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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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
03
토요일
그 어린조카들
동생아들 조카 <주현>과 <세화>의 전화가 왔다. -큰 아버지 새해맞아 복 많이 받으세요 별일 없으시고,건강하시죠? -그래 난 덕분에 잘 있다. 너도 뭐 별일 없겠지? 세화도? -네 다들 잘 있습니다. 불과 41세로 원인도 불명확한 <불명열>알수도 없는 병으로 서울대 병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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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2026.01
02
금요일
대화속에, 인격이 보인다
<전 국힘의원>였던 이혜훈 전의원. 이 재명정부의 <기획예산처 장관>후보에 발탁되어 청문회를 앞두고 있다. 2017년 <국힘>전신인 국회의원으로, 그의 갑질의혹으로, 난관에 처해있다. 그와 함께 일했던 <인턴>에게 하는 말들이 차마 보통인으로 듣기에도 볼썽사나운 말들.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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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2026.01
01
목요일
붉은말의 해 병오년에 부쳐...
시간은 흘러 흘러 또 다시 붉은 태양은 무한의 가능성의 꿈을 꾸게 하면서 새로 밝았다. <붉은말의 해 병오년> 첫날부터 엄청 추운 취위가 기승을 부린 새해. 올해도, 결코 만만치 않은 일들이 발생할거란 것을 예고하듯 춥기만 하다. 늦게 들어온 영란이가 뜨거운 물이 나오지 않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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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2025.12
31
수요일
한 해를 보내며
한해가 또 무심하게 가고 있다. 올해, 그 벅찬 감동으로 출발했던 해. 무엇을 남기고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것일까? 정치판은, 지난 1년간 남은건 <특검>소리만 요란하게 들렸다. 거의 6개월동안 특검은 무엇을 밝혀 냈는가? 별로 떠오른게 없다. 내년은, 병오년 붉은 말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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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2025.12
30
화요일
게으름 댓가
운전면허증의 갱신일자가 2025년 12월 31일까지 해야 한다. 보통 하루가서 접수하곤 재발급받으면 되는거지 뭐 걱정있겠어? 방심했기에, 12월초에, 접수했더니 오늘이 젤로 가까운 날이라 해서 갔다. <강서 운전면허증 신규발급, 갱신발급>창구는 인산인해였다. 연말이라 좀 분주할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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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2025.12
29
월요일
상견례
-아제,별고 없으시죠? 추운데 감기 좀심하세요. -일 있어, 드뎌 오랫만에 낼 상견례하는 날이야. -아? 그래요?드뎌 결혼을 시키는 거군요. 딸? -그럼 딸이지. 아들놈은 안가려나 봐 애길 못 꺼내게 해. 외할아버지의 이복동생의 아들이니, 아제뻘 되지만,나이로 따지면 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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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2025.12
28
일요일
트롯가요 열풍
금년도 며칠 남지 않았다. 왜 이리도 빠를까? 되돌아 보는 1년동안, 과연 무슨일을 하였고, 어떤 보람을 느낀것일까. 묻어나는것 없다. 다들 이렇게 사는 것인가. 늘 새해엔 소망을 담아 간절히 속으로 기도하곤 하지만,12월엔 공허만 남는거 같다. -티비 조선의 <미스트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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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8
2025.12
27
토요일
올해 가기전에...
매일 만나서 좌담 나누는 <인>씨와 그녀의 친구 <김여사> 셋이서 <화곡정육식당>서 점심을 했다. -오빠, 이번엔 꼭 약속을 해야해 올해가기전에, 내가 한번 사야지 이번 약속어기면 앞으론 다시 말 안할거야 지난번 토요일과 그 전의 토요일을 피치 못할사정으로 약속할수 없어 그랬던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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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7
2025.12
26
금요일
보통인으로 살기
매일 산에 오르면, 젤로 먼저 눈에 띤 두 사람. 가장 좋은 자리, 여름은 그늘져 대화나누기 좋은 벤치라 선호하는 자리. 하절기엔, 아침 5시면 나와 자릴 잡고 운동하는 ㅎ 뒤이어, ㄱ 는 그녀가 잡은 자리서 둘만의 시간을 보낸다. 커피와,빵, 과일등등. -저 사람들은, 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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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2025.12
25
목요일
크리스 마스 이브가 되면...
해마다 크리스마스가 돌아오면, 잊혀진 <크리스 마스이브>의 추억 한 토막. 물론, 크리스 마스이브를 그 누구와 보낸건 있지만... 결혼전, 정열이 불 타던 시절이라, 더욱 감회가 새롭다. 현저동102 번지에서, 몸담고 있다가 운좋게도 그곳을 빠져나가 어딘가 여유가 있고, 공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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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5
2025.12
24
수요일
해프닝?
약속대로 12시 남성역 부근 식당에 모였다. 창과영, 셋이서 정확히 모인 세 사람. <갑 오징어> 튀김에 김을 말아 먹는 맛이 독특했다. 가격은 결코 싼건 아니지만 맛때문에 자주 오는 집이다. -오늘은, 내가 계산할께 소주 한잔들 할래? -그거 좋지 한장 정도는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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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4
2025.12
23
화요일
비 때문에 연기
절친 <창>과 <영>과 오늘 점심약속했는데,비때문에 낼로 연기했다. 밝고 청명한 날도 많은데 왜 비가 오는 날에 만나야 하나? 두 친구는 사당동,남현동 거주라 비가 와도 별어려움없이 나오지만 난 1시간 소요되니 먼 거리 시간들이 여유로운건 친구나 나나 같은데 하루 미룬들 뭐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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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2025.12
22
월요일
일기를 쓴 이유
일기, 나만의 공간에서 자신과의 대화함서 쓰는 것이 일기란 생각이다. 가장 기억에 남은게 뭘까? 감동을 받은건 뭘까? 평범속에서도 작은 행복과 잔잔한 감동을 받곤한다. 늘 일상적인 일들이 지속되지만,오늘이 꼭 어젠완 같질 않다. 풍경도,느낌도 컨디션도 나름대로 다른건 어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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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2025.12
21
일요일
동대문 외출
영하의 기온이 쌀쌀하긴 했지만,움직이면 추운줄 모른다. 아침운동도, 7시경 나갈땐 좀 쌀쌀하게 느껴지지만,문을 나서면 별로 추운줄 모르게 걷는다. 겨울 날씨가 그런 포근한 봄을 연상하면 착각인거지. 겨울이 추운건 당연한 것을 춥다 춥다하면 더추운거 같다. 매일 4시경이면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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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1
2025.12
20
토요일
<학원>지
중때, 그땐 무슨 잡지를 읽었는가? 뭐 잡지니 뭐니 해도 읽을거리가 없었다. 그 당시에, 매월 나오는 잡지정도를 사 볼수 있는 친구들 많지 않았다. 헌데, 같은 크라스 <최 창호>는 매월 나오는 중고등생의 가장 보고 싶은 잡지 <학원>지를 보곤했다. 그의 부친이 인근학교 교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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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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