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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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
22
목요일
<내 마음 갈곳을 잃어..>
-가을엔 떠나지 말아요 낙엽지면 서러움이 더해요.. 차라리 하얀 겨울에 떠나요. 1970년대, 트롯열풍을 몰아내고 공전의 힛트곡이 휩쓴 그 노래 <내 나음 갈곳을 잃어> 가수 최 백호 노래였다. 이대 입구의 <달>다방서 데이트때 그 다방을 자주 갔었지. <현>도 나도 거주지와...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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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2026.01
21
수요일
익명
비지니스 관계로 전락하다.
당신 주변에는 " 비지니스 관계 " 를 두는 친구가 있는가? 내 주변에는 그런 친구가 있다. 물론 말 그대로 동업하는 사이는 아니다. 서로 이득을 취하되 선을 긋는 경우를 말한다. 예를 들자면 친한 사이는 아니지만, 생일 선물은 챙기는 사이 등이 있다. 그 친구는 이 ...
Anonymous
2026-01-21
2026.01
20
화요일
겨울철 보일러
어젯밤, 보일러관련 실내 상황판에 에라 -96 이라뜬다. 에라에서 , 94.95,96등이 나오면 물 보충하란 신호라 보일러 분배기옆의 베출구에서 물을 빠져 나오게 하라.그런 조치를 했더니, 멀쩡하게 정상적으로 작동되었는데... 아침 기상한 5시경, 보일러 쪽 보일러 몸통에서 흘러내리...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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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2026.01
20
화요일
이불 밖은 위험해
오늘 아침에 눈 떴는데, 창밖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왠지 모르게 차가웠다. 대한이라고 하더니 정말 맞나 보다. 롱패딩을 두 겹이나 껴입고 나갔는데도, 바람이 뼛속까지 파고드는 느낌이었다. 오랜만에 친구 만나러 나갔는데, 카페까지 가는 짧은 거리가 왜 이렇게 멀게 느껴지던지. 발가락이...
지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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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2026.01
19
월요일
서초동 나들이
본격 겨울날씬거 같다. 춥지만, 친구 ㅊ 와 서초동 선배가 운영하는 <법무사무실>을 찾았다. 같이 만나 가자했지만, 교대역가면 곧 사무실 가는데 차를 이용하는게 더 시간이 들거 같아 <교대역>서 조우하자 했다. 전의 사무실이 장소를 이전했기에,거길 찾느라 시간이 조금 걸렸다....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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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2026.01
18
일요일
익명
익명성을 빌려 날 꺼내보겠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 글 " 을 써본다. 특히 나의 속을 담는 말을 적어내보는 건 처음인 것 같다. 현재 내 주변 사람들이 " 전부 "는 알지 못한다. 단 한 친구만 " 하나" 의 속을 알고 있으니까. 이렇게 말하니 왠지 중2병인가 싶지만 상관없을 것 같다. 앞으로 읽게 될 이야기...
Anonymous
2026-01-18
2026.01
18
일요일
산이 좋아서...
<필>과 개화산 등산했다 그는, 평일은 손주들을 보살피느라 휴일만 하곤 한다. 딸만 둘 둔 그가,아들이 없어 조금은 외로울거 같은데 딸 둘의 효녀노릇에 전혀 못 느낀단애기. 대가 끊어진단 그런 말은 구태란다. 난, 만약 딸만 둘이라면 조금은 서운할거 같다. 핏줄을 이은건 아...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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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8
2026.01
17
토요일
즐거운 주말!
선위가족은 뷔페외식,의령 만개떡,커피 🍞 을 먹으며, 주말을 보낸답니다 물론 큰누나의 도움을 받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많은 관심,격려,사랑 감사합니다
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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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7
2026.01
17
토요일
비리 정치인
여야를 가리지 않고, 돈으로 인한 정치생명을 끊어야 하는 정치인. 너무 많다. 국민의 대변자로 늘 국민의 아품을 보듬고 국민을 위해 법을 만들고 개정해서 국민이 편하게 살게 해달란 주문으로 선출해 줬더니,그건 말뿐이고 , 그들은 마치 특권이라도 있는 것 처럼 비리에 물든 정치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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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7
2026.01
16
금요일
익명
되돌아보기
오늘 아침 알람을 듣지 못하고 8시에 기상함 일어나서 핸드폰만 바라보다 늦게 침대에서 일어남 양치하고 세안했음 아침식사는 클린하게 하였지만 속도감있게 먹었음(습관) 그리고 연습하였음 요기서 나는 연습을 할때 영상을 키고 연습함 그리고 빠르게 정리함 다시 핸드폰을 바라보았고 이른 저녁을 ...
Anonymous
2026-01-16
2026.01
16
금요일
내일의 나에게 맡긴다
하아, 오늘 정말이지 집중력이라는 걸 밥 말아 먹은 기분이다. 방학이라 여유로울 줄만 알았는데, 오히려 시간이 많으니 더 뭘 해야 할지 모르겠고, 결국 딴짓만 잔뜩 하게 된다. 분명 책상에 앉아 전공 서적을 펴긴 했는데, 눈은 자꾸 창밖으로 향하고, 머릿속에서는 ...
지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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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2026.01
16
금요일
새장에 갖힌 기분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려, 외출을 못하게 한다. 아침은, 그런데로 보통수준이라 운동했는데 오후는 뿌연먼지가 시야를 흐리게 한다. 이런날은,칩거하면서 독서를 하는데 요즘은 그것도 게을려져서 못한 상황. 나이들면 나태해지고 무력해 지는 것인가 보다. 고향친구 <흥>을 생각해본다....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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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2026.01
15
목요일
국힘당의 선택은?
국힘당의 당윤리위원회에서, 한 동훈 전대표의 당원게시판사건에 조사결과 <제명>을 건의했다한다. 국힘당 최고위에서 결정되면, 한 동훈 전대표는 향후 5년간 국힘당의 후보로 나올수없는 사형선고다. 정치인에게, 5년간 불출마한다면 정치의 꿈을 접어야 하는 큰 형벌 아닌가? 물론, 최고위...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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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2026.01
14
수요일
익명
윤석열 사형 구형
오늘 윤석열에 대한 사형 구형 소식이 들려왔다. 솔직히 놀랍지도 않다. 이 지경까지 온 것 자체가 이미 예정된 수순이었다고 본다. 헌법을 저버리는 행태를 보인다면, 그 결과가 가벼울 리 없다. 이걸 이해하지 못하고 여전히 옹호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체 어떤 기준으로 세상을...
Anonymous
2026-01-14
2026.01
13
화요일
미 닫이 문 수리
-어젯밤에,갑자기 중문이 넘어져 혼났습니다. 다행히 유리창은 멀쩡하여, 위에 고리만 수리하면 될거 같습니다. 아랫층 세든 ㅎ 의 문자. -그럼 전체가 나오게 사진을 찍어 보내라. 현장확인 해 보니, 멀쩡한 중문창이 넘어져 있는데, 더 이상한건 이런 유리창이 넘어졌다면 박살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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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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