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7 페이지 >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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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Wednesday
05.06

클래식

은혁 05.06   146   0

최고
영화"클래식'의 OST'나에게 넌 너에겐 난'------'자전거 탄 풍경'노래를 들으며 잠들다.

04
Monday
05.04

선풍기

은혁 05.04   153   0

덥다.
선풍기의 과학에 감사드린다.

01
Friday
05.01

외식

은혁 05.01   153   0

많이 먹었다.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저녁외식'을 하고나니 기분이 좋은날!

01
Friday
05.01

부처님 오신날

은혁 05.01   141   0

화창한 하루
철학을 이해합시다.

29
Wednesday
04.29

족보(해주최씨:고려후기무신정권 최충원의 후손,최충 등)

은혁 04.29   522   0

가족 및 사회을 느낀다.
나는 몇대 손인가 나는 종파가 뭘까 나는 그렇게 하루를 배운다.

28
Tuesday
04.28

후배들과 함께

은혁 04.28   147   0

고맙다.
프로볼링을 보며 늦은밤 함께 보내며

26
Sunday
04.26

폴킴

은혁 04.26   153   0

휴식같은 휴일
폴킴노래를 듣고 옛생각에 잠긴다.

26
Sunday
04.26

주말이다.

은혁 04.26   142   0

좋다.
휴식같은 영화"나는 배우다."를 보며

24
Friday
04.24

금쪽 같은 금요일

은혁 04.24   155   0

맥주 한잔
박상민의 노래를 들으며

23
Thursday
04.23

첫 인사

은혁 04.23   140   0

감기 잠

31
Tuesday
03.31

그냥 해봤어요

통플다이어리 03.31   229   0

해피빈 있으신 분들 기부에 동참해 보아요 ~ 정말 별거 아니지만 한번 해보세요! 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DonateHomeMain.nhn

05
Thursday
03.05

춥다

해피투게더 03.05   222   0

오늘이 경칩인데 날씨도 춥고 마음도 춥다 아직 나에게 봄은 오지 않았다

25
Tuesday
02.25

음...

인샬라 02.25   302   1

성인만화 광고라니요;;😥 운영자님이 많이 어려우신가보네요.... 이제는 닫을때가 되었나 싶네요.. 저도 그냥 개인 일기장이나 쓰려구요.. 3년동안 나름 임금님귀 숲속 같은 속을 털어놓던 공간이었는데.. 운영자님도 운영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23
Thursday
01.23

어때?많이 춥진않아?

인샬라 01.23   278   0

너 추운거 싫어하잖아..바닥에 앉는것도 싫어하고..하필 겨울에 가서..적응은 잘하고 있어?친구는 생겼어?..궁금한게 많네.. 너를 대려왔던때도 추운 겨울이었지..겨울에 왔다가 겨울에 돌아갔구나..옷 입는거 싫어하는거 알지만 그래도 추우니까 입여준 옷 벗지말고 잘입고있어..

22
Wednesday
01.22

직장인 공감 펭수 어록 8

통플다이어리 01.22   376   2

어떤 말에 제일 공감하시나요? ------------------------------------------ 2020 새해에는 회원님들 모두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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