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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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10
목요일
손주 볼 나이
-아빠, 어젠 지영이와 병원에 다녀왔어요 저도 지영이도 건강엔 아무런 문제가 없데요 은근히 걱정되어 가서 검사를 했어요. -그래? 그 나마 다행이다 아무런 이상없다니... 나중에 무슨일 있음 알려줘.. -너희들 무슨 기쁜 소식은 없냐? 얼마전에, 며느리 지영에게 물었던 것에...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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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5-07-10
2025.07
10
목요일
"양날의 검" 휴대폰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휴대폰 없는 세상을 상상할 수 있는가!!! 초등학교때 유일하게 우리동네에 전화가 한 대 있었다. 울아버지 동장이시라 아마 제일 먼저 들어온 것 같다. 그 집이 바로 우리집, 전화번호는 212번 티비는 두세번째로 들어온 것 같다. 전화기 손잡이를 돌리면 교환을 통해 통화가 됐는...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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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2025.07
10
목요일
익명
날은 덥지만 기분은 좋네~
드디어 윤석열 재구속! 날은 덥고 짜증은 나지만 기분 좋은 뉴스다. 멍청한 줄만 알았는데, 사악하고 저질스러운 놈이다. 김건희, 최은순까지 모두 구속되길 바란다. 또한, 윤석열을 옹호하고 계엄에 동조한 국민의힘은 해산 되어야 마땅하고 철저한 수사를 통해 관련된 국회의원 모두...
Anonymous
2025-07-10
2025.07
10
목요일
에어컨 없이도 잘 살았는데...
여름철 필수 가전제품 1 호가 에어컨 아닌가. 요즘 같은 더위가 지속되고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는 때에<에어컨>의 가치는 뭐라할수없을 정도로 소중한 것중에 자리잡고 있다. 우리들 가정에 깊이 자리잡은 에어컨의 가치. 두 말이 필요없는 필수품. 젊었을때도, 어렸을때도 에어컨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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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2025.07
09
수요일
<규>는 어디서 사나?
군 제대후, 공식적인 공무원으로 첫 발을 디딘 그곳 <순천> 한번도 가보질 못했지만,거긴 늘 낭만적인 느낌을 가졌었다. 공식적인 공동체 생활을 처음으로 했으니 조심스럽게 접근은 당연한 것. -내가 물로 보였나? 순수해 매수하기 좋아 보였었나? <규>의 접근은 자연스럽게 받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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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9
2025.07
08
화요일
내일은 휴무일, 즐겁게 놀자^^
내일은 행복한 날, 휴무일이다. 한달에 두번 목빠지게 기다리는데 남편 말이 가관이다. "내일 또 노는 날이네. 신나겠네" 이런다. 기도 안찬다. 지는 일주일에 기본 8일이상 놀면서 나 이틀 노는데 , 내일 또 노는 날이네 라니 ㅋㅋㅋ 그래서 한번 박아줬다. 그딴 소리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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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8
2025.07
08
화요일
지천명 모임
ㅇ 구청시절에 만든 모임<지천명> 50살에 만든 모임이라 그렇게 명명해서 지금껏 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하늘의 뜻을 안다는 50살인 지천명. 현직시절에,그렇게 잘 나갔던 <의>, 분에 넘치게 홍은동에 <숫불갈비>집을 거창하게 오픈하더니 사업을 아무나 하나? 퇴직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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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8
2025.07
07
월요일
고향의 저수지
어린시절 살았던 동네. 동네 끝자락엔, 큰 저수지가 있어 아무리 더워도 더위를 모르고 살았다. 들에서, 일을 하다가도 꼴을 베곤 땀을 뻘뻘흘리고 와서도 금방 그 푸른저수지에 몸을 던지면 몸에 추위를 느낄정도의 찬 기운이 스며들던 그 푸른 저수지. 아주 어렸을때 동네앞벌을 흐르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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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7
2025.07
06
일요일
결혼의 기차는 달리고 싶다!
선위가족은 2026년 새 둥지를 틀기 위해서, 신혼부부 아파트를 찾아습니다! 많은 격려,관심,사랑 항상 감사합니다
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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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6
2025.07
06
일요일
~ 여름 휴가~
난 사계절 중 여름을 가장 싫어했었다. 아마도 더워서 일 것이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여름도 나름 괜찮아졌다. 더우면 에어컨 켜면 되고, 무엇보다 좋은건 여름휴가 때문이다. 결혼해서 지금껏 여름 휴가를 가지않은 적은 거의 없다. 해외여행을 한건 아니지만 국내 곳곳을 다녔다. 짧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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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6
2025.07
06
일요일
오랜만에...
매일 까치산에서 만나 차 마시던 부여가 고향인 <희>씨. 무슨 이윤지 발길 끊은지 거의 2년만에 왔다. -그간 잘 지냈나요? 참으로 오랜만입니다 여전하시네요. -네 헌데 ㅂ 사장은 안 보이네요. -네 오지 않은지 한참 되어서 잘 몰라요 전화가 없어서... <희>씨를 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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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6
2025.07
05
토요일
결혼의 기차는 달리고 싶다.
선위가족은 점심을 큰누나랑 가까운 뷔페에서 먹고, 에어컨 틀어 바바나를 먹고 있죠! 참 큰 자형의 약수물도 먹죠! 방콕 바캉스를 즐깁답니다. 무더위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격려에 감사합니다!
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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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5
2025.07
05
토요일
아직도 그 슬픔을....
-잘 있슈? 나는 지금 병원에 입원중 입니다. 1주일전에, 이곳 병원서 계단을 헛발디뎌 시술후 입원중이요 이거 올해 내가 무슨 수가 이런지...? 사모님 가신지 49제 지낸뒤 한번 보자 했던 <윤 선배> 매일 병원을 들낙거림서도 기회있을때 마다 사모님을 위해 최선을 다 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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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5
2025.07
05
토요일
여름날씨, 이 정도면...
장마가 끝났다고 하지만, 아직도 후덥지근한 기운은 감돈다. 아직은, 장마가 곁에서 머물고 있단 증거 아닐까. 낮엔, 훅훅찌는 듯한 더위가 짜증을 내게하다가도 밤이 되면 서늘한 기온으로 바뀌어 창을 열면 공원의 시원스런 자연풍이 살랑 살랑 불어 너무도 시원하다. -아직은, 장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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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5
2025.07
04
금요일
4인 모임
남성역 부근의 <풍미원>오리구이 집. 친한 친구 4인이 모여서 식사하면서 소주 한잔도 마셨다. 오리로스 구이에 소주한잔 하질 않는다면 이건 도리가 아니지. 오늘은, 소주맛이 달아 3잔을 마셨다. 아무리 달아도 정도를 지켜야 하는데.... 늘, 우리의 자린 한켠의 조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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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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