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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철's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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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Monday
01.22

2024.1.25

최금철 01.22   46   0

우리는 태어날때부터 생활도를 닦아라 했고 , 생활속에 우리들이 바르게 가는 길을 찾아라 했지, 하느님한테 무릎꿇고 빌어라 한적 없습니다. 부처라고 무릎꿇고 , 그걸 받들라고 한적 없습니다, 그건 그 조직들의 방법이고 , 어째서 그런데 끌려다니는가 ! 우리들의 조직에서 우리들의 논리를 세워서 중생들을 끌고 가려하지만, 우리가 바르게 알면 안 끌려가는겁니다. 언제 하느님이 하느님한테 빌어라 했는가 !!! 이게 누가 한 말입니까 ! 사람들 자기들이 한 말입니다. 하느님은 그렇게 말한적이 없습니다. 부처를 선기라 한적도 없습니다. 부처는…

19
Friday
01.19

2024.1.24

최금철 01.19   67   0

이 또한 지나 가리라 !는 하나마나 한말입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지 않아도 자나갈것입니다. 지나 가리라 안해도 지나갑니다. 어떤 환경도 그대로 있지 않고 , 지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지나 가는데, 이때 잘 만져서 지나가게 되면 , 미래가 있으나, 이때 내가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며 그냥 위안만 삼고 지나가면 내 미래가 힘들어지는겁니다. 이게 다른겁니다. 나에게 이런일이 왓을때는 왜 이 일이 왔는가 ! 만져 보면서 연구하라고 와 있는겁니다. 그런데 만져 보지도 않고 연구도 않하고 이 또한 지나가리라 ! 하며 지나갑니다. 이렇게 …

18
Thursday
01.18

2024.1.23

최금철 01.18   58   0

세상에 영혼들이 올때는 남녀의 성 비율이 거의 반반씩 생산되게 옵니다. 못난 남자가 있으면 , 꼭 못난 여자도 꼭 옵니다. 이것이 짚신도 짝이 있다는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잘생긴 남자가 있으면 , 잘생긴 여자를 분명히 만들어집니다. 자연이 하는 이런 운행의 법칙은 비율의 차이가 너무 나게 안하고 이 비율을 맞추어 아래서부터 위에 까지 정확하게 맞추어 내기 떄문에 이 규칙은 우리가 같이 가져갈수록 좋습니다. 좋은 사람은 누가 선호하느냐 !!! 내가 힘이 있는 사람은 잘생긴 사람을 선호합니다. 힘이 없는 사람은 유지 비용이 많이 드니…

18
Thursday
01.18

2024.1.22

최금철 01.18   51   0

남자들의 멋은 어디에서 나오느냐 ! 걸음걸이에서 나오고 , 그 다음에는 대화에서 나오는데, 이 대화의 질량이 어디에서 나오느냐 ! 이념이 있고 , 없고에서 나오는겁니다. 여자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냐하면, 아주 걸음걸이가 바르고 멋있게 생긴것에 더하여, 대화를 하는데, 이념이 바르게 서 있는 사람한테 홀딱 반합니다. 신붓감이 없다고 말하는 남자는 , 내가 말의 질량이 너무 낮기 때문입니다. 말의 질량이 넢아지면 누구든지 나한테 쏠려 들어옵니다. 여자들이 결혼 안하려하는 이유가 남자들하고 대화를 해보면 말의 질량이 너무 낮아서 …

17
Wednesday
01.17

2024.1.21

최금철 01.17   53   0

오늘날 지식은 ,오늘 살면서 내앞에 일어나는 모든 환경을 보고 , 흡수하는것입니다. 못난짓도 , 싸우는것도 , 내눈에 보이고, 들린다면, 이것을 받아들이는것이 오늘의 지식을 갖추는것입니다. 공부는 잣대다는것이 아닙니다. 내가 모르면 불평하게 되있습니다. 옳고 그름을 따지는것은 공부가 아닙니다. 인간관계에서 상대방의 한면 만을 보고 아는체를 한것은 아닌지, 최근 나의 언행을 돌아보게 됩니다. 또 무언가에 불평불만한다는것은 이것에 대한 깊이를 아직 모르니, 조금 자중하고 다시 생각해보라는 감사한 신호였습니다. 나의 상태를 알게하는 큰 …

