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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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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Wednesday
04.21

2021.4.21

최금철 04.21   5   0

나는 이것을 몰랏다 노후준비란: 지금내가 무엇이 부족하는지 잘살펴서 모자라는것 갖추고 배우고 내자신이 성장하는것이 최고에 노후준비인것같다 전에는 돈을 많이 모아서 나이가들면10억 -20억 있으면 노후준비를 잘한것이라고 생각했다 아닌것 같다 내가 멍청하면 노후대비한 20억 은 정확하게 뺏들릴것이다 내가부족하고 멍청하는데 내주변 가족 똑똑한 우리자식들이 내가가진돈을 가만두지않을것이다 노후준비해노면 한방에 날라가게 돼있는시대이다 근데 나를 잘갖춰면…

21
Wednesday
04.21

21.04.21수요일

sh1004 04.21   10   0

안뇽~!??몇시간전에 일기를 썼었는데ㅋㅋ또 쓰고있네? 분명 여유있게 일어나서 시간이 넉넉해야하는데 꼭! 계획대로 시간이 충분하지가 않은것같에 ㅋㅋ 늘 부족한듯..ㅋㅋ드디어 너를 보러가는구나~ㅋㅋ 항상 너를 만날때 늘 새롭고 심쿵하고 정말 매일 설레고~기대되ㅎㅎ 너 기분좋으라고 하는 거짓말 아니구 진짜로 그래..신기해...우리가 안보는것도 아닌데 연락도 안하는것도 아닌데 참 신기해 그리고 너를 보면 가뜩이나 빨리 가는시간 더욱 순삭으로 흘러갑니다..너는... 그런 능력과 매력을 갖고있는 여자야!!^^벌써 200일 …

20
Tuesday
04.20

21.04.20.화요일

sh1004 04.20   9   0

오늘도 간만에 일기를 쓴다.4일만에?금요일날 쓰고 쓴적이 없네 4일만에 쓰는거네~일단 나는 공부를 하다가 시간을 보고 24시가 되기전에 쓸려고 부랴부랴 잠시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ㅎㅎ 너는 지금 자고있을까?진짜 진짜 자고 있을까?눈떠있을까?일하고 있을까?궁금하다ㅋㅋ 늘 글로 쓰고 이야기 하는거지만 제발 잠을 많이 깊게 푹 잤으면 좋겠다 내일 우리 또 보기로 했어~꺄~나의 급발진을 받아줘서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진짜 시간이 없잖아...어쩌다 보니 200일이 코앞이고 그냥 넘어가기엔 아쉽고 겸사 겸사 이럴때 보자는…

20
Tuesday
04.20

2021.4.20

최금철 04.20   10   0

나는 이것을 몰랏다 상대를 위하는것이 무엇인지 ? 상대를 돕는것이 무엇인지 ? 지금까지 지켜본 내주변 모든분들 자기들이 갖춘 지식 기술 능력 등등 타인에게 전달하고 싶고 예기해주고싶어서 한다 너무감사해야하는일이다 근데 다소분들게서는 안듣을려고 한다 뭐가 상대랑 안맞고 생각이 틀려서 그런것같다 한마디로 너무똑똑하기때문이다 실은 내보다 좀 부족하고 질량낮은 예기하더라도 잘듣고 넘기면 내몸속에서는 낮은말도 잘융합돼서 내가갖고…

16
Friday
04.16

21.4.16일 금요일

sh1004 04.16   19   0

오늘 아침부터 비가 왔었다.. 일단 어제 만취 상태가 되었다...술을 자제 했어야 했는데 꼭 가끔씩 술을 한번씩 미친듯이 퍼먹게 되는것같다. 오늘 눈 떴는데..와...진짜 죽는줄...모처럼 머리깨지고 술병 제데로 걸렸다...ㅎㅎ 그런데 어제 너와 대화를 하면서 마찰이 일어났지...? 근데 후배 한명이 손짓으로 전화를 끊으라는 그 행동에 갑자기 빡이 쳐가지고 전화를 끊고 엄청나게 패 죽일뻔 했다...진짜 반 죽일뻔... 그래서 화가 어제 많이 났던것같에...모든것이 기억이 나는건 아니지만 내 기억속에서는 그게 중요했던것…

15
Thursday
04.15

21.4.14.수요일

sh1004 04.15   32   0

이야 거의 한달만에 쓰는구나...정말 오래만에 쓰네.. 한달사이 많은 일들도 있었고 바빠서 그동안 신경을 못썻네...ㅎㅎ 오랫만에 쓰려고 하니깐 쑥쓰럽기도 하고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되는데...?흠.ㅋㅋ 일단 월요일도 너를 보고 수요일도 너를 보고 너무 행복하고 기뻤어...ㅎㅎ 한동안 냉전아닌 냉전이였던것 같고 다툼도 있었고 사소한 충돌?등등..여러모로 좋지 않은 상황들도 많았고 이번에 좀 풀리고 가까워진것같아서 한결 마음이 편하다. 하지만 넌 또 졸립다고 카톡 안읽고 잠들어버렸어~!~!!!!이거 완전 고의적인 상습범이야!…

09
Friday
04.09

민심이 참...

