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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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
30
일요일
가을의 끝
11월 30일 말일이다. 12월이 내일이다. 곧 본격적인 추위가 다가온단 기상게스터의 말. 겨울이고, 추위가 다가온건 당연한 수순인데도 왜 춥다면 몸이 움추려들까? 한국전쟁시, 그 춥고 음울한때 전쟁과 추위속에 우리의 선조들은 얼마나 힘들게 살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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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30
2025.11
29
토요일
국민의 힘의 기로
곧 12월 3일 윤 전대통령의 비상계엄선포 1년이 다가온다. 윤 전대통령은, 그 위치에 걸맞지 않게 내란우두머리란 어마 어마한 죄명으로 재판을 받고 있고, 부인도 주가조작등 죄명으로 영어의 몸으로 재판을 받는 신세.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을까? 영어의 몸으로 윤 전대통령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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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9
2025.11
28
금요일
.세금이 줄었어요.
매년 12월 15일 한 납부해야 하는 반갑지 않은 <종부세>고지서. 늘 고지서 나오면 검토를 해달라고 한다 <세무사>에게, 당연한 애기하는건 그런 댓가로 기장비란 명목으로 매년 80을 준다. 너무도 복잡한 세무행정은 전문가가 개입하지 않으면 이해도 안되는것들이 너무많다. 예외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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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8
2025.11
27
목요일
겨울 추위
비온뒤, 기온의 급강하. 자연스런 현상인데,추위가 다가옴이 걱정이다. 주거문제가 아니라,추위가 가다오면 건강관리에 비상이 떨어진다. 조금은 갑갑해도, 두꺼운 옷을 입고서 운동도 해야 할거 같다. 추위에 노출되면, 감기를 피하지 못하곤 덜컹 걸리곤하니 주의를 해야 한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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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7
2025.11
27
목요일
올해가기 전에..
얼마전에, 수원의 형님일정따라 이해가기 전에, 만남의장을 만들자고 제의했었다. 아직도, 아파트 관리업무로 출근하는 처지라 쉬는날에 만나야 한다. -11월 29일이나, 12월 6일중에서 정해서 알려줄께. 나도 놀아도 스케줄이 있어 그 일정을 맞춰야 하는데 묵묵무답. 12월 6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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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7
2025.11
26
수요일
다시 또 만나자
<풍미 오리집>에서, 한 마음회 친구들과 만남을 가졌다. 바로 남성역 옆이라, 가끔 우리가 만났던 편안한 식당이다. -갑자기 넘어져 못 나온다는 <명> -위암수술의 후유증때문에, 못 나오는 <종> -가락시장에서, 현역으로 뛰는 탓에 피곤해 못 나온다는 <상> 세명이 빠지니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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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2025.11
25
화요일
종일 칩거
하루종일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려,아침운동도 낮 운동도 포기하곤 집에 갖혀있었다. 아침 티 타임회원들도 모두 불참. 공기 좋은 날에, 열심히 하고 구태여 나쁜공기속에서 건강을 해치며 해야할 이유가 없단 논리. 하루종일,집에서 뭣을 할수 있는가 컴을 켜고 정보검색이나, 카톡열고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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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2025.11
25
화요일
연예계 큰별 이 순재씨
-연예계의 큰 별이자 맏형이고,영원한 현역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시던 이 순재씨가 오늘 별세 했단 소식. -죽는 순간까지도 무대서 죽겠단 각오로 후배연예인들의 사표가 된 탈렌트. 69년간을, 죽기 얼마전까지도 연극무대섰던 분. 91세의 일기로,저 하늘의 별이 되고 말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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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2025.11
24
월요일
지천명 모임
-11월 24일 화요일, 낮 12시 장소, 5호선 발산역 1출구앞 <다이닝원 부페> 지천명회원 전원 참석요망. 이미 1 주일전에 띠운 문자 멧세지. 지난 3월에, 만난 장소라 그 문자 하나면 다 안다. 20여년전, 퇴직을 앞둔때, 감사실 <의충>씨가 주관하여 만든 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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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2025.11
24
월요일
한번 보자구나
-삼촌,왜 딸 결혼소식 없어요? 궁금해서 드렸어요. 아침에 받은 문자한통. 안동토박이 <수>의 문자다. <일기나라>에서 알게된 그녀는,그 일기가 재밋고 활력이 넘치고 비교적 솔직한 내용이 좋아 댓글을 달았고,,그런게 인연이 되어 지금까지도 긴 날들을 좋은사이로 이어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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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2025.11
23
일요일
가평친구<현>
화곡동 살다가 자식에게 집을 물려주곤 , 멀리 경기도 가평으로 이사가 살고 있는<현> 동갑이라 그런지 죽이 잘 맞은 사람이 갑자기 이사가 아쉬웠다. 가끔 , 옛동네를 찾아오면 어김없이 만나 소주한잔하곤 한다. -깡 마른 체격. -대화의 톤과, 말투. -감정을 숨기곤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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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3
2025.11
22
토요일
마음이 맞아야 식사시간도 즐겁지
매일 까치산에서 운동하면서 친해진 줌마두명. 전의 그 식당서 고기를 궈 먹었다. 편하게 못다한 애기도 하면서 먹었지. 여잔, 그런것을 즐기는거 같다. 친했던 일단의 줌마들과 요즘 소원해진걸 느껴 물었다. -받을줄만 알았지 주는것은 퍽 인색해 자연스럽게 멀어졌단 애기. 그건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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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2
2025.11
22
토요일
노래가 추억을...
-60년대 후반에서 70년대초의 감성깊은 음성으로 뭍 사람의 마음을 사로 잡았던 가수 나 훈아. 깊은 호소력과 마음을 사로잡았던 그의 노래는 공전의 힛트를 쳤다. <트롯 마왕>이란 말이 어울릴 정도로 그 명성은 자자했다. -물어 물어 찾아왔오 그 님이 계시던곳 차거운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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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2
2025.11
21
금요일
아픈 친구
-<강> 잘있지? 이달 26일날 한마음회 모임이 있어 자넬 오라고 전화했어. 올거지? -아냐 나 지금 병원에 있어, 내가 퇴원이되면 전화할께. -서울이야? 그 병원? -아니 평택. 아냐 병문안 올필료없고, 내가 나가면 전화할께 미안해. 지난9월에 하향했을때, 광주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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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1
2025.11
20
목요일
해체도 의미있게...
언젠가, 초딩친구들중에 소통이된, 뱃장이 맞는 친구들이 별도의 모임<한 마음>회. 오랫동안 운영을 해 오던 총무<재>가 다 쓰고 남은 돈 22만원을 내게 인계했었다. 동안 있던 회비를 찾아 개인별로 얼마씩 송금해주고 남은 돈 22만원. -넌 회비가 많을땐 네가 운영하곤 이젠 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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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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