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길 따라 자전거

이룸's Diary

이룸 2020-11-29 21:59:36   51   0

뿌듯

낙동강길 따라 자전거

아빠차에 자전거를 긷고 친한 형들이 있는 수변공원에 갔다. 거기서 여러가지 준비를 하고 다같이 자전거를 타고 낙동강을 따라 자전거를 타고 갔다. 가을 이었기 때문에 낙엽이 떨어져 휘날리고 있었다. 자전거로 낙엽을 밟으면 보스락 보스락 소리가 나서 기분이 좋았다. 우린 계속해서 갔다. 가다보니 국토종줏길이 나왔다. 처음으로 국토종줏길을 자전거를 타고 달렸다. 내가 국토중줏길에 왔다니! 신기하였다. 가다보면 자전거를 타고있는 사람들이 우릴 응원해주기도 하고 우리가 먼저 인사를 건내면 맞장구를 쳐주는 사람들도 있었다. 계속해서 가다보니 끝이 없길래 가다가 유턴을 했다. 다시 돌아가는 길에 목이 말라서 물을 사마셨다. 역시 운동하고 마시는 물을 달달했다. 우린 물을 마시고 다시 힘차게 달렸다. 달리다보니 어느새 도착해있었다. 도착하니 해도 지고 있었다. 자전거는 너무 재미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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