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8

최금철's Diary

최금철 2022-01-18 19:58:32   142   0

2022.1.18

내가 어려워 졌다면  왜  어려워졌는지를 다시  만져보아야 합니다,  몸이 상해  병원에 가면    약을  처방해주듯,    내가  어려워진것도  누구의  탓이  아닌  내가  아픈겁니다,    아픈 원인을  찾아야  하고    고치려고  노력도 필요합니다,  처방전안에  들어있는  여러가지의  약들을  내 판단으로  이것을 써서  골라내고  ,  저건  싫어서  골라내면  ,  내 병은  그 약으로 고치지가  어려워듯,    내가  어려워지면    사람의 말이  곧  약이 되는것입니다,    거기엔  내가  잘나갈땐  듣지 못하던  쓴말  아픈말    따뜻한 말  그모든 말을  받아들이려  노력하고  사람에게  겸손하는것안에,  내  아픔의  원인과  다시  일어설수 있는 힘이 생긴다고 합니다  스승님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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