17
Wednesday
01.17

2024.1.21

최금철 01.17   45   0

남의 말을 듣고 있는 사람은 지금 클 사람이고 , 될 사람입니다. 긍정적인 사람은 항상 그 힘을 자꾸 준단 말입니다. 우리는 항상 시험을 봅니다. 자연으로 부터 시험을 친단말입니다. 그런데 툭 갖다 대니까, 그걸 긍정적으로 보면서 끌어안고 가는 사람, 이 사람은 힘을 더 주려고 하는거고 , 그걸 탁 보냈는데, 이걸 치면서 내 잘났다고 상대를 뭉개버리니 이 사람한테는 더 줄수 없는겁니다. 남의 말을 들을 줄 아는것은 내가 세상을 운용하기 위해서 에너지를 갖추는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움직이지 않더라도 들어야 합니다. 여유있는 사람은…

16
Tuesday
01.16

2024.1.20

최금철 01.16   51   0

상대를 위해 노력한것이 없다면, 배신이란 말을 하지 마십시요 . 사람은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서 ... 자기를 아껴주는 사람을 위해서.... 목숨을 버릴줄 아는것이 사람입니다. 영혼이 되어서도 고마움을 잊지 못합니다. 인간만이 상대를 정확히 대할줄 압니다. 상대를 사랑하세요 ! 무엇을 하는것이 상대를 위하는것인가 ! 공부를 해야만이 압니다. 물질을 줄때는 신중하십시요 ! 상대를 위한다는것은 물질을 주는것이 아니라, 얼마나 내가 노력해서 공을 들이느냐 ! 얼마나 내가 시간을 들이느냐에 달렸습니다. 세상에는 배신이란 없습…

16
Tuesday
01.16

2024.1.20

최금철 01.16   43   0

우리 국민들이 지금 잘살지만, 어려운 사람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왜 ! 이 사람들을 바르게 이끌어줄 사람이 없어서입니다. 가난은 무지에서 일어나는 겁니다. 못 배웠고 , 내 질량이 약하고 , 생각이 단순하여 모자리가 때문에 가난한것입니다. 나에게 어려움이 오는것은 내 생각의 질량이 모자라서 어려움을 자충해서 맞이하는 겁니다. 그러니 누구도 탓하지 마십시요

15
Monday
01.15

2024.1.19

최금철 01.15   48   0

재산이 나갈때는 소리나게 나갑니다. 이떄는 내 몸을 치든, 주변사람들을 전부다 갈라놓든, 이렇게 해가면서 전부다 나가는겁니다. 우리가 잘못쓴 경제는 앞으로 이런식으로 빼앗깁니다. 보인다는것은 나에게도 다 다가왔구나 !이렇게 보면 되는겁니다. 그러면 내가 가지고 있는 경제를 어떻게 쓰면 되냐 ! 이 경제를 훌륭하게 못쓸것 같으면 지금 다 파세요 ! 팔아서 30%는 내 공부비용으로 쓰고 , 내가 안 다녀본곳도 가보고 , 좋은데고 가보고, 이렇게 하면서 세상을 보는것도 내 공부입니다. 내가 그 지역을 가보는것은 여행하는것이 아니고 , 내…

15
Monday
01.15

2024.1.18

최금철 01.15   49   0

싸우면 무식한겁니다. 아무리 내가 지적인 갖춤을 가졌더라도 상대하고 싸운다면 사회에서 나를 쳐다보길 똑 같은 놈 !으로 봅니다. 싸우면 무식한 사람과 유식한 사람이 따로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싸우는 자체에서 서로가 무식해서 싸웁니다. 무엇때문에 유식한 사람이 무식한 사람으로 돌변했는지 몰라도 막혀버린겁니다. 어떤 하나를 내가 바르게 공부하지 못해서 내가 거기에서 딱 막혀버린겁니다. 내가 막힌데서부터 내가 지금까지 가진 지식이 아주 깜깜해집니다. 이때부터 무식한 행동을 하기 시작합니다.

