원했으니 중대입장에선 결코 반갑지 않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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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2025.07
17
목요일
**** 오랜고민 끝에 결정을... 아들과 합류 ****
이곳에 근무한지 5년차......즐겁게 잘 해왔다. 하지만 내 시간이 너무없어 힘들었고, 바깥구경 못해 싫었다. 세상엔 공짜가 없고,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고 그런거 같다. 내 나이 60을 바라보며,아무리 가족을 위해 일하지만 이렇게까지 얽매여 일하기 싫다는 생각이 작년부터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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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2025.07
16
수요일
힘든하루 였지만
오늘 수요일 하루도 힘든 하루 였지만 그래도 짬을 할수가 있어서 다행이다. 그리고 생일축하도 받을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 하다.😘😘 그리고 퇴근길에 점장님이 주신 기프티콘으로 스타벅스를 가서 망고주스도 먹고 케잌도 먹고 너무나 좋은하루 였다. 원래는 아메리카노를 먹으로 왔었는데 걍 ...
sert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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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2025.07
16
수요일
커피도 맘대로 못먹나
<권미>씨가 갖고오던 커피가 끊어지자 각자도생으로 가고 있는데.. -이젠 여름인데 9시면 너무 늦어요 8시 40분 어때요? -네네 그게 좋네요 그렇게 합시다 우린 그 인원중에 그래도 소통이 되는 네명만 그 시간대에 마신다. 단촐해서 시간에 맞출수 있어 좋고 소통되어 분위기도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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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2025.07
15
화요일
그 에게 애기 좀 해줘요
ㅂ 동에서 임직이지만, 그래도 소통이 되었고 동갑이라 친근감이 들어설까? <지영>은 술을 좋아할정도가 아닌 너무도 과음을 하곤해서 가볍게 충고도 준적도 있었지만.. -내가 술 없인 어떻게 살아 이거 너무 먹은거 아냐.. 늘 그랬었다, 자신의 과음을 늘 적당량이라고 우긴다.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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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5
2025.07
15
화요일
그날의 해프닝
서울시 직원으로 전직하여 <서대문구>를 지원했다. -당신 참 바보여, 왜 하필 서대문구를 지원했어? 더 좋은데 많은데... -어차피 공직에 있음 다 같은데 뭐 그래? -내가 근무처가 서대문구고 이곳에서 살아서 떠나고 싶지 않아 그랬어,왜? -아 너무 모르네 정보에, 종로나 중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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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5
2025.07
14
월요일
*** 엄마 사랑해 ****
쿠팡으로 친정엄마에게 간식을 좀 사보냈다. 고맙다고 전화오셨네. 아픈데 없고, 잘 지내니 걱정 말고 잘 지내라고 하신다. 이렇게 얽매여 일하는 것이 아니면 여행도 하고, 만난거도 먹고 목욕도 같이가고싶고, 하고싶은일이 많은데 마음뿐이다. 엄마도 청춘과 꿈이 있었을건데, 5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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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20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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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ㅊ 구의원과 식사
매일 산으로 운동하러 나오는 ㅊ 구의원. 아무리 바빠도 운동은 빼지 않고 나오신 분이라 매일 얼굴을 맞댄다. 벌써 4선하고 있나? 어느 분을 만나도 반갑게 인삿말을 하고, 민원을 들어주곤 메모하곤 다음엔 그 처리를 알려주는 적극적인 행동으로 주민들로 부터 칭송을 듣는분.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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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20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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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이사를 축하해
수원의 막내여동생 <희>가 오늘 이사간다고 조카전화가 왔다. -외삼촌, 저희 오늘 이삿날입니다 다 옮기고 정리되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아?그래 오늘였구나 암튼 이사를 축하하고 다 정리되면 연락해라 집드리 라고 하긴 그렇고, 네 집을 구경을 해야 할거 아니냐? -네네 제가 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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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2025.07
13
일요일
참 그분 좋은분였는데....
가끔 동묘엘 간다. 고전과 현대가 어우러져 있는 기이한 물건들이 그곳엔 있다. 낯익은 그 길들을 거닐면 내가 어디에 서있는가? 50년대인가, 아니 60-70년대에 서 있는 것인가? -소리가 들리는 거대한 벽시계. -고금소총,한국야담전집, 삼국지 등등 고전의 서적들이 즐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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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3
2025.07
13
일요일
*** 다이어트 시작~****
병원에 가니 당뇨조절이 안된단다. 혈압, 고지혈 등... 살을 좀 빼는게 좋겠다는데 어디 그것이 쉬운가!!! 어릴때부터 돼지소리 들으며 자랐는데 이쁜적도 날씬적도 없었으니~ㅋ 그래도 기죽지않고, 그래도 높은 자존감과 자신감으로 잘 살아간다. 하지만 건강앞에선 좀 조심해야겠다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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