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5 페이지 >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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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07.13

2022.7.14

최금철 07.13   23   0

학교에서나 종교에서나 어디든지 지도자들이 우리를 알으키는 쪽 아니냐! 알으키면 그 알으킴속에서 에너지가 있어야 되고 지금 필요한 질량이 들어있어야 됩니다. 이것이 자연의 힘입니다. 하늘의 힘 입니다. 가르침을 바르게 받은 자는 내 영혼의 질량이 좋아져 밀고가 생김으로써 내공이 생기고 여기에서 지혜가 나오는 거거든요 ! 이것이 시대적으로 우리한테 맞는 가르침을 받는겁니다. 시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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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07.13

2022.7.14

최금철 07.13   21   0

사기당했다 3; 사기 치러 오는 시험관이라 하니까, 무슨 사업하다가 돈 꾸어가서 안 갚는 것만 사기인줄 아는데 그것뿐만이 아니라 사기꾼에도 오만 가지가 있다 . 다시말해 , 오만가지 시헙관이 있다는 소리이다. 당신들이 돈을 조금 벌어 놓아보아라 , 그러면 분명히 귀신을 팔며 오든지, 박수가 하나 오든지 하여 뭘 하라고 한다. 그러면 그때 내 마인드가 작으니까, 어떻게 되느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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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07.13

장마철 피해없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랩퍼투혼 07.13   20   0

인재는 막고 재해는 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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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07.12

2022.7.13

최금철 07.12   26   0

우리 곁에 사람이 떠나는것은 내 질량이 모자라고 작기 때문입니다. 우리한테 인연을 주는데, 내 질량이 크면 그 사람들을 다 보호하고 내가 이끌고 갈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곁에 있던 사람들이 떠난다는것은 나의 실력이 모자라는 겁니다. 우리한테 돈을 줘도 이걸 잘 유지하고 잘 운용한다는것은 나의 실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나한테서 돈이 떠난다는것은 내 실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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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07.12

2022.7.13

최금철 07.12   24   0

사기당했다 2: 돈은 부피가 딱 되면 정확하게 상대가 "네가 그 돈을 잘 건수할수 있는가, 아니면 그것을 건사하지 못할것인가 ?" 를 대작하기 위해 시험치러 온다. 이때 오는 상대가 바로 사기꾼이다. 그러므로 지금 말하는 사기꾼은 정확하게 말하면 사기꾼이 아니라, 시험관이다. 시험관이 와서 딱 테스트를 하니까 정확하게 빼앗기게 된다. 그리고는 "새로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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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07.11

2022.7.12

최금철 07.11   27   0

사기당했다 1: 몇년전 믿었던 사람에게 돈을 맡겼다가 크게 떼인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배신감에 건강까지 상해서 지금 몸이 많이 불편합니다. 아직도 그 생각만 하면 화가 나는데, 어떻게 하면 이 마음이 다스려질수 있겠습니까 ? 믿었던 사람에게 사기를 당했으니 힘들겠지만, 분명히 잘못한 자가 화가난다. 내 가슴이 아프다 ? 그러면 분명 내가 잘못한것이다. 잘못한 자가 가슴 아픈것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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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07.11

2022.7.12

최금철 07.11   25   0

정법강의 공부를 하다보면 나의 모순을 발견하는것, 이것이 기본입니다. 우리는 잘못 알고 사는게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열심히 살아요 ! 잘못알고 열심히 살았다면 결국 낭떠러지 아니면 나중에 무언가 후회하고 이런길로 간다 이 말입니다. 이러한 일들은 우리가 잘못 알고 살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사회에 누군가가 바르게 가르켜주지 않았고, 이것이 옳은 거라고 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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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07.10

2022.7.11

최금철 07.10   20   0

어떤 공부를 하든 어떠한 일을 하든 내가 재미를 느껴라 ! 재미없는 일을 하면 이것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그렇게 해서 내가 인내가 없는것처럼 보이지만 인내가 없는 사람이 아니고 재미를 느끼게끔 내가 무언가 지금 못하고 있는것입니다. 사람의 외로움은 평소 나의 성격이라든지 하는 행동이 사람들하고 금을 그었다 이 말입니다. 내가 테두리를 만드니까, 나의 테두리에 내가 갇혀서 외로운 겁니…

