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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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06
일요일
~ 여름 휴가~
난 사계절 중 여름을 가장 싫어했었다. 아마도 더워서 일 것이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여름도 나름 괜찮아졌다. 더우면 에어컨 켜면 되고, 무엇보다 좋은건 여름휴가 때문이다. 결혼해서 지금껏 여름 휴가를 가지않은 적은 거의 없다. 해외여행을 한건 아니지만 국내 곳곳을 다녔다. 짧으면...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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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5-07-06
2025.07
06
일요일
오랜만에...
매일 까치산에서 만나 차 마시던 부여가 고향인 <희>씨. 무슨 이윤지 발길 끊은지 거의 2년만에 왔다. -그간 잘 지냈나요? 참으로 오랜만입니다 여전하시네요. -네 헌데 ㅂ 사장은 안 보이네요. -네 오지 않은지 한참 되어서 잘 몰라요 전화가 없어서... <희>씨를 잘 몰라...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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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5-07-06
2025.07
05
토요일
결혼의 기차는 달리고 싶다.
선위가족은 점심을 큰누나랑 가까운 뷔페에서 먹고, 에어컨 틀어 바바나를 먹고 있죠! 참 큰 자형의 약수물도 먹죠! 방콕 바캉스를 즐깁답니다. 무더위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격려에 감사합니다!
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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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5
2025.07
05
토요일
아직도 그 슬픔을....
-잘 있슈? 나는 지금 병원에 입원중 입니다. 1주일전에, 이곳 병원서 계단을 헛발디뎌 시술후 입원중이요 이거 올해 내가 무슨 수가 이런지...? 사모님 가신지 49제 지낸뒤 한번 보자 했던 <윤 선배> 매일 병원을 들낙거림서도 기회있을때 마다 사모님을 위해 최선을 다 했던 ...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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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5
2025.07
05
토요일
여름날씨, 이 정도면...
장마가 끝났다고 하지만, 아직도 후덥지근한 기운은 감돈다. 아직은, 장마가 곁에서 머물고 있단 증거 아닐까. 낮엔, 훅훅찌는 듯한 더위가 짜증을 내게하다가도 밤이 되면 서늘한 기온으로 바뀌어 창을 열면 공원의 시원스런 자연풍이 살랑 살랑 불어 너무도 시원하다. -아직은, 장마가...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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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5
2025.07
04
금요일
4인 모임
남성역 부근의 <풍미원>오리구이 집. 친한 친구 4인이 모여서 식사하면서 소주 한잔도 마셨다. 오리로스 구이에 소주한잔 하질 않는다면 이건 도리가 아니지. 오늘은, 소주맛이 달아 3잔을 마셨다. 아무리 달아도 정도를 지켜야 하는데.... 늘, 우리의 자린 한켠의 조용한 ...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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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4
2025.07
04
금요일
*** 인연과 악연 ***
살아가면서 수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헤어졌다. 잠시 옷깃만 스치고 간 인연도 있는가 하면 수십년 인연을 함께 해 온 사람들도 있다. 아름다운 인연도 있고, 악연들도 있었다. 그로인해 마음의 병이라는 것도 생기고......... 지난일을 돌이켜 뭐 하겠냐마는 그때는 참 어리석고 바보짓...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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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4
2025.07
03
목요일
빨리 교회로가서
빨리 교회로 가서 셀회식을 하고 싶다. 예배도 드리고 사람들도 만나고 맛있는것도 먹고 좋은시간을 보내면 딱 좋을것 같다.😁 그나마 그것이 바로 나의 쉼터 이다. 이번여름에 휴가를 낼것이다. 작년에는 멍청해서 쉬질 못하고 휴가를 가질 않았다. 더워 죽는줄 알았다. 갈때도 없었...
sert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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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3
2025.07
03
목요일
임플란트는 9월에...
3개월전에,임플란트 하기위해 발치했던 <이 동준 칫과>에 갔다. 여 직원만 만나 이를 찰영하곤, -10월중 어느 날도 예약을 잡아드릴까요? -그전에 할순 없나요?더 빨리 했음하는데... -안돼요 3개월에 장착을 하게 됩니다 원장님 그러셨죠? 9월 30일 11시 예약하고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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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3
2025.07
03
목요일
첫째아들 최선위,둘째 딸 최선진
첫째 아들 최선위 둘째 딸 최선진 열심히,부지런히, 무더위 속에서도 공부한데요! 많은 격려,감사,사랑 고맙습니다
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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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3
2025.07
03
목요일
북경원 식당
까치산 운동중, 한통의 전화. -어때 오늘 북경원 갈까? 약속없어? -네 그럽시다. 운동중 자연스럽게 부부 같은 모습으로 사는 ㅂ 씨. 동거만 하지 않을 뿐,부부와 다름없다. 그 나이에 구태여 동거가 뭐 중요한가? 신영시장의 한 모퉁이서 작은 중식집을 운영하던 ㄱ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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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3
2025.07
02
수요일
새빛21안과
2년전 백내장 수술 받았던 <새빛21안과>에 갔다. 윤 사장의 소개로 수술 받은 그 병원. 주기적으로 검사를 해 보는 것도 눈의 관리에 필요할거 같아 간것. -한번 눈의 상태를 보기 위해 왔습니다. 헌데, 오른쪽 눈은 제가 <김 안과>에서 30년전에 백내장 수술을 한거거든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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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2
2025.07
02
수요일
*** 꿈의 도전 (피아노 치기와 그림 그리기) ***
나 어렷을적에 피아노 구경도 못했다. 하물며 티비에서도 본적이 거의 없었다. 내가 처음 피아노를 구경한건 금성사 다니면서 유아교육과 입학 1년전 휴학하고나서 이다. 유아교육과에 입학하면 유치원선생님이 되면 피아노를 치는건 기본이라고 들었다. 그래서 금성사 다니면서 피아노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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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2
2025.07
02
수요일
정리가 답
혼자서 살때도, 결혼후에도 그런 습관이 있었다. 저녁식사후나, 휴일날 쉬는때... 내귀에 익은 좋은노래 듣는다. 가요든,. 팝이든 분명히 좋아하는노래가 있기에 잘 듣곤해서 그 간에 모아논 cd가 상당하다. -스키더 다이비스의 <디 엔드 오브 월드> -톰 존스의 <그린 그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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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2
2025.07
01
화요일
7월에 횡재수가 많던데~~^^
5년 전쯤 처음으로 주식이란 걸 하기 시작했다. 지금도 그렇지만 그땐 주식에 ”주“자도 모르고, 오직 우량주 중심으로 했는데 어떤날은 3만원, 어떤날은 5만원 따서 좋아하고...그렇게 재미를 붙여 했는데 욕심이 조금씩 오르기 시작했다. 조금씩 따니 좋아서 처음엔 100만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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