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8 페이지 >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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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Wednesday
01.15

얼굴에 난도질;;;

인샬라 01.15   251   0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어놨네;; 여드름 압출기를 샀다.이것저것 많이 들어있다. 턱밑에 있는 여드름 하나만 딱 짰어야 되는데;; 눈에 띄지도 않는 피지같은거 이거저거 다 건드려서 후벼 파놓음ㅜㅜㅜㅜ 클렌징 열심히 하면 뭐하냐 이러는데.. 얼굴보면 우울해진다..보기 싫다 이제는 그냥 피부과에 가서 해결해야지ㅜㅜ

15
Wednesday
01.15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인샬라 01.15   311   0

내가 여기에 일기를 쓰는 이유이다.. 물어온다..점점더.. 해줄 말이 없다..해줄수가 없다.. 마음이 미어지는것 같았다.. 나는 대충 둘러대고 화제를 다른곳으로 돌려버렸다. 아직은 안된다.세월이 한참 지나서 나중에나중에.. 미안해...

14
Tuesday
01.14

길었던 머리를 잘랐다.

인샬라 01.14   275   0

묶일정도만 되는 어깨정도로..거의 단발.. 이렇게 짧게는 진짜 오랜만인데 왜이렇게 잘라버렸냐면 지긋지긋한 곱슬머리 때문이다..항상 엉키고 끊어지지만 어중간하게 자르면 더 관리하기 힘들것같아서 그냥 히피펌인것처럼 하고 다녔는데..그런데 올해는 유독 머리가 엉켜서 끊어지고 더 빠지는것이다..탈모 걱정이 되어 엉킬 머리를 최대한 다 잘라버렸다. 의외로 머리가 가벼워지니 깔끔해 보이고 홀가분했다..머리도 잘 안 빠지는것같았다..그러나 길었을때보다는 나이가 들어보여서 잠시 울적했다..어쩔수 없는 선택이었다..긴 머리 고수하다가 엉키고 끊…

09
Thursday
01.09

아이고 나도 이젠 랜선집사가 되어서

인샬라 01.09   288   0

너튜브 여기저기 돌아 다니는구나😿 너무 귀엽다...부럽다.. 있을때 잘하지..그르게..😢

08
Wednesday
01.08

물건을 살때 꼭 필요한것인지 생각하자.

인샬라 01.08   282   0

유행을 따라가지 말자.언젠간 지나가고 돌고 도는것..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닌 내면의 아름다움을 채우자.다른 사람이 가진것을 부러워하기 보다는 현재를 만족하고 작은것에 감사할줄 아는 사람이 되자.

07
Tuesday
01.07

프로불편러?..;;

인샬라 01.07   246   0

누군가는 하지 못했던 하지만 해야만하는 소신은 프로불편러가 된다.모두가 오 좋다좋다 하는와중에 그건 아니라고 잘못되었다고 말하니 공격 해온다.. 아닌것을 그냥 가만히 보고 참는것이 옳은것인가 아니면 나서서 이야기 해야 옳은것인가.. 후폭풍에 시달리고있다.ㅜㅜ

06
Monday
01.06

?

인샬라 01.06   235   0

😺

02
Thursday
01.02

뭐하나 기분 좋을 일이 없구나..

인샬라 01.02   258   0

나이는 또 먹었고😥 나이 먹으니 모두가 부러워하던 피부는 온대간대 없고.. 탈모도 신경써야되고..건강도.. 별로 와닿지않았던 일들이 이렇게 빨리 와버린게 너무 서글프다.. 부지런해져야 되나보다..이것저것 신경 쓰려면.. 그리고 올해는 열심히 벌 일만 남았구나..

31
Tuesday
2019.12.31

새해에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통플다이어리 2019.12.31   324   2

행복하세요 😍

통플다이어리 회원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020년 새해에도 함께해요! 감사합니다

31
Tuesday
2019.12.31

기분 진짜 엿같네

인샬라 2019.12.31   319   0

방금 꿈에 깼다.드럽고 서럽고 엿같다. 가정폭력이란게 이렇게 무서운것이다.. 어른이 되고 세월이 이렇게 흐른뒤에도 잠잠하다 싶었는데 아직도 지겹게 쫒아 다닌다... 진정하고 아들이나 놀러 보내야지 아침줘야지....