10
Sunday
07.10

2022.7.11

최금철 07.10   20   0

두마리 토끼 잡는 돈거래 7: 너에게 누군가가 다가오면 그 상대에게 행을 바르게 할수 있는 분별을 가져야 한다. 착한 마인드로는 결코 이러한 분별이 나오지 않는다. 지금까지는 모두가 착하게만 살았지, 바르게 산적이 없다. 그래서 결국 주어진 힘마저 모두 빼앗기고 어려워진것이다. 즉 바르게 사는 근본이 나오지 않았으니 자신의 주체마저도 없었고, 주체와 사상이 없다보니 무엇을 하든 여기저기 …

08
Friday
07.08

2022.7.10

최금철 07.08   24   0

내 정신을 못차릴때 한대 때려주는 사람있으면 난 인복있는 걸까? 없는 걸까요 ? 내 정신을 못차릴때 욕해주는 사람이 오는게 인복있는 사람입니다. 나를 나무라고 혼내고 정신을 번쩍들게 해주는 사람이 진짜 인복있는 사람입니다. 내가 정신을 못차리고 있을때 깨우쳐주는 사람만큼 인복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쌀 없을때, 쌀 주는 사람을 인복이라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남의 도움을 받고 살아야 되는데…

08
Friday
07.08

2022.7.10

최금철 07.08   22   0

무의식이든 의식이든 이해하는것은 공부된 만큼 되니까, 그걸 이해하려고 들지 마라!!! 이해가 왜 됩니까 ? 이해될 실력이 안됐는데 어떻게 이해 됩니까 ! 공부를 몇년 했다고 하면 이 단어를 기억하십시요. 상대를 존중하라 ! 상대를 존중하면 내가 화나지 않습니다. 내가 상대를 존중할수 있을만큼 공부를 해야 됩니다. 상대를 존중하는것은 내 실력입니다. 실력이 없으면 상대를 존중이 안됩니다. 내 …

08
Friday
07.08

2022.7.10

최금철 07.08   26   0

두마리 토끼 잡는 돈거래 6: 상대의 말을 사랑으로 받아주고 나니 " 저 사람이 아닌짓을 하고서 도움을 구하는데, 저 자에게 힘을 실어주면 안되지 않는가 ? " 라는 분별이 나게 된다. 상대에게 말하지는 않겠지만 그런 분별이 정확하게 나게되니, 이때는 목에 칼이 들어와도 그 사람에게만은 경제를 내어 줄수 없게 되는것이다. 그런데 또 다른 사람이 찾아와 어려움을 토로한다. 그 …

07
Thursday
07.07

사랑 받는 방식과 방법은 과연

Excelsior 07.07   28   0

😓
날씨가 매우 덥고 습하다. 아주 불쾌한 기분이 든다. 회사에서 업무 중간에 잠시 나와서 담배를 태울 때면 이 습한 더위 때문에 짜증이 온 몸을 휘감는 것 같다. 막연하게 머리 속으로만 내뱉던 말들을 정리하고 싶어 일기를 가끔 쓰는데, 사람들과 오늘 하루 느꼈던 일들에 대해서 소통하는 것이 덜 적적할 것 같아서 이 사이트를 찾아 내었다. 여러 사람들이 일기를 쓰는 것 같지는 않다. 쓰던 분들만 쓰거나, 어쩌면 이 사이트 자체는 이미 인기가 너무 떨어져 버린 사이트가 된 걸까? 아무래도 상관은 없다. 그런 생각을 …

07
Thursday
07.07

2022.7.9

최금철 07.07   30   0

나는 내 공부의 질량을 더 넓히고 큰 사람이 되기 위해서 재미있게 공부하고 있었다. 몇년동안 오로지 내 공부했다. 모든 인연과 환경속에서 .... 학창시절에 공부는 안했지만, 진짜 열심히. 나만의 방법으로 .... 보이는것 보다 더 무섭고 대단한 보이지않는것들이 존재하다는것이 느꼈다. 항상 인연과 환경에 감사하며 존중하라는 배움에 아직까지 많이 부족하지만, 조금은 이전보다는 변했다고 생각을 했다. 그런 생각…

07
Thursday
07.07

2022.7.9

최금철 07.07   35   0

신이 우리에게 어려움을 주는 이유 ! 내가 어렵고 힘들다고 불평을 하지만, 이 세상에는 아직도 전쟁과 치안문제 등으로 삶의 위협을 받으며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나는 대한민국에 살면서 우수한 교육을 받고 안전한 환경에서 늘 배부르게 밥을 먹고 삽니다. 하지만 옆 동네 사람들은 밥이 아닌 랍스타를 먹으며 산다고 불평하고, 세상을 탓하고, 신은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을 주냐며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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