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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샬라's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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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Wednesday
2019.01.16

입사2일차..

인샬라 2019.01.16   335   0

걱정했던것 보다는 일이 바쁘지 않고 어렵진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물론 처음이라 쉬운업무를 시켰을지 모르는데 전에 다니던곳들에 비하면 이건그냥 노는거나 다름없다..오래 다닐수있기를 바라며.. 바로바로 친해지는 성격은 아니고 뭐 일부러 친한척 하는것도 싫고..그냥 일하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지는..이건뭐 시간지나면 해결이될것인데 하나 걸리는것이 어디가나 그렇듯이 드샌 아주머니 한분이 계신다..쾌활해보이나 말이 많고 일이 안풀리면 다른사람에게 떠넘기고 뭐좀 자기주장이 강하신분..역시나 예상대로 퇴근하면서 아주머니 두명이 나에게 험담하더…

16
Wednesday
2019.01.16

열심히살자.행복해지자.????

인샬라 2019.01.16   278   0

쉬는동안 돈을 많이 써버려서 매꿔야 할게 많으므로..당분간은 벌어도 두달정도는 빠듯하게 살것같다.아...자업자득인줄 알지만 스트레스... 여유있게 살고싶었는데...그래도 어쩌겠어.현실이 이러면 받아들이고 열심히 살아야지.. 소확행을 만들자...가능한 선에서...작은것에 즐길줄알고 행복해질수있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그리고..제발..carpe diem 그러려면 게으르고 무기력한 나를 벗어나야한다고ㅜㅜ

14
Monday
2019.01.14

답답하고 암담하네

인샬라 2019.01.14   266   0

이젠 이런저런 일도 다 풀렸는데..노력하고있는데도 왜이렇게 일이 안구해지지ㅜㅜ열심히 살고싶은데..요즘은 진짜 마음이 너무 춥다...

14
Friday
2018.12.14

무얼해야하지?..

인샬라 2018.12.14   374   0

일이 끊기고 한달이 지났다... 처음 몇일은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별 소식도 없고..그렇게 지치다가 월급 들어오고 이거저거 사고 에라모르겠다 조금만 놀자 한게 한달지나버렸다..이제는 어딜가야될지 뭘해야될지 시작도 전에 스트레스 받고 귀찮고 힘들겠다 생각만 들고...이런생각 더드는게 몇일전에 지인동생에게서 연락을 받았다..같이 일할수 없냐고.. 미안한데 난 할수없다고했다..마음 고쳐먹은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더이상은 싫었다.돈 많이 버는건 좋지만 지금도 좋겠다...싶다가도 정말 이젠 아니다란 생각이 든다..난 내가 하는일에 대해…

22
Thursday
2018.11.22

돈생각 안하고 물건을 고르고 싶다ㅜㅜ

인샬라 2018.11.22   374   0

디자인만 보고 딱 살수있으면 좋겠는데..매번 고민인게 아 더 저렴한 가격에 좋은게 없나..하고 다시 둘러보고 또 보고...ㅜㅜ지쳐가는중... 돈은 없고 사야할건 많고.. 가뜩이나 우유부단에 결정장애가 있는 나한테는 요즘은 진짜 너무 힘들어ㅜㅜㅜㅜ

16
Friday
2018.11.16

쓰다 지쳤음ㅜㅜ

인샬라 2018.11.16   347   0

어릴적 내 철학이나 감성을 흔들어 놓았던 사람들이 왜자꾸 쓰레기가 되는거냐....ㅜㅜ 생각해보면 참 독특하고 매력있었지만 알고 다시 보니 그런사람들이 싸이코같은 이해할수없는 부류들이 많더라..이중적이거나..알수없는 이해못할 자신만의 신념의사로잡힌 케이스도 많고..폭력적이거나..ㅜㅜ 첫번째는 쿠보즈카 요스케 이사람참 좋아했고 영화들도 독특하고 개성이있어서 나온영화 원작소설들도 사서보고 정말정말 애정했었는데..특히 영화 go...ㅜㅜ아마 다들 인정할듯..자살소동있고 몇년 뜸해서 잠시 잊고있다가 나중에 알고보니 우익이었음ㅜㅜ게다가 …

15
Thursday
2018.11.15

무기력...재미도없고..

인샬라 2018.11.15   558   1

다시 심해졌다..낙이 없다..돈이 없어서 그런가 보다 생각했다가도..뭐 언제 넉넉했을때가 있었냐싶고.. 나이 먹나 싶기도하다.. 생각해보면 어릴때는 소소한것에 참 즐거웠었는데..좋아하는 과자 한봉지면 추운겨울 집으로 가는 먼길도 지루하지않았고..가끔씩 지칠때면 좋아하는 노래들으면서 동네공원 한바퀴 돌고..심심하면 버스타고 돌아다니고 사람구경하고.. 토요일인가는 윤도현의 러브레터를 보고 끝나면 드라마시티를 보고 일기쓰고.. 좋아하는 가수는 라이브나 재밌는 멘트까지 다 담아서 밤새 듣거나..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점점 사라져…

06
Tuesday
2018.11.06

걱정..고민..

