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메뉴
통플다이어리
메인 메뉴
일기장
자유게시판
음악감상
오늘뭐먹지
공지사항
일기장
일기장
낭만님의 일기장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공개일기 376
전체일기목록
현재일기목록
검색대상
제목
내용
그리고
또는
검색어
검색하기
공개일기
376
(전체 9,278)
3/26 페이지
게시판 검색
2026.04
27
월요일
이제는 치열한 싸움
6.3 지방선거가, 채 두달이 남지 않았다, 이미, 그 판도는 나와서 그 결과도 다 알거 같다. 물론, 시간은 남아서 어떻게 대응하고 자신의 존잴 알릴것인가? 관건이 되긴 하겠지만, 여러곳에서 지지율 조사를 해보면 대충 그 가늠자를 알수 있다 전국을 모두 석권할 야심으로 누비는 ...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4-27
2026.04
25
토요일
영산포, 추억의 고향
-<영산포 아가씨>를 우리들 단톡방에 초딩친구 <애>가 올렸다. 오래전의 전설적인엘레지의 여왕 이미자의 히트송이지만, 오랫만에 들어보니 지난날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온다. 영산포, 잊혀지지 않은 나의 10대시절의 추억의 고향. -넌,다른학교 진학하지 말고,영산포로 지원해라. 거긴...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4-25
2026.04
24
금요일
셋이서 만나요.
오늘 5시 아직도 현역으로 일을 하는 <천>과 저녁약속을 했다. 성실함으로 인정받는 그는 지금도 ㅇ 구청서 일을 한다. 30여년전, ㅇ 구청서 일한게 인연되어 지금도 만남을 이어오고 있지만 인간미가 있어 만난다. 그 당시는, 우리동 전용 운전기사. 그땐, 각동에 한 사람의 운전...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4-24
2026.04
22
수요일
절친은 인생동반자
남성역 부근서 <창>과 식사했다. 둘만의 시간을 갖기위해 만남. 그는, 절친이지만, 내가 모르는 것을 더 알고 좋은 정보는 공유한다. 할수 있은 능력이라면 도움을 주고 받는게 친구 아니던가. -양도세 때문에 피를 말리던 시절, 그의 소개로 알게된 <ㄱ 세무사> 그 친구의...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4-22
2026.04
21
화요일
부산이 뜨거울거 같다.
전재수 부산북구 갑 의원이 부산시장 출마로 공석이 된 그곳. 한동훈 전국힘대표가, 출사표를 던졌고, 바닥민심을 열심히 흝고 있고, 아직 민주당은 비중있는 한동훈대항마를 결정짓지 못해 내지 않고 있지만,이름이 오르내리는 하 정우가 나올거 같다. 문제는, 국힘당의 박민식후보가 나올거...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4-21
2026.04
20
월요일
밥 한번 먹자
-어때 잘 있지? 네 동생과 날 잡아서 연락해줘 기다릴께. -네, 제가 조율해서 연락 드리겠습니다. -그래 알았어. 내가 세화에게 별도로 전화 하지 않을께 네가 후에 연락해라. 오래전 죽은 동생의 아들과 딸인 남매의인 주현과 세화. 주현이 결혼후에, 곧 세상을 떠난 그의 엄마...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4-20
2026.04
19
일요일
사람의 도리
-재운 아제딸이, 병든 몸으로 혼자 외롭게 죽었어. 낼 발인인데, 너 갈거야? 가까운데... 2년전, 부인과 사별하곤 혼자서 사는 <광> 그때, 재운아제와 함께 의정부에 있는 부인의 영안실을 찾아 술한잔 나누면서 위로를 해주고 온게 바로 2년전일인데, 그런 마음을 저버린 것일...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4-19
2026.04
18
토요일
얼마나 외롭게 죽었을까?
