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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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18
금요일
사람마다 아픔은..
지난번 식사한번 하자고 연호형님께 그랬었다. 지척에 사는데도 자주 뵙지 못해 조금 미안해서다. 연호형님도 형수님이 관절이 좋지 않아 활동에 자유롭지 못하지만.. 형님은 퍽 건강한 편. 딱 10 살 연상인데도 아직도 건강미가 넘쳐 보인다. -저 양반은 속이 없어 저렇게 늙지도 ...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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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5-07-18
2025.07
17
목요일
신해균 중대장님
군 시절, 간염으로, 원주 후송병원에 입원중였을때, 소속 중대장이셨던 <신 해균(대위)>님이 병문안오셨다. 홍천에서도 치료를 받다가 의무중대 군의관의 권유로 원주까지 후송온것. 그 부대에 전입온지 얼마되지도 않아서 <c형 간염>으로 입원했으니 중대입장에선 결코 반갑지 않는 존재...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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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2025.07
17
목요일
**** 오랜고민 끝에 결정을... 아들과 합류 ****
이곳에 근무한지 5년차......즐겁게 잘 해왔다. 하지만 내 시간이 너무없어 힘들었고, 바깥구경 못해 싫었다. 세상엔 공짜가 없고,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고 그런거 같다. 내 나이 60을 바라보며,아무리 가족을 위해 일하지만 이렇게까지 얽매여 일하기 싫다는 생각이 작년부터 들...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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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2025.07
16
수요일
힘든하루 였지만
오늘 수요일 하루도 힘든 하루 였지만 그래도 짬을 할수가 있어서 다행이다. 그리고 생일축하도 받을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 하다.😘😘 그리고 퇴근길에 점장님이 주신 기프티콘으로 스타벅스를 가서 망고주스도 먹고 케잌도 먹고 너무나 좋은하루 였다. 원래는 아메리카노를 먹으로 왔었는데 걍 ...
sert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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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2025.07
16
수요일
커피도 맘대로 못먹나
<권미>씨가 갖고오던 커피가 끊어지자 각자도생으로 가고 있는데.. -이젠 여름인데 9시면 너무 늦어요 8시 40분 어때요? -네네 그게 좋네요 그렇게 합시다 우린 그 인원중에 그래도 소통이 되는 네명만 그 시간대에 마신다. 단촐해서 시간에 맞출수 있어 좋고 소통되어 분위기도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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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2025.07
15
화요일
그 에게 애기 좀 해줘요
ㅂ 동에서 임직이지만, 그래도 소통이 되었고 동갑이라 친근감이 들어설까? <지영>은 술을 좋아할정도가 아닌 너무도 과음을 하곤해서 가볍게 충고도 준적도 있었지만.. -내가 술 없인 어떻게 살아 이거 너무 먹은거 아냐.. 늘 그랬었다, 자신의 과음을 늘 적당량이라고 우긴다.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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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5
2025.07
15
화요일
그날의 해프닝
서울시 직원으로 전직하여 <서대문구>를 지원했다. -당신 참 바보여, 왜 하필 서대문구를 지원했어? 더 좋은데 많은데... -어차피 공직에 있음 다 같은데 뭐 그래? -내가 근무처가 서대문구고 이곳에서 살아서 떠나고 싶지 않아 그랬어,왜? -아 너무 모르네 정보에, 종로나 중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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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5
2025.07
14
월요일
*** 엄마 사랑해 ****
쿠팡으로 친정엄마에게 간식을 좀 사보냈다. 고맙다고 전화오셨네. 아픈데 없고, 잘 지내니 걱정 말고 잘 지내라고 하신다. 이렇게 얽매여 일하는 것이 아니면 여행도 하고, 만난거도 먹고 목욕도 같이가고싶고, 하고싶은일이 많은데 마음뿐이다. 엄마도 청춘과 꿈이 있었을건데, 5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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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2025.07
14
월요일
ㅊ 구의원과 식사
매일 산으로 운동하러 나오는 ㅊ 구의원. 아무리 바빠도 운동은 빼지 않고 나오신 분이라 매일 얼굴을 맞댄다. 벌써 4선하고 있나? 어느 분을 만나도 반갑게 인삿말을 하고, 민원을 들어주곤 메모하곤 다음엔 그 처리를 알려주는 적극적인 행동으로 주민들로 부터 칭송을 듣는분.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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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2025.07
14
월요일
이사를 축하해
수원의 막내여동생 <희>가 오늘 이사간다고 조카전화가 왔다. -외삼촌, 저희 오늘 이삿날입니다 다 옮기고 정리되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아?그래 오늘였구나 암튼 이사를 축하하고 다 정리되면 연락해라 집드리 라고 하긴 그렇고, 네 집을 구경을 해야 할거 아니냐? -네네 제가 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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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2025.07
13
일요일
참 그분 좋은분였는데....
가끔 동묘엘 간다. 고전과 현대가 어우러져 있는 기이한 물건들이 그곳엔 있다. 낯익은 그 길들을 거닐면 내가 어디에 서있는가? 50년대인가, 아니 60-70년대에 서 있는 것인가? -소리가 들리는 거대한 벽시계. -고금소총,한국야담전집, 삼국지 등등 고전의 서적들이 즐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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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3
2025.07
13
일요일
*** 다이어트 시작~****
병원에 가니 당뇨조절이 안된단다. 혈압, 고지혈 등... 살을 좀 빼는게 좋겠다는데 어디 그것이 쉬운가!!! 어릴때부터 돼지소리 들으며 자랐는데 이쁜적도 날씬적도 없었으니~ㅋ 그래도 기죽지않고, 그래도 높은 자존감과 자신감으로 잘 살아간다. 하지만 건강앞에선 좀 조심해야겠다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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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3
20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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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헤어 스타일
<이발소>에서 머릴 자르고 염색도 했다. 그러고 보니 딱 1 달인거 같다. -사장님, 여기 앉으시죠? -전, 저 사장님에게 할겁니다 매번 저 사장님께 했었는데? -아, 네네. 두 분중에, 내 스타일에 맞게 해주는 분이 따로 있다. 몰라 봐 미안하다는 표정으로 머릴 긁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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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2
20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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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바람의 고마움
선위가족은 새둥지를 틀기 위해서, 선위아빠도 교육을 수료했어요! 무더위긴 하지만, 모두 화이팅 하세요! 참 휴가철 잘 즐기시고요! 많은 관심,격려,사랑 감사합니다.
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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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2
2025.07
12
토요일
*** 모처럼 맛보는 돈 맛 ***
마트에서 휴대폰 케이스를 판매한지 5년 정도 되어가는 것 같다. 코로나 터지던 해 이 가게를 큰 돈 주고 인수받았다. 남들이 미쳤다고 말했고, 여기 사람들은 아무도 비싸기도하고 행사매장이라 언제 나가라 할지 모른다며 이 가게를 아무도 안했다고 했단다. 근데 친한 언니의 소개로 전매...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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