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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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일기 36
살며, 사랑하며, 생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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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
11
금요일
보고 싶어 할머니
나이를 먹어도 나에게 할머니는 그냥 할머니이다. 내 기억속에 할머니는 내 초등학생 시절 그 당시의 모습 그대로 남아 있다 다시는 볼 수 없지만... 더 표현하지 못해서 미안해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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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1
2013.01
02
수요일
아자아자 시작이다!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었다. 올해 내 삶의 키워드는 "긍정" 으로 정했다. 지치지 않고, 좌절하지 않고, 실망하지 않고, 반드시 긍정적으로 살아낼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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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2
2012.12
11
화요일
한번이라도
한번이라도 뜨겁게, 치열하게, 살아 본적이 없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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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1
2012.11
12
월요일
가진것도 없는데 뭐가 두렵지?
잃을 것도 많지 않은데 뭐가 두려운가? 내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이다. 아직 지킬게 있나 보다. 아니 그 보다는 용기가 없는 것일 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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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2
2012.11
12
월요일
그대는 모릅니다.
이정의 노래가 가슴을 후벼 파는군 예전부터 이정이 노래 잘하는 건 알았지만 이렇게 감성을 건드리는 보컬인줄 몰랐네... 그의 노래를 들을수 있어 행복하다. http://www.imbc.com/broad/tv/ent/sundaynight/common_page/cli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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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2-11-12
2012.11
09
금요일
나의 첫일기
이것이 나의 첫일기 오늘부터는 좋은 일만 생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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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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