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3.9

최금철's Diary

최금철 2021-03-09 22:31:24   111   0

2021.3.9

즐거운하루 보냈다      몇일동안  많은 정보를 섭취했다  김소장님: 옛날에많은 정을 상대한테 주었기때문에  뒤통수를 많이맞았다고  하신다  그것도 꼭친한사람한테 맞는다고  희한하다고 하신다  이제는 상대한테 뒤통수맞을까봐  꼭필요하는분만  연락처 저장하신다고  나머지분들은 저장도안하고  모르는전화오도 안받는다고하신다  직장동료들  지인분들  누가식사대접하신다해도 안먹는다고 하신다  일이있다고 피하시고  남의 호의를 아예안받을려고 하신다  세상에는 꽁자가없다고 강요를 하신다    아무리상대한테 잘해줘봤자  진심으로 감사하다말은 전혀없고  오히려  뒤통수만떄리신다고  이제는 아주 냉정하신다        친구한분이 예기했다  전에 직장에서 도급일을 했다고 하신다  매일 돈벌이가 꽤 괜찮아서  어릴때부터 같이 자란친구 불러  밑에서 좀도와주라고친구를 불러서같이했다고 했다  그때당시  초보자하루 일당이  8만원부터ㅡㅡ 10만원좌우 이다    근데그친구는  같이큰친구고  워낙친해서  오는그날부터 하루에 22만원을 준다고 정했다    초보친구는당연히 기분좋고  돈맛의 재미로 매일출근하며 일을했다  근데 이 일에 단점이좀 있었다  비가오면 작업이안돼서 쉬야돼고    친구가 술을 조금 좋아해서  전날에 술을많이마시면  이튼날에  어쩌다가 쉬는날이 가끔있게됀다  첨엔 괜찮은데  시간이 오래지나다보니 초보친구가  화를내면서  출근해도  돼는데  안한다고  삐지면서 성질을많이내신다  결국에는 얼굴도 불키면서 갈라졋다    그래도 이친구는  미안해서  그친구를 다시 불러서 같이일을했다  이렇게  갈라지고 합치고  3번정도를해다가  결국에는  서로웬수가돼서 연락도안한다고한다      김소장님이랑  친구분은  상대한테 그렇게 잘해줬는데  내가 뒤통수맞았다고  억울하다고  느끼며      점점 냉정하게 변하고  이젠  누구한테도 못넘어오게 선을 그어버렷다    실은두분맘은 따뜻한분이고  정도많은두분인것같다    내 개인적으로 생각하는것인데  그상대들이 잘못됀것이아니라    김소장님이랑 그친구분이 잘몰라서  상대들한테  물질만 주면  잘한것인줄만  알안것같다    진짜 상대를  도와주고 잘돼게해줄려면  상대를 성장하게 만들어주고  바른길을 이끌어줘으면  좋을것같다  계속물질로해준다면  상대들이잘못됀 습관을 갖일수있고  게으름    잘난척  등등  나쁜것들키워주는것이다  상대들이  뒤통수 치는것도  이유가있다    나들어 정신차려서 앞으로  누구한테도  물질로  갖다대지말고  좋은길  바른길로 이끌어가라고 하시는것같다  우리한테 인연이다가오는데  도움줄려고 오는것이지    나쁘게해줄려고 오는인연은  없다고생각한다    내가실력이부족하고  공부가덜돼서  안보이는뿐인것같다      공부를 해야됀다  뒤통수맞으면  왜맞았는지  나는 잘못한것없는지  찾아야만  일을해결할수있다고생각한다    안그러면  앞으로 계속 상대한테 선을 그어서있고  항상 방어하고있을것이며  아무한테도 냉정하게대할것같다    나중엔 내주변에 한사람도 안남을것이며  왜롭게 지내실것같다    이유를 찾아야만  상대한테 감사할줄알것이고  상대들이  얼마나 소중한분인지알게됄것이다    ^*^  맬맬환경과  인연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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