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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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
02
토요일
8월의 첫주말
7월의 일주일을 잘보내고 8월의 첫주말을 맞이 하게 되었다. 7월의 마지막에 무슨 근로관계가 다 끝났다고 했었는데 겨우 겨우 다시 연장이 되었다. 그동안에 회사에서 망가트린거 변상하라고 돈도 엄청 뜯어내려고 날강도 같이 그런걸 보면 후회는 스럽지만 점장님이 잘해주셔서 잘버틴것 같다.
sert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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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5-08-02
2025.08
02
토요일
우정을 깬건...
ㅇ 와 ㅎ 는 한동네 살았고, 동갑인데다 소통이 되어 사춘기 시절엔 막연히 이성으로 좋아했던 여친. ㅂ,의 개방된 사고로 그 집에서 한 겨울은 모여서 고구마쪄서 김치국물에 맛있게 먹곤 했었지. -항상 밝은 표정으로 웃을땐 이쁜 보조개가 매력였던 ㅇ지만,그년 전형적인 보수가정으로 ...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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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5-08-02
2025.08
02
토요일
*** 나도 슬슬 준비해야지 ***
8월, 이달말 전포가 4군데나 빠진다. 빨간펜은 이미 빠졌고, 위에 화장품 코너가 3매장 있는데 모두 빠진단다. 장사도 안되고, 점주들이 월급을 받다가 수수료매장으로 전환한다하니 모두 수지타산 안맞다고 그만둔다했나보다. 12시간 일하고 제월급 못받으니 차라리 안하는게 낫다고 생각...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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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2
2025.08
01
금요일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 이해되네
어젠 시골다녀왔다. 셋째 남동생이 개인적인 일로 못오고 다 모였다. 왠지 짠하고 마음이 안좋더라. 오랜만에 모여 즐거운 시간 가졌다. 맛난거 먹고, 도란도란 살아가는 얘기나누고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 가족 모이며 알겠고 오랜시간 함께 있지못하고 집으로 돌아와 아쉬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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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1
2025.08
01
금요일
결산
매월 말일이면 한달동안의 수출입 결산을 한다. 7월과, 9월,글고 12월엔 늘 씁쓸한 마음이 든다. 일상적인 지출이 아닌 돈이 지출되는 달이기때문. 7월도 결론은 마이너스다. 뭐 재산세야 항상 지출되는것인데, 이번 7 월의 안산건물 수리비가 의외로 큰 금액으로 지출된탓. 9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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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1
2025.07
31
목요일
우정도 세월따라...
-우린 앞으로 절대로 이 우정변치 말자 하곤 초등졸업식날 인근 사진관에서 우정의 맹서로 찍은 사진 <문신김>변치 말자. 한동안은, 그렇게 깊은 우정을 나누면서 잘 지냈는데.... 문과 신은 광주로 진학했고, 난 시골서 다녔는데 그게 조금 만남이 뜸해져 변한걸까? 기우였다, 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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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5-07-31
2025.07
31
목요일
***5남매란 이름으로~~!!! ***
오늘 5시 알바 세우고 시골 엄마집에 간다. 매년 여름휴가때면 오빠가 서울에서 엄마도 보러 내려온다. 그럼 우리 흩어져있는 남매들도 오빠도 엄마도 볼겸 모두 모인다. 매월 조금씩 돈을 모아 이럴 때 쓰거나 엄마생신, 어버이날 함께 사용한다 우리 5남매 셋째남동생을 재외하면 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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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5-07-31
2025.07
30
수요일
저~올해 약혼,결혼 합니다!
선위가족은 올해 약혼,결혼,신혼집, 직장복귀,가정을 목표로 삶았습니다. 많은 격려,사랑,관심 감사합니다.
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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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0
2025.07
30
수요일
7월가야 더위가 사라질려나?
7월도 낼이면 끝,곧 8월의 더위가 엄슴할거란건 다 아는 사실인데, 마치 8월가면 가을이 곧 돌아온단 사실 그게 기대가 된다. -올해는, 윤달이 낀달이 있어 늦더위가 가을까지 기승을 부릴거라는데... 글쎄? 그럴까? 윤달이 있어 더위가 더 길어진다? 오늘만, 생각하고 즐기자,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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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5-07-30
2025.07
29
화요일
예술인과의 만남!
선위가족은 창원 성산아트홀에서, ^사랑을 그대품안에^ 주연배우로써, 외면 표현연기를 펼쳤든 차인표! ^하루^ 소설가로써, 내면 표현연기를 펼치는 차인표! 선위가족은 많은 연기(아카데미) 공부를 배웠습니다. 많은 관심,격려,사랑 항상 감사합니다.
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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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9
2025.07
29
화요일
흑염소탕이 보신탕?
요즘은, 보신탕이란 간판은 보기 드물지만, <흑염소>집은 부쩍 늘었다. 보신탕 자리를 대신할것인가? 신월동 가는 길의 롯데마트 맞은편에 오픈한 <흑염소>집 ㅂ 사장부부와 규씨등 넷이서 가봤는데 흑염소는 남자보다는 여성이 먹어야 좋아서 그런걸까? 고객 80%는 여성인듯 싶다.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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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5-07-29
2025.07
29
화요일
힘들하루
밖에날씨는 어김없이 덥고 집앞인데도 더워서 움직이기도 싫다. 너무나 스트레스가 쌓이기만 하다. 회사에서도 점장한테도 민준이 한테도 쌓이고 울고싶다. 아~신경질이 난다.🤬🤬🤬 밖에서 만났더라면 확 패고싶었을 것이다.
sert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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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9
2025.07
28
월요일
책 한 권의 힘이 위대해지기를 .....
오늘 위층 옷집 점주가 책한권을 선물로 줬다. 그렇게 친하게지낸건 아닌데....내가 건강이 크게 좋지않다는걸 알고 이 책을 준다. 책 제목은 ”모든 질병에는 원인이 있습니다“ 정진호 지음 치과의사인데 73쪽까지 읽었는데 공감이 간다. 지은이가 말하기를 ”세상만사에 원인이 있듯이...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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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5-07-28
2025.07
28
월요일
순애보
고등학교 시절에 , 잠간 하숙했던 딸과 인연맺혀 결혼애기 까지 진행되었으나, 하숙집딸과의 결혼은 남자쪽의 완강한 반대해 무산되었고.... 잠간 스쳐간 인연으로 알고 망각된지 오래된 일. 한 남자가 직장에서 퇴직하곤 느긋하게 사는중에, 와이프의 죽음으로 실의에 빠져지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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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8
2025.07
28
월요일
익명
종교의 탈을 쓴 사기꾼들
신천지, 통일교, 건진, 천공, 아마테라스, 전광훈, 김장환 까지 ... 수 많은 사이비가 판치는 세상 어질어질 하다 우리나라 국민 수준이 이 정도 인가? 윤석열 김건희가 종교 대통합은 이루었네
Anonym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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