인샬라 2018.11.06   349   0

내일저녁까진 결정을 내려야 할텐데..그 어느 하나도 마음에 들진 않을것이다..그래도 어쩔수없이 이젠 결정을 내려야 할 때가 왔다ㅜㅜ

01
Thursday
2018.11.01

이즈카 켄타♥

인샬라 2018.11.01   920   0

두근두근 러블리♥♥

콜보이 이후에 빠져서..오랜만에 일배우 빠졌나봄..그래서 이시간까지 잠못자고 찾아보고 이러는중...일드 찾아보기가 자막찾아보기가 이렇게나 고되구나...ㅜㅜ이나이에 참 애쓴다ㅎㅎ;; 첨엔 남주 걔가 눈에 들어오더니 보다보니 얘가 매력있음ㅎㅎ아니 근데 얘는 헤어스탈이 이미지를 너무 많이 좌우함ㅎㅎ글고 일본은 왜이렇게 잘생긴애들 촌스럽게 스탈링함?..특히 머리;;;참..ㅜㅜ 그나마 잘나온거 올려봄..

31
Wednesday
2018.10.31

지출이 너무 많다..

인샬라 2018.10.31   536   2

벌고있는데도 지출이 너무 많아서 그런지 벌써 월급 다털림ㅜㅜ먹는데도 많이 썼고..흑흑...가계부써야되나....

30
Tuesday
2018.10.30

영화 콜보이

인샬라 2018.10.30   1043   0

스릴러영화 보려다 찾던중 우연히 보게된 콜보이..야심한 밤에..남주 미모에 반해 별 생각없이 보았다..아ㅎㅎㅎㅎ생각보다 쌨다..;;그러면서도 약했다..왜냐하면 중후반에 약간의 비엘씬이 나오는데 맛보기정도랄까?..ㅎ노란머리 걔도 장난아닌 미모ㅜㅜ둘이 너무어울려ㅜㅜ 사실난 씬도 씬이지만 씬보다도 남주의 강아지같은 눈빛과 고뇌에찬 표정말투..그모습이 좋아서ㅎㅎ 내용이 b급이긴하나 그냥 남주 캐릭터와 미모가 다 커버가 되었다ㅋㅋㅋㅋ보는내내 분위기에 압도당해 두근두근 설레였다..ㅎ 근데 첨엔 남주만 눈에 들어오더니 다보고 나니 얘네…

29
Monday
2018.10.29

춥다..몸도 마음도 으슬으슬..

인샬라 2018.10.29   394   0

싱숭생숭 걱정
지난주 금요일부터 마음이 초조하고 걱정이되었었는데 어찌어찌 핑계를 대고 넘어갔고 오늘이 되었다.2주동안은 여유가 없겠다..금전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어제까진 너무 걱정이고 짜증이났는데..피할수 없으면 즐기라는데..오늘이 지나보면 생각이 어떨지..모르겠다...무언가 도움이될까 나에게 남는게 있을까.. 지나고나면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29
Monday
2018.10.29

20대..

인샬라 2018.10.29   388   0

난 어른인줄 알았고..영원할줄알았다..그땐 또 10대 때를 그리워했었지..항상 지난날만 그리워하면서..세월만 흐르는구나...지금의 삶의 만족하는 사람이야 얼마나 되겠느냐만,난 그냥 하루하루 시간낭비를 하면서 사는거같다.무언가를 하긴하지만 최선을 다하고 사는가?하는 의문.. 지금 생각해볼때 어릴때의 난 참 매력이 많은 사람이었다..키도크고 날씬했었고 피부도 좋았고 노래도 잘했고.그래서 친구도 많고 자신감이 있었는데..그저 즐겁던 옛날이 영원할줄 알았는데 ..그동안 난 참 많이도 변했다.. 난 내가 이렇게 별볼일없이 초라해질꺼라곤 …

24
Wednesday
2018.10.24

이번엔 잇몸이 까지고 난리...

인샬라 2018.10.24   462   0

피곤하고 스트레스도 있지만..면역력이 낮긴 낮나보다;;요근래 잔병치레중...비염땜에 코따가움 나아지니 방광염오고.. 나으니 어금니쪽 잇몸붓고 또 나으니 앞니아래 잇몸 다까지고;;;칫솔질은 아래는 거의 못하는 수준ㅜㅜ 아....요새 매일 약을 달고 사네ㅜㅜㅜㅜ 안그래도 담주부터 걱정인데 몸이라도 좀 멀쩡해라ㅜㅜ

10
Wednesday
2018.10.10

쓰고싶은 말이 많지만..

인샬라 2018.10.10   543   1

혹시나 말이 씨가 될까 싶어 썼다가 지워버렸음..이런 일기장에 조차도 맘 편히 털어 놓 을수가 없다니..ㅎ나란 사람 참 조심스러운 사람 이면서도 어떨땐 굳이 안해도 될 말을 해서 난감한 타입ㅎㅎ 그나저나 갑자기 비가옴ㅜㅜ젠장 아침엔 그쳐라ㅜㅜ

Comments

인샬라

흘러가는대로...그렇지만 잘안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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