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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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12
토요일
헤어 스타일
<이발소>에서 머릴 자르고 염색도 했다. 그러고 보니 딱 1 달인거 같다. -사장님, 여기 앉으시죠? -전, 저 사장님에게 할겁니다 매번 저 사장님께 했었는데? -아, 네네. 두 분중에, 내 스타일에 맞게 해주는 분이 따로 있다. 몰라 봐 미안하다는 표정으로 머릴 긁는 ...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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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2
2025.07
12
토요일
바람의 고마움
선위가족은 새둥지를 틀기 위해서, 선위아빠도 교육을 수료했어요! 무더위긴 하지만, 모두 화이팅 하세요! 참 휴가철 잘 즐기시고요! 많은 관심,격려,사랑 감사합니다.
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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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2
2025.07
12
토요일
*** 모처럼 맛보는 돈 맛 ***
마트에서 휴대폰 케이스를 판매한지 5년 정도 되어가는 것 같다. 코로나 터지던 해 이 가게를 큰 돈 주고 인수받았다. 남들이 미쳤다고 말했고, 여기 사람들은 아무도 비싸기도하고 행사매장이라 언제 나가라 할지 모른다며 이 가게를 아무도 안했다고 했단다. 근데 친한 언니의 소개로 전매...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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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2
2025.07
11
금요일
병원다녀오다
구미 차병원에서 대구 경대병원으로 옮긴지도 1년이 넘은 것 같다. 집이 대구라도 처음 병원간 곳이 구미라 병원을 옮기기가 싫었다. 구미에선 가장 큰 병원이고, 선생님과 인연이된지도 20년이 넘었으니 그러려니 하고 2-3개월 한번씩 구미에 갔었다. 근데 작년에 선생님이 이제 대구...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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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1
2025.07
11
금요일
바람불어 좋은 날
어젯밤엔, 초 가을 같은 시원한 바람이 불어 문을 열고서 잤다. 늦게야 퇴근한 영란이도, -아빠, 오늘은 에어컨 키지 않아도 좋을거 같아. 시원해 ... -그럼,이런 날씨에 에어컨 켤 필요없지. 낮엔, 뜨거운 햇살이 숨을 막히게 작열하지만, 그래도 언제 그런듯이 급변한 기...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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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1
2025.07
10
목요일
날씨가 너무나 더운데...
날씨가 짜증날 정도로 더워서 미칠것 같은데 백민준이 그새끼가 놀리는 것을 보면 확 죽여 버리고 싶은 생각이 든다. 하지도 않은것을 뒤집어 씌우고 한숨이 밀려온다. 그리고 욕은 욕대로 밀려온다. 뭐 이런 새끼가 회사만 아니면 다 뒤집어 엎어버렸을 것이다.
sert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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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2025.07
10
목요일
손주 볼 나이
-아빠, 어젠 지영이와 병원에 다녀왔어요 저도 지영이도 건강엔 아무런 문제가 없데요 은근히 걱정되어 가서 검사를 했어요. -그래? 그 나마 다행이다 아무런 이상없다니... 나중에 무슨일 있음 알려줘.. -너희들 무슨 기쁜 소식은 없냐? 얼마전에, 며느리 지영에게 물었던 것에...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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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2025.07
10
목요일
"양날의 검" 휴대폰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휴대폰 없는 세상을 상상할 수 있는가!!! 초등학교때 유일하게 우리동네에 전화가 한 대 있었다. 울아버지 동장이시라 아마 제일 먼저 들어온 것 같다. 그 집이 바로 우리집, 전화번호는 212번 티비는 두세번째로 들어온 것 같다. 전화기 손잡이를 돌리면 교환을 통해 통화가 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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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2025.07
10
목요일
익명
날은 덥지만 기분은 좋네~
드디어 윤석열 재구속! 날은 덥고 짜증은 나지만 기분 좋은 뉴스다. 멍청한 줄만 알았는데, 사악하고 저질스러운 놈이다. 김건희, 최은순까지 모두 구속되길 바란다. 또한, 윤석열을 옹호하고 계엄에 동조한 국민의힘은 해산 되어야 마땅하고 철저한 수사를 통해 관련된 국회의원 모두...
Anonymous
2025-07-10
2025.07
10
목요일
에어컨 없이도 잘 살았는데...
여름철 필수 가전제품 1 호가 에어컨 아닌가. 요즘 같은 더위가 지속되고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는 때에<에어컨>의 가치는 뭐라할수없을 정도로 소중한 것중에 자리잡고 있다. 우리들 가정에 깊이 자리잡은 에어컨의 가치. 두 말이 필요없는 필수품. 젊었을때도, 어렸을때도 에어컨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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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2025.07
09
수요일
<규>는 어디서 사나?
군 제대후, 공식적인 공무원으로 첫 발을 디딘 그곳 <순천> 한번도 가보질 못했지만,거긴 늘 낭만적인 느낌을 가졌었다. 공식적인 공동체 생활을 처음으로 했으니 조심스럽게 접근은 당연한 것. -내가 물로 보였나? 순수해 매수하기 좋아 보였었나? <규>의 접근은 자연스럽게 받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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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9
2025.07
08
화요일
내일은 휴무일, 즐겁게 놀자^^
내일은 행복한 날, 휴무일이다. 한달에 두번 목빠지게 기다리는데 남편 말이 가관이다. "내일 또 노는 날이네. 신나겠네" 이런다. 기도 안찬다. 지는 일주일에 기본 8일이상 놀면서 나 이틀 노는데 , 내일 또 노는 날이네 라니 ㅋㅋㅋ 그래서 한번 박아줬다. 그딴 소리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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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8
2025.07
08
화요일
지천명 모임
ㅇ 구청시절에 만든 모임<지천명> 50살에 만든 모임이라 그렇게 명명해서 지금껏 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하늘의 뜻을 안다는 50살인 지천명. 현직시절에,그렇게 잘 나갔던 <의>, 분에 넘치게 홍은동에 <숫불갈비>집을 거창하게 오픈하더니 사업을 아무나 하나? 퇴직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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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8
2025.07
07
월요일
고향의 저수지
어린시절 살았던 동네. 동네 끝자락엔, 큰 저수지가 있어 아무리 더워도 더위를 모르고 살았다. 들에서, 일을 하다가도 꼴을 베곤 땀을 뻘뻘흘리고 와서도 금방 그 푸른저수지에 몸을 던지면 몸에 추위를 느낄정도의 찬 기운이 스며들던 그 푸른 저수지. 아주 어렸을때 동네앞벌을 흐르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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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7
2025.07
06
일요일
결혼의 기차는 달리고 싶다!
선위가족은 2026년 새 둥지를 틀기 위해서, 신혼부부 아파트를 찾아습니다! 많은 격려,관심,사랑 항상 감사합니다
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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