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1 페이지 >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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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Tuesday
10.15

이집은 썩 정이 안간다...

인샬라 10.15   4   0

어색한것도 있지만 첨부터 자잘하게 문제가 많다보니..부동산과 마찰도 있었고.. 영..정이 안감.. 그치만 이제는 언덕을 올라 다니지 않아도 되고.. 주변에 괜찮은 식당들도 있고 슈퍼 편의점도 가까워서 그건 만족한다. 그렇지만 이집은 오래는 못 살것같다ㅎㅎ

14
Monday
10.14

아무렇지 않지 않아요

해피투게더 10.14   4   0

그는 괜찮을줄 알았다 아니 나는 괜찮을줄만 알았다 하지만... 그래, 우린 아무도 괜찮지 않았다

13
Sunday
10.13

이사를 하고 첫날밤..

인샬라 10.13   11   0

이런저런 자잘하게 하자가 생겨서 짜증이 많이 나고 몸도 피곤했다.냥이까지 맡기고 대려오고.. 여기서는 일이 잘 풀렸으면 좋겠다.

28
Saturday
09.28

서울랜드?

인샬라 09.28   24   0

아들과 서울랜드에 다녀왔다.일찍 나간다고 나간것이 9시반이 넘어버려서 표끊고 어쩌고저쩌고 하니 11시가 되어 도착했다. 가니까 요즘 무슨 루나이클립스인가..할로윈 파티인가 하는모양인데 지하철역 에서부터 코스하는 애들이 우루루ㅎㅎ 보는 재미도 있었고..아..20년전엔 나도 코믹월드나 코스프레장 마니 다녔지..생각들었다ㅎㅎ내가 한건 아니고 친구가 만화와 코스 좋아해서 거들어주고 따라다녔다ㅎ재미있어서 좋았다.그때는 지금처럼 활성화 된게아니라 만화 좋아하는애들 매니아층이 알음알음 알고 다니고 의상도 직접 만들고 했던..ㅎ코믹가면 그런애…

27
Friday
09.27

서문탁 언니 너무 멋있다ㅜㅜ

인샬라 09.27   35   0

똑똑하고 시원시원하게 섹시하게 예쁘신😻... 여자들도 반하게 만드시는 마성의 탁님😭😭😭 노래도 성격도 외모도 완벽하시고..영어 일어 버클리 장학금에... 진짜 다 가지신분이야😖😖😖😖😖

25
Wednesday
09.25

내가 좋아하는 게이퀴어 백야..

인샬라 09.25   33   0

밤이 주는 쓸쓸하고 공허한 아름다움.. 후반부엔 눈물이 날정도로 먹먹하고 아쉬웠다.. 둘이 진짜 잘생기고 표정 감정신도 퀄리티 장난 아니고.. 그냥 가벼운 퀴어가 아닌 게이들의 불편하고 안타까운 사회적 현실을 보여준 잘 만든 영화라 추천해주고 싶지만.. 음..일반인은 불편할 씬들이 다분해서ㅎㅎ참 아쉽다.ㅎ

24
Tuesday
09.24

금욕 도전 3일차

Tim10 09.24   38   0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유투브를 보았다. 유투브를 보면서 갑자기 문득 음란 사이트에 이런 검색어를 넣으면 무엇이 나올까 궁금하게 된다. 나는 습관처럼 음란 사이트에 들어가 그 검색어를 넣었고, 나도 모르게 한편을 보고 있었다. 한 5분쯤 보다가 문득 이러면 안된다는 생각에 침대에서 뛰쳐나와 오늘 하루를 시작하였다. 그래도 오늘 더 보고 싶다는 욕심을 떨쳐내고 침대에서 일어난 것에 감사하고 대견하다. 이제는 음란사이트도 점점 멀리하기 위해서 오늘의 피드백을 남긴다.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유투브 금지. …

23
Monday
09.23

새로운 마음으로

하늘정원 09.23   36   0

아침 저녁으로 쌀랑한 가을 기운이 완연하다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고 싶다 책이라도 한권 읽어 볼까? 미뤄두었던 공부를 시작해볼까? 그저 마음만 앞서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막상 마음을 먹어도 나 자신과 타협하며 또 미루게 되는 것은 아닐지.... 모르겠다 그냥 새로워지고 싶은 마음뿐이다

23
Monday
09.23

블라인드 처리된 게시물입니다

Tim10 09.23   1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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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Monday
09.16

가만히 있으면 가마떼기가 되고..

인샬라 09.16   43   0

보다못해 큰소리 내면 곧 성격 파탄자가 되는것이다. 사람 하나 미친놈 만드는건 일도 아니다..

09
Monday
09.09

제목없음

인샬라 09.09   57   0

미뤄두었던 일처리를 하였다.. 그리고 카드값 계산을 해보았다.. 확실히 전달보단 적게 쓰긴했지만 무시 못할 금액이다.. 차라리 눈에 뜨게 뭘 좀 샀다면 그러려니 했을텐데.. 이건 거의 먹을거... 만원짜리 옷 하나 살때는 고민고민 하면서.. 배달 시킬때는 몇만원씩 잘만 쓰지.. 큰 돈은 쓸 엄두도 못하면서.. 푼돈은 생각없이 매일 쓰니까.. 나는 좀 심한듯... 들어온 돈 카드값 빠지면 텅텅비겠네... 😭

06
Friday
09.06

왜이렇게 일이 일그러지지;;;

인샬라 09.06   45   0

계약하려던 집이 또 일그러졌다;; 하....이번에는 정말 일이 왜이렇게... 벌써 계약됐다는 전화에 망연자실한 얼굴이 되었다.. 너무 짜증이나고 어이없어서 갑자기 배도 아프다;; 이렇게까지 집구하기에 시간 끌었던 적이 없없는데.. 뭐가 잘못된건지ㅜㅜ기도라도 드려야 되나싶다..

05
Thursday
09.05

집을 빨리 구하고싶다..

인샬라 09.05   46   0

어제 구할것같았던 집이 또 일그러졌다.. 몇일째 발품 파는중인데..진짜 골치 아프고 아무일도 못하겠자나ㅜㅜ 이번주까지는 해결을 봐야하는데.. 제발 괜찮은 집이 나와라!!

02
Monday
09.02

집을 알아보고있는데..

인샬라 09.02   46   0

어플 허위광고로 너무나 상처를 받고.. 결국엔 발품 팔아 구하는게 낫다싶어 알아보는중.. 그냥 눈을 조금 낮추기로했다.ㅜㅜ 밤에 잠도 못잔 상태에서 미친개 상대도 하랴 돌아 다니느랴..피곤하다.. 우울해지네...

02
Monday
09.02

역시 미친 사람은 건드리는게 아니다.

인샬라 09.02   44   0

미친 사람이 제일 무섭다는것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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