-어제, 딸 결혼날짜 알려줘야죠, 언젭니까? -아냐,애가 죽은거 같아 지금 바빠 후에 연락해줄께. 외가로 아재뻘 되는 <재운>아재와의 짧은 통활한건 어제 6시경. 외 할아버지의 동생의 아들이 <재운>아재니까 곧 어머니의 사촌동생이다. 외할아버진 , 딸만5을 둔 탓에 동생아...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4-18
2026.04
16
목요일
이 푸르름을 여기에 두고..
-고 엄영씨가 별세하셨기에 알려드립니다. <예 다함> 어젯저녁 들려온 부음. 늘상 카톡들을 주고 받으면서 투병의지를 불태웠던 <엄영>씨의 별세. 믿어지질 않았다. 까치산에서 운동하면서 알게된 지인으로 거의 20여년간 한결같은 우정을 지속해왔는데... 몸이 많이 아프단 소문...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4-16
2026.04
15
수요일
한동훈 재기할까?
그간 침묵을 지키던 한 동훈 전국힘 대표가,드뎌 부산북구에 출사표를 던졌다. 전 재수 민주당원이 부산시장에서, 출마하자 그 빈 자리를 파고 든것. 아직, 민주당은 후보가 결정되지 않았지만, 곧 결정될거라 보고, 문제는 국힘의 공천이 관건. 국힘의 4선의원 김 도읍의원과, 서병수당...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4-15
2026.04
14
화요일
왕과 같이 사는 남자
그제, 메가박스에서, 왕과같이 사는 남자를 봤다. 화곡역 부근에 있는 <메가 박스>지만, 여기서 영화본건 첨인거 같다. 영란이랑 봤던 <택시 운전사>보고는 영화관 찾은건 오랫만인거 같다. 이조의 6대 왕 단종의 비극적인 내용이 줄거리지만... 아쉬움이랄까, 조금 답답한건 화...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4-14
2026.04
13
월요일
세현의 귀가
지난 토요일 6시경 세현부부가 귀가했다. 내 생일을 기억하고, 밥을 먹잔 약속으로 온건데.... 여수서 여기까지가 원거리라 첨엔, 그냥 생일 기념은 여름방학때 여행가면되는거 아니냐? -아빠, 그건 그거고 생일을 맞아 지영이와 같이서 함께 식사해요. -정 그렇다면 할수 없지만, 널...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4-13
2026.04
11
토요일
깜박잊는것도 치매초기?
운동하러 가면 늘 습관적으로 , 교회서 운영하는 자판기에서 빼 먹는다. 너무 오래된 기계진 오늘도, 연달아 3번이나, 빈 컵만 나온다, -이거 뭐야? 좀 수리를 해 놓던가 아예 없에버리던가? 정말 이 교회 목사 성의가 없어, 주민을 위한 배려가 없어 이렇게 이틀이 멀다하고 고장이 ...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4-11
2026.04
10
금요일
서울대공원 가다
며칠전에, <윤 국장님>과 서울대 공원 나들이를 약속했지만, 아침부터 비가 내려 좀 주저되어 문자를 보냈다. 오랫만에 가는 나들인데, 하필 이런 비 오는날에 간단 것이 내키지가 않았다. -오늘, 나들이는 비가 오니 신림동에서 식사나 하고 비가 개면 그 개천길을 가는게 어때요? ...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4-10
2026.04
08
수요일
의사와 상담
1주전, 고대 구로병원서 시티찰영하곤 오늘 그 결과를 보는 날. 사회 초년생이 회사에 실시하는 면접시험에 응하는 그런 기분일까? 두렵고, 초조하고,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의사를 응시한다. -부부가 같이 들어오세요 어차피 같은 부위라 알아야 하니.. 부인은,담낭이 전 보다 조...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4-08
(first)
1
2
3
(current)
4
5
6
7
8
9
10
(next)
(last)
아이디
필수
비밀번호
필수
로그인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소셜계정으로 로그인
네이버
로그인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