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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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16
수요일
힘든하루 였지만
오늘 수요일 하루도 힘든 하루 였지만 그래도 짬을 할수가 있어서 다행이다. 그리고 생일축하도 받을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 하다.😘😘 그리고 퇴근길에 점장님이 주신 기프티콘으로 스타벅스를 가서 망고주스도 먹고 케잌도 먹고 너무나 좋은하루 였다. 원래는 아메리카노를 먹으로 왔었는데 걍 ...
sert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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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2025.07
16
수요일
커피도 맘대로 못먹나
<권미>씨가 갖고오던 커피가 끊어지자 각자도생으로 가고 있는데.. -이젠 여름인데 9시면 너무 늦어요 8시 40분 어때요? -네네 그게 좋네요 그렇게 합시다 우린 그 인원중에 그래도 소통이 되는 네명만 그 시간대에 마신다. 단촐해서 시간에 맞출수 있어 좋고 소통되어 분위기도 좋...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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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2025.07
15
화요일
그 에게 애기 좀 해줘요
ㅂ 동에서 임직이지만, 그래도 소통이 되었고 동갑이라 친근감이 들어설까? <지영>은 술을 좋아할정도가 아닌 너무도 과음을 하곤해서 가볍게 충고도 준적도 있었지만.. -내가 술 없인 어떻게 살아 이거 너무 먹은거 아냐.. 늘 그랬었다, 자신의 과음을 늘 적당량이라고 우긴다.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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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5
2025.07
15
화요일
그날의 해프닝
서울시 직원으로 전직하여 <서대문구>를 지원했다. -당신 참 바보여, 왜 하필 서대문구를 지원했어? 더 좋은데 많은데... -어차피 공직에 있음 다 같은데 뭐 그래? -내가 근무처가 서대문구고 이곳에서 살아서 떠나고 싶지 않아 그랬어,왜? -아 너무 모르네 정보에, 종로나 중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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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5
2025.07
14
월요일
*** 엄마 사랑해 ****
쿠팡으로 친정엄마에게 간식을 좀 사보냈다. 고맙다고 전화오셨네. 아픈데 없고, 잘 지내니 걱정 말고 잘 지내라고 하신다. 이렇게 얽매여 일하는 것이 아니면 여행도 하고, 만난거도 먹고 목욕도 같이가고싶고, 하고싶은일이 많은데 마음뿐이다. 엄마도 청춘과 꿈이 있었을건데, 5남...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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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2025.07
14
월요일
ㅊ 구의원과 식사
매일 산으로 운동하러 나오는 ㅊ 구의원. 아무리 바빠도 운동은 빼지 않고 나오신 분이라 매일 얼굴을 맞댄다. 벌써 4선하고 있나? 어느 분을 만나도 반갑게 인삿말을 하고, 민원을 들어주곤 메모하곤 다음엔 그 처리를 알려주는 적극적인 행동으로 주민들로 부터 칭송을 듣는분.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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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2025.07
14
월요일
이사를 축하해
수원의 막내여동생 <희>가 오늘 이사간다고 조카전화가 왔다. -외삼촌, 저희 오늘 이삿날입니다 다 옮기고 정리되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아?그래 오늘였구나 암튼 이사를 축하하고 다 정리되면 연락해라 집드리 라고 하긴 그렇고, 네 집을 구경을 해야 할거 아니냐? -네네 제가 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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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2025.07
13
일요일
참 그분 좋은분였는데....
가끔 동묘엘 간다. 고전과 현대가 어우러져 있는 기이한 물건들이 그곳엔 있다. 낯익은 그 길들을 거닐면 내가 어디에 서있는가? 50년대인가, 아니 60-70년대에 서 있는 것인가? -소리가 들리는 거대한 벽시계. -고금소총,한국야담전집, 삼국지 등등 고전의 서적들이 즐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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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3
2025.07
13
일요일
*** 다이어트 시작~****
병원에 가니 당뇨조절이 안된단다. 혈압, 고지혈 등... 살을 좀 빼는게 좋겠다는데 어디 그것이 쉬운가!!! 어릴때부터 돼지소리 들으며 자랐는데 이쁜적도 날씬적도 없었으니~ㅋ 그래도 기죽지않고, 그래도 높은 자존감과 자신감으로 잘 살아간다. 하지만 건강앞에선 좀 조심해야겠다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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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3
2025.07
12
토요일
헤어 스타일
<이발소>에서 머릴 자르고 염색도 했다. 그러고 보니 딱 1 달인거 같다. -사장님, 여기 앉으시죠? -전, 저 사장님에게 할겁니다 매번 저 사장님께 했었는데? -아, 네네. 두 분중에, 내 스타일에 맞게 해주는 분이 따로 있다. 몰라 봐 미안하다는 표정으로 머릴 긁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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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2
2025.07
12
토요일
바람의 고마움
선위가족은 새둥지를 틀기 위해서, 선위아빠도 교육을 수료했어요! 무더위긴 하지만, 모두 화이팅 하세요! 참 휴가철 잘 즐기시고요! 많은 관심,격려,사랑 감사합니다.
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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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2
2025.07
12
토요일
*** 모처럼 맛보는 돈 맛 ***
마트에서 휴대폰 케이스를 판매한지 5년 정도 되어가는 것 같다. 코로나 터지던 해 이 가게를 큰 돈 주고 인수받았다. 남들이 미쳤다고 말했고, 여기 사람들은 아무도 비싸기도하고 행사매장이라 언제 나가라 할지 모른다며 이 가게를 아무도 안했다고 했단다. 근데 친한 언니의 소개로 전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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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2
20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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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병원다녀오다
구미 차병원에서 대구 경대병원으로 옮긴지도 1년이 넘은 것 같다. 집이 대구라도 처음 병원간 곳이 구미라 병원을 옮기기가 싫었다. 구미에선 가장 큰 병원이고, 선생님과 인연이된지도 20년이 넘었으니 그러려니 하고 2-3개월 한번씩 구미에 갔었다. 근데 작년에 선생님이 이제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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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1
2025.07
11
금요일
바람불어 좋은 날
어젯밤엔, 초 가을 같은 시원한 바람이 불어 문을 열고서 잤다. 늦게야 퇴근한 영란이도, -아빠, 오늘은 에어컨 키지 않아도 좋을거 같아. 시원해 ... -그럼,이런 날씨에 에어컨 켤 필요없지. 낮엔, 뜨거운 햇살이 숨을 막히게 작열하지만, 그래도 언제 그런듯이 급변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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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1
2025.07
10
목요일
날씨가 너무나 더운데...
날씨가 짜증날 정도로 더워서 미칠것 같은데 백민준이 그새끼가 놀리는 것을 보면 확 죽여 버리고 싶은 생각이 든다. 하지도 않은것을 뒤집어 씌우고 한숨이 밀려온다. 그리고 욕은 욕대로 밀려온다. 뭐 이런 새끼가 회사만 아니면 다 뒤집어 엎어버렸을 것이다.
sert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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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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