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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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
09
월요일
기분 전환이 필요해
오늘 하루, 꼭 솜처럼 축 가라앉아 있는 기분이었다. 특별히 나쁜 일은 없었는데도,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뭔가 찌뿌둥한 느낌이 들더라. 2월이라 그런 건지, 아니면 그냥 내 기분이 그런 건지 모르겠다. 점심 먹고 잠깐 산책이라도 해보려고 했는데, 밖에 바람이 너무 차서 금방...
지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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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2026.02
06
금요일
한번 보자 친구야
고향친구 <우>와 그간에 좀 소원했는데, 어제 전화가 왔다. -친구야, 언제 한번 와라 보고싶다. 순간, 갑자기 뒤통수를 맞는듯한 얼떨떨한 기분을 느꼈다. 그도 나처럼,한때 내일의 희망이 보이지 않는 시간을 보내고 방황하다가 직업군인을 한 평생을 군인으로 정년을 마쳤지만,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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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2026.02
04
수요일
좋은 인연은 세월이 흘러도...
고향의 전직선배인 <기석>씨가 문자를 보냈다. -입춘대길의 봄을 맞아 온 가정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네. 군 제대후,첫 직장에서 잠시 근무한 인연으로 맺은 우리들. 쉽게 공직에 투신하기위해 편하게 응시했지만, 최종선 고배를 마신 이유가 무척이나 궁금해서 넌지시 물었던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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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2026.02
03
화요일
폐지를 줍는 사람들
늘, 아침 7시경이면 산에 오르는 길엔,걷기도 좀 불안해 보이는 노인들이 폐지를 줍는 모습을 목격하게 된다. 70대는, 넘은거 같은 연대의 노인들. -다리를 절룩거리는 사람, 허리가 굽어 똑 바로 걷질 못하는 사람, 몸매가 말라 저 힘으로 줍기나 할까? 할 정도의 불안정한 모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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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2026.02
02
월요일
건물의 적정관리는 세입자몫
<명성 부동산>의 ㅂ 사장이 일찍 문자를 보냈다. 406호의 전화를 받질 못했느냐? 303호도 자신에게 전화를 했는데 묵음으로 해놔서 받질 못했다. ㅂ 는 ㅡ 성실하게 일을 처리해서 내 건물의 관리를 맡기는 사람이라 그의 문자든 전화든 긴장을 한다. 거의 모든 전화가, 보수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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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2026.01
30
금요일
세무사와 만남
구로 공구상가의 ㄱ 세무사. 식사차 만남을 가졌다. <임대 사업등록증>을 새로 발급하여 전달해 달란 직원의 부탁으로 어제 구청서 발급받아 직접전달하지 않고 팩스로 보내도 되지만, 기왕이면 전달해주면서 식사나 할까해서 어제 약속했었다. 우리가 자주 가던 불고기 집은 오늘휴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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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
2026.01
29
목요일
한동훈 전대표 제명
국힘최고위원회에서, 한 동훈 전 대표에게 <제명>처분을 내렸다. 향후, 5년간 국힘당에 입당이 불허되는 정치인의 사형선고다. -기다려 달라 다시 돌아올것이다. 오늘, 한 대표는 국민앞에 다시 돌아오겠단 각오를 애기했다. <당원 게시판>건으로 전임 당대표를 이런식으로 제명처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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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2026.01
28
수요일
사당동 만남
창과 영과 셋이서, <풍미원오리>집에서 만남을 가졌다. 셋이서 소주한병정도면 끝일 정도로 술을 자제한 친구들. 상은, 사전약속으로 불참해 셋이서 가진 회합. 긴요한 안건이있어서도, 아닌 가끔 만나서 세상이야기와 건강애기하기 위해 편하게 만나는 사이. 로스구이 오리는 한 마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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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2026.01
27
화요일
트럼프, 자유우방 대통령 맞나?
미국 대통령 트럼프. 과연 이 사람은 퇴임후, 얼마나 훌륭한 대통령으로 명성을 남길까? 아마 역대 최악의 대통령으로 남을거 같은 예감이 든다. -미국 우선주의자. 자국의 이익을 위해,어제의 동맹국을 팽시키고 돈밖에 모르는 자다. 덴마크 영토 , 그린란드를 탐하고 무력으로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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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2026.01
25
일요일
전조증상
어제저녁 11시경, 막 잠자리에 들었는데, 2층에서 쿵 하는 소리가 들렸다. 묵직하고, 둔탁한 쿵 소리라 깜짝 놀랐갔더니,영란이가 일어선다. -왜? 어디 아파? -화장실 가는데 갑자기 어지러워서 넘어졌어. 괜찮아... 이건, 혈관관련한 전조증상이다. 무심히 넘길것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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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5
2026.01
24
토요일
43%와 22%의미
오늘 여론조사 결과가 민주당 43%와 국힘당 22%로 나왔다, 여러가지 악제가 수두룩한 민주당은 지지율이 높아가는데 왜 국힘당은 그 정돈가? 장 동혁 대표의 쌍특검을 수용하는 조건으로 ,목숨건 단식 8일간성적표가 이런 허무한 표로 답하고있다. 8일차 박 근혜 전 대통령의 단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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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4
2026.01
23
금요일
이런 사람이 장관후보?
동안 자료제출을 하지 않은단 이유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 혜훈 후보자의 청문회를 오늘 전격 참가하기로 정하곤 청문회를 열었다. 생중계한 청문회는, 마치 비리의 온상같은 인상을 주는 각종 의혹들이 어안을 벙벙하게 한다. 이런 정도의 부적합한 사람이라면 본인이 스스로 물어나는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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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2026.01
22
목요일
<내 마음 갈곳을 잃어..>
-가을엔 떠나지 말아요 낙엽지면 서러움이 더해요.. 차라리 하얀 겨울에 떠나요. 1970년대, 트롯열풍을 몰아내고 공전의 힛트곡이 휩쓴 그 노래 <내 나음 갈곳을 잃어> 가수 최 백호 노래였다. 이대 입구의 <달>다방서 데이트때 그 다방을 자주 갔었지. <현>도 나도 거주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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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2026.01
21
수요일
익명
비지니스 관계로 전락하다.
당신 주변에는 " 비지니스 관계 " 를 두는 친구가 있는가? 내 주변에는 그런 친구가 있다. 물론 말 그대로 동업하는 사이는 아니다. 서로 이득을 취하되 선을 긋는 경우를 말한다. 예를 들자면 친한 사이는 아니지만, 생일 선물은 챙기는 사이 등이 있다. 그 친구는 이 ...
Anonymous
2026-01-21
2026.01
20
화요일
겨울철 보일러
어젯밤, 보일러관련 실내 상황판에 에라 -96 이라뜬다. 에라에서 , 94.95,96등이 나오면 물 보충하란 신호라 보일러 분배기옆의 베출구에서 물을 빠져 나오게 하라.그런 조치를 했더니, 멀쩡하게 정상적으로 작동되었는데... 아침 기상한 5시경, 보일러 쪽 보일러 몸통에서 흘러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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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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