익명 04.09   23   0

내 집값 오르는 건 좋고, 나 말고 딴 놈들이 땅 투기해 돈 버는 건 배 아프고, 종부세 낼 일 없는 것들이 세금 올리는 건 싫고, 거짓말 하고 투기해도 우리 편이면 오케이?? 정치인들이 못된게 아니라 그런 놈들은 뽑아 놓은 네 놈들이 멍청한거야~

07
Wednesday
04.07

2021.4.7

최금철 04.07   47   0

오늘은 인복을 예기할려고한다 무엇이 인복일까? 인복은 누가 돈없으면 와서 돈을주고 배고플때 어떤분이 와서 마있는 음식을 사주는것은 인복이라고 안한다 이런것을 인복이라고 하면 세상에는 인복없는사람 아무도 없을것이다 인복은 내가 무언가를 해결못하고 깨우치지못하고있을때 어떤분이 와서 정신차리라고 때려주는것이 인복인것같다 ^*^ 한차리 얻어맞고 정신차려서 이것을 찾아먹으면 인복이돼고 맞았다고 화내고 성질내면서 차버리면 인복을 버리는것이다 내가 정신을 못차리고있을때 누가와서 심한소리 …

06
Tuesday
04.06

2021.4.6

최금철 04.06   43   0

오늘 배우고 느낌점; 맘의 상처를 입는이유는 내욕심이 있어서 타인으로부터 상처를입게됀다 무언가를 하고자하는 맘이커는데 그것이 잘안돼면 상처를 입게됀다 개인적으로 욕심있는것 좋은것같다 하지만 욕심은 크고많은데 실력이부족하면 정확하게 타인으로부터 실력부족으로 무슨말을 듣게됀다 그말로서 상처입는것같다 그럼으로 바로 알아차려서 내실력을 키울려고 노력하면 맘의상처를 덜 입게돼는것 같다 그래서 젤로중요한것은 사람의 말이다 말로서 누구한테나 상처를 입는것이니 누구나할것없이 막말하거나 …

02
Friday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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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 04.02   6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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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들은 항상 나를 보며 부럽다고 한다. 운동도 잘 하고 공부도 잘 한다고 한다. 글쎄.. 나도 내가 잘 하는 건 안다. 공부도, 운동도 나에게 재능이 있다는 건 안다. 하지만 재능이 있다는 말에 신나서 하는 것도 잠시 나는 모든 일에 쉽게 질린다. 예전에 하던 운동도 초반에는 신나서 열심히 했다. 실력도 꽤 좋았던 것 같다. 하지만 결국에 돌아오는 것은 점점 질려가는 나 자신과 그런 나를 향한 주변의 질책과 잔소리뿐이었다. 결국 지쳐 그 운동을 그만두고 몸무게는 늘고, 체력도 눈에 띄게 저하됐다. 공…

01
Thursday
04.01

노래추천좀

nopaga 04.01   54   2

노래 댓글로 추천해주세요. 힘들어요

01
Thursday
04.01

죽고싶다

하월 04.01   65   3

ㅡㅡ
그냥 아무 일도 없지만 죽고싶다. 아무 것도 안 한 채로 있고 싶다. 다 때려치고 그냥 어디론가 혼자 가고싶다. 아무 이유도 없이 갑자기 우울해지고 울고 싶어진다. 눈물은 나오지도 않고 점점 가슴 한 켠이 아파온다. 어쩔 수 없이 너무 하고 싶어서 딱 5번만 했다. 하얀 피부가 피로 점점 물들어가는 게 좋다.. 기분이 좀 나아진 듯 하다. 아대로 가려둔 내 팔목을 언제까지 가족들에게 친구들에게 숨길 수 있을까 언제까지 숨겨야할까 사람들은 날 몰라도 너무 모른다 활발하고 밝은 애라니 말도 안 돼

30
Tuesday
03.30

2021.03.30

최금철 03.30   64   0

즐거운하루 보냈다 오늘 배운것; 우리는 살면서 잘못하는것이 무엇인지 잘몰라서 힘들게 사는것들이많은것같다 친구 지인 형제 자식 등등잘못하면 우리를멀리하고 떠난다 왜나면 상대가 물어보지도 않하는데 우리가 간섭하고 가르칠라고 하니 상대로부터 우리를 떠날려고하는것이다 이세상에는 누구나 자기인생 살려고왓는데 누구한테 간섭받으면 싫어하게 돼있다 례를들어 어떤분이 나한테 뭐를 물어보면서 도움을 요청했다 그래서 내가 잘알려주니깐 상대로서 감사의표현이 온다 그때 나는 기…

30
Tuesday
03.30

21년 3월 30일

sangk 03.30   53   0

자취시작하면서 컴퓨터 주문을 했고 드디어 컴퓨터가 왔다 문득 생각해보니 내가 처음 컴퓨터를 접하게된건 초등학교 4학년때 다들 집집마다 컴퓨터가 생길 시기였다 물론 우리보다 선배들은 이름만들어본 프리첼 천리안 등등 사용했겟지만 나는 딱 윈도우 98 xp 세대 무튼 내 컴퓨터를 소유하게 되어본지가 어느덧 10년은 족히 넘은거 같다 군대 전역후 집에 컴퓨터가 있긴했지만 내가 잘사용하지않았으닌깐 22살에 나의 모습과 현재 32살이 된 지금에서야 그때가 참좋았다 라는것을 느끼게 되닌깐 …

23
Tuesday
03.23

2021.3.23

최금철 03.23   85   0

오늘도 많은일들이 있었다 나들어 공부하라고 많은 환경들을 주셧다 감사하다 하지만 아직까지 공부가덜돼서 분별력이 부족하여 확실이 분별을 잘못하겠다 그냥듣고 보고만가고있다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소장님계서 나이드신어르신두분데리고 애레베트앞에가서 오늘이렇게 작업하여한다고 하신다 어르신들이 잘이해가안돼서 여쭈어보면서 자기관점을 조금 말슴하셧는데 소장님계서는 내시키는데로 안할꺼면 집에들어가셔야한다고 화내시면서 하신다 순간 조금 당황했다 어르신들도 조용해지고 아무말이없어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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