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8.6

최금철's Diary

최금철 2022-08-04 21:24:40   62   0

2022.8.6

원수를  사랑하라 3:  지금까지  원수를  잘못  짚엇다.  원수는  최고  사람스럽게 온다.  즉  트릭을 써서  온다는  사살이다.  그래서  가장  사랑스럽게  다가오는  자가  최고의  원수로 ,    이  원수를  사랑하지  않을수  없게  만들어 놓았다.  평소  내  자식에게    최고  답답할때  써먹는  소리가  있지  않느냐 ?  " 이  원수같은  놈 "  맞다  저절로  툭  튀어나온다.  남편과  뜻이  맞지  않아도  " 저  원수  빨리  안 뛔지나 ?"한다.    정확하게  원수  맞다.  원수는  나에게 다가올때  지극히  사랑스럽게  다가온다.    그래서  자식으로  올때에는  내  피와  살을  섞어  오게하고,    부부로  만날때에는  눈에  콩까지기  씌고    안개가  끼어  정신을  못차릴  정도로  사랑스럽게  다가오고 ,    친구로  만날때에는  좋아죽고  못살아  마구마구  손을  붙들고  흔들어가며  만난다.  이처럼  최고의  원수들이  올때에는    서로  좋아  죽게끔  하여    만나게  해준다.    그러면  이  원수를  사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  그  사람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  빚쟁이에게는    빚을  갚아주면  최고로  좋아하는  법이다.  그런데  오히려  네가  뜯어먹으려고 하고  등쳐먹으려  하면  되겠느냐 ?    그리고  빚을  갚는것도  돈을  주어야  하는지,  밥을  주어야  하는지,    굽실거려  주어야  하는지,    물직적으로  금덩어리를  많이 주어야  하는지,  사업  자금을  대주어야  하는지  어떻게 갚아야  하는지도  모르고  있다.  이런것들은  모두  1안에  불과하다.  1안  만으로는  빚을  갚을수가  없다.  빚을  갚으려면  정확하게  2안의  것을  해야 한다.  2안은  상대가  인생을  바르게  살아가게  길잡이가  되어  주는것이며,  그것이  곧  그 사람에게  빚을  갚는것이  득  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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