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5.24

최금철's Diary

최금철 2022-05-23 17:22:43   61   0

2022.5.24

줏대 없는  사람을  가리켜  ,간에  붙었다, 설개에  붙었다고  하며  부정적으로  봅니다.  하지만  왜  그러는지  이유를  안다면    이러한  행동은  지극히  정상적이며  보는  사람의  생각이  잘못이란  걸  알게 됩니다.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할때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여기서  이  말하고  , 저기서  이  말하는  이유가  뭘까요?  답을  찾지  못해서  이리저리  헤매는 것입니다.  여기서  풀어주지 못하니  저쪽에  가서  묻고,  그래도  답을 얻지 못하니  , 또  다른곳을  찾습니다.  우리도  궁금한것이  있을때  답을  찾을때까지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물어보는  것과    똑 같은  원리입니다.    다만  찾고자 하는  답이    무엇인지  당사자도    분명하게  알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서  이상하게  보일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답을  찾지  못해서  답답함을  해결하고자  헤매는것은  분명합니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의  답을  얻으면  헤매는것을  멈출까요 ?    목적을  100으로  봤을때  ,  30%의  답을  찾으면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엇다 하며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행동을  멈춥니다.    70%를  얻는다면  기웃거리지  않는것은  물론    삶  자체가    한 단계  높아지면서  그런  현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니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엇다는  말은    답을  찾지 못해서  갑갑한 사람을    이해하지  못한데서  오는  오해입니다.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는  행위는  상대방의  이해  부족이라는    한  측면과  함께  또  다른  중요한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많은  행위중에서    유난히  특정  행위가  눈에 띄고    거슬리는것은    나도  그러한  행위를  한다는것을  알려주는  신호입니다.    불평불만하는  사람과  자주  마주쳐서  짜증이 난다면  나고  불평불만을  하고 있으며,    남 탓하는  사람과  자주  만난다면    나도  남탓하고 있습니다.  다만  내가 모르고 있을 뿐입니다.    유유상종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불평불만할  일과  남 탓할  일이  계속해서    생길것도  암사합니다.  그래서  내가  어떤것에  관심을  갖고  있는가를  늘  관심있게  관찰해야 합니다.    예를들어,  이간질을  당하면  억울한  것 같지만,  이간질을  당했다면    나에게도    이런  모습이 있다는 걸  알고  상대방을  원망하지  말고  나를 돌아봐야 합니다.    남을  탓하고  원망하면    계속해서  이간질을  당할것이고,  나의  부족함을  찾고  바르게  잡으려고  노력하면    이런일은  생기지  않습니다.    아니라고  설명하고    이해시키려고  노력하는것  보다 ,  이것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입니다.    주위에서  접하는  어떤  특정  정보는,  어느정도의  농도로  나에게  들어왔느냐에    따라서  의미가  다릅니다.  30% 50% 70%냐에  따라서  결과는  확연히  다릅니다.  예를 들어서  풍에  관심도가 70%를  넘어섰다면    풍을  맞을  단계입니다.    풍이나  풍을  맞은  사람에  대한  관심도가  30%  미만이면,  풍에 관한  정보에  관심도  없고  ,접하지도  않으며,  풍이  올일이 없는  단계입니다.    성공과  행복에  대한  관심도도  몇%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70%이면  성공과  행복한  삶이  시작됐다는  뜻입니다.  즉  좋은  말과  행동을  자주  접한다면    좋은 일이  생길  환경이고,    부정적인 것들이  많이  보이고  들린다면  ,내리막을  탈  환경이라는  뜻입니다.    이런  원리를  이해한다면  부정적인    기운도  좋은  기운으로  얼마든지  바꿀수  있습니다. < 자세한것은  정법 265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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