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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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
29
월요일
상견례
-아제,별고 없으시죠? 추운데 감기 좀심하세요. -일 있어, 드뎌 오랫만에 낼 상견례하는 날이야. -아? 그래요?드뎌 결혼을 시키는 거군요. 딸? -그럼 딸이지. 아들놈은 안가려나 봐 애길 못 꺼내게 해. 외할아버지의 이복동생의 아들이니, 아제뻘 되지만,나이로 따지면 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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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2025.12
28
일요일
트롯가요 열풍
금년도 며칠 남지 않았다. 왜 이리도 빠를까? 되돌아 보는 1년동안, 과연 무슨일을 하였고, 어떤 보람을 느낀것일까. 묻어나는것 없다. 다들 이렇게 사는 것인가. 늘 새해엔 소망을 담아 간절히 속으로 기도하곤 하지만,12월엔 공허만 남는거 같다. -티비 조선의 <미스트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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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8
2025.12
27
토요일
올해 가기전에...
매일 만나서 좌담 나누는 <인>씨와 그녀의 친구 <김여사> 셋이서 <화곡정육식당>서 점심을 했다. -오빠, 이번엔 꼭 약속을 해야해 올해가기전에, 내가 한번 사야지 이번 약속어기면 앞으론 다시 말 안할거야 지난번 토요일과 그 전의 토요일을 피치 못할사정으로 약속할수 없어 그랬던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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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7
2025.12
26
금요일
보통인으로 살기
매일 산에 오르면, 젤로 먼저 눈에 띤 두 사람. 가장 좋은 자리, 여름은 그늘져 대화나누기 좋은 벤치라 선호하는 자리. 하절기엔, 아침 5시면 나와 자릴 잡고 운동하는 ㅎ 뒤이어, ㄱ 는 그녀가 잡은 자리서 둘만의 시간을 보낸다. 커피와,빵, 과일등등. -저 사람들은, 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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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2025.12
25
목요일
크리스 마스 이브가 되면...
해마다 크리스마스가 돌아오면, 잊혀진 <크리스 마스이브>의 추억 한 토막. 물론, 크리스 마스이브를 그 누구와 보낸건 있지만... 결혼전, 정열이 불 타던 시절이라, 더욱 감회가 새롭다. 현저동102 번지에서, 몸담고 있다가 운좋게도 그곳을 빠져나가 어딘가 여유가 있고, 공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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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5
2025.12
24
수요일
해프닝?
약속대로 12시 남성역 부근 식당에 모였다. 창과영, 셋이서 정확히 모인 세 사람. <갑 오징어> 튀김에 김을 말아 먹는 맛이 독특했다. 가격은 결코 싼건 아니지만 맛때문에 자주 오는 집이다. -오늘은, 내가 계산할께 소주 한잔들 할래? -그거 좋지 한장 정도는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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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4
2025.12
23
화요일
비 때문에 연기
절친 <창>과 <영>과 오늘 점심약속했는데,비때문에 낼로 연기했다. 밝고 청명한 날도 많은데 왜 비가 오는 날에 만나야 하나? 두 친구는 사당동,남현동 거주라 비가 와도 별어려움없이 나오지만 난 1시간 소요되니 먼 거리 시간들이 여유로운건 친구나 나나 같은데 하루 미룬들 뭐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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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2025.12
22
월요일
일기를 쓴 이유
일기, 나만의 공간에서 자신과의 대화함서 쓰는 것이 일기란 생각이다. 가장 기억에 남은게 뭘까? 감동을 받은건 뭘까? 평범속에서도 작은 행복과 잔잔한 감동을 받곤한다. 늘 일상적인 일들이 지속되지만,오늘이 꼭 어젠완 같질 않다. 풍경도,느낌도 컨디션도 나름대로 다른건 어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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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2025.12
21
일요일
동대문 외출
영하의 기온이 쌀쌀하긴 했지만,움직이면 추운줄 모른다. 아침운동도, 7시경 나갈땐 좀 쌀쌀하게 느껴지지만,문을 나서면 별로 추운줄 모르게 걷는다. 겨울 날씨가 그런 포근한 봄을 연상하면 착각인거지. 겨울이 추운건 당연한 것을 춥다 춥다하면 더추운거 같다. 매일 4시경이면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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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1
2025.12
20
토요일
<학원>지
중때, 그땐 무슨 잡지를 읽었는가? 뭐 잡지니 뭐니 해도 읽을거리가 없었다. 그 당시에, 매월 나오는 잡지정도를 사 볼수 있는 친구들 많지 않았다. 헌데, 같은 크라스 <최 창호>는 매월 나오는 중고등생의 가장 보고 싶은 잡지 <학원>지를 보곤했다. 그의 부친이 인근학교 교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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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0
2025.12
19
금요일
지지율
언론기관에서 <국힘당> 당대표에 대한 지지율 조사를 했었던가 보다. 윤 어게인을 외치며, <내란죄>란 어마 어마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윤 전대통령. 왜 끊지 못하는가? 사소한 인연일까, 대다수 지지자가 몰려있는 경북, 티케이 지지자의 표를 의식해설까? 그 국힘당의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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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9
2025.12
18
목요일
오랫만에 신림동을 찾다.
신림경전철 벤처타운역 옆 <송추 가마골>식당. 12시 점심약속을 한곳이 지난번 윤 선배님과 먹었던 식당. 예약않고 갔더니, 대기하란다. -얼마나 기다려요? -잘 모르죠 식사한분이 나와야 하기때문에 정확히는 몰라요 아마도 1 시간은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요? -앓느니 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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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8
2025.12
17
수요일
동심속으로
잠실 나룻역 옆의 식당 늘 이식당서 만남을 갖는다. ㅂ 횟집. 미리 예약을 해서 망정이지 그렇잖았으면 다른 장소로 이동할뻔했다. 12시 도착하니 대기하고 있는 사람들이 줄을 잇고 있다. 각각의 방으로 독립된 공간이라 대화나누기가 조용해서 그런거 같지만... 나오는 회는 별론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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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2025.12
16
화요일
흐린 날씨지만...
7시 반의 커피 타임멤버 3명. 그 동안 커피를 함께 마셨던 <윤>씨가 돌연 불참하는 바람에 셋이서만 마신다. 지척의 운동장을 두고 전철타고, 개화산까지 운동다니는 그 심리가 궁금하지만... 일언반구도 없이 사라진 이윤 궁금할 뿐, 이유를 모르겠다. 사람의 마음은 오래지켜 봐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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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6
2025.12
15
월요일
홍어
홍어는 전라도 음식중 최고의 술 안주다. 홍어맛을 모르면 전라도 사람 아니다. 이런 말을 자주 듣고 자랐지만, 고향에 살땐 젤로 싫어하고 코를 막았던 식품이 홍어다. 10대때, 아마도 설을 얼마 앞두고 아버지께서 홍어를 사서 들고 오셨었다. 그 특유의 냄새가 눈살을 찌프리게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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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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