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5.21

최금철's Diary

최금철 2023-05-18 20:39:09   187   0

2023.5.21

효도란, 우리 자식들이 잘사는것입니다. 우리 자녀들이 화목하게 건강하게 잘 살면 그것을 보는 부모님은 뿌듯할겁니다. 자녀의 생각이 성숙되었을때에 부모님은 비로소 할 일을 다한것이니, 우리의 성숙이 효도의 첫번째가 될겁니다. 우리가 화목하고 건강하게 살고 , 거기에다 사회로부터 인정을 받으면 효도가 시작이 될겁니다. 우리 자신이 여유가 있어야 , 부모님도 생각할수 있습니다. 어떤것도 돈도, 지식도, 지혜도, 생각의 질도, 넘치지 않으면 타인한테 줄수가 없는 법칙이 있으니, 일단 우리가 잘 사는것이 먼저 선행되지 않으면 효도는 불가능합니다. 부모님의 옆에 있는 자식은 효도하는것일까요 !과거는 집안이라는것이  지금의 기업같은 사회 조직이었으니, 부모님하고 대가족을 이루어 같이 살았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삼성의 이재용은 이건희를 단순히 아버지로 여기서는 안되고, 회장님으로 부르는것이 맞습니다. 아버지와 아들이라기 보다는 후계자와 회장의 관계가 더 맞습니다. 효도는 부모보다 더 큰 삶을 살고, 큰 세계로 나갈때에 효도가 시작됩니다. 다시 말하면 부모보다 더 성장하여 부모가 하지못한 사회적인 기여를 하는것이 효도의 마지막이 됩니다. 부모와 자녀는 하나의 팀이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부모옆에서 병수발 드는것은 효도가 아니고, 전문 간병인들한테 맡기고 자녀는 자녀대로 합당한 질이 우수한 자신의 일을 해야 합니다. 지금 첨단시대를 시작하는 세대들은 생각을 크게 가져서 부모님보다는 한단계 큰 사회적 기여를 하는것이 진정한 효도가 될겁니다. 왜냐하면 부모님보다 더 질 좋은 교육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주어진 인연, 환경에 감사드립니다.

Comments

최금철

My Diary
  • 일기합계 : 1,949
Diary Stats
최근 일기
최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