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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철's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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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Wednesday
06.29

2022.6.30

최금철 06.29   33   0

내가 내 동생을 관리해주는것은 부모가 할 일이 있고, 누나가 할 일이 있고, 이런게 있어서 내 할일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내 할일을 바르게 했다면 이 아이가 절대로 앞으로 어려움을 겪지 않습니다. 그런데 내가 잘못한것들이 있다면 , 분명히 어려움을 겪어갖고 나한테 그 불똥이 튀어옵니다. 어려움의 호소를 나한테 한다든지, 이러면 내가 할 의무를 잘못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할일을 다했다든지, …

29
Wednesday
06.29

2022.6.30

최금철 06.29   31   0

아빠랑 살래, 엄마랑 살래 11: 그럼 부모님이 깨치지 못하고 돌아가셔서 없는 경우에 그 자식들은 어떤 삶을 살아야 되는 겁니까 ? 이제 자기 삶을 산다. 즉 부모를 원망하는 삶을 사는것이 아니고, 그때부터 제 인생을 살고간다. 본인은 사자로 왓으니까, 사자 역할을 다하고 가면 다음생에 좋은 조건을 받아온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생만 산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이생에서 내가 무엇을 하고 갔느냐에 따라 …

28
Tuesday
06.28

2022.6.29

최금철 06.28   35   0

우리가 가족이라면 무엇이든 의논해가면서 풀어가야 됩니다. 가족인데 의논을 하지 않으면 가족에서 이탈하게 됩니다. 내가 좋은 점이든 나쁜 점이든 꺼내 의논하면서 풀어갈때 , 지금은 내가 조금 무언가가 그렇지만 의논을 하여 풀었다는것은 이걸 전달했기에 상대는 내가 가는 방향성을 알고 있어요 ! 자식도 알고 있고, 부모도 알고 형제도 알고 있으면 , 지금 말은 못 하지만 시간이 가면서 이게 …

28
Tuesday
06.28

2022.6.29

최금철 06.28   34   0

아빠랑 살래, 엄머랑 살래 10: 남편이 부인과 사별을 하고 재혼을 해서 자식이 태어나게 됐습니다. 이런경우 자기 의지와는 관계없이 그 자식도 사자로서의 삶을 살며 어려움을 겪는 건지 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그 자식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어려움에서 벗어날수 있습니까 ? 후처로 들어갔다 하여 무조건 자식이 사자로 오는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남편이 부인과 사별을 한 경우는 이혼을 한 경우와 마찬가지로 아이들이…

27
Monday
06.27

2022.6.28

최금철 06.27   33   0

우리는 자식이 무엇인지 공부를 해야 됩니다. 자식은 내 자식이라고 끌어안고 있으면 내 욕심이지 , 나는 자식을 바르게 키우는게 안닙니다. 부모가 자식한테 월권을 했으면 그만큼 멀어집니다. 부모가 자식한테 해줘야 되는 법칙이 있는데, 요만큼만 해주면 되는데, 요걸 월권을 하여 넘어가버리면 자식이 그만큼 멀어집니다. 자식이 부모한테 다가오기가 힘들어집니다. 자식을 키우면 21살까지 키웁니다. 그리고 자식을 놔야 됩…

27
Monday
06.27

2022.6.28

최금철 06.27   31   0

아빠랑 살래, 엄머랑 살래 9: 그러면 서로 합의를 해서, 아이가 10년 넘게 외가에서 크고 있었는데, 아빠가 재혼을 해서 아이를 데리고 오는것은 괜찮습니까? 아빠는 항상 데리고 올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만일에 엄마가 데리고 나가서 키운다면, 아빠집에 한번씩 다니게 하면서 엄마가 잘 키워준다고 생각하라. 언제든지 아빠가 키울수 있도록 아빠쪽에 70% 무게를 실어놓고 키워라. 내 자식이니까,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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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06.27

2022.6.27

최금철 06.27   30   0

아빠랑 살래, 엄마랑 살래 8: 그러면 이혼한 경우가 아니라, 아빠가 죽은경우 엄마가 만약에 재혼을 하게되면 아이를 친가에 두고 나가야 됩니까 ? 사별한 경우에는 엄마가 데리고 나와도 된다. 이것은 부부가 서로 뜻이 맞지 않아 헤어진것이 아니기 때문에 엄마가 아이를 데리고 있어도 아이는 기가 죽지 않는다. 남편이 싫어 헤어졌다면 엄마는 아빠 대신이 댈수 없고 뿌리의 기운이 끊어져 아아의 …

