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1 페이지 >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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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Sunday
20:41

공인중개사(D-6)

은혁 20:41   3   0

필승을 다짐합니다.
필승을 다짐합니다.

22
Thursday
10.22

공인중개사 시험 (D-8)

은혁 10.22   13   0

실전 모의고사를 마지막주(다음주에) 치르며, 총정리!!!
스승의 가르침에 보답할 차례!!! 필승을 다짐합니다.

17
Saturday
10.17

공인중개사 시험(D-14)전

은혁 10.17   29   0

하늘은 맑다.
그동안의 '스승의 가르침'으로, 모의고사(2주간)를 치른다. 필승을 다짐합니다.

09
Friday
10.09

'공감'이라는 장애인 인권 슬로건을 개시판에서 보며 느낀점

은혁 10.09   42   0

공감하자.
여러분은 '블록'을 보면 뭐가 생각이 났니까 '우리들의 발자취'겠죠 그런 과거를 거슬러 미래를 함께 갑시다. 그분들 '장애인'과 말이죠.

29
Tuesday
09.29

일기장

별단비 09.29   33   0

처음 등록... 다른 사이트는 잘 안된다. 네이버도 인증번호가 오지 않아서... 여기만 잘 되네... 일기를 쓰고싶어서...

24
Thursday
09.24

추석을 맞이하며

은혁 09.24   46   0

참 사랑(전 박근혜 대통령께 드린 카드)
우리공화당 당원으로써 추석에 대해 해석을 해본다. 1.첨부파일을 꼭 보세요.

22
Tuesday
09.22

온천

은혁 09.22   51   0

발을 담근다.
창원에는 '마금산온천'이 있는데 여름철에는 냉탕,겨울철에는 온탕이 있죠. 그곳에서 '냉면'을 먹고 경치를 구경하다 '민박'들이 보이더군요. 주말을 보내는 방법중에 최고! GOOD

14
Monday
09.14

마음을 다시 다스리자.

은혁 09.14   68   0

시험 후 나태함
에너지 부족일까 시험 후 너무나 나태해진것같다 일상에서 도태되지말자

11
Friday
09.11

세번째 이야기 - 신뢰

무향 09.11   48   0

노력중
최근 내 또래인 20대 초반 사이 '아라챌린지'라는 것이 유행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온점(.)을 남기면 그 사람에 대한 첫인상, 생각 등을 자유롭게 서술하는 것이다. 단, 누구에 대한 글인지 알 수 없으며 수많은 글 중에 자신의 글을 찾아내야 한다. 이 챌린지를 통해 바쁜 현생 속 그나마 안식처를 찾아 머무는 중이다. 나는 어떤이에게는 하염없이 노력하며 맞춰주는 사람이었고, 어떤이에게는 잘못을 용서해주는 사람이었다. 한 선배에게는 운동을 좋아하는 귀여운 후배였으며, 어떤이에게는 재미를 공유하고 싶은 사…

11
Friday
09.11

기적

은혁 09.11   75   0

기쁘다.
직업상담사2급 합격

10
Thursday
09.10

직업상담사2급 실기 발표D-1전

은혁 09.10   59   0

내일
그동안의 가르침의 선생님이 무척 그리워지네요.

09
Wednesday
09.09

두번째 이야기 - 친구

무향 09.09   53   0

허전했던 마음 속에 무언가가 차오르기 시작했다.
'너의 모든 일을 응원한다.' 응원이라는 단어에 그렇게 큰 의미가 담겨있는 줄 몰랐다. 남에게 맞춰온 나의 삶에서 응원이란 서로를 위로할 뿐인 빈말이었지만 친구의 짤막한 글 속에 응원이란 단어가 내 가슴을 뛰게 만든 후 나의 응원도 누군가의 가슴 깊이 남을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가 하는 일이 지칠 때 친구의 편지를 다시 보려고 한다. 아직 막막할 뿐인 미래이지만 응원해주는 모든 이들에게 진심으로 보답하고 싶다. 물론 물리적인 보답도 빼놓지 않아야겠다..😅 내가 차린 가게에 너를 비롯해 나…

07
Monday
09.07

시작은 거창하게

무향 09.07   62   0

🌧😥
일기를 쓰려고 한다. 괜히 하던 일이 안되고, 가끔 뭔가를 잊고 있다는 느낌이 들 때 어릴 적 일기를 보는 것은 내게 큰 도움이 되곤 했다. 일기를 쓰는 어투와 그 때의 감정들 모두 낯간지럽고 미숙하지만 이러한 감정들은 내가 얼마나 성장하였는지 말해준다. 지나간 일의 실수와 추억 고칠수도, 다시 경험할 수도 없겠지만 글과 향기만은 나를 다시 그때의 그 자리로 되돌린다. 그래서 일기를 쓰려고 한다. 시작이 거창하여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도전했다는 그 마음이 중요하니까!

06
Sunday
09.06

주말

은혁 09.06   74   0

시원함
샤워+방청소+맥주+치킨+음식만들기

01
Tuesday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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