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1

최금철's Diary

최금철 2021-06-21 22:23:00   124   0

2021.06.21

오늘은 이런일이 있었다  직장동생이랑 같이 계단작업하게  돼엇다    계단이 너무높아서  특수제작한 우마를신청해서 작업하는데  계단에 들어가니 크기가 딱맞아서  사람들이지나가기가 힘들게 돼었다    소장님이 아침에  이렇게 시켜서  작업을 실행하게됐다    작업하는데  사람들이 많이지나가고 그랬다    하루종일 작업하는데  몇십명은 지나가신것같았다    갑자기 옆에있는동생이 하는말이    듣기실은 말을 하면서  사람들이  참이상하시다고 하신다  계단이 몇개돼는데  꼭 이쪽으로 지나가야해야하나고  그리고  지나가면서  모든사람들이  씩씩대면서 지나가고 짜쯩내면서  지나가신다고하신다  확 계단을  막아버릴까봐 하면서  화를내셧다        동생이  맘도 착하고 하는데  성질이 급하고  잘몰라서 그러는것이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오늘 우리 앞에 지나가신 모든반장님들은  우리들어 뭔가를 알려주시고  우리를 깨우쳐주실려고  자기들의 잘못됀모순을 보여주시는것이라고생각한다  감사해야돼고  반장님들을 원망하고  탓하면 안됀다고 생각한다  만약에  다른분들이 계단에서  작업하고있으면    우리들어  반장님들처럼 화내면서 지나가지말고      반장님들의 보여준모순들을 잘보고 우리는 뭔가를깨우쳐서  다르게 행동하시라고 보여주고 알려주신다고생각한다  례를들어  지나가면서  날씨가 엄청더워신데  참 수고가많고  고생이많습니다 하면서 지나가게돼면  모두가 기분이좋을것이고  서로서로가 도움이돼지않을까생각든다  어떤말한마디가 이사회에 엄청도움이돼고에너지가됀다고생각한다  오늘어떤반장님 한분이라도 이렇게 말씀하면서  지나갔다면  그동생도  이렇게 말을 안했을꺼라고생각든다  이런분이있었다면  동생도 배워서  앞으로 남탓하는것보다  바르게 행동하지않을까생각든다    오늘은  그냥보고 듣고  가만히 있었다  당장동생한테이런예기하면 내가잘난척하게됀것같고 동생도진심으로 안듣을것이라고생각했기때문이다  언젠가  동생이 기분좋고    타임이잘맞을때  이예기를 다른데다가비유를잘해서 자세히 설명해줄것이다    언젠간 동생이 잘흡수하고 이해돼면    남탓하는것보다도  모든일에잘관찰하고 연구해서  바르게 행동하지않을까생각든다    오늘도 모든 인연과 환경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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