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26 페이지 >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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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Tuesday
2012.12.11

사랑, 사랑 그리고 사랑

익명 2012.12.11   2692   0

사랑은 아프다. 사랑은 힘겹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할 수 있어 행복하다.

11
Tuesday
2012.12.11

벌써 12월이네

하늘정원 2012.12.11   11554   1

차가운 공기가 나를 흔든다
희망으로 시작했던 2012년도 거의 저물어 간다. 연말에는 크지는 않더라도 뭔가 이루어져 있을 줄 알았는데, 헛된 꿈이었나 보다. 점점 작아진다. 조급해진다. 앞이 보이질 않는다. 참고 견디면 이루어 질까? 여기서 벗어날 수 없는 내 자신이 초라하다.

27
Tuesday
2012.11.27

집중을 못하겠다

하늘정원 2012.11.27   10820   0

춥다 추워~~
예전부터 업무상 여러가지 일을 함께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어서 그런지 그때의 나쁜 습관이 여전히 남아 있다. 한가지 일만 하지 못하고, 이것 조금 했다가, 저것 조금 했다가... 내컴퓨터엔 보통 10개 이상의 창이 띄워져 있다. 이 창 열었다가 저 창 열었다가... 남들은 정신 없어 하지만 난 이게 편하다 하지만, 고쳐야 하는 나쁜 습관!

19
Monday
2012.11.19

앞이 보이지 않는다.

하늘정원 2012.11.19   14530   0

열정은 식어가고
삶의 무게에 짓눌려 열정은 차갑게 식어간다 마지막 끈까지 놓아 버릴까 걱정이다 매서운 찬 바람이 머릿속을 훑고 지나간다 내려 놓기가 쉽지 않다

19
Monday
2012.11.19

마무리 하기가 왜 이렇게 힘든지...

통플다이어리 2012.11.19   9777   0

시작은 잘 해놓고 마무리를 하지 못하네... 게을러 지고, 뒤로 미루고, 중간정도 하다가 포기하고... 이런 상황의 연속이군. 뭐 하나라도 확실히 끝내 놓자구. 화이팅!!

19
Monday
2012.11.19

얼마나 남았을까?

익명 2012.11.19   2214   0

훗훗훗
바람이 차다. 한쪽 가슴이 아리다. 내게 허락된 시간은 얼마나 남았을까? 겁이 난다. 버리지 못한, 아니 버릴 수 없는 것이 너무 많다.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살아야 하는데,,,

16
Friday
2012.11.16

쉽지만은 않다

하늘정원 2012.11.16   10866   0

무게에 짓눌려 버렸다
뭐가 그리 함들고, 뭐가 그리 버거운가? 그래도 힘들다.

15
Thursday
2012.11.15

미래는 늘 불안하다

익명 2012.11.15   2250   1

미래를 알지 못하는 한 영원히 미래는 불안한 것이다. 지금은 힘들지만 "앞으로 괜찮아 질거야" 라는 희망을 위안으로 살아가지만, 글쎄...

12
Monday
2012.11.12

가진것도 없는데 뭐가 두렵지?

해피투게더 2012.11.12   9455   0

다운 다운
잃을 것도 많지 않은데 뭐가 두려운가? 내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이다. 아직 지킬게 있나 보다. 아니 그 보다는 용기가 없는 것일 게다.

12
Monday
2012.11.12

그대는 모릅니다.

해피투게더 2012.11.12   11534   1

우울해서 행복하다
이정의 노래가 가슴을 후벼 파는군 예전부터 이정이 노래 잘하는 건 알았지만 이렇게 감성을 건드리는 보컬인줄 몰랐네... 그의 노래를 들을수 있어 행복하다. http://www.imbc.com/broad/tv/ent/sundaynight/common_page/clip/index.html?list_id=5451371 나는 가수다 II 이정 - 그대는 모릅니다. (원곡 : 이승환)

09
Friday
2012.11.09

나의 첫일기

해피투게더 2012.11.09   18988   0

속쓰리다
이것이 나의 첫일기 오늘부터는 좋은 일만 생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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