27
Monday
06.27

2022.6.27

최금철 06.27   25   0

좋은 상품을 만들어 갖고, 최대 질량을 만들어서 우리한테 줄때, 어떻게 주느냐하면 비싸게 돈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하는것은 장사입니다. 장사를 하려면 좋은걸 만들어 비싸게 받고 , 지들은 이렇게 크고 너희들의 주머니는 나한테 좀 내놔야 된다고 생각하는것이 맞는겨죠 ! 그걸 무슨 광고대상을 준다고 그럽니까 ! 주는 사람도 등신이고, 받는 사람도 등신입니다. 지금은 직적인 발상을 해야 됩니다. 나라의 …

24
Friday
06.24

2022.6.26

최금철 06.24   52   0

택시 운전을 하는것은 공인의 삶을 살려고 공부하는 중입니다. 급여를 받는것이 아니고, 많은 인연을 직접 만난다는것입니다. 돈을 벌려고 택시운전을 한다면, 그 놈의 돈벌이가 징그럽게 힘듭니다. 돈이 위에 있어서 " 나 잡아봐라 "하고 갈증나게 만듭니다. 한사람 한사람 승객을 태울때, 인연을 통해 공부하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엔 매일 접하는 손님이 교과서가 됩니다. 택시 운전일을 처음 시작할때는 하늘이 많…

24
Friday
06.24

2022.6.26

최금철 06.24   48   0

나 한테 무언가 주러와도 미운 사람이 있다면, 내가 배부른 사람입니다. 사람이 어떤 동물이냐 하면, 경우에 따라서 달라지는 동물입니다. 동물한테는 정확한 답이 가능한데, 사람한테는 답은 정확하게 고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인간이라는 동물한테는 정확한 답이 고정되지 않습니다. 항상 상황에 따라서 변합니다. 내가 급할때 다르고, 급한 걸 해소하고 나서 또 달라집니다. 또 내가 가난할때 틀리고, 내가 부를 이루었을때 틀립니…

24
Friday
06.24

2022.6.26

최금철 06.24   45   0

아빠랑 살래 , 엄머랑 살래 7: 그러면 이혼녀가 아이를 아빠한테 두고 나와 총각과 다시 결혼을 했습니다. 그런데 남자 입장에서는 총각이니까, 당연히 자식을 원합니다. 그래서 애기를 낳으려고 하는데, 그럴때는 자식을 낳아야 되는것입니까? 아이를 낳아도 된다. 요즘은 양쪽 부모가 다 아이를 맡지 않으려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면 대신 누구라도 맡아야 되는데, 이럴경우 친가 쪽으로 가야 되는지, 외가 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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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06.23

2022.6.25

최금철 06.23   57   0

아픔과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아픔이 밀려오고 어려움이 왔을때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그 이유를 알아야만 극복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살아가면서 최고 나쁜 행동인 화내고, 남 탓하며, 불평불만을 하게 될떄 삶의 계단이 한단씩 떨어진다고 하는데, 왜 그렇게 되는지 이유를 잘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은 동물의 육신과 영혼의 결합체로서 육신에 아픔이 있을때는 현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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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06.23

2022.6.25

최금철 06.23   47   0

아빠랑 살래, 엄마랑 살래 6: 그러면 요즘은 이혼녀가 아이를 데리고 미혼인 총각하고 재혼을 많이 합니다. 그런 경우는 어떻습니까? 그러면 남자가 절대 자기 자식을 갖지 말아야 한다. 이것도 대자연의 법칙이다. 총각이 그 여자로부터 자기 자식을 낳는 일을 하지 말아야 한다. 만약 자식을 낳게되면 결국은 헤어지고 눈물 나는 인생을 또 살아야 된다. 총각이 자식있는 여자를 좋아할때에는 여자가 후처로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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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06.23

2022.6.25

최금철 06.23   48   0

우리가 두려움이 있다는 자체가 나의 질량이 부족해서 그럽니다. 여기서 질량은 육신의 질량을 이야기하는게 아닙니다. 내 영혼의 질량을 이야기합니다. 우리 인간은 어떠한 환경으로 지금 갖추어져 있냐하면 내 육신이 있고 내 영혼이 있습니다. 인간이 사는 이유는 내 영혼을 위해서 사는것이지, 육신을 위해서 사는게 아닙니다. 우리가 지식을 갖추는것은 영혼의 질량을 키우고 있는 일입니다. 육신은 영혼가 살아가는 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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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06.23

2022.6.24

최금철 06.23   51   0

기운은 끼리끼리 노는것입니다. 나의 지식이 어느만큼이냐에 따라 맡게 신들이 오는것이지, 내가 월등한데 아래의 신이와서 절대 견딜수가 없게 차원계는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것은 나한테 어떤 귀신이 있으면 나의 그 본모습을 보는 겁니다. 나의 습관이 잘못들어 있으면 , 잘못들은 습관과 손 발을 맞추기 위해 오는것입니다. 과거에는 우리가 빌어서 도움을 받으려 한 시절이 있습니다. 하나라도 내가 깨우쳐서 스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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