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6 페이지 >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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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Friday
2019.09.27

서문탁 언니 너무 멋있다ㅜㅜ

인샬라 2019.09.27   193   0

똑똑하고 시원시원하게 섹시하게 예쁘신😻... 여자들도 반하게 만드시는 마성의 탁님😭😭😭 노래도 성격도 외모도 완벽하시고..영어 일어 버클리 장학금에... 진짜 다 가지신분이야😖😖😖😖😖

25
Wednesday
2019.09.25

내가 좋아하는 게이퀴어 백야..

인샬라 2019.09.25   227   0

밤이 주는 쓸쓸하고 공허한 아름다움.. 후반부엔 눈물이 날정도로 먹먹하고 아쉬웠다.. 둘이 진짜 잘생기고 표정 감정신도 퀄리티 장난 아니고.. 그냥 가벼운 퀴어가 아닌 게이들의 불편하고 안타까운 사회적 현실을 보여준 잘 만든 영화라 추천해주고 싶지만.. 음..일반인은 불편할 씬들이 다분해서ㅎㅎ참 아쉽다.ㅎ

24
Tuesday
2019.09.24

금욕 도전 3일차

Tim10 2019.09.24   212   0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유투브를 보았다. 유투브를 보면서 갑자기 문득 음란 사이트에 이런 검색어를 넣으면 무엇이 나올까 궁금하게 된다. 나는 습관처럼 음란 사이트에 들어가 그 검색어를 넣었고, 나도 모르게 한편을 보고 있었다. 한 5분쯤 보다가 문득 이러면 안된다는 생각에 침대에서 뛰쳐나와 오늘 하루를 시작하였다. 그래도 오늘 더 보고 싶다는 욕심을 떨쳐내고 침대에서 일어난 것에 감사하고 대견하다. 이제는 음란사이트도 점점 멀리하기 위해서 오늘의 피드백을 남긴다.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유투브 금지. …

23
Monday
2019.09.23

새로운 마음으로

하늘정원 2019.09.23   212   0

아침 저녁으로 쌀랑한 가을 기운이 완연하다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고 싶다 책이라도 한권 읽어 볼까? 미뤄두었던 공부를 시작해볼까? 그저 마음만 앞서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막상 마음을 먹어도 나 자신과 타협하며 또 미루게 되는 것은 아닐지.... 모르겠다 그냥 새로워지고 싶은 마음뿐이다

23
Monday
2019.09.23

블라인드 처리된 게시물입니다

Tim10 2019.09.23   2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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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Monday
2019.09.16

가만히 있으면 가마떼기가 되고..

인샬라 2019.09.16   282   0

보다못해 큰소리 내면 곧 성격 파탄자가 되는것이다. 사람 하나 미친놈 만드는건 일도 아니다..

09
Monday
2019.09.09

제목없음

인샬라 2019.09.09   199   0

미뤄두었던 일처리를 하였다.. 그리고 카드값 계산을 해보았다.. 확실히 전달보단 적게 쓰긴했지만 무시 못할 금액이다.. 차라리 눈에 뜨게 뭘 좀 샀다면 그러려니 했을텐데.. 이건 거의 먹을거... 만원짜리 옷 하나 살때는 고민고민 하면서.. 배달 시킬때는 몇만원씩 잘만 쓰지.. 큰 돈은 쓸 엄두도 못하면서.. 푼돈은 생각없이 매일 쓰니까.. 나는 좀 심한듯... 들어온 돈 카드값 빠지면 텅텅비겠네... 😭

06
Friday
2019.09.06

왜이렇게 일이 일그러지지;;;

인샬라 2019.09.06   186   0

계약하려던 집이 또 일그러졌다;; 하....이번에는 정말 일이 왜이렇게... 벌써 계약됐다는 전화에 망연자실한 얼굴이 되었다.. 너무 짜증이나고 어이없어서 갑자기 배도 아프다;; 이렇게까지 집구하기에 시간 끌었던 적이 없없는데.. 뭐가 잘못된건지ㅜㅜ기도라도 드려야 되나싶다..

05
Thursday
2019.09.05

집을 빨리 구하고싶다..

인샬라 2019.09.05   191   0

어제 구할것같았던 집이 또 일그러졌다.. 몇일째 발품 파는중인데..진짜 골치 아프고 아무일도 못하겠자나ㅜㅜ 이번주까지는 해결을 봐야하는데.. 제발 괜찮은 집이 나와라!!

02
Monday
2019.09.02

집을 알아보고있는데..

인샬라 2019.09.02   185   0

어플 허위광고로 너무나 상처를 받고.. 결국엔 발품 팔아 구하는게 낫다싶어 알아보는중.. 그냥 눈을 조금 낮추기로했다.ㅜㅜ 밤에 잠도 못잔 상태에서 미친개 상대도 하랴 돌아 다니느랴..피곤하다.. 우울해지네...

02
Monday
2019.09.02

역시 미친 사람은 건드리는게 아니다.

인샬라 2019.09.02   166   0

미친 사람이 제일 무섭다는것을 알았다..

02
Monday
2019.09.02

엄청난 스트레스...

인샬라 2019.09.02   197   0

나는 머리가 나쁘다..그런데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가면 매우 찜찜해지고 아무일도 안되고 잠도 이룰수없을 정도여서.. 나쁜머리로 이해가 될때까지 붙잡고 낑낑거린다.. 그럴때는 진짜 미쳐버리고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버려서.. 머리 아픈건 기본이고..가슴도 아프고 과민성 방광 까지 올때도있다..극도로 예민하기도 하니까.. 그런데 어떨땐 별로 중요한것도 아닌 일에 머리 싸매고 낑낑댈때는 진짜 돌아버릴것같다..(예를 들어 영화 내용이 난해한 경우..몇시간을 밤새 해석 찾아보고 왜그런지 계속 생각해보고;;;속 시원한 결말을 얻을때까지 멈추지…

30
Friday
2019.08.30

집구하기 너무 힘들다..

인샬라 2019.08.30   209   0

골치 아프고 알것도 많고.. 다 귀찮아지네;; 이대로는 집중할수가 없다. 일단 한숨 자고 고고씽

29
Thursday
2019.08.29

되돌리고싶은 피부..

인샬라 2019.08.29   223   0

중고딩때 여드름 한번 나본적없었고 20대때도 종종 뾰루지가 나긴했지만 금방 재생이 되는 나이니 항상 피부 좋다는 소리 듣고 살았는데..영원할줄 알고 피부에 별 신경 안쓰고 살았는데.. 확실히 30대가 되니 피부 재생능력도 떨어지고 뭐만 나고 사라지면 색소침착이;;글고 좁쌀 피지도 잘생기고..아무튼 어릴때와는 다르게 몸이 체질이 바뀌고 피부도 점점 민감해지니까..이제는 더 악화되기전에 관리를 해줘야겠다.. 일주일은 클렌징 신경쓰고 천연팩도 하고있는데.. 항상 첨엔 몆번 잘하다가 꾸준하기가 참..귀차니즘이.. 그래도 이번엔 피…

28
Wednesday
2019.08.28

갑자기 마음이 답답해지네..

인샬라 2019.08.28   181   0

뭐 세삼스럽게.. 그런데 오늘따라 더 답이 없게 느껴진다. 벗어날수없는 찌질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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