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8 페이지 >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최금철's Diary

일기 닉네임을 클릭하시면 글쓴이의 일기로 이동됩니다
23
Thursday
06.23

2022.6.24

최금철 06.23   45   0

아빠랑 살래, 엄머랑 살래 5: 그러면 기업인들은 자식을 여기서도 낳고 저기서도 낳고 하는데 다 잘 건수하고 그 자식들도 사자 짓 안하고 괜찮던데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 1급이 되면 될수록 사주도 부부를 위해서 살게 되어있지 않기 때문이다. 즉, 급수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네 가족만을 위해서 살게 되어 있지않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여자를 맞이할땐 여자가 자기 할일을 해줘야 된다. 이것을 바로 내조라고 …

22
Wednesday
06.22

2022.6.23

최금철 06.22   47   0

오해가 일어났을때는 가만히 계십시요. 오해가 일어난것은 혼자 일으킨 것은 절대 없습니다. 무언가 뚜드려서 서로가 안 맞으니까, 오해가 일어납니다. 이것은 내 욕심에서 비롯된것입니다. 욕심으로 비롯되었는데, 내가 이걸 갑갑하게 딱 ㅡ 일으킨 사람이 더 욕심이 많았기에 그런것입니다. 욕심이 작은 사람은 그냥 활동하고 있는데, 욕심이 많았던 사람은 내가 꽉 뭉쳐집니다. 이렇게 되어 소통이 안됩니다. 소통이 안된다는것은 내 …

22
Wednesday
06.22

2022.6.23

최금철 06.22   41   0

아빠랑 살래, 엄마랑 살래 4: 만약 계모가 법칙을 어기고 자식을 두었을 때는 그 자식은 어떻게 되는것입니까? 후처로 들어가서 둔 자식은 사자로 온다. 자식이 언제 점지가 되느냐면 애를 배고나서 100일 만에 점지된다. 즉 석달 열흘후에 누가 올지 점지가 되는것이다. 이때 후처의 인연법으로 업을 갚기위해서 오는 자이냐 , 대자연에서 보낸 사자이냐가 결정된다. 대자연의 법칙을 어긴 자에게는 사자를 보내는데, …

21
Tuesday
06.21

2022.6.22

최금철 06.21   41   0

나의 질량이 모자라면 나는 아랫 사람입니다. 내것은 다 뺏기고 , 저 사람은 안 뺏겨 가지고 있으면 저 사람은 나의 윗 사람입니다. 저 사람이 행동하는 게 약하게 보일지라도 그것은 겉모습을 본것이고 속 안은 그렇지 않다. 그래서 안 흔들리는 겁니다. 나 보다 경제적인 형편이 좋다면 그 사람은 함부로 볼 사람이 아닙니다. 경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깊이가 없으면, 가지고 있는 경제를 지킬수가 없습니다. …

21
Tuesday
06.21

2022.6.22

최금철 06.21   45   0

아빠랑 살래, 엄마랑 살래 3: 옛날 이야기도 있듯이 실제로 전처의 자식이 계모의 손에 크다가 구박을 받아서 죽는 경우까지 있는데, 차라리 힘들더라도 친모의 손에 크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 아니다. 여기에도 법칙이 있다. 남자가 결혼에 실패를 해서 자식을 데리고 사는데 그 자리에 다른 여자가 들어간다면 절대 아이를 낳지 말아야 한다. 이것은 하늘의 법칙이다. 하늘의 법칙을 어…

20
Monday
06.20

2022.6.21

최금철 06.20   42   0

우리는 융합을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융합이 왜 안됄까요? 상대의것을 존중할때 나의것은 융합이 됩니다. 항상 상대를 존중해야 내것이 융합이 됩니다. 내것을 들고 저 사람이 융합해라 하면 융합이 안되는겁니다. 이 사회를 잘 보십시요 ! 정치가 우리한테 보여주는것이 지금 10여 년동안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통합하자고 , 어디로 ! 나한테로 에라이 미친놈이야, 어찌 이게 가능하냐, 너희들 욕심 아…

20
Monday
06.20

2022.6.21

최금철 06.20   49   0

아빠랑 살래 , 엄마랑 살래 2: 여자가 자식을 데리고 다른곳으로 다시 시집을 가는 경우에도 그 아이는 기를 펴지 못한다. 다른 뿌리에 가서는 정착을 못하기 때문에 엄마는 늘 주위의 눈치를 봐야 되고 아이는 항상 기운이 없다. 다시 말하자면, 아이는 반드시 뿌리에 있어야 한다. 엄마가 떠나면 아빠가 처음에는 보살피는것이 조금 힘들겠지만 그래도 아이는 어떻게든 바람을 이겨낸다. 그러다 보면 결국 …

