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메뉴
통플다이어리
메인 메뉴
일기장
자유게시판
음악감상
오늘뭐먹지
공지사항
일기장
일기장
낭만님의 일기장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공개일기 376
전체일기목록
현재일기목록
검색대상
제목
내용
그리고
또는
검색어
검색하기
공개일기
376
(전체 9,278)
4/26 페이지
게시판 검색
2026.04
07
화요일
내가 끼어도 되나요?
발산동 ㄱ 비뇨기과에 갔다. 지난번과 동일한 전기물리치료와, 피시를 보면서 괄약근운동을 하는 훈련, 약 30분간의 훈련으로 얼마나 효과가 있으려나. 3일후 다시 오란다. 바로 우장산역이 있지만, 이 좋은 날에 걷기가 더 좋은데 왜 전철을 타나.. 한참을 오는데 걸려온 <ㅂ ...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4-07
2026.04
06
월요일
친구 생각
초딩동창이며,한 동네 살면서 꿈을 키웠던 <섭> 시간틈틈히,공부도 하면서 뒷 동산 올라 무덤가의 잔잔한 잔디에 눠 흘러가는 구름을 바라보면서 다독이고, 격려하면서 성공을 다짐했던 그 친구. 시골에서 공부했던 나와 다르게 광주에서 공부하면서 집에 오면 변치않고 광주의 생활을 리얼하게...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4-06
2026.04
05
일요일
생일
오늘이 내 생일인걸, 세현의 전화로 알았다. 자신의 생일을 일일히 기억하는 남자들 많으려나? 근무관계로, 상경하지 못하고 담주 토요일 부부동행 온단다. -뭐하러 와?담에 놀러갈때 어차피 만날건데... -그땐 그때고, 그래도 아버지 생신인데 같이서 식사라도 하려고요. 차로 올...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4-05
2026.04
04
토요일
말뿐인 유엔의 권위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한달이상 지속되고 있다. 세계평화를 위해 만든 유엔. 지금 그의 권위와 능력은 땅으로 떨어졌다. 1950년 6월 25일,김 일성의 기습남침으로 3일만에 서울이 적의 수중에 들어간 그날. 북의 만행을 보고 있을수없어, 미국의 안전보장이사회를 열어 유엔사상 처...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4-04
2026.04
04
토요일
먼 사촌보담 ...
멀리 떨어져 자주 만날수 없는 사촌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 1년에 한 두번 볼까 말까하는 사촌보담,자주 만나서 소통하고 가끔은 식사도 하면서 세월을 애기하는 것 그게 얼마나 더 나은 삶인가? 매일 차 마시는 가까운 지인 셋. 오늘, 전격적으로 식사약속했다. 구로동 <신풍낙지...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4-04
2026.04
02
목요일
의사도 의사나름..
우장산옆 <ㄱ 비뇨기과>에 갔다. ㅇ 구청후배가 추천한 이 병원. 그 친구가 추천해 그런가? 다른 병원과 다르게 성의가 있어 보인다. 1년 정도 다닌 병원인데, 늘 관심을 갖고 약을 바꿔보고 반응을 묻고 고개를 갸우뚱하면서 나름대로 자신의 의지대로 맞아떨어지지 않은 치료가 조금...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4-02
2026.04
01
수요일
4월을 누가 잔인하다 했나?
어젠, 고대 구로병원에서, 하루를 보낸것이 맞다. 그 북새통이는, 병원서의 시간은 지루함 넘어 짜증까지 난다. 아프면 나만 손해란 말, 맞지만 아프고 싶어 아픈사람 어디 있는가? 견딜수 없어 병원을 두드리는 것이지. 지방에서 거주한 사람들은, 그곳에서 전전하다가 서울로 진출해 ...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4-01
2026.03
31
화요일
누군들 병원을 좋아하랴만...
