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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철's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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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Friday
2023.12.22

2023.12.27

최금철 2023.12.22   32   0

자식들이 왜 애먹이는지 모르겠다 , 그러거든요 !부모가 자식에게 너무 신경을 쓰고 , 자식을 위해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자식의 버릇이 잘못되는겁니다. 자식이 왜 부모의 말을 잘 안 듣느냐 ! 자식을 부모의 방법대로 키웠기 때문입니다. 자식이 성장하는데로 부모가 뒷바라지 해준게 아니고 , 자식을 부모의 방법으로 키웠지 않느냐 ! 그러니까, 나는 그렇게 하기 싫은겁니다. 자식은 앞으로 내가 바르게 성장해서 나의 미래를 살아야 되는데, 부모의 방법으로 자식의 미래를 이끌고 가면, 자식의 미래는 없습니다. 부모님이 자식에게 너무 간섭을 …

21
Thursday
2023.12.21

2023.12.26

최금철 2023.12.21   36   0

사회가 주는 조건은 나에게 정확하게 주니까, 작게 주면 작게 주는대로 감사하고 , 많이 주면 많이 주는대로 감사해서 질이 좋은 공부를 하면서 사회를 절대 불만하지 마라 ! 불만을 한 대가는 내가 나이가 들어서 분명히 나에게 다 다가옵니다. 이래서 내가 나이 들어 세상을 보는 눈이 좁아지고 , 낮아져서 , 큰 질량을 못 보아, 내가 처리야 할것을 처리하지 못하여 , 어려운 환경이 인자 만들어집니다. 공부를 안 했다면 정확하게 내가 그것을 경험해서 어려운 걸 전부다 쓸어안고 내가 곤두박질 치며 세상을 끝내야 되는 일이 벌어집니다. …

21
Thursday
2023.12.21

2023.12.25

최금철 2023.12.21   38   0

대자연, 하늘이 스스로 도우니, 나는 사람에게 기대려 하기 보다는 , 그 사람이 나에게 무엇을 해주는 이 에너지를 먹고 나는 스스로 켜야 됩니다. 사람들이 나에게 전부다 무엇을 가져온다 , 이 말입니다. 이 에너지를 가져오는것을 내가 흡수하여 내가 스스로 크고 나면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어라 ! 그래서 우리가 사람들에게 정을 붙이려 하면 내가 약해집니다. 약할때 그렇게 합니다. 인자 내가 아주 갖추어지면 홀로서기를 합니다. 이래서 딱 홀로서게 되면 내가 나의 삶을 빛내서 많은 사람들에게 이롭게 하는거죠 ! 나를 도우려 오는 …

20
Wednesday
2023.12.20

2023.12.24

최금철 2023.12.20   44   0

질문: 상대에게 다가가기.... 어떤 사람이 제 눈에 자꾸 들어옵니다. 그 사람을 도와주고 싶고 , 가까이하고 싶은데, 그 사람은 저를 싫어하는 눈치가 보입니다. 이럴때는 다가가지 않아야 하는지, 제가 그 사람에게 특별한 빚이 있어서 이런 마음이 드는건가요 ? 내용정리 : 어떤 사람이 당신의 눈에 자연스럽게 끌린다면 , 그 사람이 당신과 인연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상대방이 당신을 싫어한다는것은 당신이 올바른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지 않다는것을 의미합니다. 그 사람을 돕고 싶다고 말하지만, 이는 본능적으로 자신도 모르게 그 사람에…

20
Wednesday
2023.12.20

2023.12.24

최금철 2023.12.20   46   0

실력은 백성을 알아야 되고 , 사회를 알아야 됩니다. 그림을 잘 그리는것은 재주입니다. 글 잘쓰는것도 재주이지만, 사회를 모르면 그 이상의 글에서 깊이가 안 나옵니다. 백성의 아픔도 알아야 되고 , 나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야 되고 , 내 자리에서 내가 할 행동이 무엇을 해야 되는지 알아야 됩니다. 지금 우리가 어떤 위치에 있다고 하면 , 이 위치에서 내가 할수 있는 일을 해야 , 내가 안 어려워지는것이지, 재주가 있다고 이 재주를 자랑한다고 내가 안 어려워지는 세상이 아닙니다. 내 실력을 왜 키워요 ! 사회가 필요한걸 하기 위해 키…

