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5 페이지 >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일기장
일기 닉네임을 클릭하시면 글쓴이의 일기로 이동됩니다
10
Wednesday
06.10

난 태풍 전야에 '공포영화'와'피자'를 먹는다.

은혁 06.10   111   0

태풍의 힘을 느낀다.
무더위를 물리치다.

09
Tuesday
06.09

합격점보다는 100점을 향한 열정

은혁 06.09   106   0

열심히
공부 중

09
Tuesday
06.09

이제 '모의고사' 본다.

은혁 06.09   120   0

나는 '다짐'한다.
필승,다짐 등

07
Sunday
06.07

시험(D-7)전!

은혁 06.07   122   0

열심히
밀린 공부에 시간가는지 모른다.

06
Saturday
06.06

화려한 휴가

은혁 06.06   113   0

휴식
치킨+술+악인전(영화)을 본다.

05
Friday
06.05

국수

은혁 06.05   127   0

맛있다.
시원한 물과 함께 물국수+비빔국수를 먹다.

04
Thursday
06.04

시설공사 때문에 '인터넷'이 다운되다.

은혁 06.04   129   0

일기 못쓰다.
공부등 휴식의 날이였다. 어제

02
Tuesday
06.02

이발+볼링

은혁 06.02   116   0

마인드 컨트롤
취미에 빠지다.

02
Tuesday
06.02

배움

은혁 06.02   107   0

새로워진다.
'배운다는것'은 '새로워진다'는 것이다.

31
Sunday
05.31

나의 취미 '볼링'

은혁 05.31   120   0

다음주부터 연습돌입(창원시민생활체육관,차후 경기 일정 )
열심히 공부와 함께!

31
Sunday
05.31

아버지의 소원

은혁 05.31   130   0

들어주자!
'공인중개사'가 되어주길 바램을 나는 실천한다.

28
Thursday
05.28

병원

은혁 05.28   137   0

덥다.
고혈압 증상이 있어 내과를 찾다.

27
Wednesday
05.27

간식으로 가득찬 하루

은혁 05.27   131   0

좋다.
간식:라면(삼양,짜짜로니,짬뽕 등)+음료수(매실PET 등) 아버님의 사랑으로 냉장고를 채운다.

26
Tuesday
05.26

공부와 일

은혁 05.26   128   0

하루
오늘도 난 그렇게 지낸다.

24
Sunday
05.24

1시간동안 먹기

은혁 05.24   131   0

배부르다.
피곤함 때문에 과식을 했다.

Category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