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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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28
월요일
책 한 권의 힘이 위대해지기를 .....
오늘 위층 옷집 점주가 책한권을 선물로 줬다. 그렇게 친하게지낸건 아닌데....내가 건강이 크게 좋지않다는걸 알고 이 책을 준다. 책 제목은 ”모든 질병에는 원인이 있습니다“ 정진호 지음 치과의사인데 73쪽까지 읽었는데 공감이 간다. 지은이가 말하기를 ”세상만사에 원인이 있듯이...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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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5-07-28
2025.07
28
월요일
순애보
고등학교 시절에 , 잠간 하숙했던 딸과 인연맺혀 결혼애기 까지 진행되었으나, 하숙집딸과의 결혼은 남자쪽의 완강한 반대해 무산되었고.... 잠간 스쳐간 인연으로 알고 망각된지 오래된 일. 한 남자가 직장에서 퇴직하곤 느긋하게 사는중에, 와이프의 죽음으로 실의에 빠져지냈지만... ...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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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8
20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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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익명
종교의 탈을 쓴 사기꾼들
신천지, 통일교, 건진, 천공, 아마테라스, 전광훈, 김장환 까지 ... 수 많은 사이비가 판치는 세상 어질어질 하다 우리나라 국민 수준이 이 정도 인가? 윤석열 김건희가 종교 대통합은 이루었네
Anonymous
2025-07-28
2025.07
27
일요일
일찍 가고싶었는데...
정말이지 일찍 가고 싶었는데 그러질 못했다. 속상하다. 조금만 시간 일찍 출발을 했어야 했는데 말이다. 그래도 예배는 끝났지만 셀모임은 참석할수가 있어서 다행이다. 카페에서 모임을 했는데 꿈에대해서 모임을 했다. 딱히 할말은 없었지만 같이 모임을 했다. 그래도 좋았다...
sert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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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7
2025.07
27
일요일
국민의힘당, 혁신없어 보여
-민주당 지지율 46% -국힘 지지율 17% 그럼 민주당이 잘해서 그럴까? 대선 패배후, 혁신을 하지 못하고 아직도 자중지란에 빠져서 해매고 있다. 그 문젯점을 도출하고 혁신을 해서 국민의 마음을 얻어야 하는데 그럴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 는데 문제가 있는거 같다. ...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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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7
2025.07
27
일요일
*** 아들이 휴가를~~~***
오늘 아침 남편이 아들을 공항에 데려다줬다. 3박4일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다. 가게는 알바생을 새워놓고...맘에 안들었지만 티를 내진않았다. 방금전 전화를 했더니 공항도착했단다. 떠난 여행이니 즐겁게 신나게 놀고 에너지 충전하고 와라 했더니 ”예설“이런다. 그래, 젊은 나이...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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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7
2025.07
27
일요일
햇살의 눈부심
🌞 아래, 선위가족은 공부 삼매경에 빠졌습니다! 많은 격려,사랑,관심 감사합니다.
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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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7
2025.07
26
토요일
더위를 이기자
어제 이어 오늘도 열사의 태양, 뜨거운 햇살이 식을줄 모르게 엄슴한다. 낮엔, 에어컨 키고 있다가 거의 저녁무렵에 끄고 문을 열고 환기를 시키곤 잠시 그대로 둔다. 적어도 하루 한 시간정도는 환기를 시켜줘야 하는거라... 그 사이 걷길 한다 다시 에어컨 작동후, 저녁시간으...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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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5-07-26
2025.07
26
토요일
*** 확실히 살이 빠지니 몸이 ~~~***
보통때는 아침내내 아니 오전내내 피곤하고 힘들었는데 살이 빠지고 나니 몸이 한결 가볍고, 몸이 가뿐함을 느낀다. 그래서 컨디션도 좋고~~~ 아직은 갈길이 멀지만 이번엔 꼭 성공해서 유지한다. 이제 다이어트 3주차, 4kg빠졌다. 목표는 3개월에 10kg 감량이다. 왠지 그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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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5-07-26
2025.07
25
금요일
커피 솦에서 2시간
친구 ㅊ와 ㅇ 그렇게 셋이서 남성역 부근의 식당서 <삼계탕>을 먹었다. 양이 적지도 많지도 않아 딱 내가 먹을정도의 한 그릇. 더 먹는것 보담은 덜 먹는게 외려 더 낫다. <과유불급>이란 말 있다. 여름철은 더욱 식사에 주의가 필요하다. 위장도 여름은 느슨해져 소화기능도 떨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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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2025.07
25
금요일
정말이지 힘든 하루였지만
오늘하루도 힘든하루 였지만 그래도 MD님이 오셔서 점심식사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면서 좋은시간을 보냈다. 커피도 마시면서 말이다. 그런데 평소에 진심으로 미워서 때리는줄 알고 때렸다고 했었다. 그래서 그렇게 얘기를 했었다가 이제는 익숙해져서 걍 때리지 않았다고 했다. 그리고 더 ...
sert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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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2025.07
25
금요일
"시어머니 복은 내가 타고났어 (2)^^"
구순을 바라보셔도 아들,손자,며느리위해 살림을 도맡아 하신다.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거의 주부 구단 수준이시다. 아침은 남편 제일 먼저 출근하니 아들 밥상 한번 차리시고, 그 다음은 아들과 나 거의 동시에 출근하니 또 한번 차리신다. 각자 좋아하는 음식을 아시니 거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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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2025.07
24
목요일
***반월당에서 행복을~~***
가끔 휴무일엔 지하철을 타고 반월당에 간다. 대구에 중심지....많은 사람들이 북적이고... 그곳에서 먹고, 사고, 휴식하고....아이쇼핑하기도 정말 좋다. 가격 저렴하고, 예쁜 옷도 많고....굳이 명품이 아니라도 이쁘기만 하다. 가끔 나를 아는 사람들이 말을 한다. “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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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4
20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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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사람이 사는 의미?
신림동 <양지병원>입원하고 계신 <윤>선배님. 하루 딱 한번 면회가 허용되는 시간이 저녁 6시. 그 시간에 맞춰 갔다. -어때, 선씨? 오늘 바빠요? -네 조금 바쁘네요. 바쁘지 않으면 윤선배 병문안을 함께 동행하고 싶어서였다. -담주 내가 바쁘지 않은 시간내서 한번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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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4
2025.07
23
수요일
비정
인천 송도의 한 아파트의 60대의 아버지가 아들을 사제총으로 살해하고,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을 살해했었을거란 끔찍한 보도. 그의 전처와는 25년전 이혼했지만,사실혼 관계를 유지한 것도 확인되었는데.. -그 살해동기가 뭔가? -가정 불화라고 한단다. 유족측은 아니라고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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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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