19
Tuesday
2023.12.19

2023.12.23

최금철 2023.12.19   38   0

질문 : 어려운 사람에게 물질을 그냥 주는것은 바른 봉사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저희들이 직접 그 물질을 가지고 그들에게 필요한 우물을 파주거나, 집을 지어주는것은 어떻습니까? 내용정리 : 경제가 있는 사람, 재능봉사가 어려운 이들에게 집과 우물을 파주려고 합니다. 우리가 생각할 부분은 그들을 어렵게하는 분이 누구일까? 우리가 그를 신이라고 부릅니다. 하느님께서 그 사람을 힘들게 하신것을 안다면 , 하느님의 교훈이 무엇인지, 깨닫기위해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징계하신것도 알게 될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깨닫도록 돕지않고 ,…

19
Tuesday
2023.12.19

2023.12.23

최금철 2023.12.19   53   0

자식이 부모의 곁을 못떠나는것은 부모가 자식이 못떠나도록 키운것입니다. 자식이 떠나면 떠날수밖에 없게 키운것입니다. 그러니까, 못떠나는 자식 때문에 부모의 속이 인자 썩어요 ! 그럼 내 속이 왜 썩겠어요 ! 내< 부모>가 잘못했으니까, 그렇습니다. 지금이라도 냉철하게 떨어지게 해내야 됩니다. 같이 살면 안됩니다. 부모가 자식을 키울때 자식이 떨어질 나이까지는 부모가 혼자 살수 있는 힘을 가지고 , 있을때 떨어지게 합니다. 자식을 기본적으로 뒷바라질 해서 키우고 나면 내가 왕성하게 무언가 분별을 크게 할수 있을때 자식은 …

18
Monday
2023.12.18

2023.12.22

최금철 2023.12.18   59   0

노력없이 이루어지는것은 절대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자연의 법칙입니다. 3;7의 법칙으로 10을 노력했을때 30%가 이루어집니다. 이게 자연의 법칙입니다. 그런데 이걸 무시하고 갈때는 정확하게 잘못한 만큼 나에게 돌아와서 나를 어렵게 합니다. 나에게 경제를 없게 한 이유는 사람들에게 겸손하라고 경제를 없게 한것이지, 내가 잘났다고 설치면 계속 경제가 없을것이니까, 하라는겁니다. 이것도 공부입니다. 내가 잘났다고 자구 내가 안다고 그 사람들에게 자꾸 이러면 나는 자꾸 어려워지니까, 자꾸 해라 ! 이 말입니다. 내가 아는것…

15
Friday
2023.12.15

2023.12.21

최금철 2023.12.15   57   0

장애인은 내가 깨우쳐지면 내가 스스로 겸손해집니다. 상대를 겸손하게 대하면 내 어려움이 인자부터 없어집니다. 상대한테 스스로 겸손해지는겁니다. 모르니까, 못하고 있는겁니다. 우리 인간은 몰라서 잘못하는것이지, 알고도 잘못하는것은 인간이 아닙니다. 바르게 알면 고쳐집니다. 우리가 옳고 그름에 대하여 바른 잣대를 놓는 기준이 아직 없는것입니다. 자기 논리의 옳고 그름은 있어도 아직 정법이 않나온겁니다. 자연의 법칙으로 하여금 우리에게 정법으로 지금 만들어 정리해 준 바른법칙이 없는겁니다. 내가 어려워지는것은 무언가를 잘못하고 있었기…

14
Thursday
2023.12.14

2023.12.20

최금철 2023.12.14   69   0

사람은 다 무소유입니다. 무엇이든, 사회것이고 , 자연의 것이지, 나에게 있으니 , 내가 쓰는것이니 스스로 무소유입니다.말 장난들 하지마세요 , 내것이 어디에 있나요 ! 세상에 있는것은 우리가 쓰는것일뿐이지, 무소유라고 주장하는 나는 내 밥숟가락으로 밥 안먹는지요 ! 생각이 있고 없고 입니다. 내가 누리고 있는것은 자연이고 , 이것은 자연의 주인이기 때문에 스스로 누리는것이고 , 그건 또 자연에 두는것이고 , 누가 가져가는가 ! 무소유라는 개념을 잘못짚어 가고 있는것입니다. 스스로 이 사회고 스스로 자연이고 , 내가 이럴때는 …

