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3 페이지 >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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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Monday
03.08

21.3.8-3.9일 월 같이

sh1004 03.08   70   0

오늘도 일요일과 월요일을 같이 합쳐서 일기를 쓴다. 일단 일요일날 시험을 끝내고 우울한 기분으로 집으로 왔다.문제는 처음부분은 잘 풀었는데 끝에 2과목을 너무 못풀어서 찜찜했다. 그렇게 기분이 안좋은상태로 오고 담을날을 기다리고 있었다.가답안이 월요일날 나오기 때문이다. 그리고 친구가 우울해하지 말라고 드라이브나 가자고해서 아는 동생이 청주에 있다고해서 잠깐 나들이 가자고해서 친구 차를 타고 이천쪽을 지나 청주를 가게 되었다.그리고 카페를 잠깐 갔다가 간단하게 술 한잔을 먹었는데 코로나때문에 시간이 없어서 급하게 많은 양…

06
Saturday
03.06

21.3.5-6일 토요일

sh1004 03.06   72   0

오늘의 일기는 어제 금요일과 토요일을 합쳐서 쓰는거다 어제일과 왠지 오늘일이 이어질것같아서 안썻는데 음...역시나?ㅋㅋ 이어지네 일단 어제 선이랑 연락을 하게 됬고 음..통화하고 카톡 한개?두개?하다가 마무리가 되었는데 억지로 통보 받았다.자기 할말만하고 ㅋㅋ 5분 투자 못하는..음..그래 그럴수 있어 ㅎㅎ 그리고 오늘 아침에 왠지 그냥 연락이 하고싶어 졌는데 연락두절 그리고 오늘 오후15:00시에 카톡 하나 띡 왔음..ㅋㅋㅋㅋ 진짜 15시간 연락 두절 된건가?아무튼 진짜 요즘 너무 속상하다.내가 너를 힘들게 하는게…

04
Thursday
03.04

21.3.4.목요일

sh1004 03.04   73   0

오늘도 기분이 좋진 않다.오늘은 너조차도 이제 연락을 안하는구나? 일부러 안하는거겠지? 아니 근데...잘못은 너가 했잖아..근데 너 나한테 왜그래...?뭐가 그렇게 당당한거지..? 너가 내말을 솜사탕으로 알아 먹고서 오리발 내밀고 뻔뻔하게 나오면 당황스러운건 나야... 알고있니..?? 원인이 됬던 그날부터 그 다음날까지 너가 잘못을 했다고 생각하는데.. 아 진짜 기분 나쁘고 시큰둥하다.가뜩이나 공부 하느라 머리 아파죽겠는데 왜그러니...? 에휴.....진짜 이 일기를 쓰면서 가끔 풀기도 하면서 때론 스트레스가 쌓이기도한다.…

04
Thursday
03.04

그래 그냥

다은 03.04   62   0

오늘도 또 힘든거겠지 지나가겠지 또 맑은 날이 오면 쉽게 행복해지고 또 슬픈 날이 오면 쉽게 우울해지겠지 어쩌면 너무 당연한 것 요즘은 행복해질 시간이 없다고 그래 그렇게 느끼지만 이조차도 나의 노력부족인걸까 모든 게 그냥 다 그냥, 내 탓같은 하루하루.

04
Thursday
03.04

0304

lilcrayon 03.04   7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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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에는 디코방에 노래 틀어주고 왔다. 디코방에 들어갈 때면 항상 밝게 인사해주시는 분이 있는데 덕분에 나까지 기분이 좋아진다. 노래 취향이 비슷한 분이셔서 어제는 플리도 공유해드렸다. 제대로 된 온라인 강의를 개학하고 처음 듣게 되었는데 서버 오류가 너무 심해서 로딩만 20분 넘게 걸렸다. 로딩이 걸리는 게 문제라기보다는 실시간으로 출석체크를 하게되었다는 점이 굉장히 불편했는데, 시간에 맞춰 들어가야 출석 인정이 되어 낮잠도 편히 못자게 생겼다. 오늘은 수II 끝내는 게 목표였는데 또 놀아버렸다. 내일은 …

03
Wednesday
03.03

21.03.03.수요일

sh1004 03.03   90   0

오늘도 이어서 기분이 안좋다.아직도 화가 나서 열이 받는다. 오늘 아침에 너한테 전화를 받고 다시 잠이 들고 일어났다. 아니 이해가 안되는게 너가 일을 벌여 놓고 내가 지금까지 끙끙 앓고 있어야하나?아 진짜 답답해죽겠다. 먼저 내가 다가가서 손을 내밀순 있지만 내가 호구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 호구새끼다..호구..등신새끼.. 오늘 뭐 솔직히 제데로 연락이 된것도 없었다.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바빴으니깐? 그리고 딱히 전화를 했을때 할말이 없었고 너도 그냥 덤덤했던것같았다. 남탓을 하기전에 서로 자기자신을 돌이켜보자…

03
Wednesday
03.03

귀여운 척 너무 싫음

lilcrayon 03.03   58   0

젠장 우욱
오늘은 디코방을 관음했다 서로를 귀여워하는 모습이나 귀여운 척하는 모습이 너무 웃기다. 그래 뭐 참 행복하게 사시는구나 싶다. 우욱 사실 보기 역한데 참고있는거다 우우욱.. 첫 일기가 이딴 식이라는 게 아깝긴 하지만 누구한테 말도 못하는 걸 어떡해,,

