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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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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Saturday
07.18

주말을 야구보며(직업상담사2급 실기시험 D-7)

은혁 07.18   96   0

이기자!
여름철이라 방 인테리어를 한 날 야구를 보며 피로를 푼다.

17
Friday
07.17

이불 세탁

은혁 07.17   100   0

뿌듯
잠자리는 과학이다.(세탁의 원리)

16
Thursday
07.16

직업상담사실기D-10 전 '하반기(계획)'공인중개사시험을 구상한다.

은혁 07.16   107   0

시원함
열심히 하자 시계추처럼 열심히!

15
Wednesday
07.15

이슬

은혁 07.15   116   0

깨끗함
잔디에 앉아 보니 잎사위에 이슬이 맺혀있는데 정말 맑다.

15
Wednesday
07.15

오늘 엄마제사

눈물반미소반 07.15   109   0

ㅠㅜ
오늘 엄마생일 아무것도 해드리지 못한다 내 실수 로 기초생활수급비 반 넘게 떼여 못해 드린다 죄송하고 미안하고 그리운 엄마이제는 더 아프지 않고 계시죠 제가 이번 추석에는 꼭 맛있는 밥 드릴께요 직접 해서요 아시잔아요 저 음식 잘하는것 죄송해요 오늘 잠 못잘듯 해요 사랑해 가장 아름다운 단어 는 바로 엄마 아닐까요

14
Tuesday
07.14

가족을 위한하루

은혁 07.14   128   0

사랑
가족을 위한 하루를 보내며 벌써 저녁 9시45분경이 되었군

13
Monday
07.13

하늘로 보낸 제자

은혁 07.13   123   0

하늘도 동감
하늘로 간 스승을 그리워하며 하루를 보낸다.

11
Saturday
07.11

주말

은혁 07.11   119   0

멋있게
맛있는 '돼지두루치기+맥주'와 함께 쉬원한 하루

10
Friday
07.10

스승을 하늘에서 본다.

은혁 07.10   115   0

날마다 볼께요.
나를 변호사로 만들었든 '외삼촌'(박원순 서울특별시 시장님) 그가 하늘에 갔다.

09
Thursday
07.09

실기 시험 (모의고사)

은혁 07.09   99   0

화살처럼
과녁을 명중하길

07
Tuesday
07.07

7월7석

은혁 07.07   106   0

미녀와 야수
까치는 더위도 모르고 하늘을 날다. 별은 내 맘 알까!

05
Sunday
07.05

'남산의 부장들' 영화를 보며 지내다.

은혁 07.05   107   0

영화
역사를 되새기며

02
Thursday
07.02

창원시민의 날

은혁 07.02   107   0

마산
옛 친구들을 생각하며 창원시민의 날 '잡채밥'을 먹다. 그땐 함께 했지.

30
Tuesday
06.30

공부+일

은혁 06.30   112   0

열심히 살자.
일병행하여 미래를 가꾸자.

29
Monday
06.29

하늘에서 내려온 이유

은혁 06.29   108   0

땅을 적신다.
더위는 물러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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