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3.23

최금철's Diary

최금철 2021-03-23 21:56:44   83   0

2021.3.23

오늘도  많은일들이  있었다  나들어 공부하라고  많은 환경들을 주셧다  감사하다  하지만  아직까지  공부가덜돼서  분별력이 부족하여  확실이 분별을 잘못하겠다  그냥듣고 보고만가고있다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소장님계서  나이드신어르신두분데리고  애레베트앞에가서  오늘이렇게 작업하여한다고 하신다  어르신들이  잘이해가안돼서  여쭈어보면서  자기관점을 조금 말슴하셧는데  소장님계서는  내시키는데로 안할꺼면  집에들어가셔야한다고  화내시면서 하신다  순간 조금 당황했다  어르신들도  조용해지고  아무말이없어졋다      내 느낌은  분명나한테도 뭔가를  알려주고  뭔가를 느끼라고  보여주고 들려주시는것이다  공부가 덜돼서 분별을 잘못해서  아직까지는  잘모르겠다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오후에는  소장님이랑  유반장  나와같이  피티단돌리를  했다  나는 중간에서  받다치기해주고  유반장님은  위에서  설치하고  소장님은  밑에있었다  작업하는도중  두분계서  계속 말다툼하시고  싸운신다  유바장은  자기관점 자기방법으로  할려고 하시고  밑에서 보고 알려주시는  소장님은  내방법대로 안하신다고  위로보고  꽥꽥  소리질르고    너무싸우셔서  옆에지나가시는  이사님계서  웃으셔서  나도 모르게  나도 웃었다    미안하게 생각한다  어덯게  잘듣고 보고 잘느껴서    앞으로  이런일없으시도록  연구못할망정  싸우시는것을  약간 비웃음느낌들어서  죄송하게생각들었다    너무 부족해서 그러는것같았다  빨리 잘갖추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집에와서 생각해봤는데  소장님계서는  유반장님을  일깨워주시는느낌이 살짝들었다    왜냐면  유반장님께서는  성질이 너무급하고  고집이세서 지금 힘들게 사시는느낌들었다    소장님은  그놈의 성질하고  고집을  바로 고쳐줄려고  하시는느낌이들었다    누구나 할것없이  고집하고 자기의 성질땜시  힘들어진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사회나가서  내주변사람 누군가가 나를힘들게 하고  고집을 꺽거주시는사람있으면    아ㅡㅡ 나를고쳐주고 일깨워줄려고하시는구나 하고  감사하게생각하고  고집 성질안내시면  좋을듯싶다  내가 고집 성질 안내세우고 진짜 이해가 돼고  고칠려고 한다면  나의 어려움도  풀릴수있는 느낌든다    나자신도  이런환경보고  느끼고  바른삶을  살수있도록  공부열심히 하겠습니다  앞으로는 오늘같은 실수 안하겠습니다  오늘도 인연과  환경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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