26
Thursday
2019.12.26

언제부터 초침의 속도는 저리 빠르던가

뱁새가아니라오목눈이라구 2019.12.26   223   0

옆구리가 시려움

다섯 번째 일기 12/25일. 크리스마스다. 작년에는 크리스마스 준비로 꽤 바빴던 것 같은데, 지금은 심심해서 쓰러질 것 만 같다. 물론 하고 싶은 것들, 해야 할 것들은 산더미처럼 많지만, 오늘은 정말인지 하고 싶지 않은 날이다. 이렇게 살다가 죽는 것은 아닌지 심히 걱정된다. 벌써 12월 말이라니.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다. "엥? 시간이 빠르다구? 에이, 하루가 얼마나 긴데? 자, 저 시계를 봐봐. 의자에 앉아서, 저 시계를 가만히 봐보라고, 엄마. 초침이 째깍거리면서 천천히 흘러가지?…

19
Thursday
2019.12.19

밤중에 화장실 가려고 일어날때

인샬라 2019.12.19   341   0

아직도 나는 니가 먀옹-! 하고 자다깨서 내앞에 툭 튀어 나올것같아서 ..착각이 들어..좀전에도 깜짝 놀랬다..아..이젠 안오는데 ..없는데..그럴때마다 좀 기분이 묘하고 무섭다..

15
Sunday
2019.12.15

고양이 카페에 다녀왔다.

인샬라 2019.12.15   269   0

아들과 병원갔다가 밥을먹고 오락실을 갔다가 역전에서 또 뭘할까 돌아다니다가 도라에몽 탈을쓴 사람이 고양이카페 팻말을 걸고 돌아다니기에 한번 가보고싶어서 그 도라에몽에게 거기가 어디냐고물어봐서 갔다.햇살이가 떠나고 적적하기도 하고 또 오랜만에 요즘은 어떤지 궁금하기도 하고 아들도 재밌겠다고 가자고해서 갔다.8년전쯤 홍대쪽에 한번 가본적있는데 규칙도 잘 정해져있고 분위기도 밝고 그때 꽤 괜찮았었다. 음 여긴 들어가자마자 고양이 오줌냄새랑 소독약 냄새가 많이 나서 첨에는 속으로 헛구역질을 했다ㅜㅜ아들은 비염이라 코막허서 그런지 아무 냄…

14
Saturday
2019.12.14

밤하늘보다 내 머리카락이 더 검다

뱁새가아니라오목눈이라구 2019.12.14   225   0

힘듬

네번째 일기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하늘이 구름한점 없이 푸르렀다. 일정이 모두 끝난뒤의 밤하늘은 구름이 껴 달이 보이지 않을정도였다. 나무 사이에 걸린 희끄므리한 한줄기의 빛이 달이였을 줄이야. 저녁으로 식당에서 먹은 수육국밥은 매우 뜨거웠다. 하지만 고기의 쫄깃함이 이빨을 자극하고, 꼬슬꼬슬한 밥과 짭짤한 국물이 혀를 부드럽게 감싸서 7000원의 적당한 가격으로 국밥 한 그릇을 먹을 수 있었다. 배가고팠던 나는 허겁지겁 먹느라, 혀가좀 데였다. 하지만 맛은 기가막히게 맛있었다. 이래서 사람들이 국밥, 국밥하는…

14
Saturday
2019.12.14

"주사위 놀이는 하지 않지만 포커와 블랙잭은 엄청 좋아하지"- 한스라트

뱁새가아니라오목눈이라구 2019.12.14   271   0

배고픔

세번째 일기 다행이다. 지원했던 H고등학교에 붙었다. 사실 운이 좋았다기보다는 운이 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 학원이 끝나고 집에가는 길에 친구를 만났다. 인사만 하고 지나치려 했지만, 그 친구도 Y고등학교(자사고)에 지원했다는것을 기억하고는, "아 맞다, 너 Y고등학교는? 합격했어?" 하고 물었다. "아니, 떨어졌어. 우리반중에 나만 떨어진것 같아." 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미친듯이 반성하고 또 반성해야 하는게, 그 순간 이후에도 의아하게 생각했지만. 나느 왜 그 순간에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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