15
Monday
01.15

2024.1.17

최금철 01.15   43   0

내가 말해서 상대가 내 말을 이해되게 못한다면 입 닫아야 합니다. 우리가 착각하는 수가 있습니다. 나는 아주 설명을 잘했는데, 저 사람이 머리가 나쁜지 참으로 내 말을 못알아듣는다고 합니다. 머리 나쁜 사람에게 말을 하려면 나쁜 사람이 이해되게 말을 해야 됩니다. 나는 말을 할 자격을 가지고 말을 했다 하지만, 상대는 내 방법으로 듣는 자격이 있는겁니다. 이해를 안 시켜주면 이해를 안 할 자격이 상대에게 있는겁니다. 그러니까, 내가 말을 할때는 상대가 이해되게 노력을 해야 됩니다. 이것만 하면 됩니다.

12
Friday
01.12

2024.1.16

최금철 01.12   55   0

부족한 사람은 가족을 위해 살수없습니다. 내 말 한마디가 가족에게 용기도 주고 , 움직이게 할수 있는데 , 내 질량이 부족하면 가족을 더 실망만 시켜주지 어려움에서 절대 못 건집니다. 갖추어라 ! 사람은 내 입에서 어떤 말을 하는가에 따라서 나에게 복도 오고 , 나에게 해로움도 오는겁니다. 이게 사람입니다. 내 입에서 무슨 소리를 꺼내느냐에 따라서 세상이 움직이고 , 내 앞으로 엄청난 환경의 에너지가 올수도 있습니다. 말을 아주 질량없이 하여 나를 더 떨어뜨릴수도 있는것입니다. 말이 법이 되는 시대 ! 인자는 말 한마디 한마…

11
Thursday
01.11

2024.1.15

최금철 01.11   56   0

내가 잘 나갈때는 전부다 내 앞에서 굽실굽실 하던, 사람들이 내가 어려워지나까, 자기들도 잘 낫다고 한마디씩 하는데, 이러한 말들을 안듣는다면 , 이 사람들이 약을 주는격인데, 약을 내치는겁니다. 그 한마디의 말들을 듣고 내가 움직이라 하는게 아니고 , 일단 보고 듣고 있어라 ! 그러면 나도 모르게 이것이 들어와 나의 기운을 소생시키느니라 !!! 내 기운이 맑아야 , 주위 환경으로 좋은 에너지를 불러 모아서 인연들도 더 좋은 인연들이 와서 나를 소생시킬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것입니다. 내 기운이 탁해지면 전부다 내 주변에 있던 좋은 …

11
Thursday
01.11

2024.1.14

최금철 01.11   52   0

누구에게는 정말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 깨달음이, 다른 사람에게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수 있습니다. 사람은 늘 그 시기에 맞게 사람의 주제가 있고 , 자신의 인생 책의 챕터에 맞게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하늘에 수많은 별이 있고 , 들판에 수많은 다른 풀꽃이 피어 나듯이, 우리는 각자 다른 삶을 살고 , 다른 깨달음을 얻고 삽니다. 내 기준으로 , 다른 사람을 재단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 남들의 기준에 , 나를 맞추려고 하지 않아도 됩니다. 우리들 모두 각자 자기의 길을 가고 , 자신만의 꽃을 피우도록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는것이 …

11
Thursday
01.11

2024.1.14

최금철 01.11   58   0

홍익인간의 삶을 살아야 !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는 사람을 살아야 ! 내가 해탈하고 , 내 업이 소멸되는지라 ! 업을 소멸하는 길은 남을 이롭게 사는 길 밖에 없습니다.정확하게 남을 이롭게 하는 법칙이 홍익법입니다. 사람을 이롭게 하는 데에 밥을 주고 , 떡을 주고 , 돈을 준다고 이롭다는 생각을 했던, 우리들의 선천시대에 덜 익었을때의 이야기입니다. 홍익인간들이 법을 내 놓을때 사람을 이롭게 하는것은 갈 길을 모르고 사는 사람을 갈 길을 바르게 알으키고 이끌어주는게 사람을 이롭게 하는것입니다. 돈을 주는것은 사람을 이롭게 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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