19
Sunday
06.19

2022.6.20

최금철 06.19   52   0

아빠랑 살래, 엄마랑 살래 1: 요즘 주위에서 이혼하는 부부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혼을 하면 가장 큰 문제가 자녀의 양육문제인데 이혼후 아빠나 엄마 중 어느쪽이 아이를 키워야 그 아이에게 가장 좋은 황경이 될수 있는지 가르켜 주십시요 . 이 문제는 본인이 직접 겪은 사람이 있느가 하면 앞으로 우리 자식들이 겪을수도 있는 일이다. 이것을 바로 잡고 가야 된다. 대자연에는 절대 거스를수없는 법칙이 있다. 부부가 서로 뜻이 …

19
Sunday
06.19

2022.6.20

최금철 06.19   39   0

우리들이 항상 잘해 놔놓고 , 잘한것은 표 없이 나중에 한번 때문에 전부다 묵사됩니다. 사람은 말이죠 ! 누구나 나한테 잘해주는것이 원칙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건 표가 안 나는 겁니다. 그게 잘한거예요 ! 그런데 나에 대한 실험을 언제 해보느냐 ! 마지막에 그걸 잘하는것을 잘할때는 표가 않나요 . 요걸 손을 놓고 잘못할때는 인자 내가 잘하는 일이 끝나버린 겁니다. 잘한다고 생각을 했던, 내가 남을…

17
Friday
06.17

2022.6.19

최금철 06.17   51   0

로봇 세상으로 ... 음식점에서 서비스하는 아주머니들이 친절한 분이 대부분이지만 가끔 투박하더라도 감사하게 받는것이 좋습니다. 머지않아 로봇이 음식을 가져다주는것이 일상이 될것입니다. 사람이 직접 서빙하는것이 그만큼 귀한것이죠 ! 급여를 올리고 일을 또는 사람을 돈 벌이 수단으로 생각하는 우리의 행동들이 결국은 노동자들의 일자리를 스스로 없애고 로봇으로 대체 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단순 노동은 기계가 하는것이 맞습니다. 사…

17
Friday
06.17

2022.6.19

최금철 06.17   42   0

공짜는 없습니다. 공짜가 내 손에 주어질수 있는데 그것이 흘러 다른데로 갑니다. 안 그러고 공짜를 많이 가지고 있으면 내 목숨이 위태로워 집니다. 에너지를 내가 노력없이 많이 나한테 와 있다면 이것은 내가 손해를 봐도 그냥 손해가 아니고 내 인생도 못살아집니다. 우리는 내 인생을 살기 위해 왔지, 돈 많이 갖고자 온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금을 많이 가지고 있다 죽으려고 온것이 아닙니다. 인생은 바르게 살…

17
Friday
06.17

2022.6.19

최금철 06.17   48   0

큰 부자 , 작은 부자7: 이러한 깊이를 모르고 우리는 대기업 총수에게 손가락질을 하고 있다. 네가 대기업 총수 되어 보았느냐 ? 안되어 보고서 대기업 총수들의 그 깊이를 어찌 알고 거기에 네 생각대로 잣대를 자꾸 갖다 대느냐 ? 그들은 일반인의 잣대로는 도저히 갖다 댈수없는 깊이가 있기 때문에 대기업을 운용할수 있는 힘을 대자연이 몰아주는것이다. 그러니 먼저 자신이 큰 사람이 될수 있는 즉, 큰 부…

16
Thursday
06.16

2022.6.18

최금철 06.16   49   0

양자역할 물리학자들은 이 세상 시물레이션 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방정식이 그렇게 말을 하니, 방정식을 신봉하는 그들은 신앙 인들과 달리 방정식을 따르고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물리학자들은 그들이 통쾌하게 신앙을 누르고 세상의 몸통 자리를 차지했다고 말합니다. 그들이 이 세상을 가르켜서 시물레이션이라고 말하는데 과연 그럴까요? 맞습니다! 요즘엔 메타버스 시대가 되었습니다. 내가 나인가? 내가 만지는 이몸이 나일까? 생…

16
Thursday
06.16

2022.6.18

최금철 06.16   47   0

저마다 소질을 갖고 있다보니까, 한쪽의 것을 모르고 있다. 그래서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합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재주를 쓰든, 능력을 쓰든, 지식을 쓰든 , 이걸 쓰려한다면 어디로 써야 되는가? 상대한테 써야 되고 상대한테 맞게 써야 됩니다. 그런데 내가 배운것은 한쪽의 것, 내 소질을 개발했지, 상대를 아는것을 배우지 못했다. 그래서 쓸때 문제가 되는것입니다. 나는 공부도 하고 노력도 했는…

16
Thursday
06.16

2022.6.18

최금철 06.16   45   0

큰 부자, 작은 부자 6: 대기업을 운용하는 사람의 생각은 중소기업을 운용하는 사람의 생각과는 다르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어떤 잣대를 놓고 그 사람들을 손가락질할지는 몰라도, 그 사람들의 생각은 너희들과 대화할 자리가 아니기에 말을 안 할뿐이다. 분명히 그만한것을 이끌수 있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대자연이 그만한것을 주고 있는것이다. 또 다른 예로, 돈을 많이 가지고 있는 노랭이들을 보라 ! 그 사람들에게는 왜…

Comments

최금철

My Diary
  • 일기합계 : 895
Diary Stats
최근 일기
최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