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
23
일요일
익명 점장님에 대한 나의 생각...

Anonymous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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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장님에 대한 나의 생각 솔직히 말해서 화를 내고 지적을 할때면 너무나 싫어서 욕이 저절로 나와서 나의 입이 더러워 질때가 많다.
울고 싶기도 하고 말이다.
괜히 이런일자리를 택하고 서동탄 이라는 먼집구석 을 왔다 갔다 해서 고생이나 하고 원망섞이는 말을 수도 없이 하고 그랬다.
하지만 사랑받고 잘해주고 하는것은 상황이 많이 다르다.
같이 이야기도 하면서도 말이다.
울고 싶기도 하고 말이다.
괜히 이런일자리를 택하고 서동탄 이라는 먼집구석 을 왔다 갔다 해서 고생이나 하고 원망섞이는 말을 수도 없이 하고 그랬다.
하지만 사랑받고 잘해주고 하는것은 상황이 많이 다르다.
같이 이야기도 하면서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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