03
Wednesday
03.03

21.3.2화요일

sh1004 03.03   102   0

아침에 자고있는데 전화를 받았는데 너무 황당했었다 어제 그렇게 잠수를 타고 아무일 없다는듯 태연하게 이야기를 하네..최소한 양심을갖고 상황 설명이 우선 아닌가??음...그리고 너 바쁜것같아서 업무보고 전화하라고했는데 그것도 무시~내말은 솜사탕ㅎ 아주 달콤한가봐.. 어제오늘 상당히 기분이 매우 불쾌했다.대충 물어봤는데 술먹었다고하는데..자기몸 자기가 관리하면서 먹겠지 뭐 그냥 이것저것 이제 신경 안쓸려고한다.뭐 시간이 지나면 어떡해든 되겠지 지금은 내코가 석자다 공부 죽어라했는데 산넘어 산이네 배울수록 더 복잡하네…

02
Tuesday
03.02

2021.3.2

최금철 03.02   100   0

오늘도 즐거운하루보냈다 그동안 새로운 환경에서 배우고 많이느꼇다 김소장이라는 분이있다 성질도 급하시고 고집도 엄청쎄신분이다 제가본사람들중에서도 몇번째는가신다 출근해서 작업지시를 하신데 누군가 토를달면 아주끝장이나신다 하지만 잘따라주신다면 엄청 따뜻하게 잘해주시기도한다그동안 많은대화로 알게됀 부분들이다 김소장님 젊을때 술 장사 호텔장사 건물 올리는일들 아주다양하게 많이하셧다 지금나의가 65좌우이다 하는 말씀이 젊을때 못먹고 못살아서 돈에 한이맺혓다 옛날에는 공사하면 현찰이돌아…

02
Tuesday
03.02

21.3.1월요일

sh1004 03.02   85   0

오늘은 3.1일 아침에 통화하다가 또 급만남ㅎㅎ 부랴부랴 차를타고 너에게로 갔고 우리는 또 뜨거운 운동을 갖게되었다.하지만 만나러 갈때와 만났을때는 너무 좋지만 헤어질때는 매번 익숙하지가 않고 적응 할수가 없다. 차는 막히고 가슴은 답답한 이런 꿀꿀한 날씨 비가 엄청나게 오는구나 한편의 나의 속마음을 털어버리는군..내일부터 우리 여친님은 일시작하네? 시행착오가 상당히 많이 생길거라고 생각이드는데 무난하게 잘 해결하길 바랍니다.그리고 집와서 통화하다가 연락두절..이제는 놀랍지도 않다 술먹고 그런 불상사만 없기를..…

28
Sunday
02.28

21.2.28.일요일 21:45

sh1004 02.28   63   0

오늘도 너하고 카톡을 하다가 쉰다면서 사리지고 난 또 컴퓨터를 틀어서 일기를 쓰고 있다.나는 삐졌다...ㅎㅎ 내가 너를 화나게 짜증나게 만든게 아닌데;;;본인이 마법이 온다면서 짜증을...ㅎㅎ 그리고 인간적으로 10분정도만 카톡 더 하고 자라니깐 단호박을 드셧다면서 단칼에 거절..속상하다~~시간이 많지가 않으니깐 이런 사소한게 더 가슴을 찢는것같다. 그래도 오늘 급 만남이였죠? 후다닥 너에게 가서 짧았지만 잠시나마 보아서 행복했고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하지만 만나고 난 뒤에 혼자 쓸쓸히 집을 갈때 너랑 헤어질때 그 기분이…

28
Sunday
02.28

'연극'을 보다.

최은혁 02.28   64   0

부마항쟁
성산아트홀에서 연극을 보다. 부마항쟁 재연!!! 마치 파노라마처럼 100분의 시간이 화살처럼 지나간다!!!

28
Sunday
02.28

21.2.27.토요일 23:45

sh1004 02.28   76   0

오늘도 역시나 너가 나한테 잔다고 카톡만 남기고 자러 간뒤 나는 일기를 쓴다. 너무 매정하게 너 할말만 카톡 하나 잔다고 보내고~자러 가버리면 나는 너무 서운해 이제 3.2일부터 우리 연락하기도 힘들것같고 보기도 힘들것같고 지금보다 상황이 안좋아 질것같은데 많이 서운합니다.하지만 그것을 직접 표현을 못하겠어 왜냐하면 가뜩이나 심란한 너인데 나땜에 스트레스 받거나 불편을 주고 싶지 않네요. 매일 매일 너를 기다리면서 너의 연락을 간절히 기다립니다.너하고 노는게 나는~제일 행복하고 즐거워ㅎㅎ 너도 그럴까? 나땜에 억지로 의무…

27
Saturday
02.27

21.2.27.토요일 새벽12:30

sh1004 02.27   84   0

선이야 너랑 카톡을 하다가 너는 꿈나라 가고 나는 잠이 안오고 답답한 마음에 인터넷으로 일기를 써본다. 우리가 만난지 5개월?됬지? 어제 너한테 전화로 얘기를 듣고 오늘 터미널에서 만나서 다시 한번 이것이 진짜라는것을 느꼈어 진짜 우리 만난시간 참 빠르다. 별로 안된것같고 100일날 내가 이벤테 해준게 얼마 안된것같은데 한달 반이라는 시간이 흘렀어요 아직도 나는 실감이 안나...내 여자친구가 시한부 인생이라는게....정말 실감이 안나고 믿겨지지 않아 내가 눈물 없고 정없는 남자인줄 알았는데 너를 만나면서 그게 아니라고 느낀다…

24
Wednesday
02.24

가만히 책상만 바라보다

구도자 02.24   78   0

🙁
마음이 답답하고 공허하다 일을 하면서 보람을 느끼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원래 그런 직업인지, 나의 능력이 부족한 탓인지 자잘한 유흥거리나 즐기면서 시간을 보내고 다시금 돌아오는 출근시간에 아무 생각이 없어진다 즐거움이란 감정은 꼭꼭 숨어 보이질 않는다 어린 시절 즐거운 기억들은 어디로 갔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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