14
Thursday
2023.12.14

2023.12.19

최금철 2023.12.14   51   0

내가 어떤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인연법으로 정리도 해줄수있는것으로 왜 우리에게 이런일이 일어나는가 ! 이 원리를 알아야 되는것입니다. 우리에게 어떤 재물을 줬을때 어떤 건물을 줬을떄 어떤 환경을 줬을때, 이걸 바르게 운용하지 못하면 , 시간을 두고 보는게 있고 , 어떤 시간을 주고 보니까, 이것은 정리를 하게 만들든 이런게 있습니다. 돈이라는 경제 이것은 사회의 재물입니다. 내것이 없다 , 이 말입니다. 그런데 이 경제를 나에게 많이 줬을때는 내가 관리할수 있는것을 인정 받는것이지 내것이라고 준것이 아닌겁니다.

14
Thursday
2023.12.14

2023.12.18

최금철 2023.12.14   46   0

남을 도울때는 한사람에게 돕는것이 아니고 , 이 사회를 이럽게 하면서 남을 도와줘야 돕는것입니다. 이때는 내가 공부를 다한겁니다. 1;1로 만나는것은 내가 공부하는 중으로 , 내가 이때 잘나면 안되고 , 겸손해야 됩니다. 그런데 내가 공부를 다하여 사회에 펼칠때는 사회를 이롭게 해야 됩니다. 사회를 이롭게 하는것이 많은 사람들에게 스스로 이로움이 돌아가서 공치사가 되지 않습니다. 한사람을 이롭게 하는것은 자연적으로 내가 공치사가 되는겁니다. 도왔다고 하면 도운게 되는거죠 ! 사회에다 일은 하는것은 도왔다고 하는것이 아니고 , 사회…

13
Wednesday
2023.12.13

2023.12.17

최금철 2023.12.13   48   0

즐거운 주말입니다. 가시나무새든, 경제든, 직장이든, 집안 일이든, 답은 2안입니다. 우린 모두 70%까지 왔습니다. 하면 할수록 안됩니다. 자려고 하면 할수록 잠이 안오고 , 돈을 벌려고 하면 할수록 안벌리고 , 자식 남편 가족의 성격을 고치려하면 할수록 안되고 직장의 동료의 모순을 바꾸려 하면 할수록 더 멀리갑니다. 이유는 조급함! 욕심입니다. 사랑하되, 집착하지 말자 !!! 수십년 쌓여온 습관이 하루 아침에 고친다 , 어불성설입니다. 답은 2안입니다. 정문이 아니고 , 옆문입니다. 동문서답 ! 성동격서 입니다. 오늘도…

13
Wednesday
2023.12.13

2023.12.17

최금철 2023.12.13   54   0

이 사회는 온통 지금 복지 수급자들로 되어 있다 ! 이 말입니다. 있는자나 ! 없는자나 ! 잘난 사람이나 , 못난 사람이나 ! 많이 배운 자나 ! 못 배운 자나 ! 누구든지 지금 복지 수급자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만큼 지식을 갖춘 사람이 내 마음대로 이 세상을 만들어 살지 못하느냐 ! 왜 그렇게 답답하게 사느냐 ! 미치겠죠 !!! 미치가는 이것이 복지수급자 입니다. 신랑을 주었는데, 신랑하고 소통이 잘안되니 미치겠고 , 자식을 주었는데, 자식과의 관계가 잘 안되니 미치겠지 ! 친구를 주었는데, 친구와 다투니, 미치겠지 ! 형제를…

12
Tuesday
2023.12.12

2023.12.16

최금철 2023.12.12   63   0

정법강의 5005강 얼굴관상 중에서 ... 과거에는 과학이 발달되지 않아서 , 얼굴이나 몸에 손을 대는 일은 거의 없었습니다. 얼굴 어디에 점이 있으면 , 복점이라고 했었고 , 또 눈밑에 있으면 눈물점이라고 해서 울일만 생긴다고들 했습니다. 손을 대면 복 나간다고 얼굴이나, 몸에는 상처 하나도 낸적이 없었는데, 요즘은 몸이 몸살 날 정도로 댑니다. 누구나 다 예뻐지고 싶은것은 다 똑같은 겁니다. 우리 스승님께서는 오늘날에는 우리들이 질량 커졌고 , 과학시대라 운영할만큼 우리들이 성장을 했기에 칼을 대도 되지만, 사주는 바뀌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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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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