오늘, 3시까지 고대 구로병원엘 가야 한다. 와이프는, 3시 시티찍고, 혈액검사후 조영제를 맞아야 하는 과정이라 7시경이나 되어야 끝날거같다. 둘이서 간단히 시티만 찍고옴끝난줄알았는데, 와이픈 기저질환이 많아 수액주사를 맞아야 한단다, 3시부터 7시까지 그 북새통 이는 병원내에서...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3-31
2026.03
28
토요일
형님이 주신 선물
-고객님이 기다리시는 상품을 갖고 출발합니다. 택배회사에서 문자가 왔다. 누가 보냈을까? 궁금했다. 받으면 알겠지. 나갔다 오니 문앞에 놓여있는 택배물건. 형님이 보낸것이다. 지난번 생신때, 갔더니 답레인가? -너 한번도 먹어보지 않은거 같아서 한번 먹어보라고 보냈다. ...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3-28
2026.03
27
금요일
국힘당, 사라질까?
6.3지방선거가 2달여 담겨둔 상황. 전국을 통틀어, 한군데도 없고 모두 민주당에 뒤지고 있는 현실. 보수의 텃밭인 대구의 민심도,민주당과 비슷한 지지율27%대고, 전국은 18%대. 이건, 지지가 아니라, 국힘은 사라져야할 당이란 말이 옳다. 이 정도 지지율이면, 중도층이 모두 ...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3-27
2026.03
25
수요일
걱정말라 하지만...
어제, 고대 구로병원에, 예약한 관계로 2시 10분안에 갔다. 타 병원서 그 의사 써준의뢰서와, 검사 시디를 지참해도 대학병원은 가서 의사만나기가 하늘의 별따기 같이 힘들다. <의사부족현상> 이 이런 힘들게 하는 진료. 어떤 돌파구가 없이는, 해결이 안되는 난제다. 의료대란...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3-25
2026.03
23
월요일
살아있을때..
그 동안 들리는 소문에 의해선 <엄영>사장이 <폐암>으로 알았는데 엊그제 아는 지인이 그랬다. 그게 아니라, <췌장암>이란 사실. 이런 완치가 어렵단 사실을 알아 숨기고 싶은 자존심였을까? 전화는, 몇번 했지만 자꾸 밝히길 꺼려하는 본인의 심정을 배려해 모른척하곤 어서 완쾌만을 빈...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3-23
2026.03
22
일요일
형님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서...
대현이가, 전에 말한데로, 그 지리를 찾아 식당엘 갔다. 나를 위한 배려로, 화서역 부근의 조촐한 식당. 홍어와 삼겹살과 묵은지의 삼합. 약 30분 늦게 도착한 식당엔 이미 여동생 희와 형님부부와 대현부부, 그리고 손자인 <선우>도 자리를 잡고 앉아 있어 조금은 늦은게 미안했다....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3-22
2026.03
21
토요일
췌장 MRI결과
3월12일 췌장 mri검사결과를 확인키위해 와이프와 <건강관리 협회>를 찾았다. 3년전, 동일 검사시엔 정상으로 나와서 뭐 별로 신경쓰지 않았는데... -의심증상, 췌장의 상세불명의 증상. 췌장의 양성 신생물. 타 병원의 자기공명 영상추적검사요망, 그 아래에 깨알같이 상세한 설...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3-21
2026.03
20
금요일
바쁘기만 한 하루
꼭 집어 할일도 없는데,왠지 하루가 바쁘게만 흐른다. 아침 운동후, 귀가하면 오전은 다 가는거 같다. 그렇다고 운동에 오랫동안 매달리는 것도 아닌데... 잡담하다 시간이 다가는 것인가? 아랫층 아줌마와 다시금 임대차 계약서를 써야 하는데 조금 늦었더니 낼 쓰잖다. 따님과 둘...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3-20
(first)
1
2
3
4
(current)
5
6
7
8
9
10
(next)
(last)
아이디
필수
비밀번호
필수
로그인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소셜계정으로 로그인
네이버
로그인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