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4

최금철's Diary

최금철 2022-10-03 18:35:38   65   0

2022.10.4

저  사람이  나한테  무언가  주러  온  사람 !    이  사람은  미운겁니다.    왜  미우냐 !    지 랄하네  ,  나도  있는데    왜  나한테  주려고  하느냐 !입니다.  이게  자만입니다.  갖은  사람의  자만 입니다.  나도  조금  먹을  거리가  있을때,    이렇게  되는겁니다.    떄거리가  없으면    그렇게  안됩니다.  내가  먹을것이  없는데,  때꺼리를  가져왔는데  이 사람이  안  믿습니다.    내가  어려워서  무언가  지금  필요할때  , 그것을  주었는데    그 사람이  미운  사람은  없습니다.  나한테  주는데  미울때가  있습니다.    주면서도  말이  많은  사람 !    나는  필요한것이  50 인데  ,주러 온 사람이    30을  나한테  갖다주고,    작은걸  가져다주고  ,  말은  50을  하는  사람 !  주는것은  조금  주고      지  잘난척은  엄청하고    나한테  교훈을  엄청나게  합니다.    그래서  이  사람은  미운겁니다.  사람은  항상  도와주는데,  물질이  필요한  사람한테    100을  가져다주었다면  내가  거기에다가  간섭을  하고  ,  충고하는게  30% 미만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내  말을  정확히  잘  듣습니다.    여기서  3;7 법칙이 있기때문입니다.  인간한테는  항상  자존심이  여기에서  내가  물질보다  내  자존심이  더  강한겁니다.    그래서  내가  100을  해줬다면    해주고나서  나를  책찍질하고  나의  약점을  찾아서    그것을  고치라고    간섭하는것이  30% 미만을 해줘야    받아들이고  수긍하고  따른다 ,  이  말입니다.  미운사람은  100을  도와준게 아니고    30도  안주면서    잔소리하고    잘난척하고  ,  퍼붓고,  자기가  고픈걸  털어놓는것을    100을  털어 놓는 겁니다.    밉죠 !!!  당연히  믿습니다.  30을  도와줬다면    그때  조금만  말하고    가야  되는데  ,  엄청나게  말을 하고    간  결과입니다.    이것이  2--3회  반복되면  그  사람  안  오면  좋겠다 하고    꼴도  보기 싫다  합니다.    내  것을  주면서,도    저  사람이  항상  좋은  사람은 ,  내가  이것을  주니까  ,  받는  사람이  고맙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이걸 주니까,  고맙다고  말하고    내가  몇마디  말을  하니까,    내  말을  잘  따르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좋아합니다.  사람은  항상 이렇게 운용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상대한테  주고,    저 사람한테  고맙다는  소리를  듣을려고 합니다.  나를  좋아하게  하려면,  저 사람한테  물질을  주는것은  왜  주는것이냐  하면 ,    저  사람이  나를  좋다고  말해주라고  주는겁니다.    내가  저 사람을  도와주는것으로  착각을  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내가  저  사람한테  물질을  주면  저  사람이 분명히    나를  좋아합니다.    그것  때문에  물질을  주는 겁니다.    물질을  주고는    내가 충고하는것은  30%  미만으로 해야  합니다. < 자세한것은  유튜브 정법 1042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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