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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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
08
금요일
***내가 팔면 오르고, 내가 사면 내리고...***
가끔 주식은 나에게 웃음을 준다. 누구나 주식을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런말을 한다. “내가 사면 내리고, 내가 팔면 오른다”고.... 확률은 50%인데 그걸 제대로 못 맞추네. ^^ 어제 원익IPS 며칠 속타게 하길레 5만원 수익 얻고 팔았는데, 오늘 12% 뛰었네 오늘 ...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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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8
2025.08
08
금요일
휴가도 미뤄야 할듯
영란이 의도대로 지난주 휴가를 갈려던 것이 비로 인해 무산. 왜 하필 비오는 주에 일정을 잡았을까? 모처럼 가족이 휴가를 가려던 것이 무산되어 버렸다. 지금, 나도 갈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어제, 매년 한번 실시하는 엘레베이터 정기점검일. 작년에 적발된 사항이 6개월을 더 ...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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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8
2025.08
08
금요일
미래를 내다보는 정치인이라면....
<국힘당>의 대표주자가, 김 문수, 장 동혁, 안 철수, 조 경태의 4 명으로 압축되어 22일 당대표가 선정된다 하는데.... 윤 석열전대통령 탄핵 찬성파인 조, 안 두 사람과 반대파 김, 장으로 갈라져서 누가 될것인가? 허나, 국민들은 별로 관심이 없어 보인다. 누가 되든 막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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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8
2025.08
08
금요일
그 시절
요즘 옛 노래를 자주 듣는다. 음악은 순식간에 그 시절로 돌아가게 만들어 준다. 그 때의 감성으로 젖어 들게 하고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그 시절의 나는 지금의 나와 얼마나 같고 얼마나 다를까? 지금 알았던 걸, 그 때 알았더라면... 모두 부질없는 일이다 난, 그 때 보...
해피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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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8
2025.08
07
목요일
외로운 친구
지난주 ㅊ 와 점심약속했었다. 오늘 12시 남성역의 <백제갈비>집. 휴가간 ㅅ와 ㅇ 대신 <성>을 넣자 했다. -그 친군 너무 말없이 좀 재미없는데..? -왜 말이 없겠냐? 그럴 사정있는거 잘 알 잖아... 고향친구 <성> 아들 둘만 둔 그가 첫째 아들의 갑작스러운 교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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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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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수요일
서민물가를 잡아야...
매일 서민들이 먹지 않을수 없는 식료품값의 고공행진. 비싸도 너무 비싼거 같아 걱정이 든다. -상추가 600그램에 5000원. -포기 배추가 한포기 3000 원. -달걀 30개 한 꾸러미가 11000 원. 와이프가 먹어도 좋은 훈제오리 구이. 송화시장 가면 딱 한군데서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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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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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수요일
노 상추 일기
이조시대 영정조 시대의 무관 <노상추>일기를 봤다. 1746년 태어났으니 280년전의 사람으로 이조문화가 꽃피던 영정조 시대의 무관이다. 그는, 문관을 원했지만,그 당시엔 노론이 득세한 세상이라 과거도 맘대로 볼수조차 없었던 모양. 그는 지금의 선산이지만,그의 집안은 영남의 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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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6
2025.08
05
화요일
****서서히 인생 2막 설계해보자 ****
이젠 허겁지겁 앞만보고 뛰지않으리라 마음먹은지 오래됐다. 하지만 또 이렇게 얽매인 생활을 하다보니 내 생활이 없었는 것 맞다. 물론 와중에 그림도 그리고, 공부도하고, 유트브도 보고 등등 잘 보냈지만 그래도 자유가 그리웠다. 인생 2막 큰 설계도 없었고, 실천도 없었다. 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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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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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화요일
가을인가?
어젠, 자다가 추워 가벼운 이불덮고 자야만 했다. 낮엔, 덥다가 밤이 되면 차차 추워지는 것이 가을날의 특성이라 그렇게 느낌이 온다. 거리에 나가면, 거의 모든 상가가 철시하곤, -8월 3일부터 6일까지 휴가라서 문을 닫습니다. 이런걸 붙이곤 피서를 떠나는 풍경이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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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5
2025.08
04
월요일
그런데 근로관계를 다시또 끝낸다고...
그런데 다시또 근로관계를 끝낸다고 퇴직원을 쓰라고 얼마나 잔소리를 하던지 속상하다. 점심시간에 자기 바쁘다고 먼저 식사를 하라고 해놓고 할려고 하니까 삐져서 이혼한다고 근로관계를 끝낸다고 그동안에 회사에서 실수로 망가뜨리고 박살 내고 한것들을 비용으로 배상을 하라고 하니까 더 스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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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4
2025.08
04
월요일
***드디어 11월 12일 가게 막을 내린다 ~~~ ***
오늘 본사 대표님과 전화를 했고, 사무실에서 과장님과 대화를 나눴다. ”대표님 저 이제 다음 계약까지만 하고 그만두고자합니다 시간이 너무 길어 개인시간이 너무없고, 아들가게도 너무 바빠 직원이 필요하고......... 해서 11월까지만 하고 정리하고싶습니다. 그리고 여긴그만둬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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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4
20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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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잊지 못할 홍천
훈련소서 훈련후,자신이 근무할 곳으로 몸이 팔려간다. 101보냐, 103보냐? 두길만 있을 뿐... 후방과 전방은 이렇게 두 숫자로 갈린다. 배경있고 운이 있는자는 후방인 101보충대고, 별볼일 없는 나 같은 사람은 103보충대로 간다. 역시, 그 날의 팔려가는 내 기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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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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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즐거운 주일회식
오늘하루 정말이지 즐거운 주일회식을 했다. 예배를 드리고 난뒤에 축복기도를 마치고 난뒤에 식사를 했는데 생선구이랑 제육볶음을 먹었는데 진짜 제대로 먹은것 같다. 무한리필을 통해서 배터지도록 먹을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집에서 누나가 시켜준 비빔밥을 먹고나니까 하루가 금방간다.
sert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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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3
2025.08
03
일요일
동문 목공소
광주방면서 나주로 오려면 긴 다리를 건너야 하는데 그 곳이 <나주 동문다리> 그 다리를 건너면 곧 나주 시가 전개된다. 고종사촌형님은, 동문다리 건너면 곧 눈에 띠는 곳에 <동문 목공소>라 명명하곤 터를 잡았었다. 아마도, 60년대 초반부터였던거 같았다. 버스등 광주서 나주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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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3
20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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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중복^을 보내며
선위가족은 ^중복^을 ^보쌈^,^소주,콜라^로 주말을 보네요! 많은 관심,격려,사랑 감사합니다
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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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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