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5.28

최금철's Diary

최금철 2023-05-24 19:55:28   229   0

2023.5.28

우리 친구들께서는 , 젊은이들 얘기를 자주 잘 들어주시는지요 ! 남의 말을 듣는것이 쉬운것이 아닙니다. 질이 낮은 이들이, 도저히 못하는것이 바로 타인의 소리를 듣는것입니다. 바르게 상대방의 관점을 알아야 하고 , 내 주장을 하지 말고 , 입을 닫아야 비로소 들리는 법칙이 있습니다. 그것이 내 자식이라도 아주 어렵습니다. 자주 듣는 연습을 했다라면 자녀들이 왕따를 당한다거나, 마약을 한다거나, 세대간 갈등의 골이 없을것이지만, 다들 아시잖습니까 ! 우리집 꼰대! 라고 다들 젊은이들한테 인식이 이미 굳어졌습니다. 하늘은 같은 하늘인데 생각은 다른 타인이라, 부모도, 형제도, 상사도, 대화가 될수는 없습니다. 그정도로 우리들은 고집이 세고, 소통이 불가능합니다. 부모 자녀간에도 그러하고, 직장이나 사회생활은 더욱 그렇습니다. 소통의 부재는 심각한 사회문제를 양산합니다. 한창 왕성하게 사회활동을 시작할, 젊은 자녀들이 집에만 틀어막히는 은돈족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의 질량을 갖추어야 하며 우리가 변화해야만 더 좋은 환경을 만들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오늘도 주어진 인연, 환경에 감사드립니다.

Comments

최금철

My Diary
  • 일기합계 : 1,949
Diary Stats
최근 일기
최근 댓글