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새벽에껫다

해피월드's Diary

해피월드 2018-04-20 22:13:22   661   0

금요일새벽에껫다

아침5시가못되어 전화가옸다.분명 즐거운일은 아니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전화를 받았다.
아닌게아니라 초상이 났단다.
양순분(세실리아)에게 간단한 절차를 알으켜주고 잘처리 되길 마음속으로 기도했다.
아침 미사를 봉헌하고 데례사와 함께 송도신도시에 있는 코스트코를 갔다.(운전면허 중지전에 무거운것은 다 준비하자고)
코스트코에서 이것 저것 38만원어치를 쌋다. 무엇을 쌋는지 모르겠다만. 그래도 그중에서 남는것은 선풍기 한대가 전부인것 같았다. 혼자서 짐 나르는데만해도 중노동인것 같다. 짐을 다옴기과서 나는 종묘장(모종파는 집)갔다
청량고추 5개/ 꽈리고추 5개/일반고추 40개/ 방울 토마토 5개/ 일반토마토 10개/ 오이5개/ 가지5개.하여 34,000원어치다
집에와서 걱정이되어 물을가지고가서 모종에 물을 뿌려놓고,
이병찬(베드로)회장과 저녁에 술한장하기로 약속하고 이승회요셉과 박규철요한과 함께 시간약속을 했다. 박규철이 못 온다고 함
저녁6시가되어 월곳 참치집에서 셋이 만나서 모처럼 즐겁게 술한잔을 먹었다,
그래도 술은 한잔 했지만 셌이서 성당 발전을 위하여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던 중 카페테리아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였는데. 우리의 마음만으로 되는 것이나니라 다른 단체에서 도와 주어야 하는 일이기때문에 존 더 심도있게 논의하자는 데 의견을 모으오 오늘은 해어지기로 하고.
올적에는 안나 회장님께서.직접 운전하여 한화 아파트까지 바래다 주셨다.
집에 도착하여 저녁 약을 머으려고 가지고 다니다가 어디에 두었는지 약봉지를 찿느라고 거의 30분을 소비하였다. 결국은 찿지 못하고
약은 먹었느지 말았는지 모르겠다만 그 일은 내일 생각하기로 하고 오늘은 모든일을 마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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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으로 정년 퇴직 후 집에서 소일하고 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무엇인